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란, 민병대 대리전으로 기독교인 축출 계획”   [15] 

이란이 민병대를 내세워 중동 기독교인들에 대한 ‘보이지 않는 지하드’ 대리전을 수행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새로운 보고서가 발표됐다. 이 같은 전략은 기독교인들을 이 지역에서 몰아낼 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인구통계학적으로 순수한 무슬림 국가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동 지역 기독교인들을 위한 비영리단체인 ‘필로스 프로젝트’는 레바논, 이라크, 시리아, 예멘에 있는 이란의 대리 민병대가 해당 … [오늘의 기도] “이란, 민병대 대리전으로 기독교인 축출 계획” 더보기

[선교지소식] 주님의 이름을 기뻐하며 찬송할 카자흐스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자흐스탄에 사는 무라트입니다. 저는 어릴 적 부모님을 여의었습니다. 어머니는 알코올 중독이셨던 아버지께 맞다가 병에 걸려 돌아가셨고, 아버지는 이후 스스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어릴 때의 그 기억들은 저를 매일 같이 괴롭게 했습니다. 불안과 걱정을 떨쳐내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알라에게 기도하는 것뿐이었지만, 알라는 응답해주지 않았습니다. 하루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 [선교지소식] 주님의 이름을 기뻐하며 찬송할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네덜란드, 남녀 같은 숙소 쓰게 하고 동성애 사상 강요”   [30]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은 없습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의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 담임)가 최근 네덜란드 중학생이 쓴 이메일 내용을 공개했다. 박한수 목사는 “우리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세상을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세상이 엉망진창이 되는지 모른다”며 “네덜란드 중학생이 저한테 이메일을 줬다. 학생이 한글을 잘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이메일을 썼다”고 해당 메일 내용을 언급했다. … [오늘의 기도] “네덜란드, 남녀 같은 숙소 쓰게 하고 동성애 사상 강요” 더보기

[선교지 소식] 마음을 정하여 예수님만 찬양할 요르단   [2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르단에 사는 사라입니다. 저희 집은 굉장히 가난합니다. 당장의 식사도 해결할 수 없어 날마다 걱정이 가득합니다. 이 세상은 돈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저는 미래에 대한 아무런 소망도 가지지 못했고, 늘 죽고 싶다는 생각만 반복했습니다. 죽어도 아무도 슬퍼해주지 않는 벌레 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 [선교지 소식] 마음을 정하여 예수님만 찬양할 요르단 더보기

[오늘의 기도] 무슬림 시위에 뿔난 인도 지방정부, ‘주모자’ 집 철거…야권 반발   [19] 

인도 집권당 인사의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 ‘모욕 발언’으로 인해 무슬림들이 아시아 곳곳에서 시위를 벌이는 가운데 인도의 한 주요 지방정부가 시위와 폭동에 대응하면서 ‘주모자’의 집을 철거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NDTV 등 인도 매체에 따르면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 주 정부는 전날 프라야그라지에서 중장비를 동원해 야권 정치인 모함메드 자베드의 2층짜리 집을 무너뜨렸다. 자베드는 무슬림 인권 여성운동가의 아버지로 … [오늘의 기도] 무슬림 시위에 뿔난 인도 지방정부, ‘주모자’ 집 철거…야권 반발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의 군대로 일어날 터키 내 시리아 난민   [20] 

(위 사진은 소식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터키에서 난민으로 살고 있는 할라입니다. 제가 터키로 넘어온 지 약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 긴 시간 동안 제가 가 본 곳이라고는 집과 시장 밖에 없을 정도로 고립되고 외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제 남편은 청각 장애까지 있어서 터키에서 난민으로 살아가는 삶은 더욱 쉽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저의 삶에 변화가 찾아온 것은 예배를 … [선교지 소식] 복음의 군대로 일어날 터키 내 시리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시리아 공항 폭격…러시아도 비판 동참   [27]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국제공항 운영이 마비됐다고 예루살렘 포스트 등 이스라엘 언론이 11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번 폭격에 대해 시리아 내전에 개입한 러시아가 이례적으로 비판 성명을 내놓았다. 시리아 국영 뉴스 통신사 사나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전날 새벽 4시 20분께 다마스쿠스 남부의 목표물을 겨냥해 공습했다. 이후 시리아 교통부는 다마스쿠스 국제공항의 항공기 이착륙을 무기한 중단했다. (중략) 이스라엘의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시리아 공항 폭격…러시아도 비판 동참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유산을 자랑할 시리아   [23]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이파입니다. 저는 시리아 국적을 가지고 있지만 지속되는 내전 탓에, 지금은 레바논에서 난민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곳으로 넘어오면 모든 것이 좋아질 줄 알았는데, 오히려 심각한 약물 부작용으로 하루하루를 큰 고통 속에서 살았습니다. 처음에는 의사소통과 대인관계가 어려워지는 정도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분노를 억누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허공에다 대고 큰소리를 치거나 … [선교지 소식] 주의 유산을 자랑할 시리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혐의 기독교인 3년 만에 석방   [29] 

파키스탄 펀자브(Punjab) 지방법원은 한 무슬림 이웃과 비둘기를 놓고 논쟁을 벌이다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인 스테판 마시(40)에게 보석을 승인했다. 그가 기소된 지 3년 만이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따르면, 마시의 법적 변호를 맡은 국제 자유 수호연맹(ADF)의 아시아 책임자 테미나 아로라는 “스테판 마시에게 보석을 허용하기로 한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법원이 마시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릴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ADF에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법원, 신성모독 혐의 기독교인 3년 만에 석방 더보기

[선교지 소식] 즐겁게 노래하며 하나님께 나올 아제르바이잔   [2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제르바이잔에 사는 엘민입니다. 저는 무슬림이었지만 약 1년 전, 은혜 가운데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왔습니다. 어머니는 강경한 무슬림은 아니었지만 제가 예수님에 대해 나눌 때마다 오히려 더 이슬람에 가까이 가려고 하셨습니다. 꾸란도 더 열심히 읽으시고, 이슬람식 기도도 더욱 마음을 쏟아 하셨습니다. 그런 와중에 올해 라마단이 … [선교지 소식] 즐겁게 노래하며 하나님께 나올 아제르바이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