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드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0]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눅10:2) 주님은 분명히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고 말씀하신다. 반에는 3만 4천 명의 학생이 다니는 종합대학교가 있으며 많은 청년, 대학생들이 반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약 16개국의 외국 유학생들(시리아,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이집트, 투르크메니스탄, 이란, 아제르바이잔 등)이 공부하고 있으며 터키 전역에서 학생들이 온다. … 쿠르드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더보기

터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0] 

메시아 무브먼트(Mesih Movement)는 전도운동입니다.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마16:14) 터키는 정통 수니 이슬람의 종주국으로 경제적, 정치적, 때로는 교육이란 이름으로 세계로 확산하는 이슬람 세계의 역사적인 거점 국가입니다. 이들이 알고 있는 예수는 수많은 선지자 중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예수가 꾸란에도 하늘로 승천했을 뿐 아니라 마지막 날 다시 … 터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더보기

튀니지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0] 

싸페 아저씨를 소개합니다. 2016년 여름, 튀니지를 함께 섬기는 한 선생님이 공원에서 복음을 하다 만난 한 아저씨를 소개해 주셔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저분한 머리에 덥수룩한 수염, 허름한 옷차림, 당뇨병으로 인해서 다 빠져 있는 치아를 가진 아저씨를 보면서 ‘진ㄹ에 갈급한 청년들을 만나야 하는데, 노숙자 같은 이 아저씨를 만나는 것이 시간 낭비를 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 튀니지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더보기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0] 

KM팀 A 도시에서 사역 중인 팀을 통해 최근 H 자매(19살, 고3)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예배를 정말 사모하는 이 친구는 이제 스스로 찬양을 골라 함께 예배를 드리자고 합니다. 저번 모임에는 무신론자인 친구 N 자매를 데려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됐다고 고백하며 함께 예배를 드리고 이 친구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주기도 했습니다.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로 결단하는 … 이집트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더보기

요르단을 위한 30일 기도 – DAY 24   [0] 

회복과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할 아즐룬과 제라쉬 아즐룬과 제라쉬는 길르앗 산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마하나임과 길르앗 야베스 및 엘리야의 고향이 있는 곳인데, 지금은 기독교 수양관이 있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향나무가 있어 유향이 많이 생산되던 곳이기도 합니다. 유향은 바로 예수님의 제사장직을 상징합니다. 이 지역에서 야곱은 하나님을 만나 그 이름과 정체성이 바뀌었고, 다윗왕의 친구였던 길르앗 사람 바르실래는 그를 도와 … 요르단을 위한 30일 기도 – DAY 24 더보기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0] 

락 민족은 석기시대부터 이곳 다게스탄에 살았던 토착 민족으로 16만 명이 주로 목축업과 농업, 보석공예 등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1240년 몽골인의 침략으로 당시 락 민족의 수도인 ‘꾸무흐’가 점령당했을 때, 락 민족 청년 70명이 끝까지 싸웠지만 모두 전사하였습니다. 14세기 후반에는 띠무르 제국의 침략에 맞서 락과 아바르 민족 연합군 3천 명이 싸우지만 결국 패하고 띠무르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1877년 …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24 더보기

난민을 위한 30일 기도 – DAY 19   [0] 

터시난 손모음 DAY 19. – 영혼 기도제목 (1)   F엄마와 M자매(모녀관계) F라는 이름을 가진 아주머니는 저희 동네 화요시장에서 만난 영혼들입니다. 시장에서 겨울 슬리퍼를 사면서 알게 되었고, 나중에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서 각각 시장을 보다가 또다시 만나게 되어 주님이 예비하신 사람이란 믿음이 들면서 가정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만났을 당시 이 가정은 터국으로 넘어 온지 10일 정도 밖에 … 난민을 위한 30일 기도 – DAY 19 더보기

튀니지를 위한 30일 기도 – DAY 9   [0] 

DAY 9: 무직, 비관, ISIS   지난 1월, 지방 G 도시의 28살의 한 청년이 공공부문 채용자 명단에서 자신의 이름이 제외된 것에 항의해 주 정부청사 인근 전신주에 올라갔다가 감전으로 인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일자리 요구’ 시위가 다른 도시들로 퍼져 나가 밤에는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던 국가 비상사태가 여러 차례 발생했었다. “청년들이 학교를 떠나면 직장을 찾지 못해 할 게 없다.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 없이 몇 … 튀니지를 위한 30일 기도 – DAY 9 더보기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9   [0] 

DAY 9: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를 북오세티야 북카프카스의 7개 자치공화국 가운데 북오세티야 자치공화국만이 정교회 문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북오세티야에도 여러 무슬림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기독교 문화나 기독교적 용어들이 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친숙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이들 가운데 러시아 정교회 사원은 물론이고, 오세틴어로 예배를 진행하는 오세틴 정교회 사원도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들의 정교회 신앙은 민속 신앙과 혼합된 부분이 많아서, … 북카프카스를 위한 30일 기도 – DAY 9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