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로켓포에 대응”   [13] 

이스라엘군은 5일(현지시간) 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는 무장정파 하마스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타격 대상에는 하마스의 관측초소와 지하시설물이 포함됐다. 팔레스타인 매체에 따르면 가자지구의 중심도시 가자시티 동부에 있는 농지도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피해를 봤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습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을 향해 로켓포 3발이 날아온 데 대응한 조처라며, 로켓포 공격의 책임이 하마스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군에 따르면 이날 저녁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로켓포 중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로켓포에 대응” 더보기

[선교지 소식] 알제리 대통령 “佛정부, ‘식민지배’ 공식 사과해야”   [8] 

압델마드지드 테분 알제리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프랑스 정부를 상대로 과거 식민지배에 대한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테분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24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는 알제리를 식민통치했던 과거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결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지난 1830년부터 132년간 알제리를 식민 지배했다.  알제리는 프랑스를 상대로 한 8년간의 전쟁 끝에 1962년 주권을 회복했다.  그러나 … [선교지 소식] 알제리 대통령 “佛정부, ‘식민지배’ 공식 사과해야” 더보기

[오늘의 기도] 레바논 군인들 경제난에 ‘고기 식사’ 못한다   [10] 

레바논군, 장병식단서 육류 제외하기로…재정악화로 식품가격급등 감당 못해 지중해 연안의 작은 중동국가 레바논의 경제 위기가 군인들의 식단까지 부실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레바논 NNA통신에 따르면 레바논군은 식품 가격 급등의 여파로 군인들에게 매일 제공하는 식사에서 육류를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레바논은 많은 고기를 수입하는데 군대의 재정 상태가 악화하면서 육류 가격을 감당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레바논에서 양고기 1㎏ 가격은 … [오늘의 기도] 레바논 군인들 경제난에 ‘고기 식사’ 못한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슬픔이 변하여 찬송의 옷을 입을 시리아   [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두니아입니다. 저는 제가 태어난 땅 조국 시리아에서 전쟁이 난 후 시리아를 떠나 현재 터키 땅에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두 명의 어린 아들이 있고, 얼마 전 딸을 또 출산했습니다. 가족 모두 중동의 다른 국가에 나가 있고, 남편밖에 의지할 사람이 없는데 남편은 밖으로 돌기만 합니다. 저는 너무 외로워서 가끔 우연히 … [선교지 소식] 슬픔이 변하여 찬송의 옷을 입을 시리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기독교 핍박, 르완다 대학살급 상황 초래 가능성”   [16] 

지난주, 기독교 옹호단체인 ‘인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n Defense of Christians)’가 주최한 화상 회의에는 집단학살 분야의 전문가인 프랭크 울프(Frank Wolf) 전 하원의원을 비롯해 대학살 감시단 설립자인 그레그 스탠튼(Greg Stanton), 나이지리아 주교와 기타 종교 자유 지지자들 및 기자들이 참석했다. 프랭크 전 의원은 회의에서 나이지리아에서 벌어지는 ‘기독교인을 상대로 한 폭력’과 ‘미국 정부의 대응 실패(failed response)’로 인해, 르완다와 수단 다르푸르에 … [오늘의 기도] “나이지리아 기독교 핍박, 르완다 대학살급 상황 초래 가능성”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말씀으로 채울 타타르스탄!   [8]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나디아 라고 합니다. 현재 저는 학업을 위해 타타르스탄의 수도에 와서 대학교에 다니며 교육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일에는 수업을 듣는 아이들이 온종일 있어서 저에게는 매일 바쁜 시간이라 토요일에만 한가합니다. 그러다가 지금 코로나 사태가 터지고, 휴업령이 내려지면서 3월부터 시간이 많아지게 되었고, 친구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말씀으로 채울 타타르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사우디 연합군, 예멘 수도 공습…현지 반군에 보복   [9]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끄는 아랍연합군이 예멘 반군의 지난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예멘 수도 사나 등을 공습했다고 AP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군은 1일 밤부터 2일 사이에 예멘 반군인 후티가 점령한 사나 및 북부 사다주(州) 등을 공습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후티 측 매체는 이번 공습으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주장했다. 사나의 한 주민은 두차례 공격으로 인근 민간인 거주지에서 폭탄이 터졌다고 말했다. … [오늘의 기도] 사우디 연합군, 예멘 수도 공습…현지 반군에 보복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여호와를 찬송할 부랴트   [6]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리나 입니다.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어느 날, 저는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제 삶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한 그리스도인 친구는 저에게 “너는 지금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니?”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당당히 그 대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천국에 갈 … [선교지 소식] 여호와를 찬송할 부랴트 더보기

[오늘의 기도] “중국의 위구르 산아 제한은 인종청소” 서방에서 규탄 속출   [12] 

중국 정부의 신장 위구르족 출산 억압 의혹을 둘러싸고 미국을 중심으로 규탄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중략)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신장 여성 수십만 명에게 정기적으로 임신 여부를 검사받도록 하고 자궁 내 피임장치, 불임시술, 낙태까지 강제했다. 중국 정부가 수억 달러를 들어 산아제한을 가한 결과 신장은 인구가 급증하던 지역에서 증가세가 둔화한 지역으로 돌변했다. AP는 국제사회에서 논란이 돼온 … [오늘의 기도] “중국의 위구르 산아 제한은 인종청소” 서방에서 규탄 속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멘 코로나19 치명률 27% 세계 최고…유엔 “벼랑 끝 위기”   [11] 

5년 넘게 계속된 내전으로 금세기 최악의 인도주의적 비극을 겪는 예멘에서 코로나19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25일(현지시간) 예멘 보건당국과 국제구호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현재 공식 확인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20명이며 사망자는 275명에 달합니다. 치명률이 무려 27%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고 세계 평균 치명률(5.1%)의 5배에 달합니다. (중략) 전염병 방역과 치료를 주도해야 할 예멘 정부는 2015년 3월 내전이 … [선교지 소식] 예멘 코로나19 치명률 27% 세계 최고…유엔 “벼랑 끝 위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