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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中, 예배당 폐쇄 이어 온라인 예배도 강제 중단시켜   [18]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ChinaAid)에 따르면, 최근 중국 공산당과 경찰이 온라인 예배를 진행하던 광둥성의 한 교회를 급습해 이를 중단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보안요원과 경찰 및 공무원들은 선전시에 위치한 ‘선전 삼위일체 복음 추수 교회’를 에워싼 뒤, 줌(ZOOM)으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던 마오 지빈(Mao Zhibin) 목사와 추 옌칭(Chu Yanqing) 장로에게 설교를 중단하라고 강요했다.

(중략)

마오 목사와 선링 장로는 2018년 중국 쓰촨성 청두시의 이른비언약교회 왕이(Wang Yi) 목사가 주도한 ‘기독교 신앙을 위한 공동성명서’에 서명한 목회자 439명에 속해 있다.

왕이 목사는 이듬해인 2019년, 국가전복선동죄로 징역 9년을 선고받아 현재 감옥에 수감돼 있다.

올해 4월, 중국 당국은 온라인 줌으로 부활절 예배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이른비언약교회 성도 여러 명을 체포했고, 모든 종교활동을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교컨선(ICC)’ 에 따르면, 당시 교인들은 부활주일 자택에서 줌 예배에 참석하고 있었고, 6명의 공안 지도자들이 집으로 들이닥쳐 이들을 체포해 구금했다.

(중략)

미국 오픈도어선교회에 따르면, 중국에는 약 9,700만 명의 기독교인이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중국 정부에 등록되지 않은 지하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중국 당국은 올해 종교인들에 대한 새로운 행정조치를 시행, 성경 앱과 크리스천 위챗 공개 계정을 삭제하는 등 박해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은 오픈도어가 선정한 기독교 박해국가 중 하나로 ‘세계감시목록’에 올라 있다. 2020년 12월 미 국무부는 중국을 종교자유특별우려국으로 지정했다.

(후략)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26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사도행전 16:24-26)

예배를 폐하는 정부의 억압 속에서 중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이 옥에 갇히고, 발에는 차꼬가 채워져 묶여 있는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여호와의 말씀이 이루어지기까지 하나님께서 중국교회와 함께하시고, 결국에 중국교회 100만 선교사가 땅끝까지 나아가 주님의 오실 길을 예비하게 될 것입니다.

중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뒤로 물러나지 않고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담대한 믿음이 부어지게 하옵소서. 바울과 실라처럼 중국교회가 주님을 찬송하며 기도할 때 땅을 흔드는 주님의 임재를 보게 하옵소서!

중국교회와 같이 세계교회에도 기름 부으사 마지막 시대 속에서 이기는 믿음으로 전진하며 주님의 말씀을 성취하게 하옵소서!

주께서 중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예배를 받으시고 임재하여 주사, 온 땅에 매인 것들이 풀어지고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는 통로로 쓰임 받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열방에 복음 들고 나아갈 민족, 타타르스탄!   [16] 

(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타르스탄에 사는 따냐입니다.

저는 수도인 카잔에서 가장 좋은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공부하는 것을 좋아해 진화론이나 빅뱅 이론과 같은 학문을 신뢰했고, 늘 진리가 무엇일까 고민해왔습니다.

그러나 제 모든 생각은 그리스도인 친구를 따라 방문한 예배 모임에서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책을 읽는데 모든 내용이 제가 알고 있던 지식과 대조되었습니다.
마음을 다해 예배를 드리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면서 왜 예배를 드리는지 물어보았을 때, 하나 같이 예수님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충격을 받은 저는 진지하게 예배 모임에 참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예배를 드리면 드릴수록 학문적 지식으로 가득 차 믿어지지 않았던 예수 그리스도가 믿어지기 시작했고, 십자가 사랑에 대해 감사함이 부어졌습니다.

