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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아프간 정부, 직접 대화 위해 탈레반 마지막 포로 400명 석방시작   [6]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탈레반 반군과의 직접 협상 조건인 반군 포로 석방과 관련해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주요 포로 400명 가운데 80명을 석방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아프간 국가안보위원회의 대변인의 발표에 이어 86명이 풀려났다고 익명을 요구하는 탈레반 소식통들이 말했다. 남아있는 300여 명이 언제 풀려날지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반군 양측의 포로 석방은 지난 2월29일 미국 정부와 탈레반이 서명한 평화협정 조항이다. 아프간이 수감하고 있는 5000명의 탈레반과 탈레반이 억류하고 있는 1000명의 아프간 정부 및 군인들을 아프간인 간 직접 협상의 선의 표시로 적시한 것이다.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 반군 간 직접 대화는 탈레반이 정치사무소를 차린 카타르에서 열릴 전망이다. 빠르면 20일 시작될 수 있다고 아프간 고위 관리들이 말했다.

(중략)

탈레반 반군은 2001년 미군 침입에 의해 5년 정권을 빼앗긴 뒤 지금까지 19년 동안 아프간 내전을 벌이고 있으며 아프간군은 2014년부터 미군을 비롯한 다국적군 대신 전투를 책임지고 있다.

(후략)

출처: 뉴시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롬 5:9)

아프가니스탄을 생명 다해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이 기나긴 내전을 끝내기 위하여 대화와 협상을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이 일을 시작으로 아프가니스탄에 계속되었던 죽음의 일들이 멈추어지기 원합니다! 오랜 내전은 끊기고,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는 아프가니스탄이 되기 원합니다!

주님! 또한, 오랜 내전으로 인하여 닫혀있던 아프가니스탄의 복음의 문이 이 일을 통해 활짝 열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지체 없이 복음 들고 아프가니스탄으로 전진케하여 주시고, 복음을 듣는 자마다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받는 아프가니스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소식] 환난중에도 즐거워하며 세상을 이길, 우즈베키스탄!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안싸르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8년 전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저와 저의 가정은 동네에서 쫓겨나고 가족들에게도 외면을 당했습니다. 아버지는 제게 ‘너는 더 내 아들이 아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저와 아내 그리고 두 아이를 데리고 저는 집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후의 삶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여기저기 전전긍긍하며 어렵게 생활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 19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일자리도 잃고 월세도 낼 수 없어서 다시 부모님 집으로 결국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지 않아 동네의 이슬람 사원의 관계자 4명이 찾아와서 저희 가정에게 온갖 회유와 협박을 하였습니다. 이슬람 종교로 다시 돌아올 것과 그렇지 않을 경우는 너희 부모에게조차 묘지 자리도 주지 않을 것이며 너는 이 동네에서 살 수 없다고 협박했습니다.

지난주 너무 힘든 마음에 저는 믿음의 동역자에게 기도요청을 했습니다. 울면서 기도하는 방법 외에는 아무런 해결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와 우리 가족은 지난 8년 동안 어려운 시간을 보냈는데, 핍박과 고난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무거운 현실 앞에서도 낙담하지 않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의 가정 가운데 주님께서 찾아와 주셔서 위로해 주시고 도우셔서 끝까지 믿음으로 주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가정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롬 5:3-5)

안싸르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찬양합니다!

주님 형제의 삶의 찾아오셔서 주의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하지만 형제가 믿음의 길을 걷는 그리스도인이 되면서 갖은 고난과 환난이 있습니다. 이 시간들을 사람의 어떠한 노력과 우리의 힘으로는 이겨낼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안싸르 형제가운데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며 인내하고 연단 할 수 있는 주의 소망을 부어 주옵소서. 하늘의 소망과 주의 사랑을  쏟아부어 주시옵소서!

그래서 낙담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절대 부끄럽게 하지 않는 하나님의 소망으로 승리하는 안싸르 형제와 가정되게 하옵소서! 우즈베키스탄 교회 안싸르 형제와 같이 하늘의 소망으로 넉넉히 세상을 이기며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Field Story] Saudi Arabia will Win every Battle with the Power of God   [0] 

(The photo above is independent of the article below.)

Hello, my name is Jena. I live in Saudi Arabia, and there are many diaspora churches from different nations here.

