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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인도 힌두교인 200여 명, 예배 현장 급습… 목사와 성도 병원행   [12] 

인도 동부 차티스가르주에서 힌두 민족주의 군중 200여 명이 가정교회 예배 현장을 급습해, 목사를 포함해 최소 2명이 다치고 기독교인 여성들이 강제 개종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중략)

ICC는 “산지스 응은 예배가 진행 중인 가정 집을 급습해, 헤만스 칸다판 목사와 샹카르 살람 성도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목사를 집 밖으로 끌어냈다”고 덧붙였다.

폭도들은 “힌두교를 기독교로 불법 개종시키고 있다”며 “기독교인들이 마을에서 기도를 계속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계속 위협했다. 칸다판 목사와 살람을 비롯한 성도들은 이들의 공격으로 심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실려갔다.

칸다판 목사는 “거의 9시간 동안 가택 연금됐으며, 심지어 경찰 앞에서도 폭도들에게 계속 학대를 당했다”고 고발했다.

이 밖에 힌두 민족주의 단체인 비슈와 힌두 파리지아드(세계힌두평의회) 지도자들은 10일(이하 현지시각) 선데리 바티라는 이름의 기독교인 여성을 강제로 힌두교 종교 의식에 참석시키고, 개종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칸다판 목사는 “마을 상황이 여전히 긴박하다”며 “마을을 탈출한 우리 가족 5명이 얼마나 오랫동안 집을 비워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중략)

이 단체들은 기독교 개종자들에게 교육 및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금지해 달라고 정부에 요구해 왔다.

(중략)

2020년 9월, 부족들은 3차례에 걸쳐 같은 부족의 기독교인들의 가옥 16채를 파손했으며, 이 마을의 기독교인 여성 대부분은 안전을 위해 밀림으로 피신했었다.

인도 전체에서 기독교 인구는 2.3%, 힌두교인은 약 80%를 차지하고 있으나, 소수종교인들에 대한 급진적 힌두 민족주의자들의 공격은 계속 증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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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오픈도어는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은 ‘모든 인도인들이 힌두교인이어야 하며, 인도에서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없애야 한다’고 믿는다”며 “그들은 이 목표의 달성을 위해 광범위한 폭력을 행사한다. 특히 힌두교 배경의 기독교인들이 표적이다. 힌두 기독교인들은 ‘외국인 신앙’을 따르며, 공동체에 불행을 가져온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고 했다.

한 보고서는 인도 기독교인들에게 “2021년은 인도 역사상 ‘가장 폭력적인 해’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작년에 최소 486건의 기독교 박해 폭력 사건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주께서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저희가 우리의 열조에게 교만히 행함을 아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느 9:9-10)

주님, 인도의 그리스도인들이 힌주 민족주의 군중으로부터 폭력과 힌두로의 개종 강요, 또 교육 기회의 박탈을 요구하는 등 핍박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힌두교와 이슬람이 깊게 뿌리 내린 인도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르며 고난을 감내하는 이들을 귀히 여겨 주옵소서.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고난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구출해주셨던 것처럼, 이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셔서 공격으로부터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모든 고난과 핍박을 영광으로 취하며 승리하는 믿음을 부어 주옵소서!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이 ‘모든 인도인들은 힌두교인이어야 한다.’고 강력히 말하지만, 참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 인도를 사로잡고 있는 수억의 모든 거짓된 신들을 다 깨뜨려 주셔서, 모든 인도인이 참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경배하게 하옵소서.

복음 앞에 서길 원하는 모든 인도인을 사용하여 주셔서, 인도 땅과 더 나아가 모든 열방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증거되게 하여 주옵소서!

[선교지 소식] 천국 소망으로 하나 된 우즈베키스탄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우즈베키스탄에 사는 아지즈입니다.

신실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꿈을 찾아 유학의 길에 올랐습니다.

그 곳에서 사귀게 된 그리스도인 친구를 통해 예배 모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은 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그를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했던 저는 집에 돌아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고, 그날 밤 꿈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를 찾아와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그를 영접했습니다!

