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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리비아 해상서 올해 첫 난민선 전복…최소 43명 사망   [3] 

북아프리카 리비아 인근 해상에서 난민선이 전복돼 최소 43명이 사망했다고 국제이주기구(IOM)와 유엔난민기구(UNHCR)가 20일(현지시간) 밝혔다.

IOM은 이번 사고가 19일에 발생했으며 사망자는 모두 서부 아프리카 국가 출신의 남성들이라고 전했다.

또 물에 빠졌던 10명은 리비아 해안경비대에 구조돼 육지로 이송했다고 IOM은 덧붙였다.

(중략)

이번 사고는 아프리카에서 올해 들어 처음 발생한 난민선 사고다.

이 지역에서는 더 나은 삶을 찾아 유럽으로 이주하려는 난민들이 선박을 이용해 바다를 건너려다 사고로 죽거나 다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을 무너뜨린 2011년 아랍의 봄 시위 이후 리비아는 배를 타고 유럽으로 가려는 아프리카와 중동 난민의 주요 출발지가 되었다.

출처: 연합뉴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마23:23)

하나님, 리비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선이 전복되어 최소 43명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참 진리를 알지 못해 다른 곳으로 소망을 찾아가는 리비아의 영혼들에게, 이들을 구원하고 이들의 소망이 되어주실 예수님의 이름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이를 위하여 리비아 교회가 깨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바리새인과 같이 율법만 행하지 아니하며, 죽어가는 리비아의 영혼들에게 긍휼과 믿음으로 다가가 천국 복음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를 들은 리비아의 영혼들 모두 주께 돌아오게 하여 주시고, 믿음으로 주의 복음을 모든 민족 가운데 전하는 권세 있는 리비아 교회로 함께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소식] 열방을 치유할 어미 쿠르드   [3] 

안녕하세요 저는 빌랄입니다.

1년 반 전 저는 식당에서 한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가 일하는 저를 보더니 ‘터키에서 너같이 성실한 친구는 본 적이 없다’라는 칭찬을 해주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저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어려서부터 부유한 가정에 자라왔지만 그 돈은 아버지가 마약으로 벌어들인 돈이었습니다. 그러다 얼마 못가 아버지의 일이 들통났고 저희 집은 몰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학교를 중퇴하고 시골로 홀로 내려와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를 원망하며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설거지 일을 하며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 중에 그 친구의 말에 위로를 얻게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그 친구는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친구와 함께 예배에 나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새벽마다 죽을 것 같은 불면증으로 고통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불면증이 해결되었습니다.저는 이것이 그 친구의 기도 덕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몇 달 후 저는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 힘으로 성공을 하고자 달려왔었는데 그것이 썩어져 없어지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영원한 것을 위해서 살아가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기도했을 때 모든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저는 이제 예수님을 위해서 살고 싶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 직장을 잃고,3개월째 월세 낼 돈도 없지만 제가 사랑하는 모국을 향해 달려가려고 자 합니다. 그 과정에서 불가능한 상황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제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모든 상황을 이기고 승리할 수 있도록, 이 길이 우리 민족에 수많은 청년들이 나아갈 길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종자들을 보내며리브가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미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지어다(창세기24장 58~60)

하나님 삶의 고통과 회의감에 빠져있던 빌랄에게 하나님의 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빌랄의 상처와 아픔을 예수님의 은혜로 뛰어넘게 하시고 이제는 형제를 통해 열방이 치유되는 은혜가 있게 하여주시옵소서!

불가능을 뛰어넘어 이기게 하신 주님을 믿으며 부르심 따라 순종하며 달려 나아갈 때리브가와 같이 모국과 열방을 품은 어미로,원수의 성문을 취할 교회를 개척할 자로일어나게 하옵소서!

빌랄을 통해 쿠르드 민족의 수많은 청년들이 열방을 품고 주님의 교회 개척자로 열방 향해 달려가게 하옵소서!

