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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 소식] 예수 이름을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 터페난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튀르키예 페르시아 난민 마지나 입니다.


저는 부모님을 모두 일찍 여의고 홀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했지만, 그리스에 난민으로 가던 도중 남편을 잃게 되었습니다.


남편을 잃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지만 저에게는 두 아들이 있기 때문에 슬픔을 외면한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생의 어려움 때문에 술을 마시며 잠을 청하며, 이 지옥 같은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아들들과 함께 유럽으로 가는 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유럽으로 가는 길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들으며 예수님이 내 인생을 변화시켜 주실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지다가도, 예수님이 진짜 계시면 지금까지 내 인생은 왜 이런지, 예수님을 믿으면 가난에서 벗어나 유럽으로 갈 수는 있는 건지 눈물이 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제 인생이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슬픔뿐이었던 제 삶 가운데 예수님께서 빛을 비춰주시기를, 제가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너희의 아는 바와 같이 이틀을 지나면 유월절이라 인자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하여 팔리우리라 하시더라 (마26:2)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를 사랑하사 구원하기로 작정하시고 사랑을 확증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지나 자매의 고단한 인생의 걸음을 모두 아시며, 신음 소리에 응답하셨으며 그가 죄인 되었을 때에 유월절의 어린양으로 자신을 드려 단번에 죽으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지옥 같은 삶을 벗어나기 위해 유럽으로 거처를 옮기려하는 마지나 자매의 갈급한 마음에 진짜 소망되시는 예수님께서 찾아와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세상의 삶뿐 아니라, 내세의 영원한 삶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뿐인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마지나 자매가 알기를 원합니다.


예수 이름을 믿기만 하면 구원 받을 수 있는 놀라운 진리를 믿을 수 있는 은혜를 마지나 자매에게 주시옵고 하나님을 의심하고 원망했던 지난날들을 회개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슬픔에서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삶으로 변화를 받아 소망 없는 난민들에게 주의 피 묻은 복음을 증거하는 전도자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나아가 튀르키예 내 수많은 난민과 민족들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계획을 듣고 깨달아 마음으로 깊이 주님의 영접하고 복음의 빚진 자로, 온 열방에 복음의 빛 비추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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