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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모로코 내 스페인령 멜리야로 국경 넘던 이민자 23명 사망   [11]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스페인의 해외영토 멜리야에서 유럽행 이주민들 약 2,000명이 24일 국경을 넘어가는 소동이 빚어지면서 25일 현재 사망자가 23명으로 늘어났다고 AP, AFP,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전날 멜리야에 주재하는 스페인 정부 대변인은 이주민 약 2천 명이 멜리야에 들어오려고 시도했고, 130명이 월경하면서 그 가운데 5명이 숨졌다고 발표했다. 사망 원인은 군중이 너무 일시에 몰리면서 밟히거나 넘어져 일어나지 못한 게 원인이라고 모로코 경찰은 말했다.

이주민들은 이날 오전 6시 40분께 국경으로 모여들기 시작해 2시간 동안 국경 검문소 출입문을 부수거나 건물 지붕 위로 기어 올라가며 국경을 넘어갔다.

5일 사망자 집계는 23명으로 늘어났다.  주민 57명과 스페인 경찰 49명이 다쳤다고 발표했던 것도 각각 76명과 140명으로 크게 늘었다고 모로코 내무부는 밝혔다.  모로코관영 2M TV도 5명에서 18명, 다시 23명으로 사망자를 수정 보도했다.

스페인 경찰과 모로코군의 저지를 뚫고 스페인령에 발을 들인 이주민은 임시 수용소로 인계돼 스페인 당국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사망자가 23명으로 발표된 후 모로코와 스페인의 인권 단체들은 두 나라가 이번 사망 원인에 대해 공동 수사를 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모로코 동북부 끝 해안에 있는 멜리야는 가난과 전쟁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럽으로 밀입국하려는 이주민이 모여드는 지역이다. 멜리야 국경을 따라 6m 높이의 철조망이 세워져 있지만, 올해 3월 초에도 1천 명 가까이 스페인령으로 넘어갔다.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25일 모로코 내 스페인 영토에서 “폭력적 공격”이 일어났다고 비난하면서” 이는 스페인 영토에 대한 침해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는 “국경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의 책임자는 인신매매나 밀항 전문의 마피아들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모로코 인권 단체가 제공한 소셜미디어 동영상들을 보면서 수십 명의 이민자들이 땅 위에 누워있고 그중 일부는 피를 흘리거나 이미 움직이지 않고 있는데도 모로코 경찰은 이를 보고만 있었던 것을 지적한 것이다.

그 인권 단체는 트위터에서 “피해자들은 몇 시간 동안 아무런 구조도 받지 못한 채 거기 누워 있었다. 그래서 사망자 수가 늘어난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양국의 전면적인 수사를 요구했다.

또 다른 동영상에는 모로코 경찰이 곤봉으로 땅에 쓰러진 사람을 가격하는 장면도 들어있었다.

국제 앰네스티는 이번 국경 사태에 대해 “깊이 우려한다”고 밝히면서 “이민자들이 멜리야로 넘어가려는 다급한 마음에 일부 폭력적으로 되었더라도, 피난민이나 인민에 대한 인권은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 이번 같은 사태는 두 번 다시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중략)

멜리야에 아프리카 이주민들이 대거 모여든 것은 스페인과 모로코가 지난 3월 외교관계를 정상화한 이후 처음이다.

앞서 모로코는 인도주의 차원에서 모로코 반군 세력 지도자의 입국을 허용한 스페인과 갈등해왔다. 스페인이 서사하라 영유권을 두고 다투는 모로코와 알제리 사이에서 모로코의 손을 들어준 것을 계기로 양국 관계는 정상화되었지만, 이번에는 이주민 문제로 새로운 갈등이 시작되고 있다.

출처 : 뉴시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신 32:39 )

하나님, 모로코 안에서 스페인령으로 넘어가려는 이주민들 가운데 소동이 일어나면서 23명이 사망했습니다. 모로코의 사람들이 가난과 소망 없음 가운데 나라를 떠나고자 합니다.