저는 제 한치 앞길도 알지 못하지만, 말씀을 읽을 때 앞길을 비춰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제 안에 주님보다 높아져 있는 모든 가치관이 깨어지기를, 타타르스탄과 러시아에서 저와 같이 진리를 찾고 있는 청년들이 복음을 듣게 되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고 주의 말씀을 그 사람과 그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전하더라
(사도행전 16:31-32)

사랑의 주님,
타타르스탄의 귀한 한 영혼이 예배 가운데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도 타타르스탄에는 따냐 자매와 같이 진리를 간절히 찾는 수많은 청년이 방황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주님보다 높아져 있는 모든 세상 학문과 가치관으로 인해 진리되시는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예수님 보다 높아져 있는 모든 사상이 깨어지고 진리되시는 예수님을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따냐 자매가 십자가 사랑을 알고 예수님을 찾게 된 것처럼, 자매의 조국 타타르스탄 역시 구원을 얻게 하여주시고, 이제는 자매를 통하여 타타르스탄의 수많은 청년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주께 돌아와 구원받게 하여주시옵소서!

더 나아가 타타르스탄 민족을 통해 열방의 영혼들을 살리실 줄 믿습니다. 따냐 자매와 같은 수많은 청년들을 이 민족 가운데 일으켜 세워주시옵소서!

[Today’s Prayer] Azeri-Armenia denounces “opponent attack” in the conflict zone   [0] 

Azerbaijan and Armenia, which sparked armed clashes in the disputed region of Nagorno-Karabakh region last year, have accused each other of firing.

According to the DPA news agency on the 26th (local time), the Ministry of Defense of Azerbaijan criticized Armenian forces for bombarding Azerbaijan in the Kalbazar region of Nagorno-Karabakh.

However, Armenia countered that Azerbaijan had violated the ceasefire agreement in two places.

Both sides claimed to have taken ‘revenge measures’ and did not specify whether or not there were any casualties.

(…)

There is still sporadic armed conflict between the two sides in Nagorno-Karabakh. 

Source: Yonhap News

“Yet it shall not be so among you; but whoever desires to become great among you shall be your servant. And whoever of you desires to be first shall be slave of all.” (Mark 10:43-44, NKJV) 

Heavenly Father, You love Azerbaijan and Armenia!

Although the two countries signed a ceasefire peace agreement through Russian intervention, armed conflict still continues today. 

Lord, have mercy on Azerbaijan and Armenia, where there were numerous casualties due to taking revenge measures between territorial disputes. 

Perfect peace cannot be achieved through the ways of this world. Jesus, the King of eternal peace, would you reign among those two countries.

Would you cast away every spirit of conflict and division that have been covering this land, and may they become one in the love of Jesus Christ. 

May these nations no longer chase after the things of this world that will perish away, but may they rise for the eternal kingdom of God! 

May the churches of these two nations follow after Jesus, who set an example of service, and truly love and serve one another. May Azerbaijan, Armenia, and even across the Caucasus region prepare the return of our Lord together!

[Field Story] Morocco, a nation that will become God’s people   [0] 

(The photo above is unrelated to the content below) 

Hello! My name is Nora and I’m 16 years old living in Morocco. 

I live with my aunt because my parents divorced when I was young. I occasionally meet my mother, who remarried, but I don’t get along with her well because I have so much bitterness towards her. 

My grandmother and aunt often locked me up in a dark room when I was a child for disciplinary measures, and since then, I’ve developed claustrophobia.

The only thing that comforted me was not the religion I believed in, nor anything else in this world, but games on my phone. While I was living my life being addicted to my phone, I heard about Jesus through a Christian. After hearing how Jesus died for me and loves me just the way I am, I wanted to live as a Christian. 

Despite the opposition from my family, I went to a worship meeting to pray and worship, and somehow, I felt at peace. My phone addictions and claustrophobia are much better than before. I felt that Jesus was with me. 

Praise the Lord for visiting me and hearing my prayers! I’m in another place right now, so it’s very difficult to gather together to worship, but please pray that I will be able to hold on to worship and prayer until the end, that I can deeply encounter the living God during worship, and be healed from all of my trauma, and rise to lead my nation of Morocco into the path of righteousness!