쿠르드 민족은 상처와 어두움의 역사를 이기고 열방을 치유하는 어미로 일어날지어다!

[Field Story] Georgia will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0] 

(The picture above is independent form the article below.)

Hello, my name is Sublati. I’m from the country of Georgia.

The world seems to be growing darker every day, but surprisingly, God is doing something new here in Georgia. He is raising all the remnants of Georgia, and young people are going through missionary training to learn about God’s mission vision, for the church to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God’s new history is taking place here through many multinational young people who have come to Georgia to study! These friends learn about God’s dream and vision through missionary training, and are trained into the holy army of God. These friends will bring about a multiethnic ministry!

Also, young people of faith, including me, are about to go on a missionary trip together soon. I’m looking forward to this trip. We sincerely hope that we will rise up to become an army that the world cannot handle, following our Lord Jesus only!

Some time ago, young people preached the gospel to each one of us, and now we are seeing the fruits of their labor. We who first heard the gospel through our friends and got to know Jesus are now moving on to spread the gospel to others! Hallelujah!

Please pray for the young people of Georgia to rise up like the morning dew. Pray that many young soldiers of Georgia will rise up and partake in the revival of this land and the revival of all nations!

Then He said to me, “Depart, for I will send you far from here to the Gentiles.”
(Acts 22:21, NKJV)

Hallelujah! Lord, thank You for bringing Sister Sublati and these other young Georgian people into Your missionary vision.

Let the young people of Georgia never shrink back in times of difficulty! May they run according to Your calling. May the new wind of the Holy Spirit blow to all people in Georgia.

Just like Paul who was transformed and sent to the Gentiles to help them return to the Lord, may Sister Sublati and the Georgian young generation also bring many souls to You during their mission trip, O Lord!

May there always be hearing and preaching of the gospel, and may Your history of disciples making more disciples continue in Georgia. May a holy army of young people rise like the morning dew and go out to all nations. May they shine Your light into the darkness for the revival of the nations! Amen!

[Today’s Prayer] Iraq: 32 Killed, Over 100 Wounded in Baghdad Suicide Bombing   [0] 

At least 32 people were killed and over 100 wounded in a recent series of suicide bombings in Baghdad.

According to the Associated Press (AP) and Reuters, at least 28 people were killed and 73 injured in a series of suicide bombings in Bob Al-Sharki, central Baghdad, on January 21st, 2021.

Reuters reported that two terrorists wearing suicide bomb vests blew themselves up in the middle of a crowded market. Maj. Gen. Tahsin al-Khafaji, a Joint Operations Command spokesman, said the first explosives were detonated in the middle of a crowded market, followed by a second bomb.

So far, no individuals or groups have claimed responsibility for the attacks, but Iraqi military officials said the Sunni Muslim extremist terrorist group Islamic State (ISIS) was responsible.

It is the first time in about three years that a suicide bombing occurred in central Baghdad since a series of suicide bombings in almost the same place in January 2018, which killed 38 people.

ISIS captured one-third of Iraq’s territory in 2014 and spread to the outskirts of Baghdad. However, with the support of a coalition led by the United States (US), the Iraqi government succeeded in ousting ISIS in late 2017, after which ISIS officially lost its final stronghold, Syria’s Baguz, in March of 2019.

However, remnants of ISIS seem to be seeking a comeback in Iraq and Syria, as sporadic terror attacks have continued in those countries.

Source: Yonhap News, Associated Press

And now why are you waiting? Arise and be baptized, and wash away your sins, calling on the name of the Lord.
(Acts 22:16, NKJV)

Lord, the suicide bombings in Baghdad has left more than 32 people dead and 100 wounded. But Lord, we know You have mercy for the people of Iraq, who are reeling from the atrocities of the remnants of ISIS!

Through this tragedy, may more Muslims in Iraq and across the Middle East realize the reality of Islamic ideology that justifies terrorism and become disillusioned with it.

May those in confusion and idolatry right now call on the name of Jesus and be baptized. Lord, You will lead them into the light of truth!

