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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말씀 앞에 자라나 열방까지 뻗어 갈 사하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하에 사는 막심이라고 합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신의 존재를 믿어왔습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큰 이치를 발견한 것입니다.


그 신이 어떤 신인지는 알 수 없었기에, 스스로 신에 대한 이미지를 그려나가며 신의 순리와 이치대로 세상을 사는 전 매우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의 삶의 태도는 타인을 향한 비난과 무시로 이어졌고, 결국엔 이 땅을 떠나 유럽에 이민을 가고자 하는 계획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리스도인들을 만난 저는 그들로부터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었습니다.


그것은 놀라운 이야기였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상상했던 신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예수님은 사랑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는 사랑의 구원자였습니다.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에 대해 알아가는데, 알면 알수록 그분이 진짜 신임을 부정할 수 없었습니다.


저의 좁은 생각과 상상만으로는 깨달을 수 없었던 진리와 구원의 방법을 알게 하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날 저의 교만함과 죄악들을 회개하기 원합니다.


이제는 그 무엇보다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유럽에 대한 소망보다, 성공을 향한 갈망보다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저의 삶이 되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 3:16-17)

막심 형제를 사랑하셔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듣게 하시고 교만함과 죄악 가운데서 구원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의 얕은 지식으로는 결코 다 알 수 없는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막심 형제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이 진리를 깨닫게 하신 줄 믿습니다.


이제는 진리 앞에 겸손하게 나아오는 막심 형제가 되게 하셔서 말씀을 배우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을 나누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히 자라가게 하옵소서.


날마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세상의 가치관들을 깨뜨릴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막심 형제로부터 사하 민족 가운데 전파되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선한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사하 민족과 러시아 권역의 소수민족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리더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사하 민족이 말씀 앞에 자라나 열방까지 뻗어 나가는 북방의 기마부대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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