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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열방을 박동케 할 우즈베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즈베키스탄 사람 루스팀입니다.


저는 몇 개월 전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며 실의에 빠졌습니다.


집안의 반대를 견디지 못한 남자친구는 결국 절 포기했고, 그 뒤로 저는 매일 라마즈를 하며 저의 슬픈 마음을 알라에게 토해내듯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한 그리스도인을 만나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가 말하길, 예수님은 아무 대가 없이 저를 사랑하는 분이라고 했습니다. 마치 부모가 아이를 사랑하는 것처럼 예수님은 저의 모든 슬픔을 아시고 저와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신이 인간을 사랑한다는 말이 저에게는 무척 생소했습니다. 그렇지만 제 깊은 마음속에선 저도 그 사랑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런 대가 없다는,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 목숨을 다 준다는 예수님의 그 사랑을 알고 싶은 마음이 제 안에 차올랐습니다. 그 이후로, 그리스도인 친구와 함께 성경을 읽기로 했습니다.


앞으로의 성경공부를 통해서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가기 원합니다. 그 넘치는 사랑 안에 거하는 제가 되길, 그리고 그 사랑을 믿음으로 제 모든 마음을 치유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저의 삶이 되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


여호와께서 다만 너희를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 또는 너희의 조상들에게 하신 맹세를 지키려 하심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권능의 손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내시되 너희를 그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왕 바로의 손에서 속량하셨나니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 (신7:8-9)

아멘!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어 애굽으로부터 건지시고 구원하신 신실한 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루스팀 자매가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평생을 믿어온 알라 앞에 엎드러질 때 도리어 친히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루스팀 자매를 슬픔에서 건지신 것은 세상의 그 어떤 위로도 아닌 아무 대가 없는,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며 목숨까지 내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루스팀 자매가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앞에 사랑의 고백을 드리는 자매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루스팀 자매가 여호와를 사랑하여 말씀을 따르는 자 되게 하셔서 주의 언약이 이행되고 주의 인애가 넘치도록 부어지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루스팀 자매에게 더하시는 사랑을 믿음으로 그 안에 거할 때 그 사랑이 루스팀 자매뿐만 아니라 그 가정과 이웃을 덮는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의 사랑이 우즈베키스탄 전역에 흐르게 하시고, 우즈베키스탄이 이제는 열방의 심장으로 일어나 그리스도의 피로 박동하며 마지막 부흥의 역사를 감당하는 민족으로 전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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