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0] 

KM팀 A 도시에서 사역 중인 팀을 통해 최근 H 자매(19살, 고3)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예배를 정말 사모하는 이 친구는 이제 스스로 찬양을 골라 함께 예배를 드리자고 합니다. 저번 모임에는 무신론자인 친구 N 자매를 데려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됐다고 고백하며 함께 예배를 드리고 이 친구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더보기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6   [0] 

다민족 팀 사역 바야흐로 한 민족 교회가 리더십을 가지고 선교 역사를 감당하는 시대를 뒤로 하고, 세계 교회가 연합하여 함께 마지막 남은 미전도 종족들을 섬기는 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저희 이집트 팀은 현장에서도 세계 교회 믿음의 사람들이 함께 팀을 이뤄 사역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저희 팀의 주축을 이뤘던 한국인 사역자들의 뒤를 이어 EM(영어권 사역자)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능통한 영어와 EM …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6 더보기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5   [0] 

전임 간사   선교 훈련을 받고 마지막 시대 주님의 비전을 받은 이집트 교회 지체들은 흥분과 기쁜 마음으로 단기 사역을 나가고 또 간사로 다른 훈련생들을 섬깁니다. 이들은 자신의 재정과 시간을 기꺼이 내어 드리며 이 비전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아랍 땅 가운데 장기 선교사로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드려 섬기기 원하는 청년들이 전임 간사로 헌신하여 사역을 감당하며 …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5 더보기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3   [0] 

EM (EN ver.)   With the new arrival of our SMs and YTMs this past winter, the EM team in C-city has grown from 4 to 11. God has answered our prayers by bringing more workers to this nation as we’ve been praying for more harvesters. As we continue to serve, we are noticing that …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3 더보기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2   [0] 

C국 학생 선교사팀 한국 교회 및 미주 교회에 뒤이어, C국 교회의 믿음의 청년들 또한 담대하게 일어나 이집트 민족을 섬기며 나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처음으로 A도시에 청년의 때에 1년의 시간을 하나님 나라에 헌신한 C국 학생 선교사팀이 정착했습니다. 문화적, 언어적 차이를 극복하며 열심히 사역하고 있지만, C국 특성의 뿌리깊은 공산주의 및 체면주의 문화 때문에 속마음을 참고 이야기하지 않다가,  서로 …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2 더보기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1   [0] 

터시난 AM팀     터키에는 레바논, 요르단, 이집트, 이라크에 있는 시리아 난민의 수를 다 합한 것보다 많은, 약 300만 명의 시리아 난민이 살고 있습니다. 터키는 시리아 난민의 숫자는 가장 많은데 비해 사역자수는 가장 적은 곳입니다. 레바논, 요르단, 이라크는 아랍 국가여서 아랍어를 사용하는 사역자들이 많지만, 터키는 터키어를 쓰기 때문에 터키를 섬기는 사역자들이 시리아 난민을 섬기기에는 극복하기 …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