유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저는 부모님의 강한 반대로 매일 어려움을 겪지만,
저는 이제 예수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저를 만나주신 참 진리되신 예수님을 위해 살기 원합니다!

저를 통해 저희 가정과 우즈베키스탄 청년들에게 생명되신 예수님이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사람의 것이니라 하시고 (마 19:14)

아지즈 형제와 우즈벡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신실한 무슬림 가정에서 태어난 아지즈 형제가 유학의 길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영접하고 이제는 예수님을 위해 살겠다고 고백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가정의 반대에도 어린아이 같이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자 하는 아지즈 형제의 귀한 마음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주님, 아지즈 형제의 마음을 받아주셔서, 이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인정하며 오직 예수님만 섬기며 따르는 거룩한 교회로 일어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또한, 아지즈 형제와 이 가정을 새롭게 하신 능력의 복음이 우즈베키스탄에 온 전역 가운데 전파되게 하여주셔서, 주를 알지 못하는 모든 자들이 참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이들을 통하여 우즈베키스탄 곳곳마다 음부의 권세가 해하지 못하는 거룩한 교회들이 세워지게 하시고, 중앙아시아를 넘어 모든 민족 가운데 생명의 복음을 증거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Today’s Prayer] Afghanistan: Refugees are even Selling their Children and Kidneys for Food   [0] 

TOLO News, an Afghan news channel, reported on January 16th that refugees in Afghanistan are selling their children and even their organs such as kidneys due to severe economic difficulties.

According to reports, refugees living in refugee camps such as the one in Mazar-i-Sharif, in the capital of the Balkh province in northern Afghanistan, are experiencing extreme poverty.

Afghans are living in refugee camps as residents who fled their hometowns in Balkh, Faryab, and Jowzjan provinces to escape the civil war that had raged between the Taliban and the former government forces for years.

However, after the Taliban came to power in August of last year, various social systems came to a standstill, and international aid was cut off, causing the Afghan economy to collapse out of control. Under these circumstances, as the harsh winter approaches, many refugees, like other Afghan residents, are unable to return to their hometowns and are suffering from extreme poverty and danger of starvation.

One refugee said, “There are a lot of difficulties. But no one is paying any attention to us. We are in deep trouble.”

Refugee families commonly have two to seven children, and the parents are forced to do whatever it takes to feed the children so they don’t die of starvation. As a result, parents are selling their kidney or even their children in order to have money to buy food for the remaining children.

According to TOLO News, a child is priced at 100,000 to 150,000 afghani (about $951 to $1427 USD), and a kidney can be sold for 150,000 to 220,000 afghani (about $1427 to $2093).

Local aid agencies are distributing food and cash to refugee families and persuading them to stop selling their kidney or children. Dilvar, a refugee woman, told TOLO news, “My daughter was sick, and I took her to the hospital, but the doctors say it’s expensive to treat.” She explained that she had no other choice but to sell her own kidney to pay for her daughter’s medical expenses.

Dilvar’s family, however, decided not to sell their children and kidneys after receiving emergency assistance and being persuaded by aid agencies.

According to the 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UNWFP), 24 million of Afghanistan’s 40 million people are suffering from extreme hunger.

Source: Seoul News

Even so it is not the will of your Father who is in heaven that one of these little ones should perish.
(Matthew 18:14 NKJV)

Lord, the winter this year is cold and harsh for these Afghan refugees. In addition, many are facing extreme poverty and hunger. We heard from the news that they are selling their kidneys or even children to avoid starvation.

These refugees left their homes due to the civil war between the Taliban and the government forces. However, after the Taliban resumed power, international aid was cut off, and the people are only pushed into more despair. Lord, would You comfort them now.

We ask You desperately to come upon them with mercy and life. Make a way for the poor in spirit to open their hearts to You. May Your church preach the gospel to that gives them new life.

We as the global church pray and cry out together with the Father’s heart for Your beloved nation, Afghanistan. Lord, You love them so much and said that You are not willing to lose even the littlest one. Let Your love and broken heart for Afghanistan be in us and made known to them. Restore Afghanistan through the power of the gospel, that they may rise up and find their true hope in You!

