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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일어나 빛을 발하라! 방글라데시



[ 종족 개관 ]

수도: 다카

인구: 1억 6,788만명 (2022)

주요종족: 벵골인 94%, 기타 6%

주요언어: 벵갈어

주요종교: 이슬람 90%, 힌두교 9%, 불교 0.6% 기독교 0.2%

1인당 국민 소득: $706


방글라데시는 영국 식민지 당시 인도령이었으나, 1947년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여 종교적인 이유로 동파키스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서파키스탄의 극심한 차별과 불평등으로 인해 1971년에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면적은 한반도의 1.5배로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으며, 일인당 GDP가 706달러로 가난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11세 이하의 아동들조차도 노동시장에 나가며, 이렇게 나간 아동들은 노동착취를 당하고 있습니다. 자살률이 2010년 기준 10만명당 1288명으로 자살률 체념지수가 세계 1위에 가까워 전체인구의 60%를 이루고 있는 청장년층과 아동층까지 합한 85%의 다음 세대가 절망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거대한 노동력과 저임금을 무기로 하여 방글라데시는 많은 의류업체가 진출해 있고 세계 2위의 의류 수출국으로 최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중의 하나로 코로나 펜데믹으로 전세계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전세계 경제 성장율 3위에 오르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에는 1946년부터 시작된 이슬람 전도 집회인 ‘이즈떼마’가 매년 열립니다. 이슬람의 제일 큰 행사인 사우디아리비아의 ‘하지’ 다음으로 두번째 큰 행사인 이즈떼마는 매년 1월 2박 3일 동안 기도와 명상에 집중함으로 무슬림들의 영성을 고취하는 집회입니다.


이 시기에 세계 각국의 수백만의 무슬림들이 이곳으로 몰려듭니다. 이들은 이즈떼마 기간동안 이슬람을 향한 믿음과 종교심이 충만해져 집회가 끝가고 집으로 돌아갈 때 만나는 자들마다 이슬람을 포교합니다. 이처럼 방글라데시인들은 이슬람 종교에 대한 강한 종교성을 가지고 있으면 이들의 열심은 그 어는 민족보다 큽니다.


1795년 윌리엄 케리의 입국으로 기독교가 전파되기 시작하였고 사회복지와 교육, 문화, 의료 선교를 통해 힌두교의 하층민과 소수부족민들은 기독교를 수용하였지만, 주요 민족인 이슬람을 믿는 벵갈족의 복음화율은 거의 0%에 가깝습니다.


또한 세계 최대 난민 캠프가 방글라데시의 콕스바자르에 있으며 미얀마에서 온 약 100만명의 무슬림 로힝야족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로힝야족들은 뿌리깊은 차별과 학살을 피해 미얀마를 떠나왔지만 방글라데시의 난민 캠프에서도 여전히 이방인이고,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보장 받지 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사야 60:1~3)

 

역사적인 아픔과 이슬람의 어둠에 갇힌 이들에게 유일한 소망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땅에 구원의 빛이 임하고 이 민족이 아시아의 등불이 되어 모든 열방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비추는 거룩한 군대로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50만 청년 선교사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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