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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주의 이름을 열방에 선포하는 이라크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이라크에 사는 라에드 입니다.


저는 무슬림이지만, 친한 친구를 통해 정기적으로 예배 모임에 참석하고 있었습니다.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들을 때면 제 마음에 알 수 없는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무슬림인 저의 정체성을 결코 잃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 제 삶에 놀라운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리스도인들과 전도 여행을 떠났는데, 그곳에서 저도 모르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한 것이었습니다.


저 조차도 스스로 왜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마치 누군가가 제 안에서 저를 통해 말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후 참석했던 예배 모임에서 저는 예수님을 뜨겁게 만났습니다. 저를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온전히 느껴지며 그동안의 죄를 고백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만나주셨습니다! 저는 이제 그 누구 앞에서도 제가 그리스도인임을 망설임 없이 고백할 수 있습니다.


저를 변화시킨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제 삶이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그 사랑에 헌신하는 삶이 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여호와여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는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아니하심이니이다(시 9:10)

라에드 형제를 사랑하셔서 예배 모임 가운데 평안과 기쁨을 주시고 전도 여행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영광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단순한 종교가 아니라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며 형제의 인생을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만난 기쁨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라에드 형제가 망설임 없이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한 것을 받아주시고 누구를 만나든 어디에 있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과 사랑을 증거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전도 여행을 떠나는 발걸음마다 축복하여 주시고 기름부어주셔서 만나는 이라크의 영혼들의 상한 마음이 회복되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거듭나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라에드 형제의 간증을 통해 주의 이름을 알지 못하여 주를 부르지도 의지하지도 못했던 이들을 구원하여 주시며 주를 찾는 자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오히려 이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십자가에서 쏟으신 예수님을 얻는 기쁨이 이라크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라크 민족이 주의 손으로 지으신 민족됨을 회복하며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세계 중의 복이 될 민족으로 전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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