주님, 삶의 고난과 어려움에서 벗어나고자 죽을 수도 있지만 나라를 떠나기를 택하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국제사회는 이들의 인권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하며 이런 사태를 해결하고자 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이들에게 참 소망을 줄 수 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만이 이들에게 생명을 주시고 소망을 주실 수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만이 이들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주님은 상하게도 하시며 낫게도 하실 수 있으신 분이십니다. 모로코의 영혼들 가운데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님의 이름이 전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모로코의 주인이 주님이시니 모로코를 주님의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모로코 가운데 성령의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여주시고 주의 통치가 임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제는 영원한 천국 소망으로 일어나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마그렙을 넘어 온 열방에 천국 소망을 선포하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선교지 소식] 구하고 찾고 두드릴 이집트   [13]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집트에 사는 싸마르입니다.

저는 이렇게 살아가는 삶이 너무도 싫었습니다. 아버지는 마약 때문에 감옥에서 10년이나 복역하셨고, 어머니는 아버지가 감옥에 있는 동안 다른 남자를 만나셨습니다.

그런데 그 남자마저 어머니를 버렸고, 상처와 외로움을 담배로 달래다가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기셨습니다.

부모님의 역할 부재로 삶이 너무 힘들었던 언니와 동생은 돈이 많은 집안에 둘째 부인으로 시집갔습니다.

이런 우리 가정을 보며 신과 이슬람에 대해 한탄스러움 밖에 가질 수 없던 제가 처음으로 소망을 느끼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따라 우연히 찾아가게 된 예배 모임에서 저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그 순간이 어찌나 기쁘고 행복한지, 그때부터 빛이 없던 제 삶의 유일한 빛, 소망 없던 제 삶의 유일한 소망은 예수님이 되었고, 날마다 예배 시간만 기다려질 정도였습니다.

이런 저를 언니와 형부는 못마땅해했고, 외부로 연락을 하는 것마저도 차단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님의 진짜 제자가 되고 싶습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다른 이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지금 혼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실재하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마침내 다른 이들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7,8)

어둠 가운데 있던 싸마르에게 유일한 소망으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진정한 예배자 싸마르를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에 대한 거짓만을 들어 온 싸마르의 가족과 이집트 민족 가운데 유일하신 구원의 예수님을 찾고 찾는 자들이 셀 수도 없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 세계 중에 복이 되리라 약속하신 이집트, 하지만 지금까지 이슬람에 너무도 열심이었던 이집트가 이제 진리를 갈망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집트 가운데 오직 예수만이 소망이요 기쁨이라 고백하는 믿음의 군대가 일어나 아랍을 넘어 예루살렘까지 주의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곧바로 낙태 금지”·”죽기로 낙태권 수호”…둘로 쪼개진 미국   [13] 

약 50년간 유지한 낙태권 보장 판례를 폐기한 미국 연방대법원의 24일(현지시간) 판결이 미국을 둘로 쪼개버렸다.

대법원이 이날 임신 후 약 24주까지 낙태를 인정한 지난 1973년의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파기함으로써 낙태권 보장이라는 연방의 보호막이 사라졌다.

낙태 금지론자들은 대법원의 판결을 환영했고, 일부 주(州)는 즉시 낙태 금지 조처를 단행했다.

반면 낙태 옹호론자는 미국의 역사를 후퇴시켰다고 비난하며 낙태권 보장을 위해 단호하게 맞서겠다고 다짐했다.

(중략)

조 바이든 대통령은 예정에 없던 긴급 대국민 연설을 통해 “주법으로 낙태가 불법이었던 1800년대로 돌아간 것이다. 대법원이 미국을 150년 전으로 돌려놓았다”며 “국가와 법원에 슬픈 날”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싸움이 끝났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며 의회가 연방 차원의 법을 제정할 수 있도록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을 지지해 달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소속인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도 “급진적 공화당이 건강의 자유를 범죄화하기 위해 십자군운동을 벌이고 있다”며 “여성과 모든 미국인의 권리가 11월 투표용지 위에 놓여 있다”고 호소했다.

(중략)

이에 맞서 낙태 금지를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폭스뉴스에 출연해 대법원 판결에 대해 “헌법을 따른 것이자 오래 전에 했어야 할 권리를 되돌려주는 것”이라며 “결국에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될 것”이라고 환영했다.

(중략)

미주리, 루이지애나 주는 대법원 판결 직후 낙태가 불법이라고 선언했다. 에릭 슈미트 미주리주 법무장관은 “생명의 신성함을 위한 기념비적인 날”이라고 말했다.