As a foreign young generation (YG) minister myself, I also serve in a diaspora church in Saudi Arabia. God is certainly doing new things in this land through these multi-ethnic churches. Foreign brothers and sisters in Saudi Arabia have recently decided to hold a “Great Gospel March,” during which they will march all across this land to preach the good news of the gospel. Hallelujah!

Most of the foreign brothers and sisters here are workers, yet it is not easy for them to take leave of work during the current COVID-19 emergency situation. But despite facing difficulties in finance and time, quite a lot of people have signed up for the March with high hopes, expecting and praying for the works of God to manifest.

Tough spiritual battles lie ahead of us, and the preparation itself is full of challenges, but as God is with us, we will surely be victorious!

This March cannot be carried out in victory other than by prayer. I hope that many people will join the March by prayer and supplication! Please pray for our March team to preach the gospel boldly and attain the crown of victory!

For You have armed me with strength for the battle;
You have subdued under me those who rose up against me.
You have also given me the necks of my enemies,
So that I destroyed those who hated me.
(Psalm 18:39-40)

Praise the Lord for doing a new thing in Saudi Arabia! Lord, we are grateful that You are raising up diaspora churches like Sister Jena’s in Saudi Arabia. We thank You for the Great Gospel March that they will carry out. May they give You their dedicated worship and prayer that will break through all darkness of this land full of lies and sins. In all the spiritual battles to come while preparing for the March, give Sister Jena and her team the necks of their enemies, so they can destroy all the evil spirits who hate God and be victorious.

Lord, call the diaspora YG to be Your army! Arm them with strength and subdue under them all spirits who rise up against You, God! Let many people hear the gospel and return to You, Jesus, and raise up Your churches through the Great Gospel March! Guide this team to win the battle and be victorious!

Lord, would You be the only king of Saudi Arabia and be lifted high! Let the gospel marches go on and on until Saudi Arabia rises to prepare the way of Your return! Amen!

[Today’s Prayer] Israel Strikes Hamas in Response to Explosive Balloon Attacks   [0] 

Israeli media reported that the Israel Defense Force (IDF) attacked the Palestinian militant organization Hamas on the morning of August 13th.

Israeli fighter jets, helicopters, and tanks attacked underground infrastructure, observation posts, and a military compound.

The IDF said these attacks were carried out in response to the launching of incendiary balloons into Israel from Gaza over the past several days, and that “Hamas bears responsibility for what is happening in and out of the Gaza Strip.”

Israeli Defense Minister Benny Gantz instructed on the same day to halt fuel transfer to Gaza. This is expected to worsen the power shortage for the Palestinian residents.

According to the Times of Israel, dozens of incendiary and explosive balloons were launched from Hamas bases into the southern region of Israel, causing fires in more than 80 locations.

Approximately 200 million Palestinians reside in the Gaza Strip bordering the Mediterranean Sea.

Hamas pushed Fatah, a Palestinian political party, out of Gaza in 2007 and has been ruling the strip individually ever since. But Israel labels Hamas as a terrorist organization and has carried out containment policies against the Gaza Strip, resulting in economic hardships for the Palestinians there, including severe unemployment.

Source: Yonhap News

“[Abraham], contrary to hope, in hope believed, so that he became the father of many nations, according to what was spoken, “So shall your descendants be.”
(Romans 4:18)

Lord, Israel attacked the Gaza strip and announced to halt fuel transfer in response to Hamas’ incendiary balloon attacks.

Lord, have mercy on these two nations who are suffering continuously from this conflict that neither politics nor war can truly resolve. Convict the politicians so that they would rule with justice and compassion. Break the vicious circle of hatred, violence, and oppression, and stop the pointless bleeding and death in this land.

Lord, You chose Abraham to be the Father of faith for all nations. May Israel and Palestine, the descendants of Isaac and Ishmael, Abraham’s sons, finally reunite through the gospel.

Set these nations free from the scheme of Satan, who made them into enemies through the deception of nationalism. Lead them to come before the cross, so that they would love each other, worship in joy, and serve the nations together.

Lord, pour out the same Holy Spirit upon the brothers and sisters of Palestine and Israel who are rising up with confessions to follow Jesus. Send them out to preach the gospel to all nations, just as You have commanded. Raise them into the last disciples who will reject the world and faithfully prepare the way of Your return! Amen!

