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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58만원에 딸도 팔았다”…최악의 식량난 직면한 아프간 참상   [9] 

20년 만에 탈레반이 재집권한 아프가니스탄이 최악의 식량난에 직면했다. 내전과 가뭄, 경제난 등이 겹치면서 현지 주민들은 벼랑 끝에 내몰렸다.

방송에 따르면 헤라트 외곽에 사는 한 부모는 약 500달러(약 58만원)을 받고 아직 걷지도 못하는 어린 딸을 팔기로 결정했다. 딸을 팔지 않기를 바랐지만 다른 자녀들이 굶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설명도 보탰다.

아기의 부모는 이미 500달러의 절반 이상을 받은 상태로, 이 아기는 걸음마를 뗄 때쯤 가족 곁을 떠날 예정이다.

같은 날 AFP통신은 아프간 서부 바드기스주의 발라 무르가브 지역의 심각한 가뭄 현상을 조명했다. 가뭄이 지속된 탓에 주민들은 키우던 가축을 팔아 연명했고, 올해 이 지역에서는 양치기 2명이 마실 물이 없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는 딸의 조혼으로 생계를 꾸리는 가족도 적지 않았다. 이 마을에서만 올해 20가구가 돈과 식량을 구하기 위해 어린 딸을 결혼시켰다고 AFP는 보도했다.

(후략)

 

출처: 한국경제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시 119:58)

아프가니스탄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프가니스탄이 내전과 가뭄, 경제난 등으로 인해 최악의 식량난에 직면하여 국민들이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저들의 간구를 들으시며 모든 갈급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먹을 것과 마실 것, 그리고 필요한 모든 것들을 넉넉히 채워 주시길 구합니다.

특별히 어떠한 인도주의적 차원의 도움을 넘어서서 아프가니스탄이 참 아버지되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게 되길 원합니다.

자녀를 내어줄 수밖에 없는 이 아픔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심을 저들이 깨닫게 하여 주시고, 우리를 위해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그 사랑 앞으로 갈급한 심령을 돌이키게 하여 주옵소서.

조혼과 가뭄, 내전과 경제난으로 살 소망이 무너진 이 민족에게 유일한 소망이 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뿐인 줄 믿사오니, 아프가니스탄 가운데 복음의 능력이 선포되어 모든 영혼들이 영원한 천국 소망으로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저들이 십자가 소망을 품은 아프간의 교회로 일어나 땅끝까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행적을 증거하게 하시고, 열방 중에서 주님만 기뻐 찬양하며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할 이집트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집트에 사는 라에나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심각한 정신분열증을 가지고 계셔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시기 어려웠고,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부모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삶을 책임지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이런 삶이 너무 고단했지만 해결할 방법이 없기에 그냥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던 중 그리스도인 친구를 따라 예배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저의 어려움을 나누었더니 저희 가정과 어머니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이후 어머니의 병이 많이 호전되었고, 약을 먹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지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상황이 그저 놀랍기만 하고 어떻게 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더욱 알고 싶어졌기에 매주 예배 모임에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 이집트 무슬림들은 히갭이라는 천을 두르지만 저는 이 천도 벗었습니다. 그리고 전심으로 예배에 나아와 기도하며 성령님을 구하고 있습니다.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지 너무 궁금하고 만나고 싶습니다. 제가 예배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님께서 제게 찾아와주시길, 예수님을 깊이 만날 수 있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단12:3)

주님, 라에나 자매가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자매의 삶에 역사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매가 이제 히갭을 벗어던지고, 주님을 만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 자매의 소망대로 자매를 깊이 만나주시옵소서!

자신의 삶에 기적이 일어났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매가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는 은혜가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주님, 이렇게 자매의 삶 가운데 기적과 같이 역사하신 것은 단순히 자매와 그의 가정만 살리고자 하심이 아니라 이집트 민족이 주께로 나아올 수 있도록 하심임을 믿습니다.

