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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주님을 향한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게 될 민족 사우디아라비아!


안녕하세요, 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살고 있는 누라 라고 합니다.


어느날 저는 친구를 따라서 한 성경 공부모임에 난생처음 가보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찬양을 듣고 성경 말씀을 함께 읽었는데, 내 안에 숨이 확 터지는 것 같은 자유와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저는 직장 일이 겹치지만 않으면, 매주 성경공부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처음 그리스도인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그들의 신앙과 삶에 대해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영적인 것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예전에는 뉴에이지를 공부하며, 묵상하는 것을 즐겼는데, 성경공부를 시작하며 조금씩 예전의 생각과 방식에서 변화되는 것을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는 그리스도인 친구들에게 내 오랜 상처의 기억이었던 주의력 결핍 과잉 행동장애(ADHD) 증상에 대해 조심스럽게 나누고, 기도를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에는 능력이 있음을 선포하고 기도해주었는데, 저는 이미 성경공부를 하면서 나의 어려운 부분들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최근 그리스도인들과의 성경 공부가 좋아서 친 언니들을 초대하고 함께 성경을 보고 찬양을 들려주기 원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와 가장 친한 큰언니를 초대했는데, 언니도 즐거워하는 것을 보면서 기뻤습니다.  다음주에는 마침 둘째 언니가 쉬는 날을 맞이하여 함께 갈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저는 아직까지는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이신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인 친구가 말했던 성령님을 구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내가 열방과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시편 46:10)

주님,

누라 자매가 성경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이 하나님 되심을 믿는 믿음이 부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경험과 생각을 뛰어 넘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고,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그리고 누라자매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랑하는 언니들과 주변 사람들이 그녀의 삶 가운데 놀랍게 역사하신 이를 보는 역사가 있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누라 자매가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담대히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사우디아라비아 땅에 누라자매와 같은 영적으로 목마르고 갈급한 사마리아 여인들을 만나주시고, 사우디아라비아 민족 가운데 진정한 예배를 회복하실 예수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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