반면 캘리포니아나, 오리건, 워싱턴 주는 공동 성명을 통해 낙태 접근권 보장 의지와 함께 타주의 여성이 낙태시술을 받는 것을 허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중략)

낙태 금지를 주장한 전국생명권위원회의 캐럴 토비어스 위원장은 “마침내 이 일이 이뤄진 데 대해 모두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면서도 “이 판결로 낙태가 모두 불법화한 것은 아니다. 앞으로도 긴 전투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낙태 옹호단체인 가족계획행동기금의 알렉시스 맥그릴 존슨 회장은 “우리의 몸과 존엄성, 자유와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자유를 재건하고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사58:12)

미국이 50년간 유지한 낙태권 보장 판례를 폐기하면서 낙태 금지론자들과 낙태 옹호론자들의 갈등이 깊어져 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주님, 시대가 마지막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음을 봅니다. 생명의 주관자되신 하나님보다 개인의 권리가 높아져 낙태를 옹호하며, ‘자기자신’을 내세우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살하는 인간의 추악함과 거짓된 이론과 사상들이 예수의 발 앞에 낱낱이 무너지기를 원합니다.

창조의 질서를 거스르고 생명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거짓된 주관자를 십자가로 멸하시고 지금도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역사하시는 생명의 주관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주님, 거짓과 미혹이 가득한 이때 시대를 분별하는 세계교회를 일으켜 주셔서 말씀 앞에 깨어 민족의 죄악을 눈물로 회개하며 다시 말씀과 복음 앞에 돌아가게 하옵소서.

황폐된 곳을 다시 세우고 파괴된 기초를 쌓으며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거룩하고 순결한 교회들이 수없이 일어나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수축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민족이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찬송하며 마지막 언약이 성취되는 영광의 새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에 생명의 강물을 흘려보낼, 키르기스스탄   [13] 

(위 사진은 기사의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사비나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 군인이 되어 오랜 시간 전국 곳곳을 돌아다녔고, 이후 나이가 차서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외출하고 돌아오는 길에 버스에서 만난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했습니다. 저희 집은 산길을 따라 1시간이나 걸어 올라가야 하는데도 그들은 흔쾌히 초대에 응해주었고, 우리는 둘러앉아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소소한 삶의 얘기들을 주고받던 중 저는 허리가 아파 고생하던 마음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저를 너무 사랑하셔서 제 아픈 부분을 치유해주시길 원하고, 우리 영혼을 구원해주시길 원하는 분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제 허리에 손을 얹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주었는데, 그 기도와 마음이 어찌나 따스하던지 예수님이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임을 그 자리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저에게 사랑을 나눠주었던 것처럼, 예수님은 저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분이심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제가 결혼도 하지 않은 채 모든 시간을 군 생활에 쏟아부으며 전국을 돌아다녔던 것은 지금과 같은 더 큰 사랑을 찾기 위함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에 대해 알게 되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게 되었으니 날마다 성경을 읽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려고 합니다. 저를 통해 이웃들도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함께 손 모아주세요!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58:11)

아멘!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가야 하는 깊은 산속에 살고 있던 사비나 자매를 기억하시고, 기적처럼 그리스도인들을 보내어 주셔서 구원의 은혜를 입게 하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매가 앞으로 성경을 읽고 예배하며 기도할 때, 예수님을 알아가게 하시고 말씀가운데 견고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군인으로 전국을 누비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을 자매의 인생의 결국을, 영원한 생명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는 세상 나라의 군인으로서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군대로 서서, 예수님의 영원하신 사랑과 천국을 선포하며 전국을 누비는 자매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비나 자매를 통해 키르기즈스탄의 영혼들의 모든 메마른 곳이 주의 은혜의 강물로 넘쳐나게 하시고, 중앙아시아를 넘어 모든 민족에 그 생명을 흘려보내는 키르기즈스탄의 청년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의 기도]아프간 강진에 가족 한번에 묻어…병상 5개 병원에 환자 500명   [13] 

