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복음으로 일어날 청년세대 까바르딘   [1] 

  러시아 남부의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는 카프카즈 산맥이 있습니다. 이 산맥 북쪽의 아름다운 땅을 북카프카즈라고 부르는데, 이곳에는 아디게이, 까라차이 케르케스, 까바르디노 발카리아, 북오세티아, 잉구세티아, 체첸, 다게스탄 등 7개의 자치공화국이 있으며, 약 170개의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자원을 가진 이 지역은 아시아와 아랍,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곳으로 민족분쟁과 영적 충돌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역사를 가진 곳이기도 합니다.   북카프카즈 자치공화국 중 하나인 까바르디노 발카리아의 인구는 약 100만 명으로 그 중 까바르딘 민족 50%, 러시아인30%, 발카르딘 민족 10% 이 외 다수의 소수민족이 … 7월6일, 복음으로 일어날 청년세대 까바르딘 더보기

7월5일, 천국 복음으로 회복될 볼가우랄창   [1] 

    진리에 목마른 바쉬키르인들   바쉬코르토스탄은 1919년에 성립된 러시아 최초의 자치공화국으로, 러시아에서 네 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진 바쉬키르 민족의 거점 지역입니다. 수도는 우파이고, 인구는 약 400만명으로, 러시아인, 바쉬키르인, 타타르인을 비롯하여 약131개 민족이 함께 어울려 살고 있어 ‘민족과 문화의 산 전시장’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볼가강과 우랄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는 이곳은 10세기에 아랍문화와 이슬람교를 접하게 되었고, … 7월5일, 천국 복음으로 회복될 볼가우랄창 더보기

7월4일,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1] 

  러시아 최대 이슬람 자치 공화국이자 러시아 최대 미전도종족인 타타르스탄은 우랄산맥 서쪽과 볼가강 중류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는 카잔입니다. 러시아의 150개 소수민족 중 인구수와 발전 면에서 가장 강력한 소수공화국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석유와 화학산업을 바탕으로 경제적 자립도 이루고 있습니다. 개혁주의 이슬람 쟈디디즘의 발상지이기도 하며 톨스토이, 푸쉬킨, 레닌, 고리끼의 정신적인 고향이기도 합니다.   이슬람이 맹목적인 신앙이라고 비방 … 7월4일,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더보기

7월3일, 제자가 제자를 낳는 키르기스스탄   [0] 

    키르기스스탄은 전 국토의 85%가 해발 1500m이상인 산악 국가이며 유목민의 전통을 가지고 사는 중앙아시아 내 가장 가난한 국가입니다. 키르기스스탄은 중앙아시아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그리고 중국 위구르와 국경을 접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남한의 두 배이며 수도는 비쉬켁, 언어는 키르기스어를 사용합니다. 키르기스스탄의 인구는 약 555만 명이고, 인구의 72%가 키르기스족, 14%가 우즈벡족, 그 외 80여개 … 7월3일, 제자가 제자를 낳는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7월2일, 핍박 속에 일어나는 우즈벡교회   [1] 

    이슬람의 동진과 복음의 서진이 충돌하는 영적 격전지인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과거 8세기 탈라스 전투 이후로 아랍 군대에 의해 전파된 이슬람교를 받아들인 3천만 명의 영혼들이 현재까지 민속 이슬람에 기대어 살고 있습니다. 우즈벡에 현재 복음주의적인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0.2%이며, 현지인 교회는 대부분 지하교회 형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중앙아시아 국가 중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더불어 가장 심한 종교탄압을 받고있는 … 7월2일, 핍박 속에 일어나는 우즈벡교회 더보기

7월1일,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날 동남아시아   [0] 

  야자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백사장과 에메랄드 빛의 바다가 연상되는 동남아시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이슬람 인구가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전체인구의 87%인 2억명, 말레이시아 53%, 브루나이 90%, 싱가포르 15%, 태국 6%, 그리고 필리핀 5%가 무슬림입니다.   이슬람 선교 전문가에 의하면 이슬람 진영에서 최우선적으로 이슬람화 할 4개국을 정하였는데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한국이 그 나라인데, 그 중 세 나라가 … 7월1일, 복음의 능력으로 일어날 동남아시아 더보기

6월30일, 복음으로 회복될 회족   [0] 

회족은 인구가 약 1,300만으로 중국에서 가장 큰 무슬림 종족 집단입니다. 약 14억 중국의 인구에 비하면 너무나 작아 보일 수도 있지만, 전 세계에 있는 미전도 종족 중 거대 민족에 속합니다. 이들은 7세기경 실크로드를 따라 아랍과 페르시아로부터 건너온 이슬람 외교관, 상인들과 군인들이 중국의 한족여성과 결혼하거나, 한족의 어린이 입양을 통해 중국 땅에 뿌리내리면서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회족의 … 6월30일, 복음으로 회복될 회족 더보기

6월29일, 화평케 될 위구르   [2] 

위구르는 중국의 서북쪽 끝, 티벳 바로 위에 위치하며 공식 명칭은 신장 위구르 자치구입니다. 중국 전체 면적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광대한 지역에 위구르인을 비롯하여 카작, 키르키스, 우즈벡 등 이슬람계 민족들이 모여 사는 중국내의 중앙아시아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인구는 약 1천만 명이고, 종교는 99%가 이슬람이며 기독교는 약 0.01%입니다. 원래 이 곳은 중국의 영토가 아니었으나 18세기 중엽, … 6월29일, 화평케 될 위구르 더보기

6월28일, 라마단   [1] 

라마단 (2014. 6. 28 ~ 7.27) 전 세계 70억 인구 중 17억의 인구에 달하는 무슬림은 세계 복음화 완성의 마지막 견고한 진입니다. 그런 무슬림들이 일 년에 한 달을 반드시 지키는 의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라마단입니다. 이슬람에서는 9월을 ‘라마단’이라고 부릅니다. 무함마드(이슬람 창시자)가 천사를 통해 꾸란(이슬람 경전)을 계시 받은 성스러운 달이라 여기며, 매년 이 한 달간 세계 17억 … 6월28일, 라마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