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코로나 대확산’ 인도의 비극…부모 잃은 어린이, 두달간 645명   [19] 

지난 4∼5월 인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확산 때 바이러스 감염으로 부모를 모두 잃은 현지 어린이의 수가 600명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대확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랐던 이들이 졸지에 고아가 된 것이다. (중략) 답변서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5월 28일까지 인도에서는 645명의 어린이가 코로나19로 인해 부모를 동시에 여의었다. 주별로는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에서 가장 많은 158명이 … [오늘의 기도] ‘코로나 대확산’ 인도의 비극…부모 잃은 어린이, 두달간 645명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생명을 얻는 회개를 전할 키르기즈스탄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세짐입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키르기즈스탄에 홀로 살았고, 마음에는 외로움과 슬픔이 가득했습니다. 길거리에서 음료수를 팔던 중,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 들려주었습니다. 공허했던 마음이 예수님으로 채워지는 것 같았고, 예수님이 저의 구원자가 되심을 고백하였습니다. 저의 삶은 점점 변해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궁금해졌고 스스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기도를 할수록 사람들에게 복음을 … [선교지 소식] 생명을 얻는 회개를 전할 키르기즈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탈레반 득세하자…터키에 아프간 난민 밀려와   [14] 

세계 최대 시리아 난민 수용국인 터키에 아프가니스탄 난민이 밀려오고 있다. 터키 관영 아나돌루 통신은 21일(현지시간) 이란과 접한 동부 반 주(州)에서 불법 입국을 시도하던 아프가니스탄인 113명이 체포됐다고 전했다. (중략) 현지 언론들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슬람 원리주의 세력인 탈레반이 득세하자 이들을 피해 고향을 떠난 아프간 난민들이 터키에 몰려드는 것으로 보고 있다. dpa통신은 현지 인권운동 단체를 인용해 매일 1천 명 … [오늘의 기도] 탈레반 득세하자…터키에 아프간 난민 밀려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어둠을 파하며 온 열방에 빛을 비추는 파키스탄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파키스탄에 사는 라자입니다. 저는 택시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던 중, 하루는 손님과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그리스도인임을 알게 되었고,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물어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무슬림으로 살아왔지만 신기하게도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셔서 죽으셨다는 얘기들이 빛처럼 다가왔고, 진짜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마음에 영접하게 되었고,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을 믿음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리곤 … [선교지 소식] 어둠을 파하며 온 열방에 빛을 비추는 파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폭발·붕괴·침수 中 기록적 폭우 피해 속출…시진핑 “매우 심각”   [17] 

  중국 허난성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인명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또 알루미늄 공장이 폭발하고 주택이 붕괴되는 등 재산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신속한 재난 대처를 지시했으며 중앙·지방 당국은 홍수 비상대응 단계를 격상했다. 중국 기상당국은 21일 밤까지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관영 중국중앙방송(CCTV)과 펑파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허난성 정저우 … [오늘의 기도] 폭발·붕괴·침수 中 기록적 폭우 피해 속출…시진핑 “매우 심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열방을 주님께로 이끌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터키에 살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인 파티메입니다! (자매) 저는 아프간 사람이지만 이곳에 오기 전에는 이란에 살았었고, 아프간 사람이라는 이유로 많은 차별과 무시를 당했습니다. 힘든 이란 생활에 지쳐 터키에 가면 삶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서 터키로 넘어왔지만, 이곳에서도 어려움은 계속되었고 저는 이슬람이 과연 진리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길에서 우연히 … [선교지 소식] 열방을 주님께로 이끌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라크 시장서 폭탄테러로 “최소 35명 사망”…IS 배후 자처   [16] 

이라크 바그다드의 한 시장에서 19일(현지시간) 오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35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부상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날 폭탄테러는 바그다드 동부 사드르시티의 우헤일랏시장에서 벌어졌다. (중략) 부상자 중 중상자도 많아 사망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텔레그램 메신저 채널에서 소속 대원 한 명이 자살폭탄테러를 감행했다고 주장했다. IS는 지난 4월 사드르시티 한 … [오늘의 기도] 이라크 시장서 폭탄테러로 “최소 35명 사망”…IS 배후 자처 더보기

[선교지 소식] 거룩한 청년들이 일어날 쿠르드   [12]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쿠르드인 야샬입니다. 저희 가정은 부유했지만, 아버지가 마약으로 돈을 벌었단 사실이 드러나 순식간에 가정이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돈을 벌기 위해 중학교도 자퇴하고 도시로 오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식당에서 돈을 벌어 가정을 일으키겠다는 일념으로 일을 하던 중, 한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같이 성실한 친구는 본 적 없다’는 그의 칭찬은 아무도 거들떠 보지 … [선교지 소식] 거룩한 청년들이 일어날 쿠르드 더보기

[오늘의 기도] 탈레반, 아프간 영토 절반 이상 장악…연합군 철수 후 급속팽창   [20]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연합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를 시작하면서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아프간 영토의 절반 이상을 장악했다. 18일(현지시간) dpa 통신에 따르면 탈레반은 최근 아프가니스탄 34개 주 약 400개 지역 중 210개 이상을 장악했다. 이는 전체 영토의 절반 이상으로, 아프간 정부가 통제하는 약 110개 지역과 비교해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아프간에서는 현재 탈레반과 정부 사이에 교전이 진행 중이며, … [오늘의 기도] 탈레반, 아프간 영토 절반 이상 장악…연합군 철수 후 급속팽창 더보기

[선교지 소식] 삶의 터전을 잃은 팔레스타인 베두인들   [16] 

이스라엘이 요르단강 서안에 위치한 팔레스타인 마을에서 철거 작업을 재개했다. 이스라엘 국민과 결혼하는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자동으로 이스라엘 시민권을 부여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은 의회에서 부결됐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이후 결성된 ‘무지개 연정’에서도 이·팔레스타인 갈등은 여전하고, 연정 내 합의는 어려운 상황을 보여주는 장면들이다. 이스라엘 당국은 7일(현지시간) 서안 지역의 베두인 목장 공동체를 철거했는데, 이는 이스라엘인을 위한 새 주거지 건설을 … [선교지 소식] 삶의 터전을 잃은 팔레스타인 베두인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