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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십자가 사랑으로 열방을 충만케 할 타지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키스탄에 사는 아프샨입니다.


가난한 집안에 5남매 중 맏딸로 태어난 저는 가난을 극복하고 싶었기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학을 나오고 취업을 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집안의 권유로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저의 기대와 상상과는 달리 남편은 저를 사랑해 주지 않았고, 결국 저는 버림받아 홀로 인생을 지내게 됐습니다.


늘 가정을 책임지며 열심히 살았던 저의 인생이 그 누구보다 비참하게 느껴졌습니다. 성실히 살았던 삶의 대가가 너무나 참혹했기에, 매일 신을 원망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리스도인을 만났는데, 저는 그들로부터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저를 사랑하셔서 십자가를 지셨다는 예수님의 사랑을 들으니 처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마음으로는 이 값없고 큰 사랑이 너무나 따뜻해서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자신의 사랑을 나타내듯, 얼마 지나지 않아 예수님께서 제 꿈에 나타나주셨습니다. 전에는 느껴보지 못한 사랑을 십자가를 통해 깨닫게 되었고 저는 그렇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만나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어둠 속에 사는 것 같던 제 인생이 주님의 사랑을 알고 나니 날마다 제 삶에 기쁨이 넘쳐납니다.


앞으로도 말씀으로, 기도로 주님을 더 알아가고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제 삶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아멘!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모든 자들을 온유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품으사 세상이 줄 수 없는 쉼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평생 가정을 위해 열심히 살았으나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비참함을 느끼던 아프샨 자매가 꿈에서 예수님을 만나 십자가 사랑을 깨달았다는 은혜의 소식을 듣습니다.


평생 믿어온 신에게도, 섬겨온 가정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한 아프샨 자매가 이제는 주의 쉬운 멍에를 메고 가벼운 짐을 메어 주의 평안 안에 거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아프샨 자매의 모든 아픔을 아시고 주의 사랑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찾아가 위로하시며 기쁨을 더하신 주님께서 이제는 아프샨 자매 삶의 유일한 소망이 되어 주옵소서.


아프샨 자매가 주의 멍에를 메고 주께서 더하신 기쁨과 사랑을 주변에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시고, 자매의 삶을 통하여 타지키스탄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편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타지키스탄이 자신을 죄에서 건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들고 일어나 실크로드를 따라 전진하며 그 사랑을 열방에 충만케 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1 commentaire


Invité
30 juin 2023

아프샨 자매의 모든 아픔을 아시고 주의 사랑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찾아가 위로하시며 기쁨을 더하신 주님!


이제는 아프샨 자매 삶의 유일한 소망이 되어 주셔서 주의 멍에를 메고 주께서 더하신 기쁨과 사랑을 주변에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시고, 자매의 삶을 통하여 타지키스탄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편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타지키스탄이 자신을 죄에서 건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들고 일어나 실크로드를 따라 전진하며 그 사랑을 열방에 충만케 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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