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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승리를 취하며 수많은 열매를 맺을 민족, 쿠르드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쿠르드인 루야입니다.


저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제 안에는 아무리 쿠란을 읽어도 해결되지 않은 의문이 있었습니다. 이슬람이 진리인지 확신치 못한 채, 저는 여러 종교에 대해 알아보며 진리가 무엇인지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우연한 기회로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으며 저는 그것이 진리임을 알 수 있었고, 스스로 기독교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하면 기독교인이 될 수 있는지 저는 알 수 없었고 제게 성경과 예수님에 대해 얘기해 줄 사람이 너무나 필요했습니다.


어느 날, 제게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 재정이 필요해 하루 알바를 하러 간 식당에서 저는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저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저는 그에게서 예수님의 사랑과, 그를 만나주신 예수님에 대해 들었고 이후로는 계속해서 예배 모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너무나 만나고 싶었던 제게,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중에 고통하는 튀르키예를 향한 예수님의 슬픈 마음을 알게 하시며 주님의 사랑을 알려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예수님의 마음을 아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을 아셨듯, 저를 아시는 것을 믿으며 주님께서 제 삶 가운데 큰일을 행하실 것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제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전 15:57-58)

할렐루야! 자매를 사랑하셔서 진리를 알게 하시고, 예수님의 사랑과 마음을 깨닫게 하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기적과 같이 예수님을 전해줄 그리스도인을 만나고, 함께 예배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신실하신 계획과 인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주님을 만나고, 주의 마음을 아는 그리스도인이 된 루야 자매를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셔서, 자신과 같이 진리를 찾는 갈급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요 물이 없어 갈함도 아니요 오직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로 고통하는 튀르키예를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애통하는 마음으로, 민족을 품고 섬기는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날마다 주께서 주시는 승리를 취하며 더욱 견고한 믿음으로 주의 일에 힘쓰는 루야 자매의 삶을 통해, 쿠르드 민족 가운데 함께 하나님의 꿈을 꾸는 수많은 청년들이 열매 맺어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원수까지도 품어내는 사랑과 죽음까지도 각오하는 믿음으로 열방을 경영하는 쿠르드 민족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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