“Then I will give them a heart to know Me, that I am the LOR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and I will be their God, for they shall return to Me with their whole heart.”(Jeremiah 24:7 NKJV) 

Hallelujah! Praise the Lord for allowing Lora to understand the Lord and giving her a new life as a child of light! Nora used to look for comfort in vain things of the world to heal her pain and wounds, but we are truly grateful that she now knows the true peace and joy that comes from the Lord. 

Lord, just as Nora met the Jehovah in the midst of trouble and became your people, we pray that many souls who are struggling in Morocco to receive the same grace to encounter the Lord and live as God’s people.

Lord, would You use Nora, who desires to lead the nation of Morocco to the path of righteousness, so that the gospel can fill the ends of this nation! May Nora boldly share about God that she experienced! 

Although there are still a small number of Christians living in Morocco, we believe that the news of revival will come from all over this nation. May Morocco rise up to be God’s people that will hold on to Jesus and the gospel until the very end!

[오늘의 기도] 아제르-아르메니아, 분쟁지역서 “상대방이 공격” 비난 공방   [11] 


지난해 분쟁지역 나고르노-카라바흐에서 무력 충돌을 빚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가 서로 상대방이 포격을 가했다고 비난했다.

26일(현지시간) dpa통신에 따르면 아제르바이잔 국방부는 아르메니아군이 나고르노-카라바흐의 칼바자르 지역에서 아제르바이잔을 향해 포격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아르메니아는 아제르바이잔이 오히려 2곳에서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고 반박했다.

양측은 모두 ‘보복 조치’를 했다고 주장했으며, 사상자 발생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중략)

나고르노-카라바흐에서는 여전히 양측의 산발적인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막 10:43-44)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두 나라가 러시아의 중재로 휴전 평화 협정을 맺었지만 계속해서 무력 충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님, 영유권 분쟁지역을 사이에 둔 보복조치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가 나온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를 긍휼이 여겨 주옵소서.

세상의 방법으로는 온전한 평화가 이루어질 수 없는 것과 같이 영원한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두 나라에 좌정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이 땅을 뒤덮고 있던 모든 분쟁과 분열의 영이 떠나가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더 이상 영원하지 않은 것을 좇지 아니하고,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어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섬김의 본이 되신 예수님을 따라 두 민족의 교회가 서로 사랑하며 섬기게 하여 주시고,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그리고 카프카즈 전역을 넘어 주님 오실 길을 예비케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주의 백성이 될 모로코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에 사는 16살 노라 입니다.

저는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이모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재혼하신 어머니와는 가끔 만나긴 하지만, 어머니를 미워하는 마음이 커서 사이가 좋지는 않습니다.

할머니와 이모는 훈육한다는 이유로 어린 저를 어두운 방 안에 자주 가둬 놓으셨고, 그 이후로 폐소공포증이 생겼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저에게 위안이 되는 것은 제가 믿고 있는 종교도, 그 무엇도 아닌, 오로지 핸드폰 게임뿐이었습니다. 그렇게 핸드폰에 중독되어 살아가던 중 한 그리스도인을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죽기까지 하셨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그리스도인으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가족들의 반대에도 무릎 쓰고 예배 모임에 나가 함께 기도하며 예배를 드렸는데, 왠지 모를 평안한 마음이 찾아왔습니다. 핸드폰에 의지하던 마음도, 폐소공포증도 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저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를 찾아오시고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은 다른 곳에 있어서 함께 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제가 예배와 기도를 끝까지 사수할 수 있도록, 예배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 모든 상처가 치유되고 모로코 민족을 살리는 자로 설 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내가 여호와인줄 아는 마음을 그들에게 주어서 그들로 전심으로 내게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렘24:7)

할렐루야! 어둠 가운데 살던 노라에게 여호와를 깨닫는 마음을 부어주셔서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전에는 상처와 아픔으로 인해 헛된 것 안에서 위로를 찾으며 살아왔지만, 이제는 주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이 무엇인지 알고 누리게 하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노라가 어려움 가운데 여호와를 만나고 주의 백성이 된 것처럼, 모로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영혼이 주를 만나고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모로코의 민족을 살리는 자로 서고 싶은 노라를 사용하시어, 이 땅 가운데 주의 복음이 증거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는 누리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로코에 아직 소수의 그리스도인이 살고 있으나, 노라를 만나주시고 복음 증거의 사명을 부어주셨던 것처럼 부흥의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올 줄 믿습니다. 모로코가 유일하신 주님 한 분만을 붙잡고 일어서는 주의 백성 된 민족으로 일어서게 하여주시옵소서!

