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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생명의 빛을 열방에 전할 키르기즈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즈스탄에 사는 아만입니다.


어릴적부터 몸이 약해서 항상 자신감이 없었고, 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가득한 체 살아왔었습니다.


최근에는 폐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이후 죽음에 대한 생각이 커져 이슬람식 기도를 열심히 해보았으나, 이것이 제 안에 있는 두려움을 사라지게 하지는 못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루는 거리에서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 앉아있었는데 우연히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제게 구원자되시는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는데, 여지껏 좋은 선지자로 알고있던 예수님을 다르게 소개하는 이들의 주장에 깊은 고민이 들게되었습니다.


저의 병과 죄악을 이미 다 해결하셨다는 예수님이라는 분을 만나보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이와 동시에 선지자에 불과한 이 예수를 제가 구원자로 인정한다면 벌을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제가 계속해서 두렵고 불안한 상태로 살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저를 살려줄 진짜 구원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계속해서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만나며 제가 궁금한 것들을 묻고 생각을 정리해가는 시간들을 갖고 있는데, 예수님이 정말 진리라면 제가 예수님을 경험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시 2:11)

주님,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구원자를 만나고 싶은 갈망이 가득한 아만 자매의 삶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게 하신 줄 믿습니다.


아만 자매의 두려움과 불안함, 갈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구원자 되시는 주님께서만 해결하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아만 자매의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시고 빛 가운데 강력히 만나주시어 이제는 자매가 이전과 다른 새생명을 얻은 삶을 살 수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제는 자매가 이전의 삶과는 달리 참된 구원자이신 여호와만을 경외함으로 섬기며, 구원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자매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아만 자매가 겪었던 시간들이 오히려 키르기즈스탄의 수많은 영혼들을 살리는 간증이 되는 생명의 통로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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