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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파키스탄, 인권침해 논란 속 '불법체류' 아프간인 추방에 속도




파키스탄이 인권침해 논란 속에 자국 내에 '불법체류' 중인 아프가니스탄인의 추방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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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내 불법체류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프간인들은 1979년 옛 소련의 아프간 침공 이후 도주해 온 이들을 포함해 440만여명에 달한다. 이들 가운데 173만여명이 서류를 갖추지 못한 불법체류자로 알려져 있다.


추방 정책 개시 이후 지금까지 약 30만명의 아프간인이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추방 정책은 인권침해 등의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제 인권 단체는 파키스탄 당국이 불법체류 아프간인들을 찾아내 추방하는 과정에서 인권침해가 발생하는 데다 추방돼 귀국한 아프간인들은 심각한 생계 위기에 처하고 있다며 정책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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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추방정책실시로 파키스탄과 아프간 탈레반 정부 간 관계도 최악 상태로 치닫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10:10)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시150:6)

아멘. 하나님 우리를 위해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호흡 있는 모든 자들이 높여 찬양할 것입니다.


하나님 현재 파키스탄 정부에서 아프가니스탄 불법체류자들을 대거 추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생계가 보장되지 않고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아 아프간 사람들이 추방당하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셨습니다.

우리가 그 사랑의 능력으로 생명을 얻었고 또 서로를 사랑하는 자들로 세워졌습니다.


이 은혜가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민족 가운데 있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사랑이 두 민족을 덮어주십시오. 서로를 긍휼히 여기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서로를 돕는 자들 되게 하여주십시오.


그래서 화평케 하시고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쳐주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케 하여주십시오! 이 땅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여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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