[Today’s Prayer] Israel strikes again on Gaza’s military target… Retaliation for balloon bomb   [0] 

Palestinian security forces and eyewitnesses said an Israeli airstrike occurred on Sunday night (local time) against some strongholds of the Islamic Resistance Movement (Hamas) in the north and south of Gaza.

The sources said Israeli fighter-bombers and drones fired missiles at Hamas militants’ military bases and facilities, but no casualties were reported.

Israeli media reported that Israeli fighter-bombers bombed military facilities in Gaza in retaliation for homemade bomb balloons that were sent from Gaza to Israel.

According to a Palestinian source, earlier on the 25th, Palestinian activists flew explosively-loaded hot air balloons over the Israeli border in retaliation for Israel’s recent oppression of the Palestinian people.

Israeli media reported the explosions caused major fires in at least three areas in southern Israel and caused significant damage to Israeli agricultural land.

(Omitted)

Since the two sides signed a suspension of fighting and a ceasefire agreement in the Gaza Strip on May 21, Israel has continued to tighten various restrictions on coastal Palestinians. Both sides continue to attack each other in retaliation, maintaining an unstable ceasefire.

Source: News

I will set over them shepherds who feed them, and they will no longer be afraid or frightened or lifted up, says the LORD.Behold, the days are coming, saith the LORD, when I will raise up a righteous branch in David, and he will become king and exercise wisely, and will do justice and justice in the world.
In his day Judah shall be saved, and Israel shall dwell in peace, and his name shall be called the LORD our righteousness.

(Jeremiah 23:4-6)

Lord, we hear that Israel has bombed a military facility in Hamas, Gaza, and this has caused a great fire.

Both Israeli and Palestinian sides have continued to attack each other in retaliation, maintaining a unstable ceasefire.

God, have pity on those who resent and retaliate against one another. They are your people.

Above all interests, political intentions, and hurt feelings, we declare that the Cross of the Lord will stand in Palestine and Israel.

According to Your Word, the Lord will come as their shepherd and lead them to the right path. Raise them as a nation that will never again suffer from fear and death, be in the peace of God, and receive salvation.

Raise them up as a soldier of Jesus Christ, who is the righteous branch of David, preach the gospel of life to all nations, and rise up as the Israeli and Palestinian people who joyfully testify of God’s righteousness!

[Feild Story] Sakha, who will bring reconciliation   [0] 

(Picture unrelated to contents)

Hello! I am Vera from Sakha.

I grew up under my abusive father, and I used to fill my troubled, depressed heart with the pleasures of the world.

One day, my friend confessed that she had become a Christian and asked me to go to a worship service together.

I heard about Jesus at the worship service that I went to.

The heart that was filled with wounds seemed to be filled with Jesus’ love. 

Unlike my father, Father God loved me to the point of giving me his son.

Now the master of my life is Jesus, and I want to get to know my beloved Jesus more. 

Pray for me to grow in faith in God’s Word every day and share Jesus to my friends around me!

“Salt is good, but if the salt loses its flavor, how will you season it? Have salt in yourselves, and have peace with one another.”

(Mark 9:50 NKJV)

Lord, thank you for loving and meeting Sister Vera. 

We believe that you fill Sister Vera’s heart with love that she did not receive from her earthly father.

Sister Vera was fully restored after receiving the gospel. Now may sister Vera fulfill God’s mission to preach the gospel to the souls of Sakha!

We pray that the love of Jesus will flow and there would be reconciliation in every home and region where Sister Vera preaches her gospel!

