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소식] 인자와 긍휼을 힘입어 예수님만 따라갈 이란   [17]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나르게스 입니다. 저는 이란에서 평범하게 살아가는 한 사람입니다. 저에게는 아픈 상처가 있습니다. 결혼을 했었지만, 남편의 폭행으로 이혼을 하게 되었고, 그로 인해 저도 모르게 주변 시선을 많이 의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생긴 상처를 남들에게 말하고 싶지 않아 학교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이혼한 것을 숨기고 여전히 결혼한 것 처럼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이런 상처가 … [선교지소식] 인자와 긍휼을 힘입어 예수님만 따라갈 이란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녀라 일컬어주신, 카자흐스탄!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미네입니다.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어느 날, 저는 먼 곳에서 온 한 그리스도인 청년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 친구를 통해 처음으로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들었습니다. 친구와 진정한 우정을 나누고, 또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들으면서 원래 가지고 있던 편견이 많이 사라졌지만 제 삶 가운데 너무나 힘든 일이 있으면서 친구와 연락을 끊게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녀라 일컬어주신,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탄불 중심지 탁심광장 테러 계획한 IS 조직원 체포   [8] 

터키 경찰이 이스탄불 중심가인 탁심 광장 테러를 계획한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을 체포했다. 이스탄불 경찰은 25일(현지시간) 대테러 작전을 벌여 이스탄불 큐축체크메제 지역의 호텔에서 도심 테러를 계획한 IS 조직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H.S로 알려진 IS 조직원은 이스탄불 중심가이자 주요 관광지인 탁심 광장 주변에서 테러를 계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H.S가 시리아에서 터키로 밀입국해 이스탄불에 잠입했으며, 그가 … [오늘의 기도] 이스탄불 중심지 탁심광장 테러 계획한 IS 조직원 체포 더보기

[오늘의 기도] 95세 美 목사, ‘국가 기도의 날’ 앞두고 25만명과 온라인 기도회   [8] 

⁹제2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인 미국의 룬스포드(Lunsford·95) 목사가 5일(현지시각) 25만 명의 기도자들과 함께 ‘영적 각성’을 위한 온라인 기도회를 열었다고 CBN 뉴스가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약 70년 동안 목회를 해 온 룬스포드 목사는 “2년 전 병을 앓았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데려가실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또 다른 계획을 갖고 계셨다”면서 “병 때문에 너무 아파서 하나님께 나를 데려가 달라고 기도했다. … [오늘의 기도] 95세 美 목사, ‘국가 기도의 날’ 앞두고 25만명과 온라인 기도회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코로나 19 사망자 급증.. 총 1135명, 치사율 15%   [15] 

중동지역에서 코로나 19가 가장 기승을 부리고 있는 이란에서 하루 새 147명이 사망해 총 사망자가 1,135명에 이르렀다고 이란 정부가 18일(현지 시간)발표했다.  이는 하루 24시간 내에 급증한 사망자 수로는 최고 기록이다. 이란의 확진 환자는 총 1만7361명으로 치사율은 15%에 이른다. 이란 정부가 지난달 중순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사례를 최초로 인정한 이래로 하루 사망률 증가로는 가장 높다. 확진자가 매일 급증하고 … [오늘의 기도] 이란 코로나 19 사망자 급증.. 총 1135명, 치사율 15%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 자국민도 메카 성지순례 일시 금지   [5]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자국민과 자국 거주 외국인 무슬림에게도 메카와 메디나 성지순례를 일시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사우디 정부는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슬람 최고 성지인 메카와 메디나를 방문하는 외국인 순례객의 입국을 잠정 중단했지만, 자국민과 자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무슬림의 성지순례는 허용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금지 조처는 비정기 성지순례에만 적용되며 오는 7월 말에 있을 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 [오늘의 기도] 사우디, 자국민도 메카 성지순례 일시 금지 더보기

[오늘의 기도] ‘코로나 확산’ 유럽, 터키발 난민 우려까지   [18] 

2일(현지시간) 터키와 그리스 국경 부근에 발이 묶인 난민들/사진=AFP유럽연합(EU) 국가들에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하는 가운데 터키발(發) 난민 유입까지 예상되면서 수습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터키는 지난달 29일 “난민에게 유럽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줄 것”이라며 국경을 개방했다. 이에 EU는 “잘못된 해결 방식”이라며 반발하고 있다.그러나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이날 “난민에게 유럽으로 가는 문을 계속 열어두겠다”며 “난민 문제는 일정 부분 … [오늘의 기도] ‘코로나 확산’ 유럽, 터키발 난민 우려까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주의 영으로 자유케 될지어다! 아프가니스탄   [14]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제 이름은 아시프, 그리스도인입니다. 무슬림으로 태어났지만, 10여년전 제가 어릴적 누군가가 예수님에 대해 전해주었고 받았던 성경책을 읽으며 예수님을 스스로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이후로 한번도 이슬람 사원에 가거나 절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살면서 제 가족과 친척 모두를 전도했고 저희가족은 그리스도인 가족이 되었습니다. 최근 결혼했는데 제 아내는 이미 한번 결혼을 했었습니다. 전남편은 무슬림이었고 아내를 … [선교지 소식] 오직 주의 영으로 자유케 될지어다! 아프가니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하마스 또 공습…미 중동평화안에 긴장감   [9]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밤부터 이달 1일 새벽까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무장정파 하마스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1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로켓포, 박격포, 폭발물 등이 발사됐다”며 “이에 대응해 우리 전투기가 가자지구의 하마스 테러 표적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하마스에 (공격의) 책임이 있다고 본다”며 “이스라엘 민간인을 해치려는 어떤 시도에도 대응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팔레스타인 뉴스통신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하마스 또 공습…미 중동평화안에 긴장감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이스라엘, 올해 팔 어린이 745명 체포”   [6] 

이스라엘이 올해 18세 미만 팔레스타인 어린이 745명을 체포했고, 이중 상당수가 인권 침해에 노출됐다고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팔레스타인 수감자클럽(PPC)’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단체는 이스라엘에 수감돼 있는 재소자들을 추적 감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란 국영방송 등에 따르면 PPC는 20일(현지시간)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현재도 이스라엘 구금시설에 200명에 가까운 어린이들이 수감돼 있다”면서 이같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11월20일은 유엔이 1959년 아동권리선언과 … [오늘의 기도] 팔레스타인 인권단체 “이스라엘, 올해 팔 어린이 745명 체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