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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목자되신 예수님만을 따라 갈 터페난!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튀르키예에서 난민으로 살고 있는 셔디아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하루에 2-3번씩 쓰러졌습니다. 그때마다 폭력적으로 변해 동생들을 때리기도 했지만, 그렇게 변할 때의 상황이 항상 기억나지 않았습니다.


이론적으로 설명 할 수도 없는 이 아픔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 끊어낼 수 있을지 몰라 괴로워하며 여러가지 미신들을 의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수님을 믿으면 이 모든 것들이 괜찮아 질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제 주인이 되어 주셨을 때 모든 것이 괜찮아 질 수 있다면 주저할 이유가 없었기에, 저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으며 영접하였습니다.


이후, 지금도 쓰러졌다 일어나기를 반복하고, 그 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며 예수님 믿는 것을 방해하려 하지만, 제 안의 고백은 바뀌어 있었습니다.


저는 다시 쓰러질지라도, 이 아픔이 계속해서 저를 괴롭힐지라도 예수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에 권세가 있으니, 제가 이 이름의 권세로 선포할 때 모든 아픔이 끊어지도록, 예수님께서 저의 유일한 구원자시며 주인이 되어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 ‭23‬:‭1‬)

할렐루야!

아픈 마음과 몸을 힘겹게 버텨내고 있던 셔디아 자매의 삶에 이미 새로운일을 시작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픈 몸으로 인해 지쳐만 있던 자매의 마음과 삶 가운데 찾아가주신 주님, 이제는 자매의 고백처럼 예수님의 존귀한 이름의 권세로 선포할 때 모든 아픔이 자매에게서 다 떠나가게 하여주시옵소서!


이제 어떠한 것도 셔디아 자매의 삶을 주장할 수 없고, 오직 우리의 왕 예수 그리스도 한 분께서만이 그 삶의 구원자로 온전히 임하여주시옵소서


이제는 자매의 삶의 온전한 주인이 되어주시고 영원한 목자가 되어주셔서 더이상 부족함이 없는 구원의 기쁨을 누리는 자매로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셔디아 자매가 튀르키예 땅에서도 이제는 난민의 정체성이 아닌, 목자되신 예수님을 따라 그 생명을 전하는 귀한 삶을 살아가는 자의 정체성으로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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