“각각을 위해 장례할 시간도 없었어요. 가족을 한 번에 묻었습니다.”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남동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집이 무너지며 아내와 6자녀를 한꺼번에 잃은 라흐마툴라 라히미의 말이다.라히미는 23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돌로 표시된 흙 둔덕들을 가리키며 “내 가족이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 강진 참사로 1천∼1천1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지진 피해 지역에서는 순식간에 가족과 집 모두를 잃어버린 이들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AFP통신은 24일 피해가 가장 큰 파크티카주 구르자 마을의 참상을 전했다. 마을 주민은 22일 시신 60구에 이어 다음날에도 30구를 더 묻었다. 주민 자이툴라 구르지왈은 “땅을 팔 삽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사랑하는 이들을 땅에 묻으며 비통함에 젖은 속에 이제는 살아남은 자들의 생존도 위협받고 있다. 구르지왈은 “배수 시설 등 모든 것이 완전히 파괴됐다”며 “물과 음식이 필요하다”고 하소연했다. 그는 “담요와 천막도 없고 피신처도 없는 상황”이라며 “사람들은 노천에 그냥 누워있다”고 했다.

지난해 8월 아프간을 장악한 탈레반은 이런 대형 재난을 감당할 역량이 부족한 상태라 피해 주민의 고난이 가중되는 분위기다. 탈레반 정권 출범 후 기존 국제구호단체의 활동마저 크게 위축된 상태라 구호 작업엔 어려움이 더욱 큰 실정이다.

(중략)

특히 중상자 1천명을 포함해 1천600명 이상으로 알려진 부상자 치료에 큰 어려움이 생긴 상태다. 아프간의 의료 인프라 역시 빈약한 상태였는데 탈레반 정부 출범 후 상황이 더욱 나빠져 역시 이번 재해를 감당하기엔 역부족인 실정이다.

파크티카주 기안의 한 병원 관계자 무함마드 굴은 23일 BBC뉴스에 “아침부터 환자 500명이 병원으로 왔고 이 중 200명이 숨졌다”며 “모든 병실이 파괴된 상태”라고 말했다. BBC뉴스는 이 병원은 5개의 병상밖에 보유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이번 지진으로 인해 그나마 사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보도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마5:3-4)

하나님, 탈레반의 재집권 이후 기근과 식량난, 테러와 전염병으로 고통하던 이 땅에 이제는 강진으로 인해 1,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은 자리에는, 형언할 수 없는 슬픔을 넘어 남은 자들의 생명마저 위협받는 차가운 현실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아프간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 감히 설명할 수 없는 슬픔과 애통에 휩싸여 있는 이 민족에게 오직 주님만이 간절히 필요함을 고백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아프간의 모든 영혼들을 주 예수님의 크신 사랑으로 위로하옵소서. 

아프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의 아들마저 기꺼이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이 아프간의 모든 땅을 덮게하여 주옵소서. 

애통해하던 아프간의 모든 자들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그들의 것으로 받게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 땅에서 고통하던 모든 곡소리는 사라지고, 사망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천국 소망으로 회복되는 아프가니스탄이 되게하여 주옵소서! 

또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은 아프가니스탄 교회를 통하여, 열방의 신음하는 모든 민족들이 사망 권세를 이미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게되기를 원합니다. 

아프간 교회 일어나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전진할 때에, 고통하던 모든 열방이 주의 사랑으로 위로를 받고 함께 천국 잔치에 동참하게 되는 성령의 역사가 충만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가운데 구원의 기쁨을 전파할 부랴트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부랴트에 살고 있는 이반입니다.

부랴트는 러시아에 속해 있지만 이곳 사람들은 대부분이 불교와 샤머니즘을 믿고, 정령을 숭배합니다.

저희 부모님도 당연히 불교 신앙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저도 어릴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자주 절에 다녔습니다.

그러나 절에 가고 정령을 숭배해도 마음속은 텅 비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매일이 공허했고, 심지어 몸이 아파지기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갈급한 마음에 처음으로 교회라는 곳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찬양을 따라 부르는데 알지 못할 어떤 감동이 마음에 가득 채워졌고, 그런 저에게 그리스도인들이 다가와 함께 기도해주는 순간, 이유도 모른 채 아팠던 몸이 다 낫게 되었습니다!

