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1] EU, 탈레반과 외교카드 만지작   [11] 

유럽연합(EU)은 아프가니스탄 정권을 잡은 이슬람 무장세력 탈레반과 외교가 불가피하다며 탈레반 정부를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호세프 보렐 EU 외교·안보 정책 고위대표는 이날 열린 유럽 의회 연설에서 EU가 아프간의 새 정권과 협력해야만 미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렐 고위대표는 “탈레반과 협력이란 대화와 토의, 합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말”이라며 사실상 외교를 하겠다고 공언한 … [오늘의 기도 1] EU, 탈레반과 외교카드 만지작 더보기

[선교지 소식] 생명으로 가득할 땅, 카스피!   [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다게스탄에 사는 까리나입니다. 저는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이슬람 교리에 대해 배우며 종교적인 것에 관심이 많았기에,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아빠와 폭행을 일삼는 오빠를 보며 이슬람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이슬람이 진리인가에 대해 고민이 들던 찰나 그리스도인 친구를 … [선교지 소식] 생명으로 가득할 땅, 카스피! 더보기

[오늘의 기도 1] 유엔 “올해 아프간 아동 100만명, 영양실조로 사망할 수도”   [20] 

탈레반 치하 아프가니스탄 백만여명의 아동들이 식량 위기에 따른 기아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유엔은 경고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3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인용해 지난달 탈레반의 아프간 점령 이후 아프간 빈곤율이 치솟고 있으며, 기본적인 공공 서비스가 붕괴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기자회견에서 “아프간인들은 지난 수십년간 전쟁을 겪은 이후 가장 위험한 시간(perilous hour)을 맞이했다”며 “이들 … [오늘의 기도 1] 유엔 “올해 아프간 아동 100만명, 영양실조로 사망할 수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우디아라비아   [11] 

(위 내용은 사진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살고 있는 아이샤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 국가이기 때문에 저도 당연히 이슬람을 믿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히 보게된 SNS를 통해 이슬람에 대한 신뢰가 깨졌고, 이슬람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때는 라마단 금식 기간이었지만 이슬람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바로 금식도 풀었고, 마음에는 느껴보지 못한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동생의 … [선교지 소식]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사모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2] “보복없다” 약속 탈레반, 판지시르계곡서 민간인 20명 처형   [5] 

탈레반과 탈레반에 반대하는 저항 세력 간에 전투가 이어지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판지시르 계곡에서 적어도 20명의 민간인이 탈레반에 의해 살해됐다고 B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BBC는 보복은 없을 것이라는 탈레반의 약속에도 불구, 이 같은 민간인 살해가 이뤄졌다는 증거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BBC는 판지시르 계곡에서 적어도 2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면서, 가게를 운영하며 두 아이의 아버지인 압둘 사미라는 남성이 희생자 중 … [오늘의 기도 2] “보복없다” 약속 탈레반, 판지시르계곡서 민간인 20명 처형 더보기

[선교지 소식] 진리 안에서 자유할 팔레스타인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팔레스타인에 사는 술탄입니다. 저는 유통회사에서 트럭 운전하는 일을 하며 평범하게 살고 있습니다. 무슬림으로 태어났지만 다른 종교나 문화에 대해서 크게 거부감은 없었기에 주위에 그리스도인 친구도 있었습니다. 하루는 그리스도인 친구와 함께 각자의 인생에 관해 얘기를 나누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친구의 삶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착한 일을 해도 변하지 … [선교지 소식] 진리 안에서 자유할 팔레스타인 더보기

[오늘의 기도1] 탈레반 집권 후 아프간 의료시설 90% 이상 사실상 중단   [14]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한 후 90%가 넘는 의료 서비스가 사실상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다고 뉴욕 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간 34개 주 중 31개 주의 의료 시설이 ‘세하트만디 프로젝트’를 통해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아 왔다. 이 프로젝트는 2018년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세계은행과 미 국제개발처(USAID), 유럽연합(EU) 등 국제 기관의 기부를 통해 아프간 의료 서비스에 6억 달러(7057억2000만원)을 투입하는 내용이다. … [오늘의 기도1] 탈레반 집권 후 아프간 의료시설 90% 이상 사실상 중단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포함 아프간 주변 8개국 對테러훈련 러시아서 개시   [10] 

상하이협력기구 ‘평화사명-2021’ 25일까지 진행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상하이협력기구(SCO)가 러시아에서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시작했다. 신화통신은 12일 러시아 오렌부르크주(州) 훈련장에서 SCO 회원국들의 합동 대테러 군사훈련인 ‘평화사명-2021’에 참가하는 중국군(558명) 진영의 개영 의식이 이날 열렸다고 보도했다. 중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인도, 파키스탄 등 8개국 병력 약 4천명은 전날 훈련지에 집결해 25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되는 훈련 일정에 돌입했다. … [오늘의 기도] 中 포함 아프간 주변 8개국 對테러훈련 러시아서 개시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할, 쿠르드!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터키에 사는 쿠르드인 펠핫입니다. 저는 제가 속한 민족인 쿠르드를 너무 사랑합니다. 그래서 항상 분쟁 가운데 있는 쿠르드를 보며 이 민족을 위해 제 청년의 시기를 다 바치기 원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우리 민족을 고통스럽게 내버려 두시는 하나님이 이해되지 않았고, 신에 대한 원망이 커져 갔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할, 쿠르드! 더보기

[오늘의 기도 2] ‘하룻밤 새 무너진 아프간 언론’···탈레반, 언론탄압 본색   [6]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후 아프간의 언론 매체들은 대대적인 탄압을 받고 있다. 탈레반 치하에서 몇몇 관영 매체만 존재했던 아프간의 언론 매체는 지난 20년간 미국의 지원 속에 수백 개로 증가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지난 7월에만 텔레비전 방송국이 248개, 라디어라디오 방송국이 438개, 인쇄 매체가 1천669개, 뉴스 통신사가 119개 존재했다. 그러나 아프간이 다시 탈레반 치하로 들어가자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 [오늘의 기도 2] ‘하룻밤 새 무너진 아프간 언론’···탈레반, 언론탄압 본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