먼저 주님을 만난 자매를 사용하시어, 이집트의 많은 사람이 옳은 데로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주시옵소서! 자매가 경험한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나눌 때 영혼들 가운데 주님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가득 부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이집트 곳곳에서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고백하며 찬양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주시고, 이집트를 통하여 열방이 주께로 돌아오는 은혜가 시작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오늘의 기도 2] 수단 군부 쿠데타로 백오십여명 사상, 비상사태 선포돼   [5] 

지난 25일(현지시간) 새벽 수단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압달라 함독 총리를 포함한 과도정부의 민주 세력을 체포하고 대국민 연설을 통해 과도정부의 해산과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2019년 30년간 독재로 통치하던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인 오마르 알-바시르 전 대통령이 혁명을 통해 축출되어 구금된 후, 혁명을 주도한 민주 세력과 군부가 연합하여 과도 정부를 구성했다. 이 과도정부는 4년 후 2024년에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정권을 이양할 것을 합의하고, 내각의 절반을 민주 세력, 절반은 군부 세력이 담당하고 최종 결정권은 군부가 가진 형태로 2년 동안 수단을 통치했다.

과도 정부의 합의에 따르면 올해 안에 정부의 최종결정권한을 군부에서 민주 세력으로 넘겨야 했다. 이 합의의 이행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1주일 전 시작되었으나, 이를 군부가 거부하고 이 날 새벽 쿠데타를 일으켜 총리 등 내각을 체포했다. 이에 시위가 격화되자 결국 수단 군부가 반군부 시위대를 향해 총탄과 최루탄을 발사하여 수단 보건부 발표에 따르면 7명이 사망하고 140여명이 부상당했다.

(중략)

지난 2년 동안 수단에서는 구금된 전 대통령의 지지세력에 의한 쿠데타 시도가 번번히 있어왔다. 지난해에는 함독 총리가 출근길에 암살 위협에 노출되기도 했고, 지난달 21일에도 관련 세력이 쿠데타를 이끌었지만 정부군에 의해 진압됐고 관련자들은 모두 체포됐다.

그러나 이번 쿠데타는 과도정부의 연정 세력이었던 정부군의 쿠데타라는 점에서 지난 2년간의 전대통령 지지 세력의 쿠데타와는 다른 심각성을 가지고 있다.

현재 수단 수도 카르툼은 인터넷과 지역 통신이 모두 끊겼으며, 차량의 이동도 금지되고 공항이 폐쇄된 상태이다.

알-바시르 전 대통령의 이슬람 근본주의 독재 아래에서 폭력과 교회재산 몰수 등의 핍박을 겪었던 수단 기독교인들은 과도정부 출범 이후 종교의 자유와 교회에 대한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들은 군부가 정부를 장악하기 위해 당장은 수단의 교회들에 대해 특별한 조치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미션투데이

 

31. 군대는 그의 편에 서서 성소 곧 견고한 곳을 더럽히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멸망하게 하는 가증한 것을 세울 것이며
32.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35. 또 그들 중 지혜로운 자 몇 사람이 몰락하여 무리 중에서 연단을 받아 정결하게 되며 희게 되어 마지막 때까지 이르게 하리니 이는 아직 정한 기한이 남았음이라
(다니엘 11:31~32, 35)

아멘.
지난 2019년, 수단에서 30년간 이어져 온 독재 정권을 시민들과 군부가 연합하여 축출했고, 과도 정부를 구성한 후 군부가 최종 결정권을 가진 형태로 2년간 수단을 통치해왔습니다.

과도 정부의 합의에 따르면 올해 안에 정부의 최종결정권한을 군부에서 민주 세력으로 넘겨야 했기에 이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시위가 1주일 전 시작되었으나, 군부는 이를 거부하며 25일 새벽 쿠데타를 일으켰고, 현 압달라 함독 총리와 민주 세력의 관료들을 구금했습니다.

이전 독재 정권 아래서 핍박을 받아온 교회들이 과도 정부가 들어선 후 보호를 받고 있었지만, 현 군부의 쿠데타로 인해 다시 교회들이 극심한 핍박 속으로 들어갈까 염려스러운 실정입니다.

군대는 적들의 편에 서서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며 가증한 것을 내세울지라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지혜를 가진 교회들을 연단 시키심으로 열방 중에서 강하여 용맹을 떨치는 군사로 일으켜 세우실 것입니다.

하나님, 당신의 말씀이 수단 위에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 고통스러운 시기 가운데 정금보다 순결하며, 반석 위에 세워진 것과 같이 견고한 교회를 일으키시는 당신의 지혜와 뜻을 나타내어 주옵소서.