Afghanistan will only seek the Father’s will and rise up to march forward with the joy of salvation! Amen!

[Field Story] Georgia will be Born Again through the Holy Spirit!   [0] 

(picture unrelated to contents)

Hello. I’m Abdullah. I’m from Georgia.

I suffer from anxiety and panic disorder, a neuropsychiatric illness, so I have a difficult time controlling my emotions. In those days that I’m depressed, I sometimes harm myself, so my sister looks after me.

Then, a month ago, someone told me about Jesus, who loved me so much that He died for me. I was so amazed that someone would love me that much, because I knew how much of a mess I was.

I really wanted to meet this Jesus, so I sincerely accepted Jesus into my heart. Also, I was so grateful and joyful that I’d believed in Jesus that I even got baptized.

I know that Jesus loves me so much, but sometimes, I still struggle mentally or emotionally, and my faith in Jesus would get shaken, making me feel so down. But I want to experience the love of Jesus deeply, and I want to love Him back with all my heart.

Please pray for me that I can put off my old self and former way of life, that I can be made completely new. Please also pray for me to stand firm as a young person who will only believe in and follow after Jesus, whom I know saved me and will be with me forever!

Then he said to them, “Go your way, eat the fat, drink the sweet, and send portions to those for whom nothing is prepared; for this day is holy to our Lord. Do not sorrow, for the joy of the Lord is your strength.
(Nehemiah 8:10 NKJV)

Amen! Lord, thank You for loving Brother Abdullah so much so that You sent someone to him to share the gospel and opened his heart to accept You as his Lord and Savior.

Lord, You know the pain Brother Abdullah faces. Due to various illnesses, Abdullah still has a hard time controlling his emotions. Lord, show Your mercy to him.

You know Brother Abdullah’s desperate confession to love You with all his heart, so would You answer his call! When he feels discouraged, may Abdullah experience Your love and grace that is even greater than what he is going through!

The joy of the Lord is our strength. Now, let Brother Abdullah who is Your creation come before You in repentance for all his sins, that he may be born again in the Holy Spirit and rejoice in Jesus alone!

Also, may every part of Brother Abdullah’s life becoming a living testimony to others. Let everyone who meets Brother Abdullah be changed through the gospel and experience the living God, coming before You with joy and worship.

Rejoice, Uzbekistan! Through those like Brother Abdullah, the Uzbek church shall rise up to witness the gospel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as the hope of all nations! Amen!

[오늘의 기도] “굶어죽지 않으려 신장에 아동매매까지”…아프간 난민촌의 혹독한 겨울   [21] 

아프가니스탄 내 난민들이 심각한 경제난에 몰려 신장 등 장기매매에 아이들까지 내다 팔고 있다고 현지 톨로뉴스가 1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간 북부 발흐주 주도 마자르-이-샤리프 등의 난민캠프에 사는 난민들은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

난민들은 수년간 계속됐던 탈레반과 전 정부군 사이에서 벌어졌던 내전을 피해 발흐주, 파르야브주, 주즈잔주 등의 고향을 떠난 주민들로 난민 캠프에 체류 중이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8월 탈레반이 재집권한 뒤 각종 사회시스템이 멈춰서고 국제 원조가 끊기면서 아프간 경제는 걷잡을 수 없이 무너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혹독한 겨울이 닥치면서 다른 아프간 주민들처럼 난민들도 상당수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며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한 상태다.

한 난민은 “어려움이 산더미다. 그런데 아무도 우리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있다. 우리는 깊은 곤경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난민들의 각 가정에는 자녀가 2~7명 정도 있는데, 아이들이 굶어 죽지 않도록 먹여 살리기 위해 부모들은 무슨 수라도 써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내몰렸다.

이에 신장 한쪽을 파는 어머니부터 아이를 내다 파는 부모들까지 속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는 10만~15만 아프가니(약 113만~170만원), 신장은 15만~22만 아프가니(약 170만~250만원)에 거래된다고 톨로뉴스는 전했다.

