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터키, “시리아 국경에 군사 작전 실시할 것”…핀란드・스웨덴 NATO 가입 볼모 삼아   [13] 

24일(현지시각) 레젭 타입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조만간 시리아 인근 국경에 안전 지대를 확장시키는 군사 작전을 실시하겠다고 밝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최근에도 핀란드와 스웨덴이 NATO에 가입하는 것에 반대 의견을 내놓음으로써 이들의 가입을 지연시켜 NATO 회원국들의 입장이 곤란해진 터라 이 같은 에르도안 대통령의 발언은 NATO와 터키의 관계를 한층 더 소원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중략)  터키는 … [오늘의 기도] 터키, “시리아 국경에 군사 작전 실시할 것”…핀란드・스웨덴 NATO 가입 볼모 삼아 더보기

[선교지 소식] 주의 영광에 동참할 키르기스스탄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살고 있는 알리나입니다. 지난달 초, 라마단이 시작될 때 저희 그리스도인들은 키르기스스탄의 회복을 꿈꾸며 복음 증거하기를 결단하며 길거리로 나섰습니다. 길에는 히잡을 쓰고 금식을 시작한 사람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두렵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희의 마음속에 이 땅의 회복과 부흥에 대한 마음을 주셨고, 저희는 더욱 믿음을 드려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할수록 하나님께서 … [선교지 소식] 주의 영광에 동참할 키르기스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디스토피아 영화처럼 누렇게 변한 바그다드…이라크 덮친 모래폭풍   [26] 

사막 지역에서 생긴 모래 폭풍이 이라크를 강타해 건물과 공항이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매서운 모래 폭풍이 이라크를 집어삼키며 지난달에는 1명이 숨지고 1만여 명이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기도 했다. 24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이라크는 지난 4월 중순 이후 한 달 새 9번의 모래 폭풍을 맞았다. 세이프 알바드르 이라크 보건부 대변인은 “전국적으로 1000명 이상이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한 상태”라고 밝혔다. … [오늘의 기도] 디스토피아 영화처럼 누렇게 변한 바그다드…이라크 덮친 모래폭풍 더보기

[선교지 소식] 열방에 복음을 전파할 사우디아라비아   [15]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사는 누라입니다. 우리 가족은 저를 포함하여 자매 3명입니다. 저희는 무슬림으로 태어났지만, 약 5년 전 라마단 기간에 이슬람교를 떠나 그리스도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슬람 종교성이 강한 사람들이 많은 사우디아라비아에도 저희처럼 드러내진 않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막연히 생각해왔습니다. 얼마 전, 저는 아랍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는 자리에 간 … [선교지 소식] 열방에 복음을 전파할 사우디아라비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집트 재무 “우크라 전쟁으로 식량대란…수백만명 아사 위기”   [27]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의 식량 수출이 제한된 가운데 세계 최대 밀 수입국 중 하나인 이집트의 재무장관이 식량 공급난으로 수백만 명이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영국 런던을 방문 중인 모하메드 마이트 이집트 재무장관은 “식량 위기는 우리가 매우 조심해야 할 문제”라며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식량 위기 때문에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면 매우 부끄러울 … [오늘의 기도] 이집트 재무 “우크라 전쟁으로 식량대란…수백만명 아사 위기” 더보기

[선교지 소식] 영원한 주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하나님의 자녀, 팔레스타인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팔레스타인에 사는 아말입니다. 대학생이 된 후, 늘 진리에 대한 고민이 있었던 저는 기독교 관련 서적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는 영화를 찾아보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약 1년 전, 대학교에서 그리스도인 친구를 한 명 사귀게 되었습니다. 진리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은 항상 제 마음속에 있었기에 저는 친구를 따라 예배모임에 나가보았습니다. 예배를 드리고 … [선교지 소식] 영원한 주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을 하나님의 자녀, 팔레스타인 더보기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51℃·인도 49℃…”기록적 폭염 닥친다” 경고, 영국 기상청 연구…기후변화로 폭염 가능성 100배 껑충   [23] 

이상고온에 시달려온 인도와 파키스탄이 기후변화 탓에 기록적인 폭염을 겪을 가능성이 100배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CNN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영국 기상청은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2010년 4∼5월과 같은 기록적인 폭염이 찾아올 가능성은 312년에 한번 꼴이었지만 기후변화를 감안했을 때는 이 확률이 3.1년마다 한 번꼴로 높아진다고 밝혔다. (중략) 연구진은 “원래 해당 지역에서 한동안 이어지는 더위는 항상 4∼5월 몬순(우기) 전 …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51℃·인도 49℃…”기록적 폭염 닥친다” 경고, 영국 기상청 연구…기후변화로 폭염 가능성 100배 껑충 더보기

[선교지 소식] 사랑하심으로 주께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신, 이스라엘   [1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스라엘에 사는 아랍인 사라입니다. 저는 제가 사는 이곳을 이스라엘이 아닌 팔레스타인 땅이라고 생각할 만큼 민족주의 성향이 강했습니다. 그러나 얼마 전에 저는 그리스도인의 예배 모임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아랍인이든 유대인이든 상관없이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즐거워하며 기쁨이 넘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전쟁의 상처로 두려워하는 유대인 자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매는 어린 시절에 전쟁을 … [선교지 소식] 사랑하심으로 주께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신, 이스라엘 더보기

[오늘의 기도] 이란, 식량가격 상승에 어려운데 러시아에 철강 수출마저 뺏겼다   [18] 

  이란 철강생산자협회 회원인 레자 샤흐레스타니는 이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최대 고객사인 중국과 아프가니스탄, 태국 등이 러시아로 주문을 옮기면서 이란의 철강 수출이 지난 두 달 동안 중단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이 러시아에 철강수출 바이어들을 뺐겨 지금까지 약 50억달러(약 6조3480억 원) 이상의 피해를 봤음을 강조했다. (중략) 러시아로 인한 이란의 수출 수입 감소는 이란이 외화 절약을 위해 식품 … [오늘의 기도] 이란, 식량가격 상승에 어려운데 러시아에 철강 수출마저 뺏겼다 더보기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게 진리의 빛을 전할 이라크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라크에 사는 하딜입니다. 저는 작년에 예수님을 구원자로 영접했습니다. 이 사실을 무슬림인 저희 가족이 알게 되면서 다시 이슬람교로 돌아오라는 핍박을 받곤 했습니다. 저는 가정 형편이 좋지 않고, 저를 핍박하는 가족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일자리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분께 나를 드릴 때 모든 것을 더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게 진리의 빛을 전할 이라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