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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완전한 인도하심으로 마침내 구원에 이를 키르기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울룩벡이라고 합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무슬림으로 태어났고, 당연하게 저희 친척 가족 친구 모두 다 무슬림입니다. 전 한번도 종교에 대한 의구심을 품어본 적 없이 그저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시장에서 한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고 저는 그 친구로부터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가 말한 예수님은 거룩한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저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모든 고통과 고난을 짊어지신 분이셨습니다.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놀라운 사랑에 저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인 친구가 제게 묻길, 알라에게 진정한 사랑을 받아본 적 있냐고 했습니다.

저는 그 질문에 답을 할 수 없었습니다. 알라는 그저 경전에 적힌 신의 이름일 뿐, 저는 한번도 그 신에게 사랑을 구하지도, 바라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 친구는 제게 저를 생명바쳐 사랑하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무슬림 사회에 살아온 저는 그 말을 선뜻 받아드릴 수 없었습니다.

비록 저는 그 친구의 제안을 거절했지만, 하나님이 정말 저를 사랑하신다면, 예수님이 저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것이 사실이라면, 저도 그 분을 믿어보기 원합니다.

지금은 예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인지 다 깨닫지 못하지만, 언젠가 그분의 사랑으로 인해 저의 삶이 새로워지고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13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14 곧 그가 거하시는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들을 굽어살피시는도다 15 그는 그들 모두의 마음을 지으시며 그들이 하는 일을 굽어살피시는 이로다 (시33:13-15)

아멘!

만물을 지으시고 모든 영혼들의 인생을 굽어살피사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울룩벡 형제를 지으시기로 계획하신 태초부터 주님의 사랑을 알려주신 이때까지 형제를 향한 하나님의 오랜 기다림을 봅니다.

주님, 평생 이슬람을 믿었지만 단 한 번도 하나님 사랑을 느낀 적이 없었던 울룩벡 형제에게 죽음보다 더 큰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순간에 그리스도인이 되기에 두려움과 혼란스러움이 있겠지만, 형제를 위해 그리고 키르기스스탄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순복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또한 울룩벡 형제와 같이 키르기스스탄의 모든 영혼들을 가장 완벽한 때에 구원하시기로 계획하시고 이루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의 때에 키르기스스탄 가운데 주의 뜻을 펼치사, 맹목적으로 거짓 우상을 섬기며 살아온 영혼들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와 찬미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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