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회당 총기난사로 7명 사망…하마스 “자연스런 복수”(종합2보)   [11] 

이스라엘 동예루살렘에 있는 유대교 회당에서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일간 하레츠 등 현지 언론이 27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중략) 지금까지 최소 7명이 목숨을 잃었고 3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중 70대 여성과 20대 남성은 위중한 상태로 알려졌다. 동예루살렘 거주자로 알려진 괴한은 차량을 이용해 현장에 도착한 뒤 총기를 난사하고, 다시 차량을 몰고 팔레스타인 방향으로 달아났다. …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회당 총기난사로 7명 사망…하마스 “자연스런 복수”(종합2보)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믿음에 이르게 할 라오스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라오스에 사는 쎙펫입니다. 약 4년 전, 갑작스럽게 온몸에 나타난 두드러기는 최근까지도 저를 괴롭혔습니다. 이 병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해졌고, 병원이란 병원은 다 돌아다니며 온갖 방법으로 돈을 써도 낫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저 멀리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이 산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직접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을 믿음에 이르게 할 라오스 더보기

[오늘의 기도] 경제난 속 15년만의 강추위까지…아프간서 보름간 160명 동사   [9] 

아프간 재난관리부 샤피울라 라히미 대변인은 “지난 10일 이후 추위로 인해 162명이 목숨을 잃었다”며 이 가운데 84명은 지난 한 주 동안 사망했다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은 아프간 일부 지역의 기온이 영하 34도까지 내려갔다며 15년 만에 가장 추운 겨울이 닥쳤다고 전했다. 국토의 절반이 해발 1천m 이상인 산악국 아프간은 겨울마다 강추위와 폭설에 직면하지만, 올해 상황은 더욱 혹독한 것이다. 강추위가 엄습했지만, … [오늘의 기도] 경제난 속 15년만의 강추위까지…아프간서 보름간 160명 동사 더보기

[선교지 소식] 美, ‘히잡 시위’ 탄압 이란에 추가 제재…자금줄 겨냥·9번째   [10] 

미국 정부가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강경하게 진압해 인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이란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했다. 미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3일(현지시간) 이란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재단과 그 이사 5명, 이란 정보보안부 차관, 혁명수비대 고위 지휘관 4명을 제재 명단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중략) 브라이언 넬슨 재무부 테러·금융정보 담당 차관은 “미국은 인권과 다른 기본적인 자유를 요구하는 이란인들을 지지하는데 계속 전념하고 … [선교지 소식] 美, ‘히잡 시위’ 탄압 이란에 추가 제재…자금줄 겨냥·9번째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SNS서 ‘그리스도’는 차단, ‘세례식 영상 업로드’는 구속당해   [17]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가 “중국 기독교인들이 기술을 이용한 당국의 억압과 통제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교회를 지원하는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최근 “무기화된 감시가 중국 내 기독교인들의 삶을 점점 더 힘들게 만들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 단체는 중국을 2023년 기독교 박해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릴리스 … [오늘의 기도] 中 SNS서 ‘그리스도’는 차단, ‘세례식 영상 업로드’는 구속당해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음의 빛을 비출, 터키 내 시리아 난민!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리아인 예씬입니다. 저는 오래전 터키로 넘어와 난민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2년 전, 아내와 이혼하게 되면서 하나뿐인 아들과도 떨어져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들을 보지 못하는 것과 혼자 남겨진 모든 상황은 저를 무척이나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만난 그리스도인은 제게 참 큰 힘이 되었고, 처음 만났으면서도 제 마음을 이해해주고, 제 이야기에 경청해주며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음의 빛을 비출, 터키 내 시리아 난민!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형벌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려   [13] 

파키스탄 국회는 최근 예언자 무함마드의 동료, 아내 및 가족 구성원을 모욕한 경우 형벌을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린 법안을 통과시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통과된 법안은 박해받는 소수 기독교인들의 두려움을 증폭시켰다”고 했다. 이 범죄에는 백만 루피(약 535만 원)의 벌금도 부과된다.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는 “새 법안은 파키스탄의 기존 신성모독법을 ‘더욱 엄격하게’ 만들었으며, 이 변화는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형벌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려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요르단   [12]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르단에 사는 아비다입니다. 둘째 부인으로 결혼했던 저는 이전에 남편의 폭력으로 하반신 마비가 된 막내딸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와 딸들을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주셨고, 그 은혜를 힘입어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영을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예수님의 이름에 능력이 … [선교지 소식]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요르단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멘 남부에서 알카에다 폭탄 테러..정부군 7명 사상   [11] 

예멘 남부 아비얀주에서 23일(현지시간) 알카에다의 폭탄 테러로 예멘 정부군 차량이 폭발하면서 최소 2명의 군인이 죽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예멘군 소식통이 말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 폭탄은 예멘의 알카에다 민병대가 무디야 지역 도로변에 설치한 것을 리모컨 조종기로 폭발시킨 것으로 차에 타고 있던 병사 2명이 숨졌다고 익명의 지역 군장교가 전했다. (중략) 오랫동안 내전의 격전지였던 아비얀 주 지역은 최근 … [오늘의 기도] 예멘 남부에서 알카에다 폭탄 테러..정부군 7명 사상 더보기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열방을 치유할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란인 오미드입니다. 저는 현재 터키에서 난민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오래전 기적과 같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슬람 가정에서 태어나 참 많은 핍박과 부당한 일을 당해왔지만,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예수님께서 제 꿈에 나타나 주셨습니다. 그렇게 꿈을 통해 만나주신 것만 4차례나 되었는데, 항상 아프고 피폐한 저를 향해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열방을 치유할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