May the churches of also Iraq preach the gospel more diligently after this incident! Let the faithful Christians of Iraq unite in the power of the gospel, and rise to shine the light of life, Jesus Christ! Amen!

[오늘의 기도] 이라크 바그다드서 연쇄 자살 테러로 100여 명 사상   [11]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 자살 폭탄 테러로 100여 명이 사상했다.

AP·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바그다드 중심부의 밥 알샤르키 지역에서 연쇄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8명이 숨지고 73명이 부상했다.

로이터 통신은 자살 폭탄 조끼를 착용한 테러범 2명이 시장 한 가운데서 자폭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이번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개인이나 단체는 나타나지 않았으나, 이라크 군 당국은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이라고 밝혔다.

(중략)

알하파지 대변인은 “테러범이 붐비는 시장 한복판에서 큰 소리로 사람들을 불러 모은 뒤 첫 번째 폭발물을 터뜨렸으며 곧이어 두 번째 폭탄도 폭발했다”고 밝혔다.

(중략)

바그다드 중심부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것은 2018년 1월 거의 같은 장소에서 연쇄 자폭테러가 발생해 38명이 숨진 이후 약 3년 만이다.

IS는 2014년 이라크 국토의 3분의 1을 점령했으며, 바그다드 외곽까지 세력을 떨쳤다.

그러나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의 지원을 받아 이라크 정부는 2017년 말 IS를 축출하는 데 성공했으며, IS는 지난해 3월 최후의 거점이었던 시리아 바구즈를 함락당한 이후 공식적으로 패망했다.

그러나 IS 잔당들은 이라크·시리아 등을 거점으로 재기를 노리고 있으며, 지금까지도 이들 지역에서 테러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사도행전 22:16)

주여,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발생한 자살 폭탄 테러로 100여 명의 사상자가 생겼습니다.

IS의 잔당의 악행으로 아직도 고통 받는 이라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번 비극을 통하여 이라크 사회가 테러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이슬람 사상의 실체를 깨닫고, 그것에 분노하게 하옵소서!

혼미함과 우상 숭배에 빠져 있는 이 민족이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진리의 빛 가운데로 나아오도록 강권적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라크의 교회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 힘써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이라크의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의 능력으로 연합하여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아멘!

[선교지 소식] 모든 민족으로 나아가 제자를 낳는 조지아   [10]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블라티 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놀랍게도 하나님은 이곳 조지아에서 새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조지아의 남은 자들을 다 일으키시며 선교 비전에 대해 배우는 선교 훈련을 통해 청년들을 세우시고 계십니다!

이곳 조지아로 유학을 온 열방의 수많은 다국적 청년들을 통하여서 선교 비전으로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은 선교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알아가고 있으며, 은혜로 거룩한 군대로 훈련되고 있습니다. 이 친구들을 통해서 다민족 사역이 일어나고 러시아 북방 군대를 일으킬 왕의 군대가 일어나게 될 것 입니다!

또한, 저를 포함해서 믿음의 동역자 청년들이 함께 곧 전도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저는 이번 전도 여행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이 땅의 소망이 아닌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 세상이 감당 못 할 열방의 군대로 일어나게 되기를 우리는 간절히 소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지금의 이런 열매들은, 이전의 이러한 조지아의 청년들을 통해 복음을 듣게 된 자들입니다! 친구들을 통해 복음을 처음 듣고 예수님을 알게 되어 영접했던 우리가 이제는 복음을 전파하러 나아갑니다! 할렐루야!

조지아의 새벽이슬과 같은 청년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조지아 땅 가운데 수많은 청년군대 일어나 이 땅의 부흥과 열방의 부흥을 감당하는 자들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행22:21)

할렐루야, 수블라티 자매와 조지아의 청년들을 선교 비전으로 일으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때 물러서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새 일을 따라 부르시는 곳으로 달려나가는 조지아의 청년들로 하여금 모든 민족에 성령의 새바람이 불게 하옵소서.

