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죄인을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증거할 회족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회족에 사는 마쉐리입니다. 저는 여느 회족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슬람을 믿고 있고, 학교에서도 이슬람을 배웁니다. 그렇지만 한번도 예수님의 이름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길에서 만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처음으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너무도 당연하게 이슬람에만 구원이 있다고 믿으며 살아왔는데, 하나님께는 아들이 있고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하여서만 진짜 구원을 … [선교지 소식] 죄인을 구원하신 예수님의 은혜를 증거할 회족 더보기

[오늘의 기도] 아프간 이어 뉴질랜드·콩고서도 테러… 또 다시 IS 공포   [13] 

아프리카 대륙 중앙에 있는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 이투리 지역에서는 요즘 군경과 극단주의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 간 전투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IS의 아프리카 지부인 ISCAP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민간인과 군경 등을 상대로 66차례의 공격을 벌여 207명이 사망했다.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의 분쟁 분석 사이트인 ‘롱워저널’은 “이 지역에서 납치된 사람도 170여 명에 달한다”면서 “군경과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ISCAP의 활동 … [오늘의 기도] 아프간 이어 뉴질랜드·콩고서도 테러… 또 다시 IS 공포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늘의 신령한 복을 누릴 라오스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오스에 살고 있는 펭입니다. (형제) 저는 고철을 주워 팔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맨손에 망치 하나로만 시멘트를 부수고 철근을 빼내기에 손이 성할 날이 없습니다. 살기 위해 시작한 일이지만 고된 노동 속에서 늘어가는 상처들을 보며 공허함과 허탈함이 쌓여 갔습니다. 그렇게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한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런 저의 … [선교지 소식] 하늘의 신령한 복을 누릴 라오스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당국, 기독교 서점 주인 항소심 무기한 연기   [11] 

  중국 정부가 해외 기독 서적과 이른비언약교회의 왕 이 목사의 저술을 판매했다는 이유로 투옥된 중국 저장성 린하이시(市) 샤오마이 서점의 주인 장 샤오마이 씨의 항소심을 무기한 연기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장 샤오마이 씨는 지난 2019년 9월 11일 체포되어 2020년 9월 28일, 불법 종교 해외 출판물 온라인 판매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았다. 중국 법원은 그에게 징역 7년에 벌금 20만 … [오늘의 기도] 中 당국, 기독교 서점 주인 항소심 무기한 연기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사랑을 온 열방에 선포하게 될 우즈베키스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즈베키스탄에 사는 파르조나입니다. 저는 어릴 적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시면서 가장의 부재로 인한 결핍과 미래에 대한 불안함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고 있었습니다. 이런 저에게 그리스도인 친구는 예수님에 대해 나눠주며 성경책 읽어보기를 권하기도 했지만, 불안한 마음을 이슬람에 의존하며 달래오던 저는 코란이 아닌 다른 경전에 손을 대는 것조차 죄로 여겨질 만큼 이슬람에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사랑을 온 열방에 선포하게 될 우즈베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케냐서 210만 명 기아 직면…가뭄·코로나·메뚜기떼 삼중고   [13] 

동아프리카 케냐에서 지난 2년간 몰아닥친 가뭄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그리고 사막 메뚜기떼의 창궐로 210만 명이 기아에 직면했다고 현지 국가가뭄관리국(NDMA)이 밝혔다. 18일(현지시간) AP 통신은 식량과 물에 대한 접근은 기후 변화의 점진적인 영향 속에서 인간과 동물 모두에게 시급한 과제라고 전하고, 케냐 내 목축 및 농업지대에서 강, 저수지, 댐이 메말랐으며 기타 천연 수원지를 채운 물은 저수 용량의 20~40%에 … [오늘의 기도] 케냐서 210만 명 기아 직면…가뭄·코로나·메뚜기떼 삼중고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새벽 이슬 같은 청년 군대 일어날지어다! 베트남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 살고 있는 코아입니다. 저는 지금 16살이지만 고아로 자랐기 때문에 제 진짜 부모님이 누구신지 모릅니다. 다행히 한 가정에 입양이 되어 자랄 수 있었지만, 사실은 가족 중 어느 누구도 저에게 큰 관심을 주지 않았고, 제가 일하며 돈을 벌기만을 바랐습니다. 심지어 저에게 욕을 하며 무시할 때도 많았기에 마음에 상처가 쌓여온 저는 … [선교지 소식] 새벽 이슬 같은 청년 군대 일어날지어다! 베트남 더보기

[오늘의 기도] ’10년 내전’ 시리아, 새 헌법 초안 작성 개시 합의   [16] 

시리아 정부와 야권, 시민 사회가 내전 종식을 위한 헌법 개정안 초안 작성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AP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이르 페데르센 유엔 시리아 특사는 “오늘(17일) 바샤르 알아사드 정부 인사들과 망명자 및 시민 사회 단체 대표 등 헌법 위원회 공동 의장들을 만났다”라며 “초안 작성 활동은 18일 공식적으로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이 활동의 일환으로 시리아 정부와 야권, 시민 사회 단체 … [오늘의 기도] ’10년 내전’ 시리아, 새 헌법 초안 작성 개시 합의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진하는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11]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타르스탄에 사는 비카입니다. 타타르스탄에는 러시아 정교회를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 예수님의 이름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화론에 흥미를 느끼고 있었기에 크게 관심을 두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세상 학문의 이론들을 신뢰하며 살아가던 중 한 그리스도인 친구를 따라 예배 모임에 나가보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각자의 종교와 삶 속에서 예수님을 믿고 변화된 청년들이 … [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진하는 북방의 군대, 타타르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다시 전운 감도는 시리아…터키 “쿠르드 격퇴 새 군사작전” 경고   [12] 

터키가 시리아 쿠르드 민병대(YPG)를 격퇴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시리아 국경을 넘어 군사작전을 감행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터키 외무부 장관은 13일(현지 시간) 터키를 방문한 니카라과 외무장관과의 공동기자회견에서 “시리아 북부를 테러리스트로부터 정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모두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우쇼을루 장관은 “YPG가 시리아 국경 밖에서 터키의 도시들을 포격하고 있다“며 “미국과 러시아는 시리아 민병대를 제지하겠다는 약속을 … [오늘의 기도] 다시 전운 감도는 시리아…터키 “쿠르드 격퇴 새 군사작전” 경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