May the hearts of the calloused souls soften as the gospel is witnessed everywhere in Sakha. Now, use the Sakha people as a channel to share the gospel by comforting the minorities who Russia marginalizes!

Also, we pray that the young people of the world church who will preach the gospel to Sakha and serve with the love of the Lord rise quickly!

 

[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가자의 군사목표 또 공습…폭탄풍선에 보복   [14] 

이스라엘이 일요일인 25일 밤(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북부에 있는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의 일부 거점들을 향해서 공습을 했다고 팔레스타인 보안군과 목격자들이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이스라엘 전폭기들과 무인기들이 하마스 무장세력의 군사거점과 시설들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가했지만, 아직 사상자는 보고된 것이 없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이스라엘 언론들은 이스라엘 전폭기들이 가자지구의 군사시설을 폭격했으며, 이는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날려보낸 사제폭탄 열기구들에 대한 보복이라고 보도했다.

팔레스타인쪽 소식통에 따르면 25일 앞서 팔레스타인 활동가들은 최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압박과 탄압에 대한 보복으로  폭발물을 탑재한 열기구들을 이스라엘 국경 너머로 날려보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남부 최소 세 군데에서 큰 화재가 났으며 이스라엘 농경지에 상당한 피해를 입혔다고 이스라엘 언론들은 보도했다.

(중략)

지난 5월 21일 양측이 가자지구의 전투중지와 휴전 협정을 맺은 이후로 이스라엘은 계속해서  해안지대 팔레스타인 주민들에 대한 각종 규제를 강화해왔다.  양측은 서로 보복공격을 계속하면서 불안정한 휴전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출처 : 뉴시스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 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렘23:4-6)

주님,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하마스의 군사시설에 폭격을 했고 이로 인해 큰 화재가 났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양측은 서로 보복 공격을 계속하면서 불안정한 휴전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서로를 원망하며 보복하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이들은 주님의 것입니다.

어떠한 이해관계와 정치적 의도, 상한 감정보다 주님의 십자가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에 바로 세워질 것을 선포합니다.

주의 말씀대로 주님께서 이들의 목자로 임하사 옳은 길로 인도하여 주십시오. 다시는 두려움과 사망 가운데 해를 입지 않고 하나님의 평안을 누리고 구원을 얻는 민족으로 세워주옵소서.

그리하여 다윗의 의로운 가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군사로 일어나 모든 민족에 생명의 복음 전파하며 하나님의 의를 기쁨으로 증거하는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화목을 이루는 사하   [13] 

(위 사진은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하에 사는 베라입니다. 

저는 아버지의 가정폭력 아래에서 자랐고, 힘들고 우울한 마음을 세상의 쾌락으로 채우곤 했습니다. 

어느 날 제 친구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을 고백하며 함께 예배를 드리러 가자고 했습니다.

얼떨결 한 마음으로 나아간 예배 자리에서 저는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상처로 가득했던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채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제 아버지와는 달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주시기까지 저를 사랑하시는 분이었습니다.

이제 제 삶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예수님을 더욱 알아가기 원합니다. 

제가 매일 말씀 안에서 믿음이 자라나도록, 또한 주변의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막 9:50)

주님, 베라 자매를 사랑하시고 만나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받지 못한 사랑보다 더 큰 사랑으로 베라 자매를 넉넉히 채우시는 줄 믿습니다.

이제는 베라 자매가 복음을 선물 받아 온전히 회복된 것처럼 사하의 영혼들에도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베라 자매가 복음을 전하는 가정마다 지역마다 예수님의 사랑이 흘러가고 화목이 이루어지기를 구합니다!

사하 곳곳마다 복음이 증거되어 얼었던 영혼들의 마음이 녹게 하시고, 이제는 오히려 러시아에 소외당한 소수민족들을 위로하며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사하 민족을 사용하옵소서! 

또한 이를 위하여 사하에 복음을 전하며 주의 사랑으로 섬길 세계교회 청년들 속히 일어나 사하민족 가운데 전진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