현지 구호기관은 난민 가족들에게 음식과 현금을 나눠주며 신장 또는 아동 매매를 중단하라고 설득하고 있다. 난민 여성 딜바르는 톨로뉴스에 “딸이 아파서 병원에 데려갔지만 의사들이 치료가 어렵다고 한다”면서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신장을 팔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딜바르의 가족도 구호기관이 설득한 끝에 아이들과 신장을 팔지 않기로 하고 긴급지원을 받았다.

(중략)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은 최근 아프간 인구 4000만명 중 2400만명이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 서울신문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마 18:14)

혹독한 겨울이 닥치면서 아프간 난민들이 극심한 빈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굶어 죽을 위기를 벗어나고자 자신의 신장 한쪽을 팔거나 아이를 내다 판다는 안타깝고 슬픈 소식을 듣습니다.

탈레반과 전 정부군 사이에서 벌어졌던 내전으로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났지만, 탈레반의 재집권 후 국제 원조마저 끊기면서 절망으로 치닫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주께서 위로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들 가운데 생명으로 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심령이 가난해진 이들을 도울 방법들이 열리게 하시고 복음과 함께 생명을 전할 자들이 들어가게 하옵소서.

세계교회가 이를 두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함께 애통하며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을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애통한 마음이 이들에게 전해지게 하여주셔서 절망 가운데 복음의 능력으로 살 소망을 회복하며 일어나는 아프가니스탄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구하며 구원의 기쁨으로 전진하는 아프가니스탄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성령으로 새롭게 거듭날 조지아   [14]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조지아에 사는 압둘라입니다.

저는 공황장애와 신경정신성 질환이 있어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울한 날엔 술을 마시고 스스로 몸에 상처를 낸 적도 있어, 친 누나가 저를 돌보아주고 있습니다.

그러다 몇 달 전, 한 친구로부터 이런 저를 사랑하시어 기꺼이 죽으신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만나고 싶어 주님을 진심으로 영접하였고, 그것이 감사하고 기뻐 세례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았지만, 정신적으로나 감정적으로 어려워질 때면 예수님을 향한 믿음도 흔들리고 낙심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고 싶고, 저도 그 분을 전심으로 사랑하며 살고 싶습니다.

이제는 제가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리고, 새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를 창조하셨고 죽기까지 함께하시는 주님만 믿으며 따라가는 아름다운 청년으로 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느헤미야 8장 10절)

 

아멘! 주님, 압둘라 형제를 이토록 사랑하셔서 복음을 듣게 하시고,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형제의 고통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여러 질환으로 감정 조절이 어려워 고통받고 있는 압둘라 형제를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싶어 하는 이 형제의 간절한 마음과 고백을 주님께서 아시오니 이 간구에 응답하시고,  낙심이 되는 순간마다 그보다 더 크신 주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제는 형제가 근심하며 스스로를 자책하고, 하나님이 지으신 몸에 상처를 입혔던 모든 마음과 행위의 죄들을 회개하며 나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성령으로 새롭게 거듭나 오직 주 여호와 한 분 만으로 기뻐하며 만족하는 압둘라 형제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이 모든 일들이 형제의 산 간증이 되게 하여주셔서, 복음으로 변화된 형제의 삶을 보는 조지아의 모든 자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주 앞으로 기뻐 뛰며 나아와 주를 찬양하게 하옵소서.

기뻐하라 조지아!
유일한 소망,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모든 민족 가운데 증거 하는 민족으로 일어날지어다!

[오늘의 기도] 카자흐스탄 유혈사태 사망자 225명으로 급증…부상 4천353명   [13] 

지난주 유혈사태로 번진 카자흐스탄 반정부 시위의 사망자 수가 225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AFP·스푸트니크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검찰은 15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지난주 소요사태로 22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시신 225구가 안치소로 옮겨졌다”며 “사망자 중에는 경찰과 보안군 19명이 포함됐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현지 관리들이 밝힌 사망자 수보다 매우 증가한 수치다. 카자흐스탄 보건부는 지난 9일 시위 발생 후 164명이 숨졌다고 밝힌 바 있다.

