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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님의 제자 타지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키스탄에 사는 굴노르 라고 합니다.


결혼한지 한 달 만에 남편이 감옥에 가게 되고, 남편과 이혼하며 제 인생은 미로 속에 빠진 것 같았습니다.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조차 없고 그저 외롭기만 했습니다. 제 삶을 이렇게 만든 신을 원망하며 하루하루를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되며 제 인생은 180도 바뀌었습니다.


저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들으니, 저는 그 사랑에 대해 더 알고 싶어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성경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요한복음을 읽었는데, 신기하게도 성경을 읽으면 마치 제가 성경 속 그 자리에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을 받으며 성경 내용이 제게 쏙쏙 이해되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한 저는 저조차도 포기했던 제 삶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으로 인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을 믿는 삶은 날마다 기쁨과 평안이 넘쳐납니다. 기도하는 중 일자리가 구해지는 경험을 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예수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그분께 제 삶을 드리기 원합니다. 절 구원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제 주변 사랑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제 삶이 되길 기도해 주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타지키스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결혼 직후 남편이 감옥에 가게 되어 이혼하고 힘들고 외로운 삶을 살아가던 굴노르 자매가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영접 후 새로운 삶을 살게 되어 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굴노르 자매의 입술에 더욱 기름 부어 주셔서 굴노르 자매를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 예수님께서는 굴노르 자매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며 살아갈 때 자신의 품으로 인도하셔서 쉼을 얻게 하시고 모든 삶을 인도 하시는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굴노르 자매와 같이 무거운 짐을 진 타지키스탄의 수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며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오직 복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타지키스탄 가운데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셀 수 없이 세워지고 주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는 거룩한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타지키스탄 민족을 사랑하시어 십자가 지신 예수 그리스도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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