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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예멘 정부 "후티 반군, '반대 성향' 부족 마을 공격…40명 납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화해에도 양측이 각각 지원하는 예멘 정부군과 후티 반군(자칭 안사룰라)의 무력 분쟁은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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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군은 전차를 동원해 마을을 공격한 뒤 주민 재산을 빼앗고 족장 호세인 알사와디를 포함한 부족민 40명을 납치했다.


현지 주민은 반군이 자신들이 주최하는 '여름 캠프'에 참여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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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마르 알에르야니 정보부 장관은 "반군은 이전에도 수십 개의 마을에서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다"며 "국제사회는 민간인을 보호하기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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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은 예멘 내전으로 인한 직·간접적 사망자를 작년 말 기준 37만7천명으로 추산했다.


사우디와 이란이 관계 정상화에 합의한 후 반군과 사우디 동맹군 측은 휴전 협상을 진행 중이다.


양측은 지난달 900명 규모로 포로 교환을 했다.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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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내 백성아 내 말을 들으라 이스라엘아 내 도를 따르라 그리하면 내가 속히 그들의 원수를 누르고 내 손을 돌려 그들의 대적들을 치리니(시81:13-14)

예멘에서 정부군이 장악한 마을을 후티 반군이 다시 공격한 뒤 마을을 빼앗고 부족민 40명을 납치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끊임없는 약탈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 땅을 긍휼히 여겨주옵소서. 이 민족을 덮고 있는 모든 갈등과 분쟁은 떠나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수천년 동안 진리를 알지 못해 헤메이던 이 땅 가운데 생명의 빛을 비추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며 주를 구주로 시인하는 하나님의 새일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땅을 덮고 있는 모든 원수를 소멸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주의 법도를 지켜 행하며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더 이상 원수의 그늘 아래 있지 아니하고 영원한 생명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언약의 성취를 위해 달려가는 복음의 제사장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는 이 마지막 때. 예멘 교회와 세계 교회가 함께 깨어 일어나 세상의 것을 따라가지 아니하고 위로부터 난 지혜를 구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믿음의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상처와 고통 속에 있는 민족 가운데 은혜의 때, 구원의 날을 선포하며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생명수를 주시는 예수의 이름 앞에 나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 까지 예수와 복음들고 전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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