이후 같이 성경 말씀을 읽었는데, 지금까지 하나님은 러시아인들의 신이고, 교회는 러시아의 문화라고만 여겼던 생각들이 하나하나 벗겨졌습니다. 성경 말씀이 진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여기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제 마음을 만지시며 저와 함께하고 계심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예수님을 유일한 진리로 믿으며 마음속에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성경 말씀을 읽고 예배 모임에 참여하며 다른 민족에게도 예수님을 알려주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거짓된 것을 깨닫지 못해 날마다 공허함 가운데 괴로워하던 저를 구원해주신 주님 찬양합니다. 이제 부랴트의 다른 청년들도 예수님을 보고 돌아오는 부흥이 일어나기를 원합니다. 더 많은 청년들이 이 땅에서 일어나 하나님의 꿈을 꾸며 다른 민족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네가 부르짖을 때에 네가 모은 우상들에게 너를 구원하게 하라 그것들은 다 바람에 날려 가겠고 기운에 불려갈 것이로되 나를 의뢰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겠고 나의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사57:13)

아멘!
주님, 부모님을 따라 우상숭배하며 평생을 살아온 이반 형제에게 주님의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비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며 거룩한 산을 기업으로 얻으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이반 형제와 부랴트 민족이 주님이 예비하신 거룩한 유업을 취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예배의 자리에 나아오게 하시고 주님을 찬양하게 하신 것과 같이 주님을 그저 러시아의 하나님, 러시아의 문화로 아는 부랴트 민족 모든 영혼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 앞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눈이 가리어져 자신들이 믿는 것이 거짓임을 보지 못하고 공허함 가운데 괴로워하는 수많은 부랴트 청년들을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새롭게 하시고 진리로 자유함을 얻게 하옵소서!

부랴트의 모든 도시, 모든 마을에서 주님을 찬양하는 예배 소리가 울려 퍼지게 하옵시고, 부랴트의 모든 영혼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가는 민족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부랴트 가운데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자들 일어나 모든 민족 가운데 구원의 기쁨을 전하는 거룩한 주의 군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세계 일부 지역서 기독교 소멸 위해 ‘기독교인 강제 이주’”   [12] 

기독교가 세계의 일부 지역에서 박해로 인해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는 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오픈도어는 최근 ‘더 처치 온 더 런’(The Church on the Run) 보고서에서 기독교 인구를 약화 및 침묵시키고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고의적인 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중략)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의 가장 흔한 이주 원인은 그들의 가족이었고, 지방 및 중앙 정부 관리, 지역 사회, 폭력적인 종교단체가 그 뒤를 이었으며, 개종자들은 죽음이나 폭력의 위협을 받고 음식이나 거처를 박탈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또 “기독교로 개종한 이들은 가족들에게 쫓겨나고, 죽을 위기에 처했으며, 도피를 유일한 선택으로 여길 정도로 극심한 압박을 받았다. 때때로 서로 다른 요인들이 함께 작용하여 기독교인들을 도피로 내몬다”고 했다.

이어 “어떤 경우에는 박해를 주도하는 상위 2~3개 요인들이 서로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예를 들어, 가족들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부 관리나 지역사회의 조치를 피하기 위해 기독교 개종자를 강제로 집에서 내쫓을 수 있다”고 했다.

이 보고서는 이라크에서 기독교인 수가 한때 1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번성했다가 166,000명으로 줄어들었던 예를 들었다. 한 이라크 난민은 “모두가 천천히 떠나고 있다. 조용하지만 매일 (사람들이 떠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짐을 꾸리고 문을 잠그고 전부를 놓고 간다”고 전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픈도어의 기독교 박해국가 순위 상위 76개국 중 58개국에서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의 종교적 정체성이 난민 발생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이 안전을 위해 수용소로 피신한다 해도 그들의 고통은 계속될 수 있다. 수용소 내부의 다른 실향민 공동체로부터 공격을 받거나 지원을 거부당하는 식이다.

(후략)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나로 소망이 있게 하셨나이다
이 말씀은 나의 곤란 중에 위로라 주의 말씀이 나를 살리셨음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어도 나는 주의 법을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시119:49-51)

사랑의 주님, 기독교가 박해로 인해 세계 일부 지역에서 완전히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죽음의 위협과 거처를 박탈당하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하사 예수 그리스도의 소망을 굳게 잡고 일어나게 하옵소서.