[오늘의 기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공습…’방화풍선’에 대응   [13] 

이스라엘군이 13일(현지시간) 아침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를 공습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전투기, 헬리콥터, 탱크 등을 동원해 하마스의 해군 부대와 지하시설, 감시초소 등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공격이 최근 가자지구에서 폭발물과 인화성 물질이 실린 풍선들이 이스라엘로 날아온 데 대한 보복이라며 “하마스는 가자지구의 모든 행동에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베니 간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날 가자지구로 들어가는 연료 수입을 차단하라고 지시했다.

가자지구 내 연료 공급이 중단되면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전력난이 심화할 것으로 우려된다.

(중략)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지난 11∼12일 폭발물이 달린 풍선 수십 개가 이스라엘 남부로 날아오면서 80여곳에서 불이 났다.

지중해와 접한 가자지구에는 팔레스타인인 약 200만명이 살고 있다.

하마스는 2007년부터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파타 정파를 몰아내고 독자적으로 통치하고 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가자지구에 대한 봉쇄정책을 펴면서 팔레스타인인들은 높은 실업률 등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을 인함이라 (로마서 4:18)

주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하마스 정권의 방화 행위에 대한 보복으로 가자지구를 공습하고 연료 공급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정치나 전쟁으로 해결될 수 없는 갈등으로 끊임없이 고통받는 두 민족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위정자들의 심령을 주장하사 공의와 자비로 다스리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증오-폭력-탄압의 악순환을 깨뜨려 주시고, 허무한 피흘림과 희생을 막아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많은 민족의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셨습니다. 이삭의 후손 이스라엘과 이스마엘의 후손 팔레스타인이 이제는 십자가의 복음 안에서 연합하게 하옵소서.

원수의 신분을 부여하고 민족주의로 이간질하는 사단의 계략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두 민족이 예수님의 십자가 앞에 나아와 서로 사랑하고 함께 경배하며 열방을 섬기게 하옵소서.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에서 예수를 따르기로 결단하며 일어나고 있는 형제 자매들에게 한 성령을 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명령 따라 열방의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며 전진하게 하옵소서. 세상을 거부하고 신실하게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할 마지막 제자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주의 능력으로 모든 전쟁에서 승리의 관을 쟁취할 사우디아라비아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제나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이 사우디아라비아 땅에는 다민족 디아스포라 교회들이 참 많습니다. 

저 역시 사우디아라비아 땅에 사는 다민족 청년으로 디아스포라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다민족 디아스포라 교회를 통해서  많은 역사를 일으키고 계십니다!

정말 기쁜 소식은, 이번에 이 땅의 다민족 지체들이 함께 직접 이 땅 구석구석을 밟으며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대장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다민족 지체들이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는데,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비상사태이기에 대장정을 떠날 휴가를 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들 재정적으로 시간적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래도 천국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들을 사모하며 믿음을 드려 꽤 많은 인원이 함께 이 대장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영적 전쟁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고, 또 준비하는 과정에도 어려움이 많지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니 반드시 승리하게 될 줄을 믿습니다!

기도가 아니면 결코 승리할 수 없을 이 대장정에 많은 분들이 기도와 간구로 함께 이 군대의 행렬에 동참해주시길 소망합니다! 함께 승리자의 관을 쟁취할 수 있도록 복음을 전하는 우리 대장정팀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께서 나를 전쟁하게 하려고 능력으로 내게 띠 띠우사 일어나 나를 치는 자들이 내게 굴복하게 하셨나이다 또 주께서 내 원수들에게 등을 내게로 향하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끊어 버리게 하셨나이다 (시18:39-40)

사우디아라비아에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사우디아라비아에 제나를 포함한 다민족 디아스포라를 통하여 교회를 세우시고 특별히 이번 대장정을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거짓과 죄악이 가득한 그 땅의 어둠을 파할 강력한 예배와 기도가 드려지게 하옵소서. 

대장정으로 나아가기까지 있는 모든 영적 전쟁에서 모든 원수들의 등을 제나와 팀에게 향하게 하시고, 이들이 주님의 능력으로 모든 원수를 끊어버리고 승리하며 나아오게 하옵소서.

