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탈레반 장악 100일간 언론사 257곳 문닫아…테러 사상자는 630명   [20]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후 100일 동안 언론사 257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탈레반 체제를 겨냥한 공격도 계속되면서 약 630명이 테러 등 치안 문제로 죽거나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아프가니스탄 톨로뉴스는 23일 탈레반 재집권 후 100일 동안 발생한 여러 이슈와 통계를 분석해 보도했다. 1996∼2001년 아프간을 통치했던 탈레반은 미군 철수를 계기로 세력을 확장한 끝에 … [오늘의 기도] 탈레반 장악 100일간 언론사 257곳 문닫아…테러 사상자는 630명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아름다움을 선포할 베트남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 사는 꾸엔입니다. 저는 마약 중독이신 홀어머니와 지내고 있습니다. 하루는 배가 아픈 저의 통증을 없애기 위해 어머니께서 마약을 주셨고, 여러 차례 마약을 사용하며 저 역시 중독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교회에 간 적도 있고, 하나님께 기도를 한 적도 있었지만, 마약에 중독된 이후로는 교회에 가기가 두려웠습니다. 죄를 끊어내지 못하는 저를 하나님이 … [선교지 소식] 주의 아름다움을 선포할 베트남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남편이 12살 딸 납치해서 조혼 강요…제발 막아주세요” 이라크서 조혼 반대 시위   [20] 

21일(현지시간) 바그다드 카드히미아 종교 법원 앞에서 인권운동가들이 모여 조혼 위기에 처한 이스라(12)를 구해달라고 촉구했다. 이날 바그다드 법원에서는 이스라의 조혼 성사 여부를 결정짓는 재판이 열렸다. 인권운동가들은 “미성년자 결혼은 아동범죄”라고 쓰인 팻말을 들고 조혼위기에 처한 이스라를 구해달라고 소리쳤다. 이스라의 어머니는 AFP에 “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면서 “남편이 딸을 납치해서 조혼을 시키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라크에서 만 18세가 되어야 결혼할 수 … [오늘의 기도] “남편이 12살 딸 납치해서 조혼 강요…제발 막아주세요” 이라크서 조혼 반대 시위 더보기

[선교지 소식] 믿음으로 영혼 구원받을 모로코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에 사는 유세프입니다. 저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지만, 이슬람을 향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로코에서 알라신을 향한 불신을 나타내면 위험한 상황을 겪을 수 있기에 속으로만 생각해왔습니다. 직장 때문에 프랑스로 가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그리스도인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예수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서 혼자 … [선교지 소식] 믿음으로 영혼 구원받을 모로코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남성만 등장하는 드라마 나올까…탈레반 “여배우 출연 금지”   [18]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가 여성 배우들의 드라마 출연을 전면 금지했다. 끊임없이 여성 인권을 위협해 온 탈레반이 본색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영국 BBC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아프간 도덕 경찰은 아프간의 미덕을 증진하고 악행을 방지하기 위한 8가지 지침을 발표했다. 해당 지침들은 모두 텔레비전 방송과 연관된 지침이며, 텔레비전 드라마에 여성 배우가 출연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 [오늘의 기도] 남성만 등장하는 드라마 나올까…탈레반 “여배우 출연 금지”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며 열매 맺을 크림 타타르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크림 타타르에 살고 있는 아르뚜르입니다. 저는 밝은 성격 탓에 항상 친구가 많았고, 새로운 사람들과도 자주 만나며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제 곁에 있었음에도 마음 안에는 공허함만이 가득 찼고, 그 관계 속에서 어떤 의미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 공허함은 어떤 누구도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견디다 못해 자해와 자살 시도를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하며 열매 맺을 크림 타타르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교인 60여 명 중 2명 피살   [17] 

지난달 나이지리아 카두나주에서 발생한 교회 예배 습격 사건 당시 납치된 교인 60여 명 중 2명이 살해당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기독교협회(Christian Association of Nigeria, CAN) 카두나 지부 회장인 조셉 하야브 목사는 성명에서 “무장강도들은 5명의 희생자에게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어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전했다. 국제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에 따르면, 풀라니 무장 세력은 지난달 …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교인 60여 명 중 2명 피살 더보기

[선교지 소식] 땅 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 될, 다게스탄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게스탄에 사는 다나입니다. 저는 무슬림으로 태어나 자라왔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습니다. 한 그리스도인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된 저는, 성경을 읽으며 여러 질문을 하기도 하고, 코로나로 모이기 어려울 때도 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진리를 알기 원했던 저를 예수님께서 만나주신 것입니다! 저는 이 기쁜 소식을 가까운 친구와 가족들에게 나누었고, 수업 … [선교지 소식] 땅 끝까지 이르러 주의 증인 될, 다게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멘 반군 “사우디 폭격으로 6개월간 대원 1만5천명 숨져”   [15] 

예멘 반군 후티(자칭 안사룰라)가 지난 6개월간 중부 마리브 지역에서 1만5천명 가까운 대원을 잃었다고 밝혔다. 반군 국방부는 19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아랍 연합군의 폭격으로 지난 6월부터 마리브 지역에서만 대원 1만4천700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중략) 정부군이 장악한 마리브는 최빈국 예멘의 경제적 생명줄인 원유와 천연가스가 생산되는 핵심 지역이다. 올해 초부터 중부 전략 요충지 마리브에서는 정부군과 반군의 격전이 이어지고 … [오늘의 기도] 예멘 반군 “사우디 폭격으로 6개월간 대원 1만5천명 숨져”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증인으로 일어날 네팔   [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네팔에 사는 씨마입니다. 저는 남편과 어린 딸과 함께 큰 문제 없이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직장을 잃게 되면서 경제적 어려움이 생긴 남편은 매일 술을 마시고 저희를 때리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의 폭력이 계속되며 제 안에 두려움과 고통은 더욱 커졌고, 더이상 견디기 어려워 집을 뛰쳐나와 마을에 있는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그곳에서 우리의 피난처가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사랑을 가지고 증인으로 일어날 네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