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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살아도 주를 위해 죽어도 주를 위해! 팔레스타인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팔레스타인에 사는 라나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눈을 치료하기 위해서 유명하다는 여러 병원을 다녀보았지만 쉽게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단 한순간만이라도 눈이 나아서 세상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계속해서 좌절되는 이 상황 앞에 저와 가족들은 많이 지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리스도인 의사를 만나 검사를 받게 되었는데 그는 의술이 아닌 예수님의 능력이 치유해주실 것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후 제게 손을 얹어 기도해주었는데, 그때 예수님이 지쳤있던 제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 예수님이 제 눈도 고쳐주실수있을것같다는 마음이 들어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잘 모르지만, 그분에 대해 더 알아가고 싶습니다. 제 마음을 만져주신 그분이 저희 가족의 마음도 만져주시고, 제 눈도 치유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을 잃지 않고 계속해서 예수님께 간구하도록 저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 14:8)

팔레스타인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평생 앞을 보지 못해 어두움 속에 살았던 라나 자매를 사랑하셔서 빛되신 예수님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라나 자매가 예수님을 더욱 알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어떠한 의술로도 고칠 수 없었던 날 때 부터 먼 눈에 예수님의 보혈을 덮으셔서 즉시 나음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눈을 뜨게 하옵소서.


모든 질병과 삶 그리고 죽음까지도 우리 주님께서 주관하심을 알게 하시고 앞으로의 인생 가운데 주님 한분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라나 자매의 가족들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범사에 주님을 신뢰하며 오직 믿음으로 살게 하옵소서.


이 가정이 교회가 되어 살아도 주를 위해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해 죽겠다는 믿음의 고백으로 이웃과 민족을 위해 헌신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팔레스타인 민족이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님의 것임을 함께 고백하며 마지막 주의 다시 오심을 기쁨으로 예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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