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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네팔 대법원, 성소수자 커플 결혼등록 잠정 허용 결정


네팔 대법원이 성소수자(LGBTQ) 관련법 개정 때까지 LGBTQ 커플의 결혼 등록을 잠정 허용하라고 정부에 명령했다.


이 같은 획기적인 명령은 남아시아 국가들 가운데 네팔에서 처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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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성전환자 등 LGBTQ 권리 옹호 단체인 '블루 다이아몬드 소사이어티'의 핑키 구룽 회장 등 9명은 지난 7일 성소수자 커플의 동등한 권리를 인정해달라는 내용의 공익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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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법원 판결에 따라 네팔 헌법은 LGBTQ의 권리를 근본적인 인권으로 인정했다. 당시 대법원은 또 모든 차별적 법률을 개정하거나 폐기하고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라고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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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룽 회장에 따르면 네팔에는 결혼을 공개적으로 인정받은 게이와 레즈비언 커플이 약 300쌍 있고, 결혼 관련 법률의 미비로 사회에 공개적으로 나오길 원치 않는 커플도 수백 쌍이 있다.


그는 "대법원의 획기적인 명령으로 더 많은 커플이 자신들의 관계를 공개적이고 법적으로 인정받도록 노력하는 데 힘을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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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연합뉴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행 2:21,28)

하나님, 네팔 대법원에서 성소수자 커플의 결혼 등록을 잠정적으로 허용하라고 정부에 명령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이 땅에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섭리를 거스르고 사람의 소견대로 바꾸는 세상의 추악한 악법을 십자가로 도말하시고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의 법으로 네팔을 통치하여 주옵소서.


음란을 사랑으로 포장하는 음행과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죄악이 떠나가게 하시고 이 땅에 오직 거룩하신 주님의 빛을 비추어주옵소서.


이제는 네팔이 주의 이름을 부르며 구원 받는 민족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께 뜻을 정하여 스스로를 더럽히지 않고 오직 주의 나라와 뜻을 구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세상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이 때, 네팔의 교회를 깨우시고 세상을 분별하는 하나님의 지혜를 부으사 주의 율례를 지켜 행하며 진리의 말씀을 네팔 전역에 선포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네팔과 모든 민족이 함께 일어나 주께서 보이신 생명의 길을 기쁨으로 걸어가며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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