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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기르시는 백성 키르기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 사람 다리아입니다.


저는 시골 작은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삶을 살던 무슬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같은 반의 친구가 문자로 성경 말씀을 제게 보내주기 시작했고, 그 이후로 저의 삶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난생 처음 받아보는 문자 내용에 저는 그 친구를 찾아가 나에게 왜 이런 문자를 보냈는지 물었습니다. 그 친구는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말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단순한 종교가 아닌 참된 진리라고 말하며, 예수님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그 얘기를 듣고나니 정말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감정이 제 안에 들어왔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다 이해할 순 없었지만, 저를 위해 십자가 지신 그 분을 믿는다면 제 인생에 참 된 진리를 알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그 날 예수님을 영접했고, 그 이후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새 삶을 살고있습니다. 가정과 사회로부터 많은 핍박을 받지만, 하나님께서 제 인생을 인도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저를 새롭게 하신 그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주님이 주신 이 기쁨과 풍성함을 모든 이들에게 나누는 저의 삶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는 므리바에서와 같이 또 광야의 맛사에서 지냈던 날과 같이 너희 마음을 완악하게 하지 말지어다 (시95:7-8)

우리의 하나님 되시며 다리아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다리아를 백성 삼아 주시고 성경 말씀을 통해 그의 인생에 변화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저 읽고 넘어갈 수 있었지만 주님께서 말씀으로 다리아의 삶을 두드리고 예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진리 되신 에수님 안에 거하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가정과 사회로부터 오는 핍박들이 있지만 말씀으로 이겨내게 하시고, 새 생명 얻은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만 의지하며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으로 서게 하옵소서.


마음이 완악하고, 복음이 없는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한 키르기스스탄의 영혼들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하며 영혼을 살리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1 Comment


Guest
Jun 06, 2023

주여 친구를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다리아자매가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그축복이 키르기스스탄 모든이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 중앙아시아로 널리 퍼저 나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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