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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中 SNS서 ‘그리스도’는 차단, ‘세례식 영상 업로드’는 구속당해   [3]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가 “중국 기독교인들이 기술을 이용한 당국의 억압과 통제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교회를 지원하는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최근 “무기화된 감시가 중국 내 기독교인들의 삶을 점점 더 힘들게 만들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 단체는 중국을 2023년 기독교 박해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릴리스 인터내셔널와 협력하고 있는 중국인 밥 푸(Bob Fu) 목사는 “작년 10월 말 시진핑 3기 정권이 들어서면서 중국 내 ‘기술 권위주의’가 새로운 극단을 달리기 시작했다”며 “중국 정부는 기술을 이용해 기독교인들에 대한 억압과 통제를 꾸준히 늘려 왔다”고 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은 자국민들을 감시하기 위해 수억 대의 얼굴 인식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교회 건물과 거리 등 중국 전역에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했다.

이어 “중국 당국은 국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디지털 지문과 DNA를 수집한다. 심지어 중국 밖의 시민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데도 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중국 기독교인들에 대한 초국가적 억압이 증가하면서 인공지능(AI) 분야는 무기화되고 있다. 불법 추방, 납치, 디지털 및 가족 위협을 통해 반체제 인사들을 침묵시키려 한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이 지난해부터 온라인을 통한 종교 활동을 전면 금지함에 따라,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한 기독교인 압박도 거세졌다”고 했다.

실제로 책을 추천해주는 한 위챗 계정은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차단됐다. 또 세례식 영상을 올린 한 목사는 구속됐다.

정보 관리를 전공한 마오 지빈(Mao Zhibin) 목사는 “위챗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수백만 대의 감시카메라로 중국 정부의 손끝에 있는 권력은, 다른 전체주의 정권을 훨씬 능가한다”고 했다.

(후략)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계2:10)

또 유다인을 진멸하라고 수산궁에서 내린 조서 초본을 하닥에게 주어 에스더에게 뵈어 알게 하고 또 저에게 부탁하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 앞에서 자기의 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구하라 하니 (에4:8)

하나님, 중국 공산당이 지난해부터 온라인을 통한 종교활동을 금지하면서 SNS에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계정을 차단하고, 세례식 영상을 올린 목사를 구속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더욱 거세어진 정국 정부의 기독교 탄압으로 인해 고난 속에 있는 우리 중국교회 성도들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길 원합니다.

어떤 박해와 핍박이 올지라도 뒤로 물러서지 않으며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이 중국교회 위에 부어지게 하옵소서.

자기 민족을 위해 목숨 걸고 왕 앞에 나아갔던 에스더와 같이, 이 소식을 접하는 한국과 세계교회가 한마음으로 연대하여 고난의 길을 걷고 있는 중국교회를 위해 눈물로 부르짖게 하시고, 승리한 예수님의 영광이 이 교회 위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피할 수 없는 이 고난의 잔을 믿음으로 능히 돌파하며, 끝까지 주의 이름을 높임으로 영광의 면류관을 취하는 중국교회가 되게 하시고, 이 교회를 통해 온 세계에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는 부흥을 함께 보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中 SNS서 ‘그리스도’는 차단, ‘세례식 영상 업로드’는 구속당해   [0]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가 “중국 기독교인들이 기술을 이용한 당국의 억압과 통제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박해받는 교회를 지원하는 ‘릴리스 인터내셔널’(Release International)은 최근 “무기화된 감시가 중국 내 기독교인들의 삶을 점점 더 힘들게 만들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다.

이 단체는 중국을 2023년 기독교 박해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릴리스 인터내셔널와 협력하고 있는 중국인 밥 푸(Bob Fu) 목사는 “작년 10월 말 시진핑 3기 정권이 들어서면서 중국 내 ‘기술 권위주의’가 새로운 극단을 달리기 시작했다”며 “중국 정부는 기술을 이용해 기독교인들에 대한 억압과 통제를 꾸준히 늘려 왔다”고 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은 자국민들을 감시하기 위해 수억 대의 얼굴 인식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교회 건물과 거리 등 중국 전역에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했다.

