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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주 여호와의 영으로 충만할지어다! 까바르딘발카르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까바르딘 발카르에 사는 아미나라고 합니다.


저는 몇 년 전 그리스도인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어 예배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기대에 부풀었던 마음과 달리 제 삶도, 마음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점점 마음이 식어가던 중에 그리스도인 친구를 따라 타도시에서 열리는 큰 예배 집회에 가게 됐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믿을 수 없는 경험을 했습니다. 찬양 시간에 환상을 보았는데, 예수님을 가운데 두고 사람들이 기쁘게 찬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환상을 보고난 후 제 마음 속에 있던 예수님에 대한 의심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마치 천국에서 열린 잔치를 보는듯, 예수님을 즐겁게 찬양하는 무리를 보니 예수님만이 생명을 구원하는 구원자 되심이 믿어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새 삶을 살 것을 다시 한 번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매주 예배 모임에 나아갈 수 없는 현실의 상황들이 있습니다.


비록 혼자인것 같아 보이는 현실이지만, 예수님께서 늘 저와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믿음을 잃지 않고 저의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살아가는 제 삶이 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사61:1)

할렐루야! 까바르딘 발카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몇 년 전 예수님을 알게 되었지만 달리지지 않는 삶을 살아가던 아미나 자매가 환상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리스도인으로써 새 삶을 시작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매주 예배 모임에 나갈 수 없는 현실적인 상황들이 있지만 주님을 더욱 신뢰하며 오직 믿음으로 살기 원하는 아미나 자매를 기뻐 하시는 줄 믿습니다.


주께서 아미나 자매의 모든 삶을 친히 주관하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져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아미나 자매가 환상 중에 예수님을 만날 때 주의 영이 충만하게 내리셨음을 선포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어 저 민족에 마음이 상한 자, 포로된 자, 갇힌 자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아미나 자매를 통해 까바르딘 발카르 가운데 순결한 주의 청년들이 일어나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며 열방 땅끝 마지막 민족을 향해 전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까바르딘 발카르의 왕으로 좌정하셔서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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