부상자는 군·경 3천393명을 포함해 4천353명으로 집계됐다.

아셀 아르탁시노바 카자흐스탄 보건부 대변인은 “2천600명 이상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67명이 위중한 상태”라고 전했다.

카자흐스탄에선 지난 2일부터 연료 가격 급등에 항의하는 서부 지역 주민들의 시위가 전국적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확산하면서 소요사태가 벌어졌다.

검찰은 반정부 시위가 정점에 달한 지난 5일에는 전국에서 약 5만 명이 시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반정부 시위가 전국적인 소요사태로 번지자 카자흐스탄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군경을 동원해 강경 진압에 나섰다.

옛소련 국가들의 안보협의체인 집단안보조약기구(CST0)는 현지에 러시아 공수부대 등을 포함한 2천500명 규모의 평화유지군을 투입했다.

(후략)

출처:연합뉴스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사도행전 17:3)

지난주 유혈사태로 번진 카자흐스탄 반정부 시위의 사망자 수가 225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되고 부상자도 4,353명으로 이른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일 주일여 만에 진압된 소요사태로 인해 카자흐스탄에 수많은 이들이 죽고 다치는 큰 상처가 남았습니다.

거기에 더해 이들이 처해 있는 현실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하나님, 카자흐스탄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랜 세월 우상을 숭배했던 이들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것과 곧 다시 오실 것이라는 것을 알고 믿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때에 카자흐스탄 교회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일으키시어 교회가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이심을 깨달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카자흐스탄 가운데 반드시 부흥을 일으켜 주실 것을 믿습니다. 중앙아시아를 넘어 예루살렘까지 복음 전하는 카작 민족으로 세우실 우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선교지 소식] 십자가 복음의 능력으로 새롭게 일어날 베트남   [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저는 남편과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는 아직 신혼이지만 서로 오가는 대화가 많이 없고 많이 싸웁니다.

남편에게 맞는 일도 있고 하루빨리 아이를 낳으라는 양가 부모님의 독촉에 지치고 외로운 마음이 들면 종종 절에 가서 기도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 친구로부터 예수님에 대해 듣게 되었는데 그는 평안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분이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창조하시고 나의 죄를 사하여 주신 분이라면 당연히 믿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 자리에서 예수님을 기쁨으로 영접했습니다!

말할 없는 기쁨과 감사가 안에 부어졌습니다! 친구와 함께 창세기를 읽고 있는데 제가 깊이 예수님을 알아갈 있도록, 저희가정이 예수님의 사랑으로 온전히 회복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 17:31)

하나님, 어둠 가운데 있던 로안 자매의 가운데 찾아와 만나주시고,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상에게 절하고 기도함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자매의 마음을 주께서 만져주셔서 말할 없는 기쁨과 감사를 주신 믿습니다.

이제는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으로 사는 로안 자매가 되게 하여 주시고, 자매를 통하여 가정에도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가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이 임하게 하옵소서.

로안 자매와 같이 베트남의 수많은 갈급한 영혼들 가운데에도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이 증거되게 하여 주셔서, 베트남에 강력한 주의 교회가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베트남을 넘어 모든 민족 가운데 죽은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이름을 증거하는 베트남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Today’s Prayer] Myanmar: One Year after the Coup D’état, Citizens are still Fighting while the Military Grows More Oppressive   [0] 

Nearly a year has passed since the Myanmar military launched a coup on February 1 last year, claiming that the then recent general election was fraudulent. Meanwhile, over 1,000 civilians were killed by military violence alone in 2021.

According to the Association for Supporting Political Prisoners (AAPP), an independent non-profit organization founded by Burmese former political prisoners living in exile, by January 14th, 2021, about 1,400 people have lost their lives to military violence after the coup. This is not an exact number, but there are also claims that more citizens were sacrificed. On the other hand, the person responsible for the coup became prime minister himself, and the promised general election is being delayed, so the state of emergency declared in Myanmar since the February 1st, 2021 coup has also been extended.