사도바울을 변화시키시고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시어 수많은 자들을 주님께 돌아오게 한 것처럼, 수블라티와 청년들이 전도 여행을 다니면서 많은 영혼들을 주께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복음을 듣고 복음을 전하며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낳는 주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나게 하옵소서.

새벽이슬과 같이 거룩한 청년군대가 일어나 모든 민족으로 나아가 열방의 부흥을 감당하는 빛의 군대로 일어나는 조지아의 청년군대 되게 하옵소서!

[Field Story] Israel will Lead the Final Disciple Movement   [0] 

(The image above is independent of the contents of the article.)

Hello, my name is Or. I am an Ethiopian Jew who was born in Israel. I started to believe in Jesus Christ through a relative three years ago.

Here, in the churches of Israel, there is no structured program to help new believers walk the path of faith. I, as a new believer, have been holding onto my faith alone among my family members, none of whom besides me believe in Jesus.

I had great passion for Jesus since I first believed, but I did not know what to do. My two closest Jewish friends in my church also were thinking the same thing as me.

One autumn day last year, we three were fasting for three days. As Christians, we confessed that we want to live for God’s kingdom. We sought answers from God for how we must live and what direction we should go.

On the last day of our fasting, we met a group of foreign Christians on the streets. They also borrowed the sanctuary of our church and held a gathering there. However, the people they originally invited did not come. Our pastor heard about this and sent the young people of our church to the meeting. At that place, my friends and I learned about the great history of God and his vision to bring the gospel to all nations through his church.

My friends and I were sure that this was the response to our prayers! Additionally, we studied the gospel, the church, and the history of missions. God faithfully answered all the questions we had.

We three finally committed to live our lives for the kingdom of God. The other two are currently on a trip to preach the gospel in another country. I hope to go out with them soon!

Please pray for the people of that nation to hear the gospel through my two friends and accept Christ! Please also pray that all three of us will faithfully follow the path of the cross, preaching the gospel Israel as well as all nations until the end, no matter how much persecution we face!

Then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to Abraham a second time out of heaven, and said: “By Myself I have sworn, says the Lord, because you have done this thing, and have not withheld your son, your only son—blessing I will bless you, and multiplying I will multiply your descendants as the stars of the heaven and as the sand which is on the seashore; and your descendants shall possess the gate of their enemies. In your seed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shall be blessed, because you have obeyed My voice.”
(Genesis 22:15-18, NKJV)

Father God, thank You for giving Sister Or and her two friends Your eternal vision for all nations! You have received their confession to live their whole lives until the end for Your kingdom! Let their confession come true!

We know You will give power and authority through the Holy Spirit to Sister Or’s two friends as they preach the gospel in a neighboring country. May those who hear the gospel accept Jesus as their Savior! You are also preparing Sister Or to bear much fruit as well. We praise You for this.

As these three friends have given their lives to You, because You gave us Your only Son Jesus as the propitiation for our sins, may the young generation of Israel also give You their lives, rise up like these friends, and possess the gates of the enemy!

Lord Jesus, let the Israeli church proclaim Your eternal gospel and rise up to lead missions revival! Would the church of Israel overcome these dark times and march to the ends of the earth to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We pray and believe that more disciples will rise up from Israel to lead the final missions revival of these end times! Amen!

[Today’s Prayer] In Egypt, Muslims are not Prosecuted for Attacking Christians   [0] 

Experts on the persecution of Christians in Egypt say that, even though Egyptian Christians have had better circumstances under the current president Abdel Fattah al-Sisi, Christians are still exposed to violence and persecution from radical Muslims.

than in the past presidents such as Mohamed Morsy and Hosni Mubarak

“No single Muslim has ever been convicted or imprisoned for attacking Christians,” said Pastor Samuel Tadros, a Coptic church pastor. He said this in a lecture at an online conference held by the Middle Eastern Christian advocacy group, In Defense of Christians. “The government, which even promotes violent mobs rather than trying to stop them or punish their actions, has completely failed to protect Christians.”

