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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거룩한 주의 군대 카프카즈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프카즈에 사는 무싸입니다.

저는 수년 전부터 직장을 잃고 날마다 미디어와 게임에 중독된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삶에서 어떠한 기쁨도, 소망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마치 세상은 제가 필요하지 않은 것 같았고, 그렇게 홀로 남겨진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런 제게, 어느 날 공원에서 한 그리스도인이 찾아와 말을 건넸습니다. 그 그리스도인은 제게 이름을 물으며 제가 어떤 삶을 사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보잘것없는 제 삶에 누군가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참 어색한 일이었습니다.


무료한 제 일상과 삶을 나누니, 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를 너무나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해주었습니다.


처음엔 허무맹랑한 소리라 생각했지만, 저를 사랑하는 예수님이라는 분의 이름이 잊히지 않았고 비로소 그는 선지자가 아닌 저를 구원하실 유일한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그리스도인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전에 없었던 기쁨이 제 삶에 가득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주님을 더 알아가고, 닮아가며 제 삶을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고후 7:1)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시 68:19-20)

미디어와 게임에 중독된 채 혼자 외롭게 살아온 무싸형제를 늘 안타깝게 바라보시며 믿음의 사람을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무싸에게서 예수는 선지자일 뿐이라는 이슬람의 오랜 거짓을 파하시고 자신을 구원하실 유일한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무싸가 이전의 그 지독한 무료함과 무의미함에서 자신을 건지시어 넘치는 기쁨을 주신 예슈아를 힘써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의 유일하신 하나님 예슈아를 알지 못해 고통 가운데 있는 카프카즈의 모든 청년들이 살아계신 예슈아를 속히 만나게 하옵소서.


천 년이 넘게 예수는 선지자일 뿐이라는 거짓으로 이들의 눈을 가린 사탄의 미혹을 멸하시어 이제는 복음이 카프카즈 전 지역에 전파되게 하옵소서.


이제 카프카즈의 청년들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이 하여 모든 죄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거룩한 빛의 군대로 일어나 땅끝까지 주의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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