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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전심을 다해 주님을 사랑할 이집트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집트에 사는 누비아입니다.


저는 무슬림입니다. 그런데 어찌 된 영문인지 근 2년간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는 친구, 이웃, 그리고 주변인들을 통해 끊임없이 저에게 들려왔고, 처음에는 이 말들에 관심이 없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성경 말씀에 마음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들었던 말들이 제 마음에 뿌리내리기 시작하면서 성경 말씀을 더 이해하고 싶은데 지식적으로 한계에 부딪힐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이 아들이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그분이 저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머리로는 알겠지만, 깊이 있게 깨달아지지 않아 답답함도 많이 느낍니다.


그래도 성경에 대해 듣고, 그리스도인들과 교제할 수 있는 예배 모임이 매주 기다려지곤 합니다.


저는 정말 예수님을 깊이 만나서 오직 그분만을 따르는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 동역자들과 함께 예수님을 섬기고 싶습니다.


이 모임 가운데 하나님의 영이 저를 만나주셔서 진리가 저를 자유케 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29:13) 대답하여 가로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대답이 옳도다 이를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눅10:27-28)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믿는 무슬림이 많은 이 땅에서, 누비아 자매에게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말씀하여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누비아 자매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자매를 위하여 아낌없이 생명을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자매가 깨달아 알기를 원합니다.


갈급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이때에 진리 되신 예수님께서 깊이 만나주옵소서.


하나님의 영과 지혜가 충만히 임하여 자매의 답답한 마음이 풀어지고 구원의 기쁨과 감격이 흘러넘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누비아 자매가 주님을 진실로 만날 때에, 자매와 공동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며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과 그 이웃을 사랑하는 거룩한 제자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나아가 자매의 헌신과 섬김을 통하여 이 민족을 오랫동안 묶고 있던 거짓과 견고한 어둠의 진은 깨어지고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자유케되는 생명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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