According to Tadros, a recent mob of radical Muslims burned down the home of an old Christian woman. They also stripped off her clothes and dragged her into the street. However, the Egyptian court declared those who incited and led the mob innocent.

Pastor Tadros said, “These incidents are common. The al-Sisi administration seems to notice Christians at least better than former President Hosni Mubarak or the Muslim Brotherhood,” said Tadros. “But al-Sisi shows mixed feelings about Christians. On the outside, he seems to be sympathetic to Christians to gain public support; however, the president himself is personally indifferent about the difficulties Christians are facing.”

He added, “Al-Sisi is a Muslim, but he attended a Christmas service at a Coptic cathedral. He also registers some churches with the government. Also, he signed a new bill to build a Coptic church with government money. But, he doesn’t do everything favorably for Christians. For instance, it is still difficult for churches to obtain a permit for church registration or to obtain land for a new church building.”

According to data released by Open Doors, a Christian organization that globally monitors persecution against Christians, Egypt placed 16th on the 2021 World Watch List, a ranking of the 50 countries with the most severe persecution against Christians.

Source: Christian Today 

Now when we heard these things, both we and those from that place pleaded with him not to go up to Jerusalem. Then Paul answered, “What do you mean by weeping and breaking my heart? For I am ready not only to be bound, but also to die at Jerusalem for the name of the Lord Jesus.”
(Acts 21:12-13, NKJV)

Father God, radical Muslims are still persecuting and attacking Christians in Egypt. There is still no clear law or punishment for these crimes.

But we know You are protecting the Egyptian church from the dangers they face daily. We desire the confession of Paul to be that of the Egyptian church! May no Egyptian Christian fear not only being bound but even dying for the name of our Lord Jesus.

In the midst of severe persecution and hardship, may Your children in Egypt become even more like You, Lord Jesus. Just as You obeyed to the point of death on the cross, we pray for the Egyptian church to also obey to the point of death and boldly go out to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less them, Lord, to follow wherever You go!

The Word that the Holy Spirit has prophesied through Isaiah, that Egypt, Assyria, and Israel will be blessings in the midst of the earth, is already coming true! The Egyptian church has already begun to send missionaries to Iraq, which is present-day Assyria, and even receive missionaries from Iraq.

May these young people not love their lives on earth even unto death, but only look to the eternal kingdom that is coming. Through the Egyptian, Iraqi, and Israeli church, we ask for a great harvest to begin that will lead many Arab nations back to our Lord Jesus! Amen!

[오늘의 기도] 이집트, 무슬림이 기독교인 공격해도 처벌 안 받아   [13] 

 

이집트 기독교인 박해 전문가들은 이곳 교인들의 생활이 모하메드 무르시(Mohamed Morsy), 호스니 무바라크(Hosni Mubarak) 등 과거 대통령 당시보다 압델 파타 엘시시(Abdul Fatah al-Sisi) 현 대통령 아래에서 나아졌으나, 여전히 과격 이슬람교도들의 박해와 폭력에 노출돼 있다고 밝혔다.

(중략)

중동 기독교인 지지 단체인 ‘인 디펜스 오브 크리스천’(In Defence of Christian)이 1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콘퍼런스의 강사로 나선 그는 “단 한 명의 무슬림도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죄로 유죄 판결을 받거나 감옥에 갇힌 적이 없다”면서 “폭도들의 공격을 처벌하지 않고 부추기는 정부의 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그에 따르면, 최근 과격 무슬림 폭도들이 한 나이 든 기독교 여성의 집을 불태우고 그녀의 옷을 벗긴 뒤 거리 위에서 끌고 다녔다. 그러나 이집트 법원은 주동자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타드로스 목사는 “이러한 사건들이 흔하지만, 그럼에도 엘시시 정부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이나 무슬림 형제단보다 기독교인들을 더 잘 보호하고 있다”면서 “엘시시 정부에서는 기독교인들에 대한 대중적 지지와 대통령의 사적인 무관심이 묘하게 혼합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슬람 교도인 알시시는 콥트교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예배를 드렸고, 교회를 정부에 등록하고, 정부의 돈으로 콥트교 성당을 건립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들이 전부는 아니다. 기독교인들이 교회 등록을 위한 허가증을 받거나 새 교회를 짓기 어렵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략)

