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하마스 또 공습…미 중동평화안에 긴장감   [9]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밤부터 이달 1일 새벽까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무장정파 하마스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로켓포, 박격포, 폭발물 등이 발사됐다”며 “이에 대응해 우리 전투기가 가자지구의 하마스 테러 표적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하마스에 (공격의) 책임이 있다고 본다”며 “이스라엘 민간인을 해치려는 어떤 시도에도 대응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팔레스타인 뉴스통신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하마스 또 공습…미 중동평화안에 긴장감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이스라엘, 올해 팔 어린이 745명 체포”   [6] 

이스라엘이 올해 18세 미만 팔레스타인 어린이 745명을 체포했고, 이중 상당수가 인권 침해에 노출됐다고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팔레스타인 수감자클럽(PPC)’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단체는 이스라엘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들을 추적 감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란 국영방송 등에 따르면 PPC는 20일(현지시간)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현재도 이스라엘 구금시설에 200명에 가까운 어린이들이 수감돼 있다”면서 이같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11월20일은 유엔이 1959년 아동권리선언과 … [오늘의 기도]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이스라엘, 올해 팔 어린이 745명 체포” 더보기

[Today’s Prayer] ISIS turns its eyes to Asia and targets immigrant women for recruitment   [0] 

CNN reported on November 10th, USA time, that Sunni Muslim extremist fundamentalist group Islamic State (ISIS) has turned its eyes to immigrant women in Asian countries as new recruitment targets.  According to CNN, last month, Singapore detained three Indonesian housekeepers for sending funds to ISIS. They were all women in their 30s who were exposed … [Today’s Prayer] ISIS turns its eyes to Asia and targets immigrant women for recruitment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 “11일부터 IS 조직원, 출신국으로 송환”…해당국과 ‘갈등’ 불가피   [10] 

테러 단체인 ‘이슬람국가’, IS 조직원을 천 명 이상 구금 중인 터키가 곧 이들을 출신국으로 돌려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송환 개시 예정 시점은 다음주 월요일로 해당국들과의 갈등이 예상됩니다. 터키가 다음주부터 IS 조직원을 출신 국가로 송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략)  쉴레이만 소일루 (터키 내무장관) “우리는 이들을 월요일(11일)부터 출신국으로 송환할 겁니다. 해당 국가들의 입장에 관계없이 돌려보낼 겁니다.” 터키측이 구체적인 송환 … [오늘의 기도] 터키 “11일부터 IS 조직원, 출신국으로 송환”…해당국과 ‘갈등’ 불가피 더보기

[Field Story] Jordan, Rise up as the King’s Army!   [0] 

(The picture above is independent of the contents of the article.) Hello, my name is Hammad. I work as a taxi driver in Jordan. Recently, a passenger who was a Christian was in my taxi and asked me if I knew about Jesus. I answered him, “no,” so the brother started to tell me about … [Field Story] Jordan, Rise up as the King’s Army! 더보기

[Today’s Prayer] 170,000 protesters form ‘human chain’ across Lebanon, urging removal of the ruling class and its corruption   [2] 

Lebanese protesters formed a human chain running across the whole country, on October 27th, local time. Participants demanded the removal of the entire ruling class and its corruption, some draping themselves in the Lebanese flags and many singing the national anthem. The human chain spanned from the south to the north of Lebanon, totaling 170 … [Today’s Prayer] 170,000 protesters form ‘human chain’ across Lebanon, urging removal of the ruling class and its corruption 더보기

[오늘의 기도] 레바논 17만명, ‘인간띠 시위’…정권퇴진·부패청산 촉구   [7] 

【베이루트(레바논)=AP/뉴시스】이재우 기자 = 레바논 반정부 시위대가 27일(현지시간) 국토 전체를 잇는 인간 띠를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국기를 몸에 감고 국가를 부르며 민생고 해결과 부패 청산, 정권 퇴진 등을 촉구했다. (중략) 인간띠는 레바논 남부부터 북부까지 길이가 170㎞에 달했다. 함무드 박사는 “인간띠는 아주 자연스럽게 형성됐다“면서 “일부 시위대는다른 도시로 버스를 타고가 공백을 메꾸기도 했다“고 전했다. 두 자녀와 함께 인간 띠 … [오늘의 기도] 레바논 17만명, ‘인간띠 시위’…정권퇴진·부패청산 촉구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주님 앞으로 이끌 아세안 창 A족!   [4] 

