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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 아제르바이잔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제르바이잔에 사는 아이눌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우연히 만난 그리스도인 친구들과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저에게 성경을 알려주며 예수님만이 저의 죄를 용서하시는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말해주었습니다.


저는 무슬림이었지만 평소 이슬람의 강압적이고 차별적인 율법에 불만을 품고 있었고, 때마침 친구들을 통해 읽은 말씀은 제 안에 가득 찼던 신에 대한 불만을 해소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요한복음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이 얼마나 귀하고 값진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친구들과 함께 예수님을 주제로 한 영화를 보았습니다. 글로만 읽었을 땐 다 알지 못했던 예수님의 고난을 보니 어느새 저도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죄송한 마음과 감사가 제 안에 차올랐고, 그 감격 가운데 저도 예수님을 따라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결심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죄악 가운데 살고 있던 저를 택하셔서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아직 가정에서 많은 반대가 있지만, 끝까지 이 믿음을 지키며 기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저의 삶이 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20:28)

할렐루야! 아이눌 자신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죄악 가운데 살던 자매를 택하셔서 구원을 얻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게 된 아이눌을 통해, 아무것도 채워주지 않는 신을 숭배하며 지금도 삶을 허비하고 있는 아제르바이잔 영혼들이 멸망의 길에서 돌이켜 유일하신 구원의 주 예슈아께 나오게 하옵소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구원의 감격이 아이눌의 입술을 통해 그대로 수많은 이들에게 전파되게 하여 주옵시고,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예슈아께 나오는 수많은 제자들이 아제르바이잔 가득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천지를 창조하신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의 영혼들을 섬기러 오시었고 바로 자신을 대속물로 주신 것을 아제르바이잔의 모든 백성이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운 이 마지막 때, 더욱 강한 갈급함과 믿음으로 나중 된 자로 먼저 될 자가 될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을 통해 예루살렘까지 속히 복음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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