하나님께서 정한 기한이 차기까지 이 땅의 교회가 믿음 잃지 않으며 일어나게 하여 주시고, 복음의 권세로 일어나는 교회를 통해 수단을 통치하려 하는 모든 사망 권세의 결박들이 묶임을 받고 끊어지게 하옵소서.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이 교회 위에 있사오니, 주여 수단의 죽어가는 자들을 깊은 수렁 가운데서 건져내며 열방의 모든 어둠을 빛으로 밝힐 거룩한 군대가 이 민족 가운데 가득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예수님이 가신 길을 즐거이 따를 모로코   [11]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모로코에 살고 있는 하야트입니다.

저에게는 그리스도인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는 항상 어떤 노래를 듣고 있는데, 하루는 무엇을 듣고 있는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예수님에 대해 말해주며 이 노래가 찬양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지만, 저는 그것이 틀렸고 이슬람이 맞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너무나도 마음이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막내로 태어났는데 첫째 언니는 지적 장애가 있어서 온 가족의 관심이 언니에게 집중되어있고, 둘째 언니는 저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려 합니다. 그런 와중에 어머니에게서 “너를 원하지 않았지만 가지게 되었다, 사실은 너를 낳고 싶지 않았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과 말들은 제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았고, 이후 친구가 알려준 예수님과 찬양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직접 다른 찬양들을 찾아 듣기 시작했고 친구에게 찾아가 예수님에 대해 더 알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를 따라 참석하게 된 예배 모임에서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는데 제가 지은 죄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저절로 용서를 구하는 기도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매주 예배 모임에 나오며 깊은 사랑과 처음 느끼는 감정들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가족들 몰래 나오기가 힘들지만 제가 예배 자리를 놓치지 않을 수 있도록, 나아와 예배하는 가운데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여호와여 주의 율례들의 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준행하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나로 하여금 주의 계명들의 길로 행하게 하소서 내가 이를 즐거워함이니이다 (시 119:33-35)

하야트 자매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야트 자매에게 진정한 사랑을 알게 하시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자매의 모든 상처와 갈급함을 해결하실 수 있는 분이 오직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 한 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더 알기 원하는 하야트 자매의 마음 가운데 주의 율례를,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를 가르치시고 깨닫는 은혜를 더하여 주셔서 매주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 반드시 구원자 예수님을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전심으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예수님의 길을 따르는 제자로 일어날 수 있도록, 하야트 자매의 삶을 십자가 복음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이제는 하야트 자매가 주의 길로 행하며 주를 즐거워하는 자가 되게 하셔서 모든 마음이 상한 자들을 위로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시고, 하야트 자매처럼 이슬람의 거짓과 인생의 상처로 인해 고통하며 방황하는 모로코의 또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모로코에 복음이 편만히 전파되게 하시고 주께서 부르시는 모든 청년들이 예수님의 참 사랑을 깨닫고 회개하며 돌아와 함께 주의 길을 걷게 되는 부흥을 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과 법도에 즐거이 헌신하는 거룩한 모로코의 청년들 일어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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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이스라엘, 서안 지구에 1300여 채 불법 정착촌 강행   [17] 

이스라엘이 미국 등 국제 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 새 정착촌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이스라엘오브타임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 정부는 24일(현지시간) “유대와 사마리아 지역의 1355가구 주택 건설 입찰 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유대 및 사마리아는 성서에 나오는 지명으로, 이스라엘이 서안 지구를 가리킬 때 쓰는 표현이다.

보수우파 새희망당(New Hope party) 소속의 지브 엘킨 이스라엘 건설주택부 장관은 성명에서 “이 지역에 (유대인) 정착촌을 강화하고 확장하는 것은 시오니즘(유대인의 국가 건설 민족주의 운동) 비전에 필수적”이라며 “우리는 공언한 바에 따라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은 아리엘 729가구, 베이트엘 346가구, 엘카나 102가구, 아담 96가구 등 7개 정착지에 지어질 예정이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를 비롯한 국제 사회는 즉각 반발했다.

무함마드 쉬타예흐 PA 총리는 이날 주간 내각 회의에서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새 정착촌 건설은 ‘두 국가 해법’에 상충하는 장애물”이라며 미국 등 세계 각 국에 이스라엘과 맞서줄 것을 촉구했다.

토르 베네스랜드 유엔 중동평화 특별보고관도 “(서안 지구 내 유대인) 모든 정착촌은 국제법 상 불법이며 평화에 큰 걸림돌이 된다”며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요르단 외무부는 “팔레스타인 영토를 일방적으로 몰수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건설 계획은 “국제법 위반”이라고 비난했다.