이어 “중국 당국은 국가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디지털 지문과 DNA를 수집한다. 심지어 중국 밖의 시민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데도 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중국 기독교인들에 대한 초국가적 억압이 증가하면서 인공지능(AI) 분야는 무기화되고 있다. 불법 추방, 납치, 디지털 및 가족 위협을 통해 반체제 인사들을 침묵시키려 한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이 지난해부터 온라인을 통한 종교 활동을 전면 금지함에 따라, 소셜미디어 위챗을 통한 기독교인 압박도 거세졌다”고 했다.

실제로 책을 추천해주는 한 위챗 계정은 ‘그리스도’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차단됐다. 또 세례식 영상을 올린 한 목사는 구속됐다.

정보 관리를 전공한 마오 지빈(Mao Zhibin) 목사는 “위챗에서 수집된 데이터와 수백만 대의 감시카메라로 중국 정부의 손끝에 있는 권력은, 다른 전체주의 정권을 훨씬 능가한다”고 했다.

(후략)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 볼찌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계2:10)

또 유다인을 진멸하라고 수산궁에서 내린 조서 초본을 하닥에게 주어 에스더에게 뵈어 알게 하고 또 저에게 부탁하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 앞에서 자기의 민족을 위하여 간절히 구하라 하니 (에4:8)

하나님, 중국 공산당이 지난해부터 온라인을 통한 종교활동을 금지하면서 SNS에 ‘그리스도’ 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계정을 차단하고, 세례식 영상을 올린 목사를 구속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더욱 거세어진 중국 정부의 기독교 탄압으로 인해 고난 속에 있는 우리 중국교회 성도들을 주님께서 붙잡아주시길 원합니다.

어떠한 박해와 핍박이 올지라도 뒤로 물러서지 않으며 끝까지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이 중국교회 위에 부어지게 하옵소서.

자신의 민족을 위해 목숨 걸고 왕 앞에 나아갔던 에스더와 같이, 이 소식을 접하는 한국과 세계교회가 한마음으로 연대하여 고난의 길을 걷고 있는 중국교회를 위해 눈물로 부르짖게 하시고, 승리한 예수님의 영광이 이 교회 위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피할 수 없는 이 고난의 잔을 믿음으로 능히 돌파하며, 끝까지 주의 이름을 높임으로 영광의 면류관을 취하는 중국교회가 되게 하시고, 이 교회를 통해 온 세계에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는 부흥을 함께 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중국교회와 열방의 민족들이 마지막 시대, 오직 예수님 앞에 목숨 다해 충성하며 생명의 면류관을 취하며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 가운데 복음의 빛을 비출, 터키 내 시리아 난민!   [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시리아인 예씬입니다.

저는 오래전 터키로 넘어와 난민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2년 전, 아내와 이혼하게 되면서 하나뿐인 아들과도 떨어져 지내게 되었습니다.

아들을 보지 못하는 것과 혼자 남겨진 모든 상황은 저를 무척이나 외롭게 만들었습니다.

그때 우연히 만난 그리스도인은 제게 참 큰 힘이 되었고, 처음 만났으면서도 제 마음을 이해해주고, 제 이야기에 경청해주며 진심으로 위로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을 통해 또 한 가지 놀라운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바로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마음의 모든 아픔까지도 치유해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저는 간절함과 소망함이 생겨 예배 모임에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모임에 나가 예배드리고, 예수님에 대해 더 알아갈수록 그분이 정말 계신다는 믿음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생을 무슬림으로 살아왔고, 제 주변은 모두가 무슬림이기 때문에 저 혼자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이 너무 두렵습니다. 그래서 쉽게 결단이 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붙들어주시고, 옳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마태27:51)

사랑의 하나님, 타지에서 난민으로 외롭게 살아가던 예씬 형제에게 주님을 향한 믿음이 시작되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씬 형제의 지난날들은 외로움과 상처로 물들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상처를 돌아 보사 모든 아픔을 치유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케 하여 주셨습니다.

비록 지금은 형제의 마음 가운데 무슬림으로서의 두려움이 있고, 그로 인해 결단을 주저하고 있지만, 성소 휘장을 찢으사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막힌 벽을 허무신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이 형제를 가득 덮어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 능력과 보혈이 형제를 온전히 감싸, 모든 두려움과 거짓이 파하여짐으로 형제가 주님 앞으로 나아오게 하여 주옵소서.