Myanmar citizens are also likely to experience more pain. This is because the citizens continue to oppose the military without hiding their desire for democratization, and the military’s rule of terror and oppression are increasing in intensity. Some are expressing concern that this situation is highly likely to become a game of chicken that ends only when one side gives up.

At the beginning of the coup, citizens who opposed the coup d’état poured out into the city streets every day. Many who took part in protests against the military were killed by open gunfire during this time. It is even estimated that 945 civilians were killed within the first six months after the coup.

Then, some rebel groups, centered around ethnic minorities, have begun to fight relatively large battles with the military, mainly in outlying areas outside the big cities. The military also seems to be sparing no firepower, even using fighter aircrafts and helicopters against the civilian forces.

According to a report by Myanmar Now, a local media outlet, on January 13th, 2022, two rebels and five civilians were killed in the Sagaing region of Myanmar due to several clashes between the military and rebels since January 11th.

Meanwhile, in the city centers, citizens are showing their will to resist through surprise demonstrations. In particular, at the end of last year, ahead of the sentencing trial of State Counsellor Aung San Suu Kyi, citizens stormed the streets with placards for a surprise demonstration against the military.

“There have been democratization movements in the past, but this is the first time that we’ve seen 11 months of protests like this one. Many people predict that this situation will become a war of attrition, because the national sentiment is so strong against the military. The exit is not easily visible,” Professor Cheon Ki-hong said about the current local situation. He also pointed out that there are no significant variables that can help predict whether one side or the other will win, unles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actively intervenes.

Source: News1

25 But at midnight Paul and Silas were praying and singing hymns to God, and the prisoners were listening to them.
26 Suddenly there was a great earthquake, so that the foundations of the prison were shaken; and immediately all the doors were opened and everyone’s chains were loosed.
(Acts 16:25-26 NKJV)

Amen! We praise the Lord who listens to the worship and prayer of His people opens the heavy doors of prisons for them!

Lord, show Your mercy to Myanmar, that is now imprisoned by the tyranny of the military regime. The people are suffering from it.

Lord, let the authority of the enemy that is taking ground by force, torturing, and killing many people break and fall! May Myanmar not only be democratized but also be evangelized. Even more importantly, let Your kingdom come upon this land!

[Field Story] Sakha will Raise Up Disciples of Jesus Christ in All Nations!   [0] 

(picture unrelated to contents)

Hello! My name is German. I’m from the Russian Republic of Sakha.

I’ve been suffering from leukemia for a long time now. My wife works every day instead of me, and my mother takes care of me. My family has been living hopelessly without seeing things getting better, and our pain was only getting prolonged. We felt so empty inside.

Then, one day, I heard about Jesus from a friend who visited our house. This friend put his hand over me and began to pray for me with all of his heart. He also told me that the only hope for the sick to be healed is Jesus Christ, and that Jesus can also heal the pain inside of us too.

At that moment, I began to feel peace that I’ve never felt before, and I couldn’t stop crying. My family and I accepted Jesus as our Lord and Savior!

Just as Jesus became my only hope when I was hopeless and waiting to die, please pray with me now for the many people in Sakha who don’t know Jesus to hear the gospel of life and be saved!

“He said to them, “But who do you say that I am?” Simon Peter answered and sai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Matthew 16:15-16 NKJV)

We praise You, Lord, for loving Brother German and meeting and saving him! You’ve become His only hope in his previously hopeless life. Now, let Brother German stand firmly in Your Word and fix His gaze upon You.

We proclaim that Brother German has been healed from all illness that made him suffer for so long! Pour out Your Holy Spirit upon him now, that he can come before You in all situations with a faith that won’t be shaken.

Lord, use Brother German in such a way so that the power of the gospel that changed him and his family will be preached to the people of Sakha who are dying without the truth of the gospel.

Jesus Christ, You are the only hope of the Sakha people. Would You come upon the people of Sakha as their King, that they can rise up to confess with faith that Jesus is the Christ and the Son of the living God!

Let Sakha rise up as Your holy people who will march forward to the ends of the earth for Jesus, preaching the gospel and making disciples of all nations until the day of Jesus’ return!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