이스라엘 언론들은 서안 지구 C구역에 팔레스타인 주택 1300여 채와 함께 유대인 주택 3000여 채 규모의 새 정착촌 건설이 추진될 것이라고 지난주 보도했다. 이 건설 계획은 지난 8월 승인된 뒤 연기된 바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지난 8월 말 백악관에서 개최한 나프탈리 베네트 이스라엘 총리와의 회담에서 건설 계획을 취소하라고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극우 성향 야미나당(Yamina party)을 이끌고 있는 베네트 총리는 새 정착촌 건설을 앞당겨 강행하고 있다. 베네트 총리는 서안 지구의 유대인 정착촌 확장을 오랫동안 지지해 왔으며 팔레스타인을 독립된 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중략)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지난 22일 이스라엘의 새 정착촌 건설 계획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긴장을 높이고 ‘두 국가 해법’ 진전 노력을 약화하는 일방적인 행위를 삼가라”고 촉구했다.

서안 지구는 1990년대 오슬로평화협정에 따라 3개 구역으로 나뉜다. PA가 관할하는 A구역, PA와 이스라엘이 행정과 치안을 각각 담당하는 B구역, 이스라엘이 관할하는 C구역 등이다. C구역은 서안 지구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스라엘 유대인 약 47만5000명이 이 곳에 정착촌을 이루고 살고 있다. 서안 지구 정착촌은 국제법 상 불법이다.

출처 : 뉴시스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속임수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단 11:32)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을 향해 1년 내로 점령지에서 철수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한 지 한 달이 되었지만, 이스라엘은 서안 지구에 1300여 채에 달하는 정착촌을 세우겠다고 말하며 두 민족 간의 긴장이 높아졌습니다.

시오니즘을 지지하며 유대인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는 이스라엘과 자신의 영토와 정체성을 지키려 하는 팔레스타인 간의 갈등 가운데 국제사회는 ‘두 국가 해법’을 들고 나섰지만 사실상 어느 것도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님, 이삭과 이스마엘에서부터 시작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이 오랜 갈등은 결코 다른 이가 중재할 수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정치적 문제지만, 그 안에는 이삭과 이스마엘의 계보 속에서 영적으로 얽혀 갈등할 수밖에 없는 두 국가 가운데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하여 주시고, 십자가로 원수 된 것을 소멸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죽기까지 사랑하심으로 죄인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이 두 민족도 서로 사랑하며 용서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서로 긍휼히 여기며, 서로 위해 기도하는 교회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셔서 십자가 복음 안에서 참 평화와 화합을 이루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오랜 역사 속에서 서로 대적하며 미워하게 하던 모든 영적 결박이 십자가로 말미암아 휘장이 찢기듯 찢어지게 하시고, 둘이 하나가 되어 주의 언약을 성취하는 민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삭과 이스마엘 후손들이 드리는 제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겠다 하신 말씀과 같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당신의 언약 안에서 열방 중에 용맹을 떨치며 여호와의 빛을 발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네팔·인도 덮친 물폭탄에 200명 사망… 실종자 많아 추가 피해 우려도   [16] 

네팔과 인도에 며칠간 쏟아진 폭우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양국을 합쳐 200명 가까이 숨졌다.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실종자도 많아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은 네팔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18일부터 이날까지 네팔에서 홍수로 숨진 주민이 최소 99명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네팔 구조대는 실종자 40명도 수색하고 있는데 아직 구조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 부상자 35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중략)

네팔과 국경을 맞댄 인도에서도 최소 88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파악됐다. 북부 우타라칸드주(州)에서만 최소 46명이 사망했고, 남부 해안 지역인 케랄라주에서는 42명이 숨졌다.

영국 BBC방송은 “우트라칸드주의 10월 전체 강우량은 최대 30.5㎜였으나 이번 폭우로 하루 동안 강우량 328㎜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빗줄기는 서서히 잦아들고 있지만, 향후 며칠간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추가 피해 우려도 큰 상황이다.