이곳은 지금 청년 선교 운동이 불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열방을 품은 형제자매들이 청년 선교사로 자신의 삶을 헌신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쿠엉 형제는 선교훈련을 마치고 페르시아 지역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페르시아 땅의 한 무슬림 자매는 남편에게 맞아서 온몸이 멍투성이였고, 마약으로 인한 병으로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아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쿠엉 형제가 복음을 전할 때, 그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주님 앞으로 이끌 아세안 창 A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 미국인 선교사 재입국 금지   [12] 

최근 터키 정부가 미국 선교사의 재입국을 금지하면서 외국 기독교인들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탄불에 위치한 카디코이 인터내셔널에서 봉사하고 있는 마이크 플랫목사는 지난 8일 터키 인근 국가로 나왔다가 재입국을 금지 당했다. 중동 기독교인들을 위한 인권 단체인 미들이스트컨선은 마이크 플랫 목사가 지난달 2일 터키를 떠날 때, 그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로 재입국이 … [오늘의 기도] 터키, 미국인 선교사 재입국 금지 더보기

[ラマダン DAY7]カスピ   [0] 

ロシアの南西カスピ海、黒海の間の北カフカス地域には、7つの自治共和国(ダゲスタン、チェチェン、イングーシ、北オセチヤ、カバルディンバルカル、カラチャイチェルケス、アディゲ)、170個の少数民族が住んでいます。   ここでは、バルトロマイの福音を伝えるに初代教会があったところでした。その後、アラブ軍の侵略が複数回ありましたが、この地で、イスラムは大きな影響力を与えられませんでした。しかし、18世紀には、凍らない港を見つけるロシアの南下政策軍がカスピ民族を侵略しました。この時、イスラム貴族を中心に、ロシア軍に対抗し、戦争を起こし、これにより、全世界で最も急速に民族全体がイスラム教に改宗しました。   第2次世界大戦当時、少数民族の独立を懸念していたスターリンがチェチェン、イングーシとバルカル民族がナチスに協力したという濡れ衣を着せ民族全体を中央アジアに強制移住させ、この過程で、多くの人々が寒さと空腹の中で殺されました。15年後、再びカスピ地域に民族が帰還したが、この地域での独立を得るためのテロと戦争が絶えませんでした。   カスピ民族のロシアによる傷と怒りは、ロシア宗教であるイエスへの憎しみとなり、これによりアイデンティティをイスラムの中に見いだすようになりました。戦争で敗れた独立軍は現在、イスラム原理主義者たちになり、2,500人以上のカスピ青年がISに加担するなど、イスラムの霊が、希望なく生きていくカスピの多くの青年たちを死に追いやっています。   しかし、神はカスピ民族を愛しておらます!神が民族の中で、新しいことを成なされております!ハレルヤ!2016年にロシアの伝道禁止法案が通過されましたが、この地で福音は、より迅速に伝えられています。以前は、人々がイエスの名前を聞くやいなや、福音を拒否したが、今は最後まで心を開いて、福音を最後まで聞くなど、世界の教会の涙の祈りと宣教師の献身によって、この民族が霊的に変化しています。   さらに、この民族のうち少数ではありますが信仰を守るクリスチャンたちに会うことができ、これを皮切りにこの地でのビジョンスクールとワールドミッションが開始されました!福音化率が0.002%にしかならない民族ですが、民族も周辺国に短期宣教に行くなど、神様がロシアで最も小さく、柔らかい民族を用いられておられます。   特にこの春にカスピ海に仕える働き人に中にカスピ海に向けた新たなビジョンを許されました。カスピ「One Vision」は、2030年までに100万人に福音を伝えて、1万人のカスピ現地宣教師を派遣することが目標です。このビジョンは、カスピの最後のビジョンになります!神様がカスピ民族の中から地の果てにまで福音を証しする働き人を起こしてくださることを信じます!   [今日の祈り] 1.カスピ民族の中にある、ロシアの傷やイエス様への誤解は、イエス様の血潮で清められ、彼らを死に追いやっている偽りのイスラムは、イエスの御名によって断ち切ってください。 2.   2030年までにカスピ地域で100万人に福音が宣言され、1万人のカスピの宣教師が派遣され、主の再臨を共に迎える民族になりますよう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