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튀니지 해안서 난민 배 침몰…4명 사망·10명 실종   [18] 

아프리카 난민을 싣고 지중해를 건너 이탈리아로 향하던 배가 침몰해 최소 4명이 죽고 10명이 실종됐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난민 58명을 태웠던 배는 튀니지 동부의 항구 도시 스팍스 행정 구역에 속하는 루자 해안에서 침몰했다. 튀니지 해안 경비대는 난민 44명을 구조했고 나머지 실종자에 대한 수색 작업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중략) 튀니지 당국은 이 문제를 … [오늘의 기도] 튀니지 해안서 난민 배 침몰…4명 사망·10명 실종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약속하신 말씀의 성취를 위하여 달려갈 까바르딘 발카르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까바르딘 발카르에 사는 밀라나입니다. 무슬림으로 태어난 저는 어린 시절 전쟁과 테러를 겪으며 이슬람교를 떠나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잦은 갈등 끝에 이혼하셨고 아버지는 불가지론자, 어머니는 무신론자가 되셨지만, 할머니 곁에서 자라온 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믿음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라마단 기간에 금식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학교 친구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제가 … [선교지 소식] 오직 약속하신 말씀의 성취를 위하여 달려갈 까바르딘 발카르 더보기

[오늘의 기도]헤즈볼라 지도자, 총선 과반의석 확보 실패 인정…협조 촉구   [18]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의 시아파 무장 정파 헤즈볼라 최고 지도자가 최악의 경제위기 속에 치러진 총선 결과를 수용한다는 뜻을 처음으로 밝혔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로이터, AF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헤즈볼라 최고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는 전날 밤 TV 연설에서 “총선에서 큰 승리를 얻었다”고 자평하면서도 “2018년 총선과 달리 어떤 정치 그룹도 과반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지난 … [오늘의 기도]헤즈볼라 지도자, 총선 과반의석 확보 실패 인정…협조 촉구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십자가의 사랑을 전파할 카자흐스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자흐스탄에 사는 산자르입니다. 저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자라왔지만, 이슬람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보며 이 종교가 과연 진리인지 의문이 들곤 했습니다. 그저 복종해야 하는 우리와 알라신의 관계는 마치 주인과 노예의 관계 같았으며, 어떠한 사랑의 감정도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는 길을 걷다가 찬양 소리를 들었고 그 소리를 … [선교지 소식] 십자가의 사랑을 전파할 카자흐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탈레반, 인권·평화협상 조직 해산…”예산 낭비·불필요”   [21] 

아프가니스탄 집권 세력인 탈레반이 작년에 무너진 전 정부의 인권, 평화협상 관련 조직을 해산했다고 하아마통신 등 아프간 언론과 외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탈레반은 인권위원회, 국가화해최고위원회(HCNR), 국가안보위원회 등 구 정부 내 조직 5곳을 해산했다. 이나물라 사망가니 탈레반 정부 부대변인은 “해당 조직은 필요하다고 여겨지지 않기에 예산 편성에서 제외됐고 해산됐다”고 말했다. 탈레반 정부는 연 440억아프가니(약 6천500억원) 규모의 재정적자에 … [오늘의 기도] 탈레반, 인권·평화협상 조직 해산…”예산 낭비·불필요” 더보기

[선교지 소식] 부르심과 택함 받은 백성 우즈베키스탄   [2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즈베키스탄에 사는 울루그백입니다. 얼마 전, 저는 꿈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꿈속에서 저는 어두운 숲을 걷고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만 깊은 늪으로 빠져가고 있었습니다. 도망치려 허우적거릴수록 저는 더욱 깊은 늪에 빠져만 갔고,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러보았지만, 주변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결국 늪이 제 목까지 차올라서 ‘이제 난 죽겠다’ 싶었을 때, 갑자기 밝게 빛나는 … [선교지 소식] 부르심과 택함 받은 백성 우즈베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루살렘서 ‘팔’청년 장례후 시위대와 이스라엘경찰 또 충돌   [29] 

예루살렘에서 지난 달 이스라엘 경찰과 팔레스타인시위대가 충돌하면서 경찰 총에 맞은 청년이 숨진 후 17일(현지시간) 장례식에 몰려든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 경찰이 다시 충돌했다고 AP통신과 이스라엘 언론들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경찰은 시위대를 향해 최루 가스와 고무 총탄을 퍼부었고 팔레스타인 시위대는 돌을 던지며 경찰에 대항했다. 그 과정에서 수십 명이 부상을 당했다. (중략) 이 날의 충돌은 지난 주 11일 서안지구에서 … [오늘의 기도] 예루살렘서 ‘팔’청년 장례후 시위대와 이스라엘경찰 또 충돌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님이 돌보시는 민족 다게스탄   [1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게스탄에 사는 살라흐입니다. 다게스탄 사람들은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습니다. 저 또한 다른 사람들과 다르지 않게 큰 고민 없이 무슬림으로 살아왔습니다. 얼마 전까지 이곳은 라마단 기간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이슬람 율법을 잘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라마단 기간 만큼은 금식을 하며 선행을 쌓으려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리스도인을 통해 복음을 듣게 되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주님이 돌보시는 민족 다게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우크라 탈출 난민 600만 명 넘어서… 유엔 ‘2차 대전 이래 최악’   [28] 

러시아 침공으로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피란민이 600만 명을 넘어섰다고 유엔 난민기구(UNHCR)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UNHCR에 따르면 개전 이래 전날까지 우크라이나 국외 난민수는 603만 명으로 집계됐다. 로이터통신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최악의 난민 위기라고 보도했다. 유엔 국제이주 기구(IOM)의 최근 보고서에는 우크라이나 국내외 피란민이 약 800만 명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를 떠난 대부분은 접경국 폴란드, 슬로바키아, 헝가리, 루마니아 등으로 향했고 이어 … [오늘의 기도] 우크라 탈출 난민 600만 명 넘어서… 유엔 ‘2차 대전 이래 최악’ 더보기

[선교지 소식] 많은 사람을 구원의 진리로 인도할 아제르바이잔   [22]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제르바이잔에 사는 무라드입니다.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나 자란 저는 라마단 기간이면 당연히 금식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금식을 왜 해야 하는지도 알지 못한 채, 의무적으로 매일 금식하던 저에게 예수님께서는 주를 믿는 그리스도인 청년을 보내어주셨습니다. 그는 저에게 죄가 무엇인지,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나눠주었고, 저는 예수님의 이야기를 더 … [선교지 소식] 많은 사람을 구원의 진리로 인도할 아제르바이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