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서·중 아프리카, 2.1만 명 아동 신병으로 모집돼…3500명 납치   [1] 

무력 충돌이 끊이지 않는 지역인 아프리카의 서부와 중부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무장 조직들에게 소년병으로 강제 모집되고 있고 어느 곳보다 많은 아이들이 성적 공격의 피해를 보고 있다고 23일 유엔 아동기금(UNCF, 유니세프) 보고서가 지적했다. 지난 5년 동안 이 지역서 정부군과 반정부군 간 충돌이 늘어나면서 2만 1000명이 넘는 아이들이 양측에 의해 신병으로 모집돼 복무했다. 또 이 지역에서 2016년 이래 … [오늘의 기도] 서·중 아프리카, 2.1만 명 아동 신병으로 모집돼…3500명 납치 더보기

[선교지 소식] 십자가를 지고 오직 예수만 따를 레바논   [1]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레바논에 사는 카렘입니다. 사실 저는 무슬림이었지만, 이슬람이 진짜인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이슬람 서적을 찾아봐도 공허함이 채워지지 않던 어느 날, 답답한 마음에 찾아간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저는 계속 교회에 다니며 예수님을 믿어왔지만, 가족의 반대와 주변 시선이 두려워 그리스도인임을 숨겨왔습니다. 최근 우연히 그리스도인 청년을 만나게 되었는데,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담대하게 … [선교지 소식] 십자가를 지고 오직 예수만 따를 레바논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식량 위기에 내몰린 아프가니스탄… 인구 절반 이상 굶게 된다   [14] 

지난달 25일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아프가니스탄 인구의 절반이 넘는 2,280만 명이 이달부터 급성식량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고 전했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엔 분쟁과 코로나 19 팬데믹, 가뭄, 경제 위기가 겹쳐 국민들이 식량을 구하기가 극도로 어려워진 상황이다. 이날WFP와 FAQ가 발표한 아프가니스탄의 통합 식량안보 단계 분류(IPC)는 아프가니스탄의 혹독한 겨울을 앞두고 발표된 것이다.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면 인도적 지원에 의존하는 취약 지역은 … [오늘의 기도] 식량 위기에 내몰린 아프가니스탄… 인구 절반 이상 굶게 된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 갈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프가니스탄인 아시프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가족과 떨어져 살아왔고, 12살이 되던 해에는 탈레반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총을 주며 의견이 반대인 사람들을 총으로 쏘라고 했으며, 14살이 되면 이슬람 지도자로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쿠란을 배우던 어느 날, 한 동료가 소녀를 겁탈하려는 것을 본 저는 그를 말렸지만 오히려 누명을 쓰게 되었습니다. 탈레반의 율법에 … [선교지 소식]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 갈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인도, 허락받지 않은 기독교 집회 전면 금지   [17] 

50여 가정교회들, 3주간 예배 못 드려 인도 당국이 급진적 힌두 민족주의 단체들의 요청에 따라 기독교 집회를 전면 금지해, 수십 개 교회가 3주 연속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인도 당국이 “허락을 받지 않은 기독교 집회를 전면 금지한다”는 내용의 회람용 편지를 해당 경찰서에 보냄에 따라, 마디아프라데시주 자부아지구의 50여 가정교회들은 더 이상 주일에 모일 수 … [오늘의 기도] 인도, 허락받지 않은 기독교 집회 전면 금지 더보기

[선교지 소식] UN “예멘 내전으로 연말까지 377,000명 사망”   [13] 

예멘에서 7년 동안 이어진 내전의 직간접적인 영향으로 연말까지 377,000명이 사망할 것으로 예상됐다. 23일(현지시간) 유엔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사망자의 약 60%가 물 부족, 기아 및 질병과 같은 간접적인 영향으로 인해 발생했으며, 전투로 인해 150,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다. 전쟁의 간접적인 영향으로 사망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취약한 어린이들이거나 영양 실조로 인한 것이다. “2021년에는 전쟁으로 인해 예멘의 5세 미만 어린이가 … [선교지 소식] UN “예멘 내전으로 연말까지 377,000명 사망” 더보기

[오늘의 기도] ‘리라화 폭락’ 터키서 기름값 인상 앞두고 주유소 북새통…반정부 시위도   [15] 

터키 리라화가 사상 최저치로 폭락하면서 정부의 경제 정책에 분노한 터키 시민 수천 명이 거리로 나와 반(反)정부 시위를 벌였다고 로이터·AFP통신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양일간 터키 전역에서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정부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으며 시위대 일부는 진압 경찰과 충돌해 현장 체포됐다. 이날 이스탄불 카디쿄이 지역에서는 250명 규모 시위대가 “정부는 물러나라”며 “먹고 살기 너무 … [오늘의 기도] ‘리라화 폭락’ 터키서 기름값 인상 앞두고 주유소 북새통…반정부 시위도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말씀을 입술 위에 둘 키르기스스탄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막삿입니다. 저에게는 말을 더듬는 습관이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가 어려웠고, 성장하며 그 두려움은 커져갔습니다. 아잔(이슬람교의 예배시간을 알리는 소리)을 따라 부르면 말을 더듬는 습관이 고쳐진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후, 매일 아잔을 외워 부르던 저는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처음으로 복음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저를 위해 죽으셨다는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말씀을 입술 위에 둘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美 고등학생 “‘성별은 2개 뿐’ 주장했다가 경기서 배제돼”   [15] 

미국의 한 가톨릭 학생이 최근 다른 학생과 논쟁 중 “성은 2가지밖에 없다”고 했다가 학교의 처벌을 받았다며 뉴햄프셔 학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이그젝터고등학교 1학년으로 법정 서류에 M. P.로 적시된 이 학생은, 성은 2가지밖에 없다고 말한 뒤 축구 경기에서 배제됐다고 한다. (중략) 이 학생의 법적 대리를 맡은 보수단체 ‘코너스톤 액션’(Cornerstone Action)은 22일(이하 현지시각) 성명에서 “이 … [오늘의 기도] 美 고등학생 “‘성별은 2개 뿐’ 주장했다가 경기서 배제돼”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마음으로 열방의 영혼을 섬기는 선한 이웃, 카자흐스탄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카자흐스탄에서 사는 예르잔입니다.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하신 후로 어머니는 가장의 역할을 하시기 위해 매일 돈을 벌러 나가셨고, 저는 동생들을 돌보며 지내왔습니다. 저는 의사를 꿈꾸며 의과대학에 진학했지만,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는 탓에 늘 공허하고 외로운 마음이 들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리스도인 친구를 만나 함께 예배를 드리던 중 저의 공허한 마음이 … [선교지 소식] 예수님의 마음으로 열방의 영혼을 섬기는 선한 이웃, 카자흐스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