이날까지 네팔과 인도 정부가 공식 확인한 사망자는 모두 합쳐 200명에 가깝다. 네팔 적신월사(이슬람권 국제적십자사) 연맹은 양국에서 이재민 대피를 돕고 있다. 아즈마트 울라 활동가는 “폭우로 농작물과 가옥이 황폐화됐다.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네팔과 인도를 덮친 감염병과 기후재난은 수백만 주민의 생명과 생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지역에선 최근 몇 년 사이 홍수가 빈번해지고 있다. 지구 온난화로 히말라야의 만년설과 빙하가 녹고, 눈 대신 비가 내리는 일이 잦아진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인도 우타라칸다주에선 올 2월에도 갑작스러운 홍수가 발생해 200명가량 사망하고 가옥 수백 채가 부서졌다.

출처:한국일보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119:1,2)

네팔과 인도에 며칠간 쏟아진 폭우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200명 가까이 숨졌고 실종자도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미 코로나 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기후재난까지 겹쳐 수백만의 주민들이 생명과 생계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실종된 자들이 두려움의 순간에 주님 붙드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시고 가족을 잃은 자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이상 기후로 인해 재난이 잦아지고 있는 이때, 이 땅의 교회들이 주님 다시 오실 날이 가까웠음을 선포하며, 말씀을 두려움으로 따르며 긴박하게 복음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그로 인해, 고통 가운데 있는 네팔과 인도의 주민들이 끔찍하고도 수많은 우상숭배에서 벗어나 유일하신 구원의 주 예슈아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제 네팔과 인도 가운데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르며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이 셀 수도 없이 일어나 이 시대의 강력한 부흥을 이끄는 나라로 성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땅끝까지 나아가 예수님의 증인이 될, 터키 내 페르시아 난민   [8]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마흐부배라고 합니다.

저는 이란에서 태어났지만, 아프가니스탄 국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라의 문화대로 14살에 정략결혼을 했고 뒤에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러다 이혼을 하고 다른 남자와 새로운 가정을 꾸렸지만 가족들은 만남을 반대했기에 지금은 남편과 자녀들을 데리고 터키로 넘어와 살고 있습니다.

가족의 심한 반대와, 선택이 옳은 것인지에 대한 불안함으로 날마다 초조함 속에 살아가던 저는 그리스도인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성경에서는 이혼과 재혼, 간음과 죄에 대해서 어떻게 이야기하고 있는지 물어보았을 , 예수님의 십자가와 우리의 모든 죄를 뛰어넘는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저는 예배 모임에 따라 나갔고 그곳에서 저의 모든 죄를 고백했는데 제가 지은 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것을 보게 되면서 하나님이 저에게 오셨다는 것을 느낄 있었습니다.

순간 저는 예수님이 저의 목자되시며, 저는 그의 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저는 예수님을 마음에 영접했고 지금은 터키에서 복음을 전하며 살고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든지 주님을 증거하는 주의 증인으로 있도록, 저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터키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날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8)

하나님, 마흐부배 자매의 삶에 오셔서 마음을 만져주시니 감사합니다. 해결되지 않던 삶의 어려움들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께서 마흐부배 자매의 목자가 되시고 주인이 되십니다. 자매 가운데 성령을 부으사 이제는 주님만 따르게 하여 주옵소서. 권능을 부으사 예수님의 증인으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자매를 통해 터키에 있는 수많은 영혼들이 복음을 듣고 주님께 나아오게 되기를 원합니다. 자매를 통해 곳곳에 예수님의 이름이 전해지게 하여 주옵소서.

마흐부배 자매처럼 죄와 상처 가운데 있는 터키 모든 아프가니스탄과 이란 난민들이 예수님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을 부으사 권능을 받고 이제는 나아가는 곳마다 복음을 전하는 증인 군대로 페르시아 난민들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Today’s Prayer] First Round of Talks to Draft Constitutional Reforms in Geneva End in Big Disappointment   [0] 

The first round of talks between the Syrian government and the opposition to draft constitutional reforms in Geneva ended in disappointment, and no new date has been set for the next meeting, Geir Pedersen, the United Nations envoy for Syria said Friday, October 22.

The talks started Monday, October 18 following a nine-month hiatus of the UN-led meetings of the Syrian constitutional committee where government, opposition, and civil society are represented.

They had agreed on a mechanism to begin drafting a constitution for the war-torn country, part of a UN-led political process, since 2012, aimed at ending the now decade-old conflict.

But Pedersen said discussions on Friday were a “big disappointment” when it was time to find a provisional agreement or at least identify areas of disagreement. Over the last four days, each side presented their views on four basic principles, and of course, there was much division among them.

