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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경제위기 레바논의 구매관리자지수(PMI) 7개월째 하락


레바논의 구매관리자지수(PMI)가 7월의 50.3에서 8월에는 48.7로 떨어져 7개월 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고 베이루트의 블롬인베스트 뱅크가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블롬 PMI는 50이 넘으면 확대를 의미하고 그 이하이면 축소를 의미한다.


블롬지수는 10년 만에 최고점을 찍은 뒤 한 달 만에 50포인트 이하로 떨어졌으며 이는 여름철 호경기가 끝나고 이제는 시장이 비관적인 상태로 돌아갔음을 의미한다고 레바논 매체들을 인용한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특히 8월의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레바논의 생산, 새로운 수요, 일자리가 모두 경고할만한 수준으로 하락세를 보였다고 통신은 전했다.


(중략)


레바논은 지난 해 10월 미셸 아운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뒤로 아직도 대통령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정치적 진공상태 속에서 기본적인 경제 개혁안이 나오지 않는 것도 레바논의 경제 전망을 어둡게 하는 한 요인이라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레바논은 사상 유례가 없는 금융위기를 겪어 왔으며, 한시 바삐 대통령을 뽑고 새 내각을 출범 시켜 필요한 개혁들을 해내야만 경제도 회복의 길로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가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출처 : 뉴시스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시78:38-39)

주님, 레바논에 심각한 경제 위기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임기가 끝난 뒤 새 대통령이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고 사상 유례가 없는 금융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주님, 레바논 민족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합니다. 하루속히 이 땅에 주님의 뜻대로 대통령이 세워지게 하시고 경제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경제위기로 빵값이 올라 먹을것을 구하기 힘들고 일자리조차 구하기 힘든 이곳에 경제가 안정되어져서 더이상 혼란과 고통속에 있는 자들이 없도록 인도하옵소서.


또한 레바논의 교회가 하나님 앞에 기도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민족의 어려움과 죄악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진노를 돌이키시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더욱 민족과 열방에 나아가 예수님을 증거하고 교회의 역할을 충성되이 감당하는 교회들이 되게 하시고, 세상의 물질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레바논의 통치자 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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