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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소생하게 될, 체첸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체첸에 사는 마지나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학원에 다니며 한 친구와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마친 후에는 그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가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서로의 삶과 미래에 관한 얘기를 나눌 때면 친구에게서 항상 듣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제 죄를 위해 죽으셨고, 저를 그만큼이나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제 마음 가운데는 살면서 단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예수님이란 분이 궁금해졌던 저는 친구를 따라 예배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놀랍게도 예배를 드리며 말씀을 읽기 시작하자 제 마음을 두드리시며 저를 기다리고 계신 예수님을 느낄 수 있었고, 그분이 살아계신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예수님을 만나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 분께 기도하고 예배하면 꼭 빛 가운데로 나아가는 것만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만난 살아계신 예수님을 제 친구들에게도 전하길 원합니다.


제가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많이 알고 사랑하게 되도록, 저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느끼고 만나게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32. 곤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너희들아 너희 마음을 소생하게 할지어다 (시 69:30~32)

할렐루야!

살아서 역사하시는, 위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마지나 자매가 어린 시절에 그리스도인 친구를 만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과정이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계시며 역사하시는 주시라는 것을 나타내는 증거가 되는 줄 믿습니다.


세상에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는 어떤 존재도 만나기를 간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지 않지만, 유일하게 살아계시며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는 만나는 것을 넘어 영원한 생명을 이루어주셨습니다.


이제 마지나 자매가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에게 행하신 크신 행사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이름과 그 위대하심을 감사함으로 찬송케 하여 주옵소서.


자매의 입술을 통해 체첸 가운데 울려 퍼질 이 노래가 어떤 제물의 제사보다도 여호와께 기쁨이 되게 하여 주시고, 주가 받으시기에 합당한 향기로운 제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노래가 체첸 전역을 가득 채울 때, 곤고하여 하나님을 찾던 자들마다 기쁨이 회복되며 죽어가던 모든 자들의 마음이 소생되게 하옵소서.


마지나 자매를 살리심으로 이미 위대한 생명의 역사를 시작하신 줄 믿사오니, 이제 체첸을 넘어 온 러시아에 거룩한 부흥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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