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경제난’ 파키스탄서 전국적 대규모 정전 발생   [10] 

경제난이 심각한 파키스탄에서 23일(현지시간) 전국적인 규모의 정전이 발생했다고 지오뉴스 등 파키스탄 매체가 보도했다. 파키스탄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4분께 국가전력망의 주파수가 떨어지면서 전력 시스템에 광범위한 고장이 발생했다. (중략) 이 사고로 인해 이슬라마바드, 카라치, 라호르, 퀘타 등 주요 도시 대부분이 대규모 정전을 겪고 있다. 파키스탄 최대 도시인 카라치의 경우 현지 전력망의 약 90%가 타격을 입은 … [오늘의 기도] ‘경제난’ 파키스탄서 전국적 대규모 정전 발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의 영광을 차지할 튀니지   [14]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튀니지에 사는 할라입니다. 6년 전, 아주 어렸던 저와 친구들은 동네 이웃집에 모여 자주 놀곤 했습니다. 어른들은 우리가 오는 걸 반겨주셨고, 항상 점심을 차려주시며 놀아주셨습니다. 그때 예수님이라는 분에 대해 처음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얘기에는 관심도 없이 그저 함께 노는 그 순간이 마냥 좋았습니다. 그러다 이 집 어른들이 … [선교지 소식]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의 영광을 차지할 튀니지 더보기

[오늘의 소식] 英 법원 “中 신장 강제노동 면화 있어”…위구르 소송은 기각   [11] 

위구르 인권 단체가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에서 생산된 면화 제품 수입에 관해 조사하지 않은 영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증거 부족을 이유로 기각됐다고 로이터와 AP통신 등이 2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망명 위구르족 국제 조직인 세계위구르회의(WUC)는 작년 10월 런던고등법원에 영국 내무부가 외국 교도소 생산 제품 수입 관련 조사를 부당하게 거부했고, 국세청과 국가범죄수사국(NCA)은 신장 면화가 범죄 자산에 해당하는지 조사하지 못했다며 … [오늘의 소식] 英 법원 “中 신장 강제노동 면화 있어”…위구르 소송은 기각 더보기

[선교지 소식] 담대하게 예수를 증거할 다게스탄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게스탄에 사는 쌀리마입니다. 어릴 적부터 부모님과의 관계가 원만하지 않아 사랑받지 못한 삶을 살아오던 저는 청소년 시기에 접어들 때쯤 음식도 잘 먹지 못했고, 대학에 들어선 후에는 결국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실려 간 이후 임상적으로 사망 판정을 받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정신은 깨어있었는데, 꼭 누군가가 저를 깊은 어둠 속으로 끌고 가려는 … [선교지 소식] 담대하게 예수를 증거할 다게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반군, 열차 겨냥 폭탄 공격…탈선으로 15명 부상   [11] 

보도에 따르면 이날 발루치스탄주 볼란 지역에서 여객 열차가 이동할 때 철로에서 폭탄이 터졌다. 지역 당국 관리인 사미울라 아그하는 이 폭발로 열차 8량이 탈선했고 15명 이상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아그하는 “누군가 원격으로 폭탄을 터트렸다”고 말했다. (중략) 이후 반군 조직 발루치스탄해방군(BLA)이 공격의 배후를 자처했다. 아자드 발루치 BLA 대변인은 “우리 전사들이 열차로 이동하는 치안 병력을 겨냥했다”고 말했다. 이런 주장에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반군, 열차 겨냥 폭탄 공격…탈선으로 15명 부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이라크 정부 “인구 25% 빈곤률”…경기 침체 원인   [9] 

이라크 정부가 자국의 빈곤률이 2022년 25%에 이르렀다고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략) 2020년과 2021년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경기 침체와 국제 유가 하락에 따른 경제 위기도 거기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라크 정부는 취약계층과 빈곤층을 지원하기 위한 몇가지 대책을 내놓았다고 그는 말했다. (중략) 하지만 정치 문제와 안보상의 고질병,  경제적 불안정,  높은 실업률로 인한 사회적 불안,  공공 서비스의 부족,  고질적인 … [선교지 소식] 이라크 정부 “인구 25% 빈곤률”…경기 침체 원인 더보기

[오늘의 기도] “레바논 기독교인, 전례 없는 실존적 위기 직면”   [11] 

레바논 기독교인들이 1920년 대(大)레바논(Great Lebanon) 탄생과 1943년 레바논공화국 독립(the Republic of Lebanon) 이후 전례 없는 실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는 “1975년에서 1990년 사이에 발생한 피비린내 나는 파괴적인 내전조차도, 이란 이슬람공화국과 무장한 레바논 대리 헤즈볼라만큼 기독교 공동체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지는 않았다”고 우려했다.  영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의하면, 2022년 6월 2일 발표된 ‘보이지 않는 지하드: 이란 대리인의 … [오늘의 기도] “레바논 기독교인, 전례 없는 실존적 위기 직면” 더보기

[선교지 소식] 이란서 예멘 향하던 선박에서 소총 2000정 발견…美해군 “반군에 공급” 압수   [8] 

이란에서 출발한 선박에서 대량의 총기가 발견돼 미국 해군이 이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지역을 담당하는 미 해군 5함대는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 7일 이란에서 예멘으로 향하는 어선을 수색한 결과 소총 2116정이 발견됐다”며 “이는 (예맨의) 후티 반군에 공급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압수된 총기류는 AK-47, 중국제 T-56 등이었다.  예멘 반군(안사룰라)에 무기를 공급하는 행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2216호에 … [선교지 소식] 이란서 예멘 향하던 선박에서 소총 2000정 발견…美해군 “반군에 공급” 압수 더보기

[오늘의 기도] ‘경제난’ 아프간에 영하 30도 강추위…”8일간 70명 사망”   [20] 

심각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 영하 20∼30도의 강추위가 엄습, 최근 70여 명이 동사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후 아프간 수도 카불 등 여러 지역에 이례적인 강추위가 몰아닥쳤다. 중부 고르주와 서부 바드기스주에서는 각각 영하 33도, 영하 28도까지 기온이 내려가기도 했다. 국토의 절반이 해발 1천m 이상인 산악국 아프간은 겨울마다 강추위와 폭설에 직면하지만, … [오늘의 기도] ‘경제난’ 아프간에 영하 30도 강추위…”8일간 70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사명을 땅끝까지 완수할 모로코   [1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에 사는 마합바입니다. 외동딸로 태어난 저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사람을 만날 때마다 낯을 많이 가렸습니다. 그래서 혼자 있을 때가 많았는데, 그런 와중에 이모가 항상 저를 때리며 구타를 일삼기도 해 마음속에는 낙담함과 원망만이 커져갔습니다. 이런 제 마음이 유일하게 평안해지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건 그리스도인 친구와 함께 예배를 드릴 때였습니다. 당시 저는 … [선교지 소식] 주의 사명을 땅끝까지 완수할 모로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