오직 진리에 반응하여 생명되신 예수님의 말씀만 붙들 수 있는 용기와 담력이 형제 가운데 쏟어부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그렇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서게 된 예씬 형제의 삶을 통해 터키의 난민들과 수많은 가난한 자들에게 그 무엇보다도 귀한 진리와 생명이 전파되게 하시고, 이제 터키 내 시리아 난민들이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모든 민족을 주께로 인도하는 민족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Field Story] Jordan, Fulfilling Only the Father’s will!   [0] 


(photo unrelated to contents)

Hello! I am Abida. I’m from Jordan.

Married as a second wife, I lived with the guilt of failing to protect my youngest daughter, who was paralyzed from the waist down by my husband’s violence.

However, God led me and my daughters to the truth, Jesus Christ, and thanks to that grace, we still gather once a week for family worship. I have not yet experienced the Spirit of God, but I always believe in my heart that there is power in the name of Jesus.
That’s why I send my daughters to worship groups with their peers to learn more about Jesus.

Besides my daughter, I also have an older son, and I want my son to know Jesus someday. I believe that all of this is God’s guidance!

However, whenever we try to worship together, unresolved situations or difficult things to worship arise, but we do not want to stop worshiping Jesus.

I hope that God will open all circumstances to help me and the children to firmly establish our faith so that we can worship God more diligently.

Please pray with us so that we can experience the Holy Spirit and rise up as disciples who believe and follow Jesus more deeply so that we can rise up as a house church that worships to the end!

And 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on his face and prayed, saying, “My Father, if it be possible, let this cup pass from me; nevertheless,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Matthew 26:39 ESV)

Hallelujah! Heavenly Father, who loves Jordan.Thank you for choosing Sister Abida and her daughters with grace and saving them, and for giving her son a heart to know Jesus.

Please guide Sister Abida’s son to personally meet Jesus and receive Him as his Savior so that he can live a new life.

Also, I believe that God the Holy Spirit, the Spirit of God, is with Sister Abida and her daughters, who confess that they want to deeply meet the Spirit of God even at this moment.

Holy Spirit, God, please be more deeply present among them so that Sister Abida and her family may be filled with the Holy Spirit. No matter what situation comes, let it be a family that loves and serves only one Lord.

Lord, give us the strength to overcome all situations and circumstances that come our way and help us to move forward while praying for God’s will to be fulfilled more deeply than we think every moment.

Let this family be built as a whole family where faith grows even more when we overcome difficulties and worship the Lord, and let it stand as a church that is the body of Christ that never stops worshiping even when tribulation and persecution come in the name of Jesus.

May this house church established by Sister Abida and her children, all souls in Jordan will see the cross of Jesus Christ, and Jordan will rise up as an army to fulfill the will of the Father and prepare the way for the return of Jesus Christ. Come! Amen!

**2022.12.17 This is the soul listed in the Gap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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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Prayer] Punishment for Blasphemy Law Increased from 3 to 10 years in Pakistan!   [0] 

Pakistan’s parliament recently passed a law that increased the penalty for insulting the Prophet’s companions, wife, and family members from three to 10 years in prison.

British Christian Today (CT) reported this news and said, “The passed bill has amplified the fears of the persecuted minority Christians.” A fine of one million rupees (about 5.35 million won) is also imposed for this crime.

According to 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 “The new legislation makes Pakistan’s existing blasphemy laws ‘more stringent’, a change that fuels human rights abuses and raises fears within minority communities who fear being targeted for harassment”.

Those who insult the Islamic prophet Muhammad are sentenced to death, and many Christians accused of blasphemy have spent years in prison trying to prove their innocence. Even if they are released, death threats may force them to hide with their families or even emigrate.

CSW President Mervyn Thomas said: “I am deeply concerned that Parliament has approved this bill without discussion, despite the fact that Pakistan’s existing blasphemy laws have resulted in extrajudicial killings and countless incidents of mob violence. Pakistan should do more to protect the most vulnerable minorities by upholding the international obligations and guarantees enshrined in the country’s Constitution, and hol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ccountable if the government fails to do so or refuses to do so,”.

Source: Christian Today Korea

Going a little farther, he fell with his face to the ground and prayed, “My Father, if it is possible, may this cup be taken from me. Yet not as I will, but as you will.” “Watch and pray so that you will not fall into temptation. The spirit is willing, but the flesh is weak.” (Matthew 26:39,41).