주께서 디아스포라 청년들을 군대로 부르시고 그들에게 능력으로 띠 띠우사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을 쳐서 굴복하게 하옵소서.

대장정을 통하여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주께 돌아와 교회가 세워지게 하시고, 이 모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 승리자의 관을 쟁취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이 되시며 높임 받아 주옵소서! 복음의 행진이 이번뿐 아니라 계속해서 끊임없이 일어나 주님 다시 오실 날을 예비하며 맞이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되게 하옵소서!

[Field Story] Kurdistan will Receive God’s Eternal Salvation   [1] 

(The picture is unrelated to the article’s contents.)

Hello. My name is Rehana. I’m Kurdish. During the month of Ramadan, around April 2020, I met a Christian friend by chance on the street, and we became friends.

On the day we first met, I invited this friend to my house, and when I met the friend a second time, I told her that I am the second wife of my husband. My husband has two wives including myself, but he does not give me living expenses because he has started working again only recently.

Not long ago, the house was out of electricity, but my husband did not give me any money. While talking with my friend, the friend who saw me still taking the side of my husband felt frustrated and saddened by my pain. I was living my life having completely given up.

My Christian friend suggested reading the Bible with her. I cannot read well, because I have never been to school, but with the help of my friend, I was able to start reading the Bible.

Thankfully, now even my husband helps me read the Bible. When I read the Bible, I want to know who Jesus really is. Please pray for me and my family so that we may receive salvation as described in the Bible.

23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24 But they are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is in Christ Jesus.
(Romans 3:23-24, NET)

Lord, we thank You for loving Sister Rehana whom You have called even in her sin and allowed her to hear Your gospel of life.

Lord, would You honor Sister Rehana, who, despite being the second wife, has not resented her husband. Would You pour out Your blessings and compassion upon her.

Lord, would You hear the desperate cries of this sister’s heart who desires to meet You deeply through Your word. Would You cover Sister Rehana with Your grace by which we have been freely redeemed through Jesus Christ, even when we were drowning in our sin, unworthy to even enter into Your glory.

May Sister Rehana lead her family to salvation, and may they be raised up to be Your church that will not only bring salvation to the Kurds but to all nations! Amen!

[Today’s Prayer] Indian Police Fire on Protesters, Resulting in 3 Deaths   [0] 

On August 12th, 2020, in Bangalore, the information technology capital of southern India, NDTV and other local media reported that the police fired on a crowd protesting against blasphemy and killed 3 people. It was also reported that about 60 policemen were injured in the course of the conflict between the two sides.

According to the reports, the night before the incident, hundreds of protesters were rallying vigorously near police stations and politicians’ homes. They threw stones at the police and attacked the police station building. In the process, about 20 vehicles plus hundreds of bicycles and motorcycles were burned. Police used batons on and fired tear gas and live ammunition at protesters. NDTV said 3 people were killed in police gunfire. Finally, the police said on August 12th, “110 protesters were arrested, and the situation is now under control.”

The protesters were upset by a message allegedly posted on Facebook by the nephew of state legislator Akhanda Srinivas Murthy, local media reported. It was reported that the message was insulting the Islamic dogmatic prophet Muhammad.

Prime Minister BS Yediyurappa of Karnataka state, where Bangalore belongs, condemned the acts of violence and said, “We will take decisive action against the offenders.”

Muslims in India make up about 14% of the total population of 1.38 billion. The vast majority of the population, 80%, are Hindu.

Source: Yonhap News

You will show me the path of life; In Your presence is fullness of joy; At Your right hand are pleasures forevermore.
(Psalm 16:11)

In southern India, a state legislator’s nephew allegedly posted on Facebook insulting the Islamic prophet Muhammad, and hundreds of people protesting against “blasphemy” attacked the police. During the clashes, 3 protesters were killed by police gunfire.

Lord, have mercy on those who are risking their lives for the name of Muhammad, the false prophet of the false god Allah. Lord, please meet with them, for You are the only one who can give them eternal life.

Would You show them the true way of life so that they will not live for Allah and Muhammad and die but live only for the name of Jesus.

May all the spirits and idols that bind India be cast away. May India be filled with the joy of God so that they will be a nation that worships and exalts only the Lord forevermore! Amen!

