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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이라크 학교 부지서 'IS 마약' 25만정 적발


이라크의 한 학교 부지에서 'IS(이슬람국가) 마약'으로 불리는 캡타곤이 다량 발견됐다.


이라크 내무부는 28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00㎞가량 떨어진 도시 라마디의 한 학교 부지에서 캡타곤 25만정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캡타곤과 함께 소량의 대마도 발견됐다면서 경찰이 마약 밀매 조직을 추적 중이라고 설명했다.


암페타민을 주성분으로 하는 캡타곤은 중독성이 매우 강하고, 복용하면 두려움과 피로감을 줄여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IS가 전투에 나서는 소속 대원에게 복용하도록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마약은 서방 제재를 받는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의 최대 외화벌이 수단이 돼 왔다.


(중략)


지난 3월 시리아·이라크 국경 도시인 알카임에서는 캡타곤 300만정이 적발됐다.


요르단군은 지난달 초 시리아 국경 지역 마약 생산 공장과 밀매 거점을 공습하기도 했다.


출처 : 네이버뉴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26:28)

주님, 오늘도 구원자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여 어둠 가운데 죽어가는 이라크 민족을 올려드리며 기도 합니다.


우상 숭배와 전쟁,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 땅에, 이제는 마약의 유혹이 도사리고 있다는 가슴 아픈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이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인생의 공허함 가운데 위로 받지 못한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여 주옵소서. 마약과 같이 거짓되고 허상 뿐인 희락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 언약의 피가 이라크 민족을 구원에 이르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 피로 인하여 죄사함을 얻는 은혜가 이라크 전역에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보혈로 이라크 땅을 덮어 주옵소서. 죄악과 고통 가운데 죽어가는 모든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영생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이 삶의 유일한 소망이 되심을 고백합니다. 그 거룩한 사랑 앞에 나아가 미쁘신 구원의 약속을 찬미케 하시고, 주님께서 보여주시는 영원한 천국 소망으로 이라크의 모든 청년들의 삶을 영화롭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능력의 보혈을 찬양합니다. 이라크 민족 가운데 새 일을 행하사, 온 민족을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십자가의 사랑과 보혈의 영광을 죽어가는 모든 민족 열방 가운데 선포하는 이라크 민족 되게 하여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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