“We didn’t manage to achieve what we had hoped to; that we would have a good discussion on how to go forward on some kind of consensus,” Pedersen told reporters. “We lacked a proper understanding on how to move that process forward.”

Pedersen said the last day of talks didn’t produce any understanding between the different delegations.

It was not immediately clear what they disagreed on, but the government and opposition representatives later traded blame for the failure.

Syria’s 10-year conflict has now killed between 350 to 450,000 people and displaced over half of the country’s pre-war population of 23 million, including more than 5 million refugees, mostly in neighboring countries.

Source: Newsis

The stone which the builders rejected
Has become the chief cornerstone.
This was the Lord’s doing;
It is marvelous in our eyes.
(Psalm 118:22-23, NKJV)

The international community got involved to attempt to end the 10-year civil war in Syria, but no negotiation was made. It seems difficult to see the end of this prolonged war that torments Syria. We now want to lift Syria to the Lord, who loves Syria and will lead them to life.

Jesus Christ, who was trampled on, just like the stone which the builders rejected, has become the chief cornerstone and Savior of all mankind. Syria is also like the stone which the builders rejected. This world cannot find any solution to this devastating civil war.

We confess that the only solution is in Jesus Christ! Lord, You do not give up on Syria, but guide Your people to the path of salvation. Please deliver Syria, that You may raise up Syria to be a blessing to other nations.

Raise up Your Syrian church to make disciples, not only in the land of Syria, but also in every nation to which they have been scattered! May they find a new hope in Jesus Christ and proclaim Your marvelous works of salvation in all nations! Amen!

[Field News] The ‘Third Front’ in Yemen’s Civil War: Southern Separatism vs. Islamism   [0] 

According to the spokesman for the Yemeni Armed Forces, Brigadier General Yahia Sarea, Yemeni army troops and fighters from the allied Popular Committees have managed to liberate 3,200 square kilometers of land and inflict heavy losses on Saudi-led militants during the latest advances in Yemen’s strategic provinces of Shabwah and Marib. He revealed the details of ‘Operation Rabi al-Nasr’ (Spring of Victory), and said the large-scale offensive successfully achieved its goals.

The Houthis, a Saudi-supported rebel group, have launched a massive attack since February of this year to take over Marib. According to the Armed Conflict Location & Event Data (ACLED) Project, a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that analyzes conflict and terrorism-related data, 44% of the 10,000 people who died in Yemen’s civil war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were killed in Marib.

Marib has Yemen’s biggest natural oil fields, while Shabwa has several oil fields and the country’s sole liquefied natural gas terminal. Marib and Shabwa are the economic lifeline of Yemen. Geographically, they are located strategically between the southern and northern powers. The International Crisis Group (ICG), an international conflict research institute, predicted in a report released on the 14th that the Houthi army’s occupation of Marib is imminent and, if successful, that “the Hadi government would suffer a fatal blow, and the UN’s mediation efforts would fall into great chaos.”

In this situation, the Southern Transitional Council (STC), a separatist political organization in Yemen, is emerging as another interested party. As it is known, the STC and the Hadi government have a multilayered relationship, both comrades and enemies on different issues. They are in the same boat in the ‘anti-Houthi front’, but in the southern civil war, they are in great political and military conflict.

The conflict between the two sides began in April 2017 when President Hadi fired Aidarus al-Zubaidi, the current head of the STC, then governor of the southern state of Aden. Now, the two groups have completely different political ideologies and goals.

However, the situation complicated as the war prolonged and neighboring countries intervened. The STC is not solely driven by the pure ideology of southern Yemen’s independence.

If the Houthi vs. anti-Houthi is the first front in Yemen’s war, the southern conflict of civil war between the STC and the Hadi government is the second front. However, recently, within the second front, a new third front is emerging. In Marib and Shabuwa, where the Houthi army and the Hadi government force face off, the conflict between the Islamist party Al-Isla (Yemen Reform Coalition), the main forces of the Hadi government, and the STC is escalating.

Al-Isla is an Islamist party known as the ‘Yemeni version’ of the Muslim Brotherhood, an Islamic fundamentalist organization based in Egypt.

The Houthis stepped up their offensive against Marib and Shabwa, under the pretext of eradicating Al-Qaeda soldiers stationed in the area. Earlier, there were reports that the remnants of Al-Qaeda’s Arabian Peninsula branch (AQAP) headquartered in Yemen, the Salafist (Islamic fundamentalist) tribal militias, and even the pro-government forces were all expelled.

