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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기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3


1)하마스, 이슬람근본주의 운동 촉구

하마스의 정치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는 "팔레스타인 주민들과 아랍과 이슬람, 전 세계 자유 시민들에게 촉구한다"며 팔레스타인을 지지하고 주민 추방에 반대하는 시위에 나서달라"고 했습니다.


최근 가자지구 침례병원 폭발 참사 이후 이 참사가 이슬라믹지하드가 발사한 로켓의 오발로 발생했다는 증거들이 나오고 있지만 세계 곳곳에는 반 이스라엘, 반미 시위가 한층 격화되고 있습니다.


하마스의 총동원령에 요르단, 이라크, 이집트, 예멘, 카타르, 레바논 등등 아랍 민족들과 스코틀랜드, 프랑스, 워싱턴 등에서도 사람들이 시위에 나섰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하마스는 팔레스타인인들에게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 참여하지 않는다면 창조주 앞에서 당신은 무엇이라고 변명할것인가?" 라며 이제는 말이 아니라 행동이 필요할 때라며 저항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하마스는 이렇게 팔레스타인들과 전세계 무슬림들이 일어나게 하기 위해 고도의 전략을 사용해왔는데 그것은 이스라엘에 의한 민간인 피해를 극대화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대부분 하마스는 로켓발사를 병원, 학교, UN대피소,교회, 민간인 집등에서 로켓을 발사하고 지하벙커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대응 공격으로 로켓이 발사된것을 공격하면 주변에 있는 민간이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러면 하마스는 이 장면을 여과없이 SNS등을 통해 전세계로 퍼트려 선동해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피해를 입은 다음 세대들은 절망과 분노로 성장해 하마스 대원으로 동원됩니다. 이번에 알아크사 홍수 작전을 총지위한 청년도 이렇게 가족을 잃은 아이가 절망속에 자라서 결국 하마스가 되었고 동일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마스가 행동하는 이유는 이슬람 근본주의때문이고, 사실은 이슬람자체가 가지고 있는 문제입니다. 이 분노와 죽음으로 인도하는 불의한 이슬람에 의해 지금도 수많은 이들이 분노와 죽음의 길로 인도되고 있습니다.


2) 지상전 준비

미국 국방부가 예멘의 시아파 후티 반군이 이스라엘을 겨냥한것으로 추정되는 미사일과 무인기를 요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격추는 이스라엘을 방어하기 위한 미국의 첫번째 사격을 의미한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스라엘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속인 니르 바르카트 이스라엘 경제장관은 군대가 준비되면 가자지구에 진입하라는 명령을 받았고 작전 승인을 받았다고 관계자는 말했습니다. 또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이 가자지구 접경지역에 집결된 지상군에게 "진입을 위한 대비 태세를 유지하라", "여러분들이 지금 가자를 멀리서 보지만, 곧 안에서도 보게 될것"이라 말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의 양측 사망자는 5,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이스라엘의 지상전 준비는 막바지를 향해가는 것 같습니다.



3) 팔레스타인 교회의 기도

팔레스타인 청년들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두고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 진리되신 예수님을 알기 원합니다. 이들에게 상처와 아픔들이 있지만 이때에 예수님께 돌아올 수 있게 해주세요. 진실한 사랑을 이들이 알기 원합니다. 이들의 모든 슬픔을 가져가 주시고, 이땅의 마지막 제자로 일어나, 마지막 부흥을 위해 일어나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 되기 원합니다.", "이 어려운 때를 기회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의 나라위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하나님의 이름을 외치며 일어나게 하소서!" 라며 전쟁을 지켜보고 있는 그리스도인 청년들의 고백입니다.


[기도제목]

1.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습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이 두민족의 허다한 죄를 덮고 이 땅을 새롭게 하시도록


2. 현지 그리스도인 형제자매들이 두 민족의 처참한 상황과 처지를 인간의 눈으로만 보지 않고, 영의 눈을 들어 영적전쟁하는 자들로 서고 이땅을 위해 하나님의 심정으로 기도하며 전도하는 제자들로 서도록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여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생각하사 복을 주시되 이스라엘 집에도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도 복을 주시며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을 막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시115:11-13)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도움이 되시고 방패가 되시는 주님, 예수님의 보혈이 이 민족을 덮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민족을 덮고 더 나아가 아랍과 모든 이슬람 국가들을 덮게 하여주셔서

무의미한 시위에 동참하며 생명을 잃지않도록 이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위해 현지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더욱 깨어 일어나게 하시고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의 몸된 교회에게 부어주시옵소서.


그리하여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교회, 그리고 이를 함께 바라보는 세계교회가 이 어려운 때를 기회로 삼고, 예수님의 이름을 외치고 전하며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담대하게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1 Comment


Guest
Oct 21, 2023

아멘! 주님의 사랑으로 용서와 평화를

이루어 주시고 영원한 주의 나라 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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