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전 세계 성도 3억 6천만, ‘심각한 수준’의 박해 경험   [23] 

순교자의 소리가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계 기도의 날’(IDOP)을 앞두고, 신앙 때문에 폭력과 살해의 위협에 직면해 있는 수억 명의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 제목을 공개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따르면, 1960년대부터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해 실질적이고 영적인 도움을 제공해 온 비영리단체 순교자의 소리(VOM)는, 올해 11월 6일 열리는 IDOP를 앞두고 교회, 소그룹, 가족을 위한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는 기도 배너, 기도 … [오늘의 기도] 전 세계 성도 3억 6천만, ‘심각한 수준’의 박해 경험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가까이함으로 복이 될 민족 타지키스탄   [1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키스탄에 사는 마디나입니다.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혼자서 딸아이를 키우고 있고, 얼마 전에는 직장에서 해고 당해 지금은 일용직을 전전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형편이 어려워진 저에게는 무엇 하나 붙들 수 있는 희망이 없었는데, 그때 우연히 들은 예수님은 제가 붙들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시고,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가까이함으로 복이 될 민족 타지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히잡 미착용女 의문사’ 이란서 반발 확산…히잡 벗고 항의도   [19] 

이란에서 20대 여성이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끌려갔다가 숨진 사건을 둘러싸고 여성의 자유 증진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시위가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여러 방송 등에 따르면 22세 여성 마흐사 아미니가 16일 사망한 뒤 이튿날부터 수도 테헤란을 포함해 최소 4개 도시에서 시위가 발생했다. 항의 시위는 17일 아미니의 고향인 북서부 쿠르디스탄주 사케즈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다. 시위에 참석한 … [오늘의 기도] ‘히잡 미착용女 의문사’ 이란서 반발 확산…히잡 벗고 항의도 더보기

[선교지 소식] 견고한 믿음을 소유할 아프가니스탄   [2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프가니스탄에 사는 하자라족 로훌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입니다.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했지만, 저는 지금도 이곳에 남아 믿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제 막냇동생은 저보다 먼저 예수님을 믿었는데, 그때 동생을 정말 많이 핍박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된 동생을 죽이겠다고 협박했고, 동생에게 복음을 전한 사람도 가만두지 않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그러던 중 이란에 가 있던 둘째 … [선교지 소식] 견고한 믿음을 소유할 아프가니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키르기스·타지크 접경지 무력 충돌로 사망자 최소 81명 발생   [14] 

최근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과 타지키스탄 접경 지역에서 발생한 양측 국경수비대 간 무력 충돌에 따른 사망자가 최소 81명에 이른다고 18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르기스 측은 지난 14∼16일 타지크와의 접경지역에서 발생한 양측 간 교전으로 최소 46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부상자 수는 140명으로 집계됐다. 이번 무력 충돌로 자국민 다수가 숨지거나 부상하자 키르기스 정부는 19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 … [오늘의 기도] 키르기스·타지크 접경지 무력 충돌로 사망자 최소 81명 발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기쁨과 구원으로 찬송할 이집트   [14]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집트에 사는 아말입니다. 어릴 적 무슬림인 부모님으로부터 심한 학대를 받은 저는 이슬람에 대해 깊은 의문을 가진 채 종교 지도자를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도자는 제 질문에 답을 해주기는커녕 이슬람에 의문을 제기하지 말라고 하며 저를 돌려보냈습니다. 이때부터 이슬람은 진리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여전히 진리에 대한 의문을 … [선교지 소식] 주의 기쁨과 구원으로 찬송할 이집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인도 북부서 폭우로 가옥 잇따라 붕괴…”12명 사망”   [16] 

인도 북부에서 16일(현지 시각) 폭우로 가옥들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12명이 숨졌다고 인디아투데이 등 인도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러크나우에서 한 낡은 주택의 지붕과 벽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잠자던 여성 등 노동자 등 9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3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에 앞서 현지에서는 24시간 동안 35㎜의 비가 왔다. 같은 날 … [오늘의 기도] 인도 북부서 폭우로 가옥 잇따라 붕괴…”12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 안에서 자유케 될 다게스탄   [1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게스탄인인 자리나입니다. 이슬람 가정에서 자라온 저는 나이가 들어 가정을 꾸리고 난 후에도 이슬람을 믿으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가정에 큰 어려움이 생겼을 때, 간절히 기도했지만 응답하지 않는 알라신을 보며 이슬람에 대해 회의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사랑이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는 알라신이 아닌 진짜 진리가 무엇일까를 항상 고민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서 … [선교지 소식] 하나님 안에서 자유케 될 다게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신앙 때문에 가족들에게 맞고 의절당한 두 베트남 소년   [19] 

1년 전, 순교자의소리(Voice of the Martyrs)의 지원을 받는 전도자 타오(Thao)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 마을을 찾아가 지앙(Giang·16)과 후이(Huy·15)를 그리스도께 인도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 현숙 폴리 대표는 “지앙의 부모는 아들이 기독교 신앙을 포기하기를 바라며 여러 차례 그를 때렸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향한 지앙의 헌신은 흔들리지 않았다. 결국 부모는 지앙을 집에서 내쫓고 돌아오지 못하게 했고, 이에 그는 작은 오두막을 짓고 … [오늘의 기도] 신앙 때문에 가족들에게 맞고 의절당한 두 베트남 소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사망에서 벗어나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할 카자흐스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자흐스탄에 사는 마디입니다. 아버지는 어릴 적 돌아가셨고, 저희 3남매는 타지에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저는 다니고 있던 직장에서 해고당해서 고향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타지에서도, 고향에서도 다시 일자리를 찾는 것은 쉽지 않았고, 집에 먹을 것도 점점 떨어져 갔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울해진 마음을 달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 [선교지 소식] 사망에서 벗어나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할 카자흐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