As Pakistan’s parliament revised the penalty for blasphemy up to 10 years, the fear of the minority Christians who are persecuted in this land has been amplified, and there is no deserved way to protect the church.

At this time that the day of the Lord is near, we continue to hear the news and the suffering that will continue to increase for those who believe in the name of the Lord. We must pray that churches in Pakistan will rise victorious and will rise up over fear and hold on to Jesus Christ, who has already overcome the world.

May the Pakistani Church be filled with victorious cries to seek the Father’s will, by pouring out the courage to not compromise with the law and things of this world.

Let the world church also participate in this cup of suffering by praying with tears, and may the Lord hear the tears and wails of this church so that victorious revival begins in Pakistan and all nations that are under persecution.

Pakistan Churches, wake up & rise up to become a nation that will welcome the coming King, Jesus Christ! Amen!

[오늘의 기도] 파키스탄, 신성모독법 형벌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려   [13] 

파키스탄 국회는 최근 예언자 무함마드의 동료, 아내 및 가족 구성원을 모욕한 경우 형벌을 징역 3년에서 10년으로 늘린 법안을 통과시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통과된 법안은 박해받는 소수 기독교인들의 두려움을 증폭시켰다”고 했다. 이 범죄에는 백만 루피(약 535만 원)의 벌금도 부과된다.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는 “새 법안은 파키스탄의 기존 신성모독법을 ‘더욱 엄격하게’ 만들었으며, 이 변화는 인권 유린을 부채질하고 괴롭힘의 대상이 될 것을 두려워하는 소수자 공동체 내 두려움을 촉발했다”고 했다.

(중략)

이슬람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이들은 사형을 선고받고, 신성모독 혐의로 기소된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무고를 증명하기 위해 수 년 동안 감옥에서 지내야 했다. 그들이 석방되더라도 살해 위협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 숨어 지내거나 심지어 이민을 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CSW 머빈 토마스(Mervyn Thomas) 회장은 “파키스탄의 기존 신성모독법이 초법적 살인과 무수한 군중 폭력 사건을 초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의회가 논의 없이 이 법안을 승인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

(중략)

이어 “파키스탄은 국가 헌법에 명시된 국제적 의무와 보장을 지지함으로써 가장 취약한 소수집단을 보호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정부가 그렇게 하지 않거나 이를 거부할 경우 국제사회가 이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약하도다 하시고 (마 26:39,41)

최근 파키스탄 국회가 무함마드나 코란을 욕되게 하면 최대 사형까지도 받을 수 있는 신성모독 법의 형량을 3년에서 10년으로 개정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이 땅에서 박해받는 소수 기독교인의 두려움은 증폭되었으며, 교회를 보호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 또한 없는 실정입니다.

하나님, 주님 다시 오심이 머지않은 이때, 주의 이름을 믿는 자들을 향한 고난의 소식이 들려옵니다.

이 고난의 수위는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점점 더 거세어질 테지만, 이 모든 고난과 박해 가운데서도 기도하므로 승리할 수 있는 교회가 파키스탄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두려움을 이기고 일어나 이미 세상을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붙잡게 하여 주시고, 십자가를 지키기 위해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기까지 간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를 함께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육신은 약하여 할 수 없을지라도 성령께서 강권하시면 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세상의 법과 눈앞의 상황에 타협하지 않는 용기와 담력을 파키스탄 교회 위에 쏟아부어 주셔서 내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승리의 외침이 파키스탄에 가득하게 하옵소서.

세계교회 또한 눈물로 간구함으로 이 고난의 잔에 함께 참여하게 하시고, 주께서는 이 교회의 눈물과 통곡을 들으사 파키스탄과, 더불어 핍박 중에 있는 온 열방에 승리의 부흥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의 교회여, 깨어 일어나 승리의 주를 찬송할지어다. 마침내 모든 고난을 이기고 일어나 다시 오실 왕 예수 그리스도를 땅끝에서 맞이하는 민족으로 거듭날지어다!

[선교지 소식] 오직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요르단   [12] 

(위 사진과 내용은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르단에 사는 아비다입니다.

둘째 부인으로 결혼했던 저는 이전에 남편의 폭력으로 하반신 마비가 된 막내딸을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와 딸들을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주셨고, 그 은혜를 힘입어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가정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직 하나님의 영을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예수님의 이름에 능력이 있다는 것만큼은 항상 마음으로 믿어집니다.

