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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기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17



1) 가자지구 북부 중심도시_가자시티

이스라엘군은 이번에 하마스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지상 작전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자지구 북부 중심 도시이자 하마스의 핵심 근거지로 꼽히는 가자시티에 대한 포위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마스 조직원과 기반 시설이 밀집한 가자시티를 따로 떼어 거기에 집중 공세를 가하려는 의도라고 보이는 가운데, 유엔은 현재 가자지구 북부에 고립된 민간인이 30만 명에 이른다고 추산하고 있습니다. 봉쇄되어 구호품 지급도 어렵고, 연료 부족으로 가자시티 병원의 발전기도 멈추어 환자들의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하마스는 이러한 가자지구 시민들의 피해를 예상했지만, 주민들은 피해를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자지구 시민들은 이러한 하마스의 무책임한 태도에 비판하지만, 2006년 이후 가자지역을 집권한 하마스의 강압 정치 때문에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2) 계속해서 확대되는 분쟁

지난 3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만나서 인도주의적 교전 중단을 논의했지만, 이스라엘이 "하마스가 인질을 석방하기 전까지는 휴전의 뜻이 없다"고 밝힘으로써 가자지구에서 지상전 확대 움직임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친이란 성향의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최고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는 3일 생중계한 첫 공개 연설에서 이스라엘과의 전면전 가능성을 언급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헤즈볼라와 국가든 국가가 아니든 다른 행위자들이 현재 진행 중인 분쟁을 이용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미국은 분쟁의 고조나 확전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도제목]

1. 계속되는 전쟁 가운데 가자지구 시민들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전쟁의 죽음과 공포로부터 이들에게 피할 길을 열어주시고, 그 가운데 어떤 방법으로든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게 하시고 예슈아를 만나게 하여주시옵소서.


2. 이 전쟁이 번지게하는 모든 사람의 생각들, 욕심들을 파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전쟁을 주도하고 있는 지도층들의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여 주셔서, 사망의 역사가 끊어지게 하여주시옵소서.


3. 마음이 가난해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민족 가운데 유일한 평화의 길이며 생명의 길이신 진리 되신 예수님이 증거되어야 합니다.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주시고, 이 땅에 남은 복음전도자들이 복음 전도의 임무에 더욱 힘쓰게 하여주시옵소서.


에브라임이여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이스라엘이여 내가 어찌 너를 버리겠느냐 내가 어찌 너를 아드마 같이 놓겠느냐 어찌 너를 스보임 같이 두겠느냐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돌이키어 나의 긍휼이 온전히 불붙듯 하도다 (호11:8)

주님 이 민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놓지않는다 말씀하여주시니 감사합니다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의 긍휼로 이 땅을 충만하게 덮어 주시옵소서.


이 민족이 이제는 자신들에게 은혜를 배푸시는 주님을 알고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들의 더러운 죄악들을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푸시고 예슈아의 이름 앞에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이러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감동케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구하며 서로를 사망으로 몰아갔던 모든 죄악들을 주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신들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기다리시는 주님을 찬양하고 기뻐하는 민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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