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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생명의 열매를 맺을 사우디아라비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는 알둘파디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강한 이슬람 신앙을 가진 부모님 밑에서 자라며 꾸란 전체를 외울만큼 신앙생활에 열심을 갖고 살았습니다.


IS와 같은 단체에도 지원하려했으나, 주변사람들의 만류에 참여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렇게 강경한 무슬림의 삶을 사는 가운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몸이 아프기 시작하였습니다.


초반에는 병원도 가보고, 이슬람 지도자를 찾아가 기도도 받아보고, 메카 성지순례도 가봤지만, 몸은 계속 아파왔고 마음이 공허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몸과 마음의 고통이 사라지지 않아 괴로워 하던 어느날, 인터넷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라는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고통속에 있던 제 마음을 울렸고, 이 날 이후 1년의 시간동안 성경과 꾸란을 비교하며 읽으며 예수님이 참된 진리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그리스도인 형제들을 만나 함께 예배드리며 그토록 원했던 세례를 받게 되었고, 제가 깨닫게 된 이 귀한 진리를 우리 가족 모두에게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강한 이슬람신앙을 가진 우리 가족에게 전하는 것이 두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제가 전하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가족 모두가 진리되신 예수님을 깨달아 알게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골1:6)

할렐루야! 알둘파디 형제 가운데 구원의 은혜를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강경한 무슬림의 삶을 살아가다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리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 형제의 모든 공허함과 아픈 몸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하여 주옵소서.


에배를 통해 하나님을 더욱 만나게 하시고 그 은혜를 사람들에게 나누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자신의 가정과 민족에 복음을 전함으로 온 천하에서 생명의 열매를 맺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의 권세를 끊어내는 예배자, 수많은 영혼을 구원함에 이른 믿음으 가진자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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