그래서 제 딸들도 또래 친구들이 모이는 예배 모임에 보내 예수님에 대해 배우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딸 외에 큰아들도 있는데, 언젠가부터 아들도 예수님을 알아가길 원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줄 믿습니다!

하지만 꼭 함께 예배를 드리려고 할 때마다 풀리지 않는 상황이나 예배드리기 어려운 일들이 생기는데, 그래도 저희는 예수님을 예배하는 것을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환경과 상황을 열어주시고, 지금은 작디작은 저와 아이들의 믿음을 굳건히 세워주셔서 더욱 열심히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저희가 성령을 체험해서 더욱 깊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로 일어날 수 있도록, 어두운 중에도 끝까지 예배하는 가정교회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2022.12.17 갭 어플에 기재되었던 영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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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마 26:39) 


할렐루야! 요르단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비다 자매와 딸들을 은혜로 택하사 구원하여 주시고, 이제는 아들에게도 예수님을 알고자 하는 마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비다 자매의 아들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그분을 구주로 영접하여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또한 하나님의 영을 깊이 만나고 싶다고 고백하는 아비다 자매와 딸들에게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성령 하나님, 저들 가운데 더욱 깊이 임재하여 주셔서 아비다 자매와 가족이 성령으로 충만함을 입게 하여 주옵소서. 어떤 상황이 다가올지라도 주님 한 분만 사랑하며 섬기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주를 예배하려 할 때마다 찾아오는 모든 상황과 환경을 넉넉히 이길 힘을 더하여 주시고, 매순간 우리의 생각보다 더욱 깊이 이루실 하나님의 뜻을 간구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 가정이 어려움을 이기며 주님을 예배하며 나아갈 때 믿음이 더욱 자라나는 온전한 가정으로 세워지게 하시고, 예수 이름으로 인한 환난과 박해가 다가올지라도 결코 예배함을 멈추지 않는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서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아비다 자매와 자녀들로 세워진 이 가정교회를 통해 요르단의 모든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보게 되며, 요르단이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군대로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실 길을 예비케 하여 주옵소서!

 

[오늘의 기도] 예멘 남부에서 알카에다 폭탄 테러..정부군 7명 사상   [11] 

예멘 남부 아비얀주에서 23일(현지시간) 알카에다의 폭탄 테러로 예멘 정부군 차량이 폭발하면서 최소 2명의 군인이 죽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예멘군 소식통이 말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 폭탄은 예멘의 알카에다 민병대가 무디야 지역 도로변에 설치한 것을 리모컨 조종기로 폭발시킨 것으로 차에 타고 있던 병사 2명이 숨졌다고 익명의 지역 군장교가 전했다.

(중략)

오랫동안 내전의 격전지였던 아비얀 주 지역은 최근 여러 곳에서 정부군에 대한 테러가 빈발하고 있다. 아라비아반도 알카에다지부 (AQAP)를 비롯한 수많은 테러 단체들이 아직도 이 지역에서 맹활약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2년 11월 예멘 정부의 지역 행정부인 남부 국가임시위원회는 “대테러 작전을 대규모로 수행해서 아비얀주와 샤브와 주의 알카에다 주요 은신처를 소탕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알카에다 전투병들은 아비얀과 샤브와 등 주변의 험한 바위산에 숨어들어간 채 예멘정부군을 대상으로 자주 공격과 후퇴를 반복하는 유격전을 계속해왔다.

출처 : 뉴시스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마25:34-36)

하나님, 예멘 남부에서 알카에다의 폭탄 테러로 예멘 정부군 차량이 폭발하면서 2명의 군인이 죽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오랫동안 내전의 격전지였던 이 지역 여러 곳에서 정부군에 대한 테러가 빈발하고 있고 아직까지 수많은 테러단체가 활약하고 있습니다.

주님, 예멘 땅에 주님의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주시기를 구합니다. 불안한 국내 정세와 계속되는 폭탄 테러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예멘의 수많은 영혼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불안과 두려움으로 가난해진 저들의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로 가득 채워주시고 복음으로 새 생명을 얻어 예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얻은 새 생명을 주리고 가난한 자에게 또한 베풀며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새로워지게 하시고 창세로부터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끊임없이 전쟁과 테러로 영혼들을 사망으로 이끄는 어둠의 권세는 깨어지게 하시고, 마지막 심판의 날에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게 하옵소서.

