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티베트·대만·홍콩… ‘中 핵심이익’ 때리는 트럼프   [7] 

퇴임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권을 채찍삼아 중국을 압박하고 있다.  중국으로부터 독립을 추구하는 티베트 망명정부 수반을 백악관에 초청한 데 이어 대만과의 관계를 급속도로 강화하는 등 중국이 핵심이익으로 여기는 사안만 골라 보란 듯이 중국 정부를 자극하고 있다. 티베트 망명정부 수반인 롭상 상가이 총리는 지난 20일 백악관에서 새로 임명된 로버트 데스트로 미 국무부 티베트 문제 특별조정관을 … [오늘의 기도] 티베트·대만·홍콩… ‘中 핵심이익’ 때리는 트럼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한 믿음을 드리며 땅 끝까지 전진할 민족, 티벳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달입니다. 제가 사는 이곳, 티벳은 현재 오프라인으로 큰 규모의 집회나 예배를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이 땅 가운데 하나님의 새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저는 캠퍼스를 다니는 학생의 때에, 예수님을 만나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서 이 땅에서 열심히 전도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과 … [선교지 소식]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한 믿음을 드리며 땅 끝까지 전진할 민족, 티벳 더보기

[오늘의 기도] “에티오피아내 에리트리아 피난민 9만6천 명 식수난”   [11] 

유엔은 현재 에티오피아 내 티그라이 분쟁지역에서 내전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에리트레아에서 이곳으로 유입된 피난민 9만 6,000명에 대한 구호품과 지원을 위해 물자와 인력을 공급하고 있지만,  에리트리아 난민들은 먹을 만한 깨끗한 물조차 없다고 유엔 대변인이 19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스테판 두자릭 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은 “유엔은 에티오피아 분쟁지역 안에서 내전에 휩쓸린 민간인 피난민들에 대한 심각한 우려와 함께 도로봉쇄와 전투로 인해 … [오늘의 기도] “에티오피아내 에리트리아 피난민 9만6천 명 식수난” 더보기

[선교지 소식] 이란 고위 관료 “미국이 공격하면 중동 전면전 시작”   [13] 

이란의 고위 관계자가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경우 중동에서 전면전을 불러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호세인 데흐건 이란 최고 지도자 군사 수석보좌관은 지난 17일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이란은 전쟁을 환영하지 않지만 협상을 위한 협상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2일 이란의 주요 핵시설을 공격하는 방안을 이야기했지만 참모진이 말렸다고 보도했습니다. 데흐건 보좌관은 제한적인 교전도 전면전으로 … [선교지 소식] 이란 고위 관료 “미국이 공격하면 중동 전면전 시작” 더보기

[오늘의 기도] 터키, 쿠르드 분리주의 조직 연루 혐의 101명 체포 영장   [9] 

터키 군경이 쿠르드족 분리주의 무장 조직인 ‘쿠르드노동자당'(PKK)과 관련한 혐의로 101명에 대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 터키 관영 아나돌루 통신에 따르면 군경은 20일(현지시간) 체포영장이 발부된 101명 가운데 72명을 체포했으며, 이 중 24명이 변호사로 알려졌다. (중략) 통신은 경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불법 총기 2정과 탄창 165개 등을 압수했으며 이스탄불·이즈미르·디야르바크르·아드야만 주(州) 등에서 체포 작전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PKK는 쿠르드족의 인구 … [오늘의 기도] 터키, 쿠르드 분리주의 조직 연루 혐의 101명 체포 영장 더보기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향한 순결한 믿음을 가진 키르기즈스탄!   [5] 

(위의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굴노자입니다. 저는 원래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어느날 만난 예수님을 믿는 청년들에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저는 예수님을 더 알아가고 싶고,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학교에서 복음을 전하기도 하고 함께 말씀을 나누는 등,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예전의 … [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향한 순결한 믿음을 가진 키르기즈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죄수 죽여 살인입문…호주 특수부대, 아프간서 39명 살해”   [5]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됐던 전·현직 호주 특수부대원들에 의한 민간인 및 죄수 살해 의혹이 4년간의 조사 끝에 밝혀졌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이 19일 보도했다. 호주군 검찰총장에 의해 지난 2016년 아프간 전쟁범죄 특별조사관으로 임명된 폴 브레레턴 뉴사우스웨일스 지방법원 판사는 현지 파병 특수부대원이 저지른 살인에 대한 증거를 담은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앵거스 캠벨 호주 국방 총장(합참의장)은 아프간에 파병됐던 … [오늘의 기도] “죄수 죽여 살인입문…호주 특수부대, 아프간서 39명 살해” 더보기

[선교지소식]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하는 시리아   [8]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샴입니다. 저는 그리운 고국 시리아 땅에서 전쟁이 난 후, 현재 가족들과 함께 시리아 땅을 떠나 근처 터키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국이 아닌 타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언어도 잘 통하지않고, 또 우리를 낯선 눈빛으로 쳐다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음이 참 어렵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시리아로 갈 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어쩔 수가 없이 터키에서 살고 있습니다. … [선교지소식]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하는 시리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폭탄 설치 보복으로 시리아 공습…10명 사망   [14]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에 이란이 설치한 군사시설을 포함해 시리아 영내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단행했다. 이번 공습으로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시리아와 이스라엘의 국경지대에 있는 골란고원을 따라 폭발물이 설치된 것에 대한 보복으로 시리아 내 주요 표적물을 공격했다. 이스라엘은 전날 발견된 폭발물이 이란군이 지도하는 시리아 특공대가 설치한 것으로 보고, 전투기 편대를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폭탄 설치 보복으로 시리아 공습…10명 사망 더보기

[선교지 소식] ‘코로나 급증’ 레바논, 14일부터 전국 봉쇄령   [13] 

레바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증에 맞서 전국적인 봉쇄령을 시행하기로 했다. (중략) 레바논 임시 총리인 하산 디아브는 이날 국방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전국적인 봉쇄 조처가 이달 14일부터 30일까지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상점 대부분과 식당, 공공시설이 봉쇄기간 문을 닫는다. 다만, 공항과 항구는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 디아브 총리는 TV 연설에서 국가가 매우 위험한 국면이라며 “레바논 국민이 조처를 따르면 … [선교지 소식] ‘코로나 급증’ 레바논, 14일부터 전국 봉쇄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