[오늘의 기도] 인도서 ‘신성모독’ 항의 시위대에 경찰 발포…3명 사망   [11] 

 

인도 남부 정보기술(IT) 중심도시 벵갈루루에서 경찰이 신성모독에 항의하는 시위대에 발포해 3명이 숨졌다고 NDTV 등 현지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양측이 충돌한 과정에서 경찰 60여명 정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밤 벵갈루루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경찰서와 정치인의 집 인근에서 격렬하게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경찰을 향해 돌을 던졌고 경찰서 건물도 공격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 20여 대와 자전거·오토바이 등 수백여 대가 불탔다.

경찰은 최루탄을 쏘고 곤봉을 휘두르며 진압에 나섰고 시위대를 향해 발포도 했다.

NDTV는 경찰 발포로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경찰 측은 12일 “시위대 110명을 체포했으며 이제는 상황이 통제됐다”고 말했다.

시위대는 주 의원인 아칸다 스리니바스 무르티의 조카가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에 흥분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 메시지에는 이슬람의 교조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벵갈루루가 속한 카라나타카주의 BS 예디유라파 총리는 폭력 행위를 비난하며 “범법자들에게는 단호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의 무슬림은 전체 인구 13억 8천만 명 중 14% 가량을 차지한다.

인구의 절대다수인 80%는 힌두교를 믿는다. 

출저: 연합뉴스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충만한 기쁨이 있고 주의 오른쪽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시16:11)

 

인도 남부에서 주 의원의 조카가 개인 SNS에 이슬람의 예언자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글을 올리며, 신성모독에 항의하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일어나 경찰에 항의 하였고, 충돌 과정에서 경찰이 발포한 총에 시위대 3명이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주님, 헛된 신 알라의 선지자, 무함마드의 이름을 위해 목숨 걸고 나아오는 저들을 긍휼히 여겨 주십시오 

주님 이들을 친히 찾아가 만나주옵소서.  

오직 주님께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께서 이들에게 생명의 길을 보여주셔서, 알라와 무함마드를 위해 죽고 사는 자들이 아닌 오직 예수의 이름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 되게 하옵소서

인도를 묶고 있는 모든 우상의 영은 다 떠나가게 하여 주시고, 오직 하나님의 기쁨과 즐거움이 충만하여 영원토록 주님만 경배하며 높이는 인도 민족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하나님의 영원한 구원이 임할 쿠르드   [17]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레하나 입니다.
저는 올해 4월달 쯤 있었던 라마단 기간에, 한 그리스도인 친구를 길에서 우연히 만나게 되어 교제를 나누고 친구가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날, 친구를 집으로 초대했고 두 번째 만난 날에 저는 친구에게 제가 현재 남편의 두 번째 부인인 것을 알려주었습니다.

제 남편은 저를 포함한 두 명의 부인이 있지만 일을 다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저에게는 생활비를 주지 않습니다.

얼마 전에는 집에 전기가 끊겼지만 남편은 저에게 한 푼도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친구랑 이야기 중에 그럼에도 제가 그래도 남편의 편을 드는 것을 본 친구는 답답해하며 저의 고통을 보고 슬퍼했습니다. 저는 그냥 인생을 지금처럼 체념 한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 친구가 이런 저에게 성경책을 읽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학교를 다녀본 경험이 없어 글을 잘 읽지 못하지만, 친구의 도움으로 함께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지금은 제가 성경책을 읽을 수 있도록 남편이 함께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경책을 읽을 때, 예수님이 정말 누구신지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성경책에서 말하는 구원을 얻는 가정이 되도록, 저와 저의 가정을 위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롬3:23-24)

 

하나님, 레하나 자매를 사랑하셔서 죄인 되었을 때에 불러주시고, 생명의 복음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한 가정의 두 번째 부인으로 힘겨운 삶을 살았지만 그럼에도 남편을 원망하지 않는 선한 레하나 자매를 긍휼히 여기시고 축복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간절히 만나기 원하는 레하나 자매의 귀한 마음과 간구를 들어주셔서,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영광에 들어갈 수 조차 없는 존재이지만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가 레하나 자매 가운데 충만히 덮히게 하옵소서

레하나 자매를 통하여 이 가정이 구원을 얻고, 쿠르드와 온 열방을 주님께로 돌이키는 귀한 하나님의 교회로 서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