이집트는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2021년 발표한 박해국가순위에서 16위를 기록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 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 마음을 상하게 하느냐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 당할 뿐 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하니 (행21:12-13)

 

주님, 이집트 내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박해와 폭력이 여전히 일부 과격한 무슬림들을 통해 자행되고 있고, 이에 대한 정부의 어떤 규제나 처벌이 분명하게 내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몸 된 이집트 교회와 성도들에게서 속히 모든 위협함을 하감하여 주시되,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서라면 부득불 결박을 당하고 죽음까지도 두렵지 않다고 고백한 사도 바울의 고백이 이집트 교회의 동일한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핍박과 고난 속에 오히려 더욱 예수님과 닮아가게 하시고,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신 예수님과 같이 담대하고 거침없이 모든 민족을 향하여 복음을 증거하는 이집트 교회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백성 이집트가 앗수르, 이스라엘과 함께 세계 중에 복이 되리라고 말씀하신 축복의 말씀이 속히 성취되게 하시며, 생명을 아까운 것으로 여기지 않고 오직 예수와 복음을 증거하는 이집트 교회를 통해 아랍의 수많은 민족들이 생명 되신 주께로 돌아오는 대추수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마지막 제자 운동을 일으킬 이스라엘   [19]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오르입니다.

저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에티오피아계 유대인인데, 3년 전 한 친척을 통해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이곳 이스라엘의 교회에는 새신자를 위한 체계적인 양육 프로그램이 없고, 초신자인 저는 믿지 않는 가족들 사이에서 혼자 믿음을 지켜 왔습니다.

제 안에는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있었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교회에서 저와 제일 친한 두 유대인 친구도 같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작년 가을의 어느날, 저희 셋은 3일간 금식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고 싶다고 고백하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구하며 기도했습니다.

금식기도의 마지막 날, 처음 보는 한 무리의 그리스도인들이 우연히 알게 된 저희 교회의 예배당을 빌려 모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처음에 초청한 사람들은 모임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저희 목사님은 교회 청년들을 그 모임에 보냈고, 그 자리에서 저와 제 친구들은 이 시대에 이뤄지고 있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와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비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와 친구들은 이것이 저희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어서 저희는 몇 주간 복음과 교회와 선교의 역사를 공부했고,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가졌던 모든 질문에 신실하게 답변해 주셨습니다.

마침내 20대 초중반인 저희 셋은 앞으로 남은 인생 모두를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겠다고 함께 다짐했습니다. 제 두 친구는 현재 다른 나라에 복음을 전하러 여행을 떠났고, 저도 머잖아 그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제 친구들의 섬김을 통해 수많은 이웃나라 사람들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와 제 친구들이 어떤 핍박이 와도 이스라엘을 비롯해 모든 민족에게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며, 평생 신실하게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도록 기도해 주세요!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창22:16-18)

주님, 오르와 친구들에게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평생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겠다는 세 친구의 고백을 기억하시고 그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이웃나라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오르의 두 친구에게 권능을 베푸셔서 복음을 듣는 자마다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여 주옵소서!

독생자를 대속제물로 주신 하나님께 자신의 인생을 아낌 없이 내어드리는 세 친구와 같은 이스라엘의 청년들로 대적의 성문을 취하게 하옵소서!

영원한 천국복음을 선포하며 일어나 선교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시대적 어두움을 돌파하며 복음 들고 땅끝까지 전진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에서 마지막 시대의 부흥을 감당할 마지막 제자들이 일어날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