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중국, 코로나19 잠잠해지니 흑사병 비상…사망자 또 나와   [13]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흑사병 때문에 초비상이 걸렸다. 8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중국 북부 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 우라터첸치(烏拉特前旗·치는 행정구역)에서 지난 6일 발열 환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숨졌다. 병원 측에서는 이 환자가 장기 쇠약 증세를 겪고 있었다면서 흑사병 판정을 내렸다. 이 사망자의 밀접 접촉자 7명은 즉각 격리돼 흑사병 검사를 받았으며 현재까지는 이상이 없는 … [오늘의 기도] 중국, 코로나19 잠잠해지니 흑사병 비상…사망자 또 나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신장 수용소의 신자들, 신앙을 포기하도록 고문당해   [8] 

무슬림과 함께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여호와의 증인 등 박해받는 단체의 신자들 역시 수용소로 보내져 ‘개조’를 받는다. “수용소에는 10여 명의 ‘학생들’이 20 제곱미터도 되지 않는 자그마한 방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내부에 있어 고약한 냄새가 방 전체에 퍼지죠.” 이는 작년 5월에 수용소에서 석방된 신장 북부 출신의 한 회족(回族) 무슬림이 비터 윈터에 전한 말이다. 이 남성은 도움이 … [선교지 소식] 신장 수용소의 신자들, 신앙을 포기하도록 고문당해 더보기

[오늘의 기도] ‘人災’에 분노한 레바논 시민들 거리로…”대통령이 테러리스트”   [11]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수천명의 사상자를 낸 대형 폭발사고가 인재(人災)라는 정황이 속속 드러나자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반정부 시위를 펼쳤다. 영국 BBC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거리에 나온 시위대가 최루탄 등으로 무장한 레바논 안보군과 충돌하면서 혼란이 빚어졌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날 외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베이루트를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사고 피해 현장을 둘러보는 자리에서 잔해를 치우던 자원봉사자 … [오늘의 기도] ‘人災’에 분노한 레바논 시민들 거리로…”대통령이 테러리스트” 더보기

[선교지 소식] 타지키스탄-경북도 경제·문화교류 첫 논의   [12] 

“새로운 ‘형제의 나라’가 되길 희망합니다.” 유스프 샤리프조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가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만나 경상북도와 타지키스탄 간 경제협력과 문화교류 방안에 대해 처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문화엑스포(이사장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5일 유스프 샤리프조다 주한 타지키스탄 대사 일행 5명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지사와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을 통해 유스프 샤리프조다 타지키스탄 대사는 경북 도내 기업의 타지키스탄 경제자유구역 … [선교지 소식] 타지키스탄-경북도 경제·문화교류 첫 논의 더보기

[오늘의 기도] 중동 교회, 베이루트 항구 폭발 관련 기도 요청   [13]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베이루트 항구에서 두 차례 큰 폭발이 발생해 많은 건물과 차량 등이 파손되고 수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던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이 기도를 요청했다. 중동교회협의회는 “재앙이 덮친 베이루트가 비극에 직면해 있다”면서 “(베이루트와) 함께 하자.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과 부상을 입은 이들,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자. 오 주님, 사랑하는 레바논과 마음이 깨어진 현지인들에게 자비를 내려주소서. 당신의 얼굴을 … [오늘의 기도] 중동 교회, 베이루트 항구 폭발 관련 기도 요청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권능을 드러낼 모로코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제이납입니다. 저는 모로코의 다른 청년들처럼 평범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기적처럼 만난 친구들을 통해 저는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들었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제 안에 점점 커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친구들과 함께 저와 같은 다른 모로코 청년들을 섬기기로 결단했습니다. 하지만 1주일도 지나지 않아 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 [선교지 소식] 주의 권능을 드러낼 모로코 더보기

[오늘의 기도] 베이루트서 큰 폭발로 73명 사망 3천명 부상   [13]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4일(현지시간) 대규모의 폭발이 발생해 최소 73명의 사망자와 3천 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사상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레바논 현지 언론 데일리스타, AFP 등 외신보도에 따르면 베이루트의 항구에서 두 차례의 폭발이 발생했으며 이는 베이루트항 창고에 보관돼있던 폭발물이 터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측된다. 약 2750t에 달하는 질산암모늄이 6년동안 된 것으로 파악되는 가운데, 어떤 … [오늘의 기도] 베이루트서 큰 폭발로 73명 사망 3천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구원의 주님만 기뻐하며 증거할 터키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레일라 입니다. 가족은 아들과 단둘뿐이지만,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함께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최근에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데, 디스크가 다시 재발하지 않고 잘 회복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사실 수년째 불면증에도 시달리고 있어 약이 없이는 잠들지 못하는데, 이제는 가시와 같은 이 질병들이 완전히 치료받고 자유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 [선교지 소식] 구원의 주님만 기뻐하며 증거할 터키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집트 콥틱교회, 4개월 만에 예배 재개   [15] 

이집트 내 콥틱교회에서 멈춰졌던 예배가 공식적으로 재개된다. 현지 언론인 알아흐람에 따르면, 이집트 내 콥틱교회 예배가 공식적으로 재개됐으며, 예배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예배가 중단된 지 약 4개월 만이다. 예배는 마스크 착용, 거리 두기 등의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채 드려진다. 이번 결정의 배경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드는 추세이기 때문으로 … [오늘의 기도] 이집트 콥틱교회, 4개월 만에 예배 재개 더보기

[선교지소식] 모든 민족의 복음의 증인으로 일어날 파키스탄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파키스탄의 평범한 청년 이스마일입니다. 1년전, 저는 우연히 길에서 그리스도인 청년을 만났습니다. 저는 그때 감사하게도 복음을 듣고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었고,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 수련회에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믿음의 공동체와 말씀 안에서 교제하며 믿음이 더욱 성장하고 있던 와 중, 도시에서 하던 일을 그만두고 저는 시골로 내려가게 … [선교지소식] 모든 민족의 복음의 증인으로 일어날 파키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