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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인도 남동부에 사이클론 상륙..."사망자 17명으로 늘어"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인도 남동부 지역에 상륙한 사이클론 미차웅(Michaung)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17명으로 늘어났다.


6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스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시속 최대 110㎞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미차웅이 전날 오후 안드라프라데시주 해안에 상륙했다.


이 과정에서 나무들이 뽑히고 전선 및 통신선이 끊어졌으며 수만㎡ 면적의 농작물이 쓰러졌다.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는 주민 약 9천500명이 학교와 정부 건물에 마련된 구호캠프로 긴급대피했다.


앞서 미차웅이 접근하던 지난 3일부터 안드라프라데시주와 인접한 남부 타밀나두주의 주도 첸나이 및 주변 지역에도 폭우가 내려 거리가 침수되고 수천 채의 주택과 자동차들이 물에 잠겼다.


첸나이에서는 6만1천여명이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최소 6명이 사망했다.


지금까지 타밀나두주와 안드라프라데시주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는 최소 17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눅24:47-48)

주님, 인도 남동부 지역에서 사이클론으로 인해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고통하고 있는 소식을 듣습니다.


홍수로 인해 고통하고 있는 저들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가족을 잃고 집을 잃은 저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수해를 입은 영혼들에게 구호의 손길을 보내어 주셔서 속히 피해가 복구되게 하여 주시고, 무엇보다도 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하늘로 승천하실 때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해진 인도의 영혼들 가운데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전파되게 하시고, 이들의 영혼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나아가 그 일을 모든 민족에게 증거하는 증인으로 인도 민족을 일으켜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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