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작년 전세계 분쟁지역서 소년병 8천500명 징집   [15] 

지난해 전 세계 분쟁지역에서 징집된 소년병이 8천500명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21일(현지시간) 아동 및 무력충돌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출한 연례보고서에서 지난해 전 세계 21개 분쟁지역에서 어린이 8천521명이 징집됐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분쟁지에서 숨진 어린이는 2천674명, 다친 어린이는 5천748명이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숨지거나, 불구가 되거나, 성 학대를 당하는 등 폭력에 노출된 어린이가 1만9천379명에 달했다. 아동 … [오늘의 기도] 작년 전세계 분쟁지역서 소년병 8천500명 징집 더보기

[선교지 소식]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음으로 복된 키르기스스탄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티무르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가정의 문제로 늘 우울했었고, 내성적인 성격 탓에 따돌림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기에 제 마음은 항상 걱정과 두려움이 가득했고, 아무리 신께 기도를 해도 회의감만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와 함께 한 그리스도인 청년을 만나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대화를 하며 제 친구도 그리스도인이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 [선교지 소식]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음으로 복된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내전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서 공습으로 수십 명 사망”   [14] 

내전이 진행 중인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라이에서 23일(현지시간) 공습으로 수십 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목격자들과 현지 의료진 등에 따르면 이날 티그라이주(州) 주도인 메켈레의 토고가 시장에 공습이 단행됐다. 현지에서 일하는 복수의 의사와 간호사들은 희생자 수를 특정할 수 없지만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다른 한 의사는 “80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또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 [오늘의 기도] “내전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서 공습으로 수십 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흑암에 앉은 모든 자에게 복음의 빛을 비출, 터키   [17] 

(위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터키에 사는 무스타파입니다. 저는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사랑 받지 못하며 자라서 지금도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저를 공격할 것 같은 생각이 들곤합니다. 친구도 많이 없고, 신경안정제와 수면제가 없으면 잠도 잘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너무 힘들었고, 빨리 이 삶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흑암에 앉은 모든 자에게 복음의 빛을 비출, 터키 더보기

[오늘의 기도] 시리아 반군 지역서 정부군 포격으로 최소 7명 사망   [13] 

시리아 북서부 반군 지역에서 정부군의 포격으로 최소 7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가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는 21일(현지시간) 정부군이 북서부 이들립 지역의 알-바라 마을을 포격해 여성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또 이셈 마을에서는 경찰서에 포탄이 떨어져 경찰관 1명과 반군 전투원 4명이 사망했으며 13명이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중략) 라미 압델 라흐만 시리아인권관측소 대표는 AFP 통신에 “지난 … [오늘의 기도] 시리아 반군 지역서 정부군 포격으로 최소 7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이란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란에 사는 패트로스입니다. 저는 무슬림이지만 서양철학을 굉장히 신뢰했고, 항상 진리는 무엇인지 고민을 해왔습니다. 몇 년 전, 다니고 있는 캠퍼스에서 만난 한 그리스도인과 얘기를 하며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에 대해 나눴는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인간의 어떤 노력이 아닌,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말에 심장이 떨렸고, 예수님이라는 분에 … [선교지 소식]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이란 더보기

[오늘의 기도] 리비아 과도정부, 동-서연결 지중해 고속도로 봉쇄해제   [13] 

리비아 과도정부가 20일(현지 시간) 오랫동안 분단됐던 동서 도시들 사이를 잇는 지중해 해안 고속도로의 봉쇄를 풀고 내전으로 쪼개졌던 국토를 하나로 통합하는 고속도로 운행을 시작했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번 발표는 독일과 유엔의 중재로 베를린에서 열리는 리비아 관련 국제회의를 사흘 앞두고 이뤄진 것으로 보도되었다.  압둘-하미드 드베이다 리비아 총리는 봉쇄됐던 고속도로의 장벽에서 불도저들이 바위와 모래 둔치를 허물어 치우는 … [오늘의 기도] 리비아 과도정부, 동-서연결 지중해 고속도로 봉쇄해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으로 일어날 인도   [1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도에 사는 사나입니다. 저는 가난한 천막촌에 살고 있습니다. 힘든 삶에 치여 어렵게 살고 있는 동네 사람들 안에는 늘 다툼과 갈등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낙심해 있었고, 이 갈급함을 해결하기 위해 이슬람 사원과 힌두교 사원을 다 찾아다니며 기도했습니다. 지난달, 여전히 이 마음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때 한 그리스도인이 … [선교지 소식]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소망으로 일어날 인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대선 강경보수 라이시 당선…역대 최저 투표율   [19] 

이란 대통령 선거에서 강경보수 후보인 세예드 에브라힘 라이시가 압도적인 표 차로 당선을 확정했다. 대선을 관리하는 이란 내무부는 19일(현지시간) 라이시가 1천792만6천345 표(약 61.9%)를 얻어, 경쟁 상대인 개혁파 압돌나세르 헴마티(242만7천201 표·약 8.4%) 후보를 크게 앞섰다고 밝혔다. (중략) 이번 대선에서 전체 유권자 5천931만307명 중 2천893만3천4명이 선거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은 48.8%로 집계됐다. 이는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치러진 대선 … [오늘의 기도] 이란 대선 강경보수 라이시 당선…역대 최저 투표율 더보기

[선교지 소식]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받을, 파키스탄 !   [2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파키스탄에 사는 무사바르입니다. 저는 청소년 때부터 호텔에서 일을 하며 나름 고위직까지 올라갔지만, 제 아내와 누나의 몸이 편치 않아 어렵고 낙심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날도 여전히 호텔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한 그리스도인이 찾아왔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가 제 형편에 대해 나눴더니 그는 예수님은 질병을 치료하실 수 있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 [선교지 소식]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받을, 파키스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