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라마단 Day11] 백만 청년 군대를 통해 하나님 나라 역사를 완성할 인도   [15] 

백만 청년 군대를 통해 하나님 나라 역사를 완성할 인도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히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인도는 전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13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땅입니다. 인도의 복음화율은 약 2.3%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대부분 남인도와 동북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북인도의 복음화율은 0.5% … [2021 라마단 Day11] 백만 청년 군대를 통해 하나님 나라 역사를 완성할 인도 더보기

[오늘의 기도] 미얀마 기독교인들, 쿠데타 후 정글로 내몰려   [11] 

지난 2월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한 후 기독교인들이 안전을 찾아 정글 등 야생으로 피신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0일(현지시각) 미국 오픈도어선교회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지에서 작은 교회를 목회 중인 치트 목사는 2월 쿠데타 이후 그와 교회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얀마 정치 지도부를 구금했던 군사정권은 현재 교회, 사무실, 카페, 주거용 건물 등을 습격해 … [오늘의 기도] 미얀마 기독교인들, 쿠데타 후 정글로 내몰려 더보기

[2021 라마단 Day10] 땅끝까지 전진할 왕의 군대! 까바르딘 발카르, 다게스탄, 잉귀시, 체첸!   [28] 

기도의 집으로 일어날 카바르딘 발카르 러시아 코카서스에 위치한 카바르딘 발카리는 카바르딘 미인족과 발카르 미인족으로 구성되어 자치공화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러시아인을 제외한 이곳에 사는 미인족들의 정체성은 대부분 무슬림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샤머니즘적인 이슬람 신앙입니다. 이곳은 세속주의 영향으로 돈과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무관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회주의의 시스템으로 먹고 … [2021 라마단 Day10] 땅끝까지 전진할 왕의 군대! 까바르딘 발카르, 다게스탄, 잉귀시, 체첸! 더보기

[오늘의 기도] 러시아, 시리아 동부 IS 근거지 공습…”200명 사살” 주장   [10] 

러시아군이 시리아 동부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 국가'(IS)의 근거지를 공습해 200여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내 러시아 분쟁조정센터는 전날 러시아 전투기가 시리아 동부 팔미라 인근 테러리스트 진지 2곳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러시아군은 이번 공습으로 IS 테러리스트 약 200명을 사살하고 차량 24대와 탄약 500㎏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분쟁조정센터는 해당 진지가 시리아 전역의 테러 공격을 위한 … [오늘의 기도] 러시아, 시리아 동부 IS 근거지 공습…”200명 사살” 주장 더보기

[2021 라마단 Day9] 용맹스러운 왕의 군대, 땅끝으로 전진하라! 타타르스탄, 바쉬코르토스탄, 크림타타르   [23]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그 마지막 부흥의 군대를 일으킬 준비된 민족, 러시아 전역을 불같이 일으킬 자들이 바로 타타르 민족입니다. 유라시아 유목민 역사상 가장 용맹스러웠던 군대로 기록 되어있는 이 민족은 징기스칸을 도와 몽골 제국을 건설하는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강한 민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러시아 인들에 의해 나라를 잃었고, 그들이 강행한 강제 개종 정책으로 인해 백만 명이 … [2021 라마단 Day9] 용맹스러운 왕의 군대, 땅끝으로 전진하라! 타타르스탄, 바쉬코르토스탄, 크림타타르 더보기

[오늘의 기도] 中 공산당, 가정교회 등 종교활동 단속 강화   [14] 

중국 공산당이 가정교회 등 불법으로 분류된 5개 사회단체 활동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기 시작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공안부 등 다른 정부 부처와 간담회를 가진 후, ‘불법 사회 단체’ 명단을 작성하고 조치에 나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당국이) 가정교회를 포함한 불법 사회단체 단속 및 시정을 위한 추가 조치’를 포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회의를 … [오늘의 기도] 中 공산당, 가정교회 등 종교활동 단속 강화 더보기

[2021 라마단 Day 8] 성령의 불길을 따라 땅끝까지 전진하라, 아제르바이잔   [21] 

아제르바이잔은 본토 인구가 1천만 명, 이란 내 약 3천만 명, 러시아와 터키 디아스포라까지 합하여 약 4천5백만 명이 넘는 거대 미전도 종족입니다. 복음주의 기독교인은 0.1% 이하이며, 95% 이상이 이슬람을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앙에 열심 있는 무슬림은 단 5%에 불과하며 단순히 민족적 정체성으로 이슬람을 믿고 있습니다. 이곳의 라마단 기간은 금식과 상관없이 지내거나 가족들이 금식하기에 어쩔 수 없이 … [2021 라마단 Day 8] 성령의 불길을 따라 땅끝까지 전진하라, 아제르바이잔 더보기

[오늘의 기도] “탈레반이 돌아오면 자유롭게 숨 쉴 수도 없다”… 두려움에 떠는 아프간 여성들   [16] 

미군과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나토) 연합군의 철수 결정으로 아프가니스탄이 다시 혼란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아프간 여성들이 탈레반의 복귀를 두려워하고 있다. 학업과 직장 포기를 강요받는 등 여성 인권이 다시 후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오는 9월 11일까지 아프간 내 모든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이 2001년 9·11 테러 직후부터 해외에서 … [오늘의 기도] “탈레반이 돌아오면 자유롭게 숨 쉴 수도 없다”… 두려움에 떠는 아프간 여성들 더보기

[2021 라마단 Day 7] 하나님 나라의 비밀병기 투르크메니스탄   [24] 

투르크메니스탄은 ‘투르크인 중에 투르크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투르크인 중에서 가장 용맹하기에 이러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이란, 카자흐스탄 등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국토의 면적은 남한의 5배이지만 80%가 사막으로 이루어져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지역은 극히 제한되어 있습니다. 인구는 약 594만 명으로 85%의 투르크인과 우즈벡, 러시아, 고려인 등의 소수민족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1991년 소련 공산 지배로부터 … [2021 라마단 Day 7] 하나님 나라의 비밀병기 투르크메니스탄 더보기

[오늘의 기도] ‘예배 중단’ 거부해 수감된 라오스 목회자, 1년 만에 석방돼   [14] 

예배 중단을 거부해 수감 중이던 라오스의 한 목회자가 1년 만에 석방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1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사바나케트 소나부리 지구에 거주하는 시톤 티파봉 목사가 “질서를 깨뜨리고 화합을 방해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지 3일 만인 지난 9일 석방됐다. 익명을 요구한 검찰 관계자는 “그는 징역 1년에 벌금 400만 킵(약 426달러)을 선고받았다. 한 혐의당 200만 킵이 부과됐다”며 “그는 … [오늘의 기도] ‘예배 중단’ 거부해 수감된 라오스 목회자, 1년 만에 석방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