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는 자로 우리를 불러주시고 천국을 우리의 영원한 거처로 삼아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이 우리의 능력이 되시며 구원이 되십니다. 어느 누구도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결단코 주님을 향한 믿음을 배반하지 아니하고 주의 말씀을 목숨과 같이 지키고 따르는 형제 자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또한 그루터기와 같은 이 땅의 현지 교회들을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사 이 땅의 어둠과 음부의 권세를 이기게 하옵시고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허락하사 세상이 감당치 못할 교회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며 주의 오실 길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하나님 나라의 중심으로 일어날, 사우디아라비아   [12]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무함마드입니다.

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살고 있지만 이슬람 외에 진짜 진리가 따로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진리를 찾아다녔고, 언젠가 성경의 존재도 알게되었습니다.

그날로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아랍어로 번역하며 읽을 정도로 성경이 좋았고, 궁금한 점은 점점 더 많아졌습니다.

예수라는 분에 대해 더 알고 싶었던 저는 그리스도인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리스도인을 만나자마자 ‘예수에 대해 알려달라’고 부탁했고, 그리스도인은 흔쾌히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 대해서 말해주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쉽지 않은 것이었지만, 이상하게도 예수님에 대해 듣고 돌아온 날은 마음이 너무나도 평안했습니다.

이후 또다시 성경을 읽는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실존하셨다는 것을, 그리고 지금도 계신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저를 구원하신 구원자이셨고, 인간은 그 분만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제가 이슬람에서 떠난 것을 알게된 가족들은 저에게 정신병이 있다고 생각하며 저를 어렵게 하지만 성경과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은 저의 깊은 믿음이 되었습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라는 성경의 말씀과 같이, 제가 믿음을 지켜나갈 때 예수님께서 제 가정에도 구원을 주실 줄 믿습니다! 제가 모든 시험을 이겨내고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내가 전심으로 주의 은혜를 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시편119:58)

할렐루야!
진리를 찾아 헤매던 무함마드 형제를 만나주시고 구원자가 되어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경 말씀을 읽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고, 진리에 갈급한 무함마드 형제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과 은혜로 지켜 보호하여주시고 영원한 진리의 말씀으로 형제가 날마다 더 강건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쉽지 않을 수 있으나, 형제의 고백처럼 자신을 구원한 유일한 구원자이시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게 하여주시옵소서.

가족들의 핍박과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말씀을 의지하여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따르는 무함마드 형제 가운데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놀라운 믿음을 허락하여주시고, 형제의 가족들 또한, 무함마드 형제를 통해 영원한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슬람의 중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이슬람을 떠나 예수님께 돌아온 무함마드 형제처럼, 이 사우디아라비아 민족도 마침내 모든 거짓의 어둠에서 눈을 뜨며 구원자 예수님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무함마드 형제의 가족과 이웃을 넘어, 사우디아라비아의 모든 영혼들이 1,400년의 깊은 거짓을 끊고 승리하신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제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슬람의 중심 국가가 아닌, 하나님 나라의 중심으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Today’s Prayer] Afghanistan: Disastrous Earthquake of Magnitude 5.9 Kills Over 1,000 People   [0] 

A magnitude 5.9 earthquake struck southeastern Afghanistan on June 22nd, killing over 1,000 people within hours. Rescue operations are ongoing, but there are concerns that the number of casualties will increase further.

According to several sources, the European Mediterranean Seismology Center detected the earthquake as having occurred at 1:24 AM local time in Paktika province, near the border between southeastern Afghanistan and Pakistan. The earthquake was so powerful that the shaking was felt hundreds of kilometers away, not only in Kabul, the capital of Afghanistan, but also in Islamabad, the capital of Pakistan, and Punjab, northern India.

In particular, Paktika and neighboring provinces suffered serious damage. “Over 1,000 people died and 1,500 were injured in the earthquake,” Amin Hujaypa, the head of the cultural information department of the Taliban government in Paktika province, told Sputnik. “Many villages were destroyed.”

According to Reuters, citing the Taliban Disaster Management Agency, the number of deaths and injuries related to the earthquake was 950 and 600, respectively.

Taliban authorities mobilized helicopters for rescue and search. Relief supplies such as medicine and bandages are also being delivered to the affected areas. Salahuddin Ayubi, an official at the Ministry of Interior, told Reuters, “Some villages are located in remote mountains, so it will take more time to figure out the specific situation,” adding that the death toll is expected to rise further.

