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꼬이는 아프간 평화협상…간극 못 좁힌 채 군사충돌 격화   [10] 

지난 12일 카타르 도하에서 막을 올린 아프가니스탄 정부와 반군 무장조직 탈레반 간의 평화협상이 갈수록 꼬이는 양상이다. 양측 간 입장 차로 인해 본협상은 아직 시작하지도 못한 상태인 데다 아프간 본토에서는 군사 충돌이 격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톨로뉴스 등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양측 대표단은 아직 공식 본협상을 위한 규칙, 의제, 일정 등에 합의하지 못했다. 12일 전 … [오늘의 기도] 꼬이는 아프간 평화협상…간극 못 좁힌 채 군사충돌 격화 더보기

[선교지 소식] 이방의 빛으로 땅끝까지 나아갈, 캄보디아!   [17]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캄보디아의 청년 썸낭입니다. 저는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농촌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우리 마을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의 오랜 폭격으로 수많은 마을 사람들과 친척들이 억울하게 죽어갔습니다. 그래서 우리 마을 사람들에게 미국은 원수입니다. 그로 인해 기독교도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저는 희망도 소망도 없는 고향마을을 뒤로하고 14살에 홀로 일자리를 찾아 수도로 왔습니다. 그러던 … [선교지 소식] 이방의 빛으로 땅끝까지 나아갈, 캄보디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티베트서도 ‘강제 직업훈련’ 의혹”…중국 “사실왜곡”   [12] 

중국이 티베트자치구에서도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와 비슷한 ‘강제 노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의혹을 서방 언론이 또 제기했다. 로이터통신은 티베트 농촌 주민들이 군대식 훈련센터로 보내져 공장 노동자로 탈바꿈하고 있으다고 지난 22일 보도했다. (중략) 보도에 따르면 티베트에서 지난 1∼7월에만 50만명 이상이 직업훈련을 받았다. 이는 티베트 인구의 15%에 해당한다. 이 가운데 5만명은 티베트 내에서 다른 일자리를 갖게 됐고 수천 명은 중국의 다른 … [오늘의 기도] “티베트서도 ‘강제 직업훈련’ 의혹”…중국 “사실왜곡” 더보기

[선교지 소식] 사우디, 10월4일부터 비정기 순례 ‘움라’ 순차 허용   [8] 

이슬람 3대 성지 중 2곳인 메카와 메디나를 관리하는 사우디아라비아가 다음달 4일부터 ‘비정기 성지순례(움라)’를 단계적으로 재허용하기로 했다. 사우디는 지난 3월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움라를 금지했다. 비(非)사우디 거주 외국인의 메카와 메디나 방문도 제한하고 있다. 사우디 내무부 공식 소식통은 22일(현지시간) 관영 SPA통신에 “사우디 내 코로나19 확산세 둔화와 국내외 무슬림의 움라에 대한 열망 등을 고려해 필요한 … [선교지 소식] 사우디, 10월4일부터 비정기 순례 ‘움라’ 순차 허용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 선고받는 파키스탄 기독교인들   [20] 

  지난 9일 기독교인 아시프 페르바이즈(37)가 이슬람교를 모독한 혐으로 파키스탄 동북부 라호르 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아시프는 자신이 일했던 양말 공장의 감독관인 무하마드 사이드 크호크허가 이슬람교로 개종하라는 것을 거절한 후 신성모독 혐의로 고발 당했다고 주장했다. 거절하는 휴대전화의 문장이 신성모독 혐의를 받은 것이다. 법원은 아시프가 휴대전화 문자를 통해 이슬람교를 모독하는 글을 전송했다며 3년형과 5만루피(약 36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 [오늘의 기도]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 선고받는 파키스탄 기독교인들 더보기

[선교지소식] 하나님의 소망, 아프가니스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싸와르 형제 입니다. 저는 얼마 전 친구를 통해서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학교에 갈 수 없게 되어 친구들이랑 같이 모여서 말씀도 읽고 예배도 드리면서 믿음이 자라났습니다.  이 기쁨을 참을 수 없어 친구들에게 예수님에 대해서 알려주고 전도하기도 하였습니다.  세례식이 나오는 말씀을 보고 세례가 무엇인지 다시한 번 배우게 되었고, … [선교지소식] 하나님의 소망, 아프가니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사막전에서 시리아군16명· IS무장세력 20명 전사   [14] 

시리아의 사막지대에서 지난 며칠 동안 일어난 전투에서 시리아정부군 16명과 이슬람극단주의 무장세력 IS 병력 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쟁 감시 국제기구인 시리아 인권관측소가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전투들은 시리아 북부의 알레포, 하마, 락까 주의 사막지대에서 치열하게 계속되었으며, IS 거점을 향한 러시아 공군의 공습도 동시에 진행되었다고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이 국제인권단체는 시리아 사막지대의 전투가 지난 3월부터 계속되어왔으며 그 동안 … [오늘의 기도] 시리아 사막전에서 시리아군16명· IS무장세력 20명 전사 더보기

[선교지 소식] 이라크 코로나감염자 32만명 ..외국인 여행객 입국금지   [11] 

이라크정부는 20일(현지시간) 코로나 19 신규확진자가 3438명, 누적확진자가 총31만9035명에 이르자 이웃 나라들의 감염이 심한 탓으로 보고 외국인 여행자의 입국을 금지시키기로 했다. (중략) 시아파 무슬림의 최대 종교행사인 ‘아르바인(Arbaeen)’축제를 앞두고 있는 것에 대해서 알타미미 장관은 “이라크 전국의 각 주정부와 보건기관과 협조해서 종합적인 방역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떻게 해서든 아르바인 이후에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늘어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선교지 소식] 이라크 코로나감염자 32만명 ..외국인 여행객 입국금지 더보기

[오늘의 기도] 폭탄과 폭도 위협 속에서 예수님 만난 시리아 소녀   [18]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보도된 조지 무시 목사와 그가 이끄는 시리아 카미실리에 연합교회(Alliance Church)를 다니는 한 여성이 폭도들 앞에서 예수님을 만난 간증을 소개했다. 2019년 10월 카미실리에 살던 소잔(Sozan)은 ‘평화의 봄’ 작전을 전개하던 터키군의 폭탄 두 발이 집 바로 근방에 떨어지는 것을 가족과 함께 온 몸으로 느꼈다. 소잔은 “우리는 너무 무서웠다”며 그럴 때마다 “우리는 기도를 많이 했다”고 … [오늘의 기도] 폭탄과 폭도 위협 속에서 예수님 만난 시리아 소녀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열방의 복이될 민족, 튀니지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세프입니다. 제가 있는 이곳 튀니지는 현재 부흥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로 결단한 후, 이제 곧 하나님께서 부르신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 제 친구이자 믿음의 동역자인 하킴도 선교사를 결단하고, 다른 민족을 섬기러 가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킴은 최근 마비된 근육통으로 인해 병원 진료를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열방의 복이될 민족, 튀니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