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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기도]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2

최종 수정일: 2023년 10월 29일


1) 아랍세계 시위 확산

가자 침례병원의 참사 이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와 요르단 등에서 시위가 시작이 되었고, 레바논, 이집트, 튀르키예, 이란, 예멘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분노를 쏟아낸 시민들의 행렬이 모로코, 튀니지, 리비아 등 북아프리카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스라엘뿐 아니라, 이스라엘을 지원하는 미국에 대한 반감과 분노도 확산되어가고 있습니다. 시위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하며 부상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마스는 오늘 10월20일(금)을 인티파다의 날, 총동원의 날로 선포하고 모든 수도와 도시와 광장에서 시위를 갖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2) 이슬람 근본주의자 연대

오늘 많은 민족과 지역 곳곳마다 대대적인 시위가 시작될 계획입니다.

이들은 많은 아랍국가를 향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연대를 외치고 있습니다. 침례병원 참사를 통해 고통하고 슬퍼하기보다, 이슬람 이데올로기로 하나되어 결집시키려 합니다. 오늘 있을 시위 가운데 시위대들과 진압자들간의 많은 충돌이 예상됩니다.


3) 전쟁의 장기화

이스라엘 정부와 군지도부가 하마스와의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이스라엘 전시 내각에 참여하는 제2야당 국가 통합당의 베니간츠 대표는 "전쟁이 오랜시간 걸릴것이라며, 남부에서 벌어진 전쟁과 필요하다면 북부 등 다른곳에서 일어날수 있는 전쟁은 몇 달간 이어질수 있고 재건에는 몇년이 걸릴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참모총장도 최근 며칠간 북부 국경지대에서 헤즈볼라 측 공격이 이어졌다며 "전쟁은 짧지 않을것이고, 또 다른적(헤즈볼라)이 합류하면 전쟁은 확대해야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4) 이스라엘 현지교회 부흥

L자매

L자매가 예배에 나온지는 3년정도 되었습니다. 어제 오늘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성령에 대해서 L자매는 다 이해가 간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입을 열어 기도를 시작했고, 이제껏 부끄럽다고 같이 식사도 안하던 친구가 식교제전 식사기도를 하며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하던 중에 여동생에게 전화가 왔고 여동생은 L자매에게 "계속 율법을 지키지 않으면 메시야를 보지 못할것이다"라고 말했고, L자매는 이에 대해 "나는 메시야를 만났어. 난 그리스도인이고 예수님이 메시야야" 라고 고백했습니다.

L자매는 최근 가족들에게 그리스도인임을 밝혔습니다. 아버지는 "그건 다 거짓말이다"라고 하셔서 L자매는 이사야53장을 말하며 "메시야가 이렇게 고난 당할것이라고 쓰여있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계속해서 거짓말이라고 하자, L자매는 "이사야서도 하나님의 말씀인데, 그럼 하나님은 거짓말쟁이인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L자매는 이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앞으로 받을 고난과 핍박이 전혀 두렵지 않고, 자신의 여동생에게도 예수님을 전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지역 기도회

현지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두려움을 떨치고 일어나 예배하고 기도하는 기도회가 시작되도록 매일 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교회 목사님께서는 교회 장소를 열어주시고, 본 교회 청년들도 이 기도회에 참여하도록 권유하시며 초대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예배자를 찾으시고, 예배받기를 원하시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제목]

1. 서로를 죽고 죽이는 이 일들이 멈춰지게 하소서! 시위가 진행되는 모든 민족과 지역 곳곳마다 십자가를 세웁니다. 주님 보혈로 덮으시고, 보호하시도록 기도해주세요.


2.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스러운 이 때에 예수님만이 참된 복이 되어주십시오! 천국이 이들의 것이 되고, 우리 주님께 위로를 받는 민족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3. 전쟁으로 어두워진 이때에, 주님의 역사는 계속해서 전진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이 L자매와 남은 주의 교회 위에 임하신 줄 믿습니다. 권능을 받고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들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너희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살후2:16-17)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전세계로 더욱 퍼지며 계속되는 시위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고통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 영원한 위로자 되시는 예슈아를 바라보게 하여주시옵고, 주의 보혈로 이 민족들을 덮어주시옵소서.


위로자 되시는 예슈아를 통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 아랍 가운데 영원한 소망을 부어주셔서 영원한 집, 천국 소망을 가진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전쟁으로 어두워진때 현지교회 가운데 은혜를 부어주시니 감사합니다.

L자매를 비롯한 현지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같이 어두울 때 더욱 빛을 발하는 이팔의 교회가 되게 하시고 모든 민족 가운데 주의 빛을 발하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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