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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담대한 믿음으로 천국소망을 전파할 모로코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에 사는 야스민입니다.


저는 무슬림으로 살면서 이슬람이 정말 진리인가에 대해 늘 혼자 고민하며 그 답을 찾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두려운 마음에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이 고민을 나누지 못했던 어느 날, 그리스도인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마침 라마단 기간이 되어 그리스도인 친구와 함께 라마단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 마음속 깊이 존재했던 고민을 털어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세상의 유일한 진리는 예수그리스도라고 말하면서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죽으신 예수님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는 오랫동안 마음속에서 풀리지 않았던 고민이 풀어지고, 어두운 제 마음에 빛이 비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그리스도인 친구와 함께 찬양을 따라 부르며, 예수님을 기쁨으로 영접하였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찾았던 그 진리, 예수님을 만나니 너무 기쁩니다. 제 죄를 제거하고 영생을 주신 예수님을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무슬림들에게 알려주고 싶습니다.


따돌림당할 것이 무서워 주저하는 마음이 있지만 주님께서 도와주셔서 이 진리를 알릴 수 있도록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11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벧후1:10-11)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무슬림으로 홀로 진리에 대해 고민하던 야스민 자매가 참된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야스민 자매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기쁨으로 찬양하게 하신 성령님께서 자매를 모로코 영혼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할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전함으로 따돌림을 당할까 두려워하는 야스민 자매가 언제나 동행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 굳건히 서서 담대한 믿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자매가 복음을 전할 때, 성령께서 다스려 주셔서 모로코 영혼들의 듣는 귀와 마음이 열려 진정으로 예수님을 우리의 구주로 영접하게 하시고 이들 또한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증거하는 증인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모로코 온 땅에 죄 사함에 이르는 회개와 진리 되신 예수의 소문이 퍼져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고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부르심과 택하심 안에서 믿음을 굳세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넉넉히 들어가는 모로코 민족 일어나게 하옵소서.

1 commento


Ospite
18 mag 2023

야스민자매에게 참진리이신 예수님을 알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직 주변의 시선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있으니 성령님께서 늘 동행하시어 담대한 마음을 주소서 모로코의 영호들을 주께 인도하는 귀한 일꾼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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