마지막 날에 예멘과 모든 민족이 주님 앞에 나올 때에 사망보다 생명에 서 있는 자들이 많을 수 있도록, 생명의 복음이 예멘과 모든 열방에 빠르게 전파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복음의 능력으로 열방을 치유할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란인 오미드입니다.

저는 현재 터키에서 난민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오래전 기적과 같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슬람 가정에서 태어나 참 많은 핍박과 부당한 일을 당해왔지만, 신기하게도 그때마다 예수님께서 제 꿈에 나타나 주셨습니다.

그렇게 꿈을 통해 만나주신 것만 4차례나 되었는데, 항상 아프고 피폐한 저를 향해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점차 한두 번도 아닌, 4차례나 저를 만나주신 예수님은 단순한 허상이 아닌 정말 살아계신 분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저와 함께 하신다는 그 분의 말씀에 믿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놀라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뜻 아래서 예수님을 만났고, 저의 구원자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알게 되었으니,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마음에는 기쁨이 가득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군사입니다! 아직 주변에는 큰 영적 전쟁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전신 갑주를 입혀주시길 원합니다. 제가 날마다 승리하는 군사로 설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마 25:21) 

하나님, 고통 가운데 외로이 살아가던 오미드 자매의 꿈에 나타나셔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고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영적전쟁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상황을 바라보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충성되이 순종하며 예수님으로부터 나는 기쁨과 능력으로 채워지게 하옵소서.

목숨을 다해 승리하는 군대로 일어나겠다는 오미드 자매의 고백을 받아주셔서 고난과 핍박도 능히 이기며 생명을 전하는 자로 세워지게 하시고, 주변의 더 많은 난민들과 영혼들까지도 주님 앞으로 인도하게 하옵소서.

오미드 자매를 통해 터키 내의 모든 이란 난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기쁨을 보게 하시고, 이제 그 말씀의 능력으로 터키 내부를 넘어 온 열방에 참된 소망과 빛을 증거하는 충성된 종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제 터키 내 이란 난민들이 가난한 심령을 복음으로 넘치도록 채우며, 하나님께서 유업으로 주신 열방 민족들을 치유하는, 왕이신 하나님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천국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경제난’ 파키스탄서 전국적 대규모 정전 발생   [10] 

경제난이 심각한 파키스탄에서 23일(현지시간) 전국적인 규모의 정전이 발생했다고 지오뉴스 등 파키스탄 매체가 보도했다.

파키스탄 에너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4분께 국가전력망의 주파수가 떨어지면서 전력 시스템에 광범위한 고장이 발생했다.

(중략)

이 사고로 인해 이슬라마바드, 카라치, 라호르, 퀘타 등 주요 도시 대부분이 대규모 정전을 겪고 있다. 파키스탄 최대 도시인 카라치의 경우 현지 전력망의 약 90%가 타격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략)

파키스탄에서는 지난해 10월에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정전이 발생, 원자력 발전소 가동 중단 등 혼란이 이어진 끝에 12시간 만에 복구됐다.

당시 정전은 카라치 남부의 500㎸ 송전망 2곳에서 고장이 발생하면서 비롯된 것으로 파악됐다.

파키스탄은 최악의 경제난 속에 지난해 대홍수까지 겹치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 경제난으로 인해 연료 수입과 발전소 가동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정전도 곳곳에서 계속되는 상황이다.

출처: 연합뉴스

7.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8.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 7-8, 13-14)

하나님, 최악의 경제난 속에서 대홍수까지 겪은 후 대규모 정전 사태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맞이하고 있는 파키스탄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파키스탄뿐만 아니라 모든 민족 곳곳에 분쟁과 기근과 지진 등 재난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우리가 기다릴 의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고백합니다.

파키스탄이 지금의 헐벗음과 주림과 궁핍함 속에서 우리의 부요함이 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게 하옵소서.

죽으면 죽으리라 고백하며 믿음으로 일어나고 있는 파키스탄의 교회들을 통하여 육체의 고난과 가난 속에서도 우리의 만족함과 자랑이 되시는 예수 이름의 능력이 곳곳에 전파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더 많은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일어나 어려움을 견디고 어두움을 이기며 모든 민족에게 천국 복음을 증거 하게 하옵소서!

파키스탄 민족을 통해,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그날을 속히 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