Source: Munhwa Ilbo

1 “Come, everyone who thirsts,
come to the waters;
and he who has no money,
come, buy and eat!
Come, buy wine and milk
without money and without price.
2 Why do you spend your money for that which is not bread,
and your labor for that which does not satisfy?
Listen diligently to me, and eat what is good,
and delight yourselves in rich food.
3 Incline your ear, and come to me;
hear, that your soul may live;
and I will make with you an everlasting covenant,
my steadfast, sure love for David.
(Isaiah 55:1-3 ESV)

God of mercy, we’ve heard that a disastrous earthquake struck southeastern Afghanistan and killed over 1,000 people.

God, you are the Lord of Afghanistan. Terrorism, war, the Taliban, and now disaster continue to reign over this land, and people have lost their lives or have become refugees, lost in the world. The people of Afghanistan are dying without hope. Lord, have mercy upon these people!

They need your grace and mercy, for you give wine to those who thirst for free. You restore our soul and spirit.

Before the doors of death, the people of Afghanistan are shaking in fear. Lord, would you become their Shepherd. Wipe away their tears. Heal their pain and wounds. Cut off from this land the authorities of darkness that are leading these people to death!

May they not go after only the things of the world nor labor for that which does not eternally satisfy. May they turn to you and cry out to you. Let them come before you to have their souls and spirits be restored by the blood of Jesus.

May the global church rise up for Afghanistan. May we be awake and pray, waging spiritual war on behalf of Afghanistan, trusting you to fight for them. We will preach the name of Jesus Christ to those who are thirsty and poor, for Jesus is the water of life and more valuable than all the money in the world. May we respond to your holy calling to visit the Afghan people in their affliction.

We repent and pray on behalf of those who cannot pray. We will worship on behalf of all in Afghanistan who do not worship you. Through your church’s worship, Lord, shatter the darkness over Afghanistan, and return this land to your everlasting covenant. May Afghanistan join the global church in exalting the name of Jesus Christ alone! Amen!

[Field Story] Yeshua’s Glory will Shine Brightly on Palestine!   [0] 

(photo unrelated to contents)

Hello! I’m Mustafa. I’m from Palestine.

I’m a Muslim, but I heard about Yeshua one day through Christian friends. Ever since then, I have been attending worship gatherings with these Christians. I don’t know why, but every time, I come to these worship gatherings and sing along to the songs, I was always so touched.

I shared what I have been experiencing there with my Muslim friends, and they also began coming with me! Every week, we continue to gather and worship Yeshua. The more we do this, the more I feel the presence of God.

A few days ago, we drew a portrait of Yeshua together on the wall. Everyone felt so much joy as we looked at it! Also, I was given the privilege to share about the Bible verses I’ve read so far.

I want to know why I am so touched when I read the Bible and worship Yeshua. But I am still afraid to give him my all. Please pray for me to come before him with all my heart!

6 “Seek the Lord while he may be found;
call upon him while he is near;
7 let the wicked forsake his way,
and the unrighteous man his thoughts;
let him return to the Lord, that he may have compassion on him,
and to our God, for he will abundantly pardon.
(Isaiah 55:6-7 ESV)

Hallelujah! We praise Yeshua who has led Mustafa and his friends who have been living as Muslims to him. Brother Mustafa is responding to how you have been touching his heart. He is coming toward you one step at a time.

Though he does not know yet why his heart is moved, he is already being used as your channel of blessing to his friends.

We believe that now is the time for Brother Mustafa to receive you by faith. You have called the wicked to forsake his way and the unrighteous man his thoughts and to return to you. Now, may Brother Mustafa’s spirit respond to your calling. May he forsake all sin and return to you, that you may have compassion on him.

Lord, you have touched Brother Mustafa’s heart and given him and his friends joy in your name. Now, would you show him that he has already heard your voice, through the word and through your people. May Mustafa and his friends now come before you, surrendering all their hearts.

Let your powerful work of salvation that conquers this world come to all nations through Brother Mustafa, his friends, and the church of Palestine! Use this people to show yourself to all of Palestine, Lord. Let the root of Islam that has shackled this nation for so many centuries be soon cut off!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