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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즐겁게 주님과 같이 동행하는 타타르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타르스탄에 사는 크리스티나입니다.


저는 반복되는 죄의 문제로 괴로운 나날들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나를 건져줄 수 없다 여기며 죽음을 생각했고, 그 선택의 기로 앞에 섰던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을 통해 죄에서 구해주시기 위해 죽으신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는데, 처음 듣는 얘기였지만 이분을 믿어야지 오랜 시간 저를 괴롭히던 죄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간절히 찾던 구원을 발견했다는 감격으로 인해 눈물이 흘러내렸고, 저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이후 자신과 함께 예배 모임에 가보지 않겠냐는 그리스도인의 초청에 감사함으로 나가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드렸던 이 예배를 통해 저는 진정한 진리가 무엇인지 깊이 깨닫게 되었고, 제 인생을 조금도 아낌없이 주님께 드리고 싶다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의 인생을 조종하고 억압했던 모든 죄악과 환경으로부터 용기 있게 도망쳐 나오게 되었고, 지금은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함께 살며 이들과 제자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사람에게 구원의 길을 알려줄 수 있는 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시37:23-24)


할렐루야, 크리스티나의 인생을 주관하시고 그의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반복되는 죄의 문제와 죽음 앞에 놓여 있는 상황에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크리스티나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며 그를 붙드시는 줄 믿습니다.


크리스티나가 은혜로 결정하게 된 이 길을 끝까지 주와 동행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크리스티나의 인생을 거짓과 사망으로 억압하려 했던 모든 죄악과 어둠은 떠나가게 하시고, 오직 진리시고 빛 되신 예수님만 따라가는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그 길을 자신뿐만 아니라 가정과 이웃과 타타르스탄을 넘어 열방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함께 인도할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타타르스탄에 갈 바를 알지 못하고 길을 잃은 양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며, 엎드러지지 않게 붙드시는 여호와를 찬양하며 복음을 전하는 무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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