Al-Isla, the leader of the anti-Houthi alliance in the provinces of Marib and Shabwa, now faces challenges not only from the Houthis but also from within the anti-Houthi alliance. While the anti-Houthi camp is being destroyed by sectarianism, the Houthis continue to advance without hesitation.

Source: Hankookilbo

Now therefore, our God, hear the prayer of Your servant, and his supplications, and for the Lord’s sake cause Your face to shine on Your sanctuary, which is desolate. O my God, incline Your ear and hear; open Your eyes and see our desolations, and the city which is called by Your name; for we do not present our supplications before You because of our righteous deeds, but because of Your great mercies. O Lord, hear! O Lord, forgive! O Lord, listen and act! Do not delay for Your own sake, my God, for Your city and Your people are called by Your name.”
(Daniel 9:17-19, NKJV)

Lord God, desolate Yemen has been full of endless conflict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the power struggle between tribes, the conflict between Shia and Sunni Islam, and the increasing power of the Islamic fundamentalism.

Lord, we lift up the souls of this land who are suffering in darkness and in despair. Please have mercy on those who are trembling in fear, and cover them with the blood of the cross. May the political instability and conflicts be resolved under the cross. May war and terrorism be extinguished in this land.

Please destroy all lies, deception, and the powers of death that are torturing the Yemeni people, and eternally and shine the light of Your face upon this land!

May all reigning powers know that the true King who rules these people is Jesus Christ, and may all Yemenis confess that our Lord is God! May Yemen rise up as holy people who offer their lives for Jesus and the gospel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ir creation! Amen!

[오늘의 기도] 시리아 평화위한 개헌안 초안 마련하려는 제네바 회담 결렬   [6] 

시리아 헌법 개정 초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리아 정부와 야당 간에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1차 협상이 실망스러운 결과로 끝났으며, 다음 회의 일정조차 잡지 못했다고 게이르 페데르센 유엔 시리아 특사가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유엔이 주도하는 시리아 헌법위원회 회의는 9개월 동안의 중단 끝에 지난 18일 제네바에서 시리아 정부와 야당, 시민사회가 참가한 가운데 시작됐었다.

그들은 10년 간의 전쟁으로 분열된 시리아 내전을 끝내기 위해 2012년부터 유엔이 주도하는 평화 절차의 일환으로 개헌안 초안을 작성한다는데 합의했다.

페데르센 특사는 그러나 잠정적 합의를 도출하거나 최소한 의견 차이를 좁혀야 했을 이번 회의 결과는 매우 실망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4일 동안 양측은 각각 4가지 기본원칙에 대한 견해를 논의했지만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 것을 이루지 못했다. 우리는 그 과정을 어떻게 진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적절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페데르센 특사는 덧붙였다.

(중략)

페데르센 특사는 양측 대표단 사이에 어떠한 합의도 이끌어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양측이 동의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는 즉시 밝혀지지 않았지만, 정부와 야당 대표들은 나중에 실패에 대한 책임이 서로 상대방에 있다고 비난했다.

시리아는 10년 간 지속된 내전으로 35만~45만명이 사망했으며 전쟁 전 2300만명에 달했던 인구의 절반아 잡을 잃었으며 약 500만명이 이웃국가들에서 난민 생활을 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한 바로다
(시 118:22-23)

 

10년간 지속된 시리아의 내전을 종식 시키고자 국제사회가 개입하며 협상을 시도했지만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시리아를 오랫동안 괴롭게 한 전쟁.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것만 같은 이때, 이 민족을 사랑하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께 간구하기 원합니다.

건축자가 버린 돌과 같이 처참히 짓밟혔던 예수 그리스도를 머릿돌로, 모두를 구원하실 반석으로 세워 주셨습니다.

시리아 또한 모두가 버린 돌과 같이 포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 세상은 그들에게 어떠한 답도 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답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은 이 민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니, 이제는 시리아가 세계 중에 복이 되는 민족으로 쓰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시리아 본토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진 시리아 민족이 나아간 모든 민족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주의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로 일으켜 주옵소서!

시리아의 상황이 영적으로 반전되고, 모든 민족을 향해 주의 행하신 기이한 구원의 일들을 선포하며 전진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