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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만 사랑하리! 튀르키예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튀르키예인 오마르입니다.


저는 독실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나면서 이슬람 교육을 받은 이슬람 신자였습니다.


그러나 이슬람 종교에는 이해되지 않는 것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스스로 꾸란을 몇 번이나 읽어도 납득이 되지 않았고 결국 저는 이슬람 종교를 떠나 무신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동생의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그들로부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무신론자인 저는 그 얘기를 귀담아듣지 않았었는데 바로 그날 밤, 제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꿈에서 예수님이 나왔는데 제게 "내가 있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 이후로 저는 쭉 그리스도인 친구들의 모임에 나갔습니다. 그럼에도, 단 한 가지 인정할 수 없었던 것은 바로 예수가 부활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의 사랑도, 헌신도, 성령의 잉태도 다 믿을 수 있었지만 부활은 절대 인정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읽으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제자들의 삶을 읽고 토론을 하는데, 제자들의 복음을 향한 믿음과 열정이 느껴지며 서서히 그것이 실제라는 것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부활하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 제 안의 겨자씨만 한 믿음이 자라나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 합당하도다 (계 5:12)

튀르키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독실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란 튀르키예 오마르 형제가 여동생의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통해 복음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슬람 종교에 대해 회의적인 마음이 있었지만 예수님의 부활을 받아드리기 어렵던 오마르 형제가 예수님의 제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복음이 실제라는 것을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오마르 형제에게 믿음을 주신 이가 죽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이제는 예수님의 제자된 삶을 살기 원하는 오마르 형제 가운데 날마다 성령 충만하게 하셔서 주변 친구들과 이웃들에게 담대하게 주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오마르 형제의 겨자씨만 한 믿음과 순종의 발걸음을 통해 튀르키예의 수많은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튀르키예에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찬송하는 거룩한 무리가 일어나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부활의 영광으로 속히 다시 오실 왕 예수 그리스도 홀로 높임을 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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