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사역팀의 모든 글

[오늘의 기도] 이스탄불 성소피아, 85년만에 ‘박물관’ 취소…모스크로 전환   [7] 

터키 최대의 관광 명소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성소피아 박물관이 85년 만에 박물관 지위를 잃었다.

터키 최고행정법원은 10일(현지시간) 성소피아의 ‘지위’를 박물관으로 정한 1934년 내각회의 결정을 취소했다.

(중략)

세계 1차대전으로 오스만 제국이 멸망한 후 터키 공화국의 초대 대통령이 된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는 강력한 세속주의를 앞세워 1934년 내각회의에서 성소피아를 박물관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듬해인 1935년 성소피아 박물관이 개장했다.

이후 성소피아는 연간 약 4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터키 최대의 관광 명소가 됐으며, 성소피아 박물관이 속한 ‘이스탄불 역사지구'(Historic Areas of Istanbul)는 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의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그러나 2000년대 이후 이슬람주의를 앞세운 정의개발당 소속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집권이 이어지면서 성소피아를 다시 모스크로 전환하자는 목소리가 커졌다.

(중략)

AFP 통신은 이 결정이 재판관 전원의 만장일치로 이뤄졌다고 전했다.

최고행정법원의 결정 내용이 알려지자 성소피아 외부에서 대기하던 이슬람 신자 수십 명은 “알라후 아크바르”(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는 뜻)를 외치며 환호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이날 최고행정법원의 결정이 나온 직후 성소피아를 모스크로 개조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중략)

행정명령에는 ‘아야 소피아(터키어로 성소피아를 뜻함) 자미'(이슬람 사원을 뜻하는 터키어)를 터키 종교청인 ‘디야네트’가 관리하고 이슬람 신자의 신앙을 위한 공간으로 재개장하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가 믿음이 있고 의심하지 아니하면 이 무화과나무에게 된 이런 일만 할 뿐 아니라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것이요 (마 21:21)

할렐루야! 주님이 믿는 자들에게 주신 믿음은 산더러 들려 바다에 던져지라 하여도 될 믿음입니다.

터키에 이슬람이 강화되면서 성소피아 성당이 이슬람 사원으로 전환되고, 한국교회 예배는 금지되고 있지만, 주님께서 주시는 믿음으로 세계교회가 함께 승리하게 하옵소서!

이슬람 세계에 리더십을 가신 터키 땅이 이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리더로 세워져 Target 1% 비전을 이룰지어다! 한국교회는 10만 선교사를 파송하며 사명을 감당할지어다!

마지막 시대, 세계교회가 함께 산을 바다로 옮기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날이 임하기까지 세계교회 승리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메콩강 끝자락 캄보디아, 말라가는 강물에 논밭도 바짝   [3] 

메콩강 남부 끝자락에 위치한 캄보디아는 중국의 무분별한 수력 발전소 가동 때문에 여름마다 가뭄과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다.

28일(현지시간) 동남아시아 전문매체 아세안포스트 등에 따르면 캄보디아를 비롯한 미얀마, 라오스, 태국, 베트남은 기후변화로 비가 적게 오고, 메콩강 상류에서 중국의 수력 발전소가 강물을 빨아들이며 강 수위는 지난 1세기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해 기준 중국은 메콩강 최상류에서 6개에 달하는 수력 발전소 댐을 운영하고 있으며, 4개가 새로 지어지고 있고, 1개를 더 추가 건설할 예정이다. 문제는 중국이 메콩강 최상류에서 강물을 빨아들여 중하류로 흐르지 못하게 막자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는 그나마 남은 강물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중에서도 캄보디아는 강물이 가장 마지막으로 흘러내리는 메콩강 최하류에 위치해 중하류의 미얀마, 라오스, 태국보다 가뭄 문제가 더 심각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우기가 시작되는 매년 7월부터는 비가 조금씩 내리고 최고기온이 30도로 내려가며 가뭄과 폭염이 조금씩 해소되지만 최고기온이 41도에 이르는 3~6월에는 농부와 어부들이 생계를 포기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 

심지어 캄보디아 정부는 지난 3월 메콩강에서 향후 10년간 수력 발전소 댐을 추가로 짓지 않기로 결정했다. 강 수위가 낮은 상황에서 수력 발전소 댐만 더 지어봐야 정상적으로 가동되기도 어렵고, 메콩강에서 농사를 짓거나 물고기를 잡는 어부들의 생계만 더 곤란해질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다만 수력 발전소 사업을 접을 경우 전력난이 더 심해질 수 있다.

 (중략)

이렇게 삶의 터전인 메콩강이 메마르자 농부와 어부들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캄보디아는 국내총생산(GDP)의 20% 이상이 농업에 속하고, 전체 인구의 약 30%가 농업에 종사하는 만큼 경제 의존도가 높다. 

(중략)

또한 영국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매년 발표하는 세계식량안보지수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113개국 중 90위로 최하위를 차지했다. 이는 쌀과 생선에 지나치게 식량 공급을 의존하기 때문으로 가뭄에 큰 영향을 받는 이들을 생산하지 못하면 사실상 식량을 인근 국가에서 수입해야 한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한 메콩강 인근 국가들은 메콩강위원회(MRC)를 결성해 오는 2025년까지 메콩강을 살리기 위한 관련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러나 메콩강 최상류에 위치한 중국과 미얀마가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가 명확하지 않고, 국가들마다 자신의 이해관계를 더 중시하는 만큼 실질적인 효과는 의심스럽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메콩강을 살려야 한다는 명분에는 동의하지만 이를 위해 수력 발전소 댐 운영을 제한하는 등 결정을 내리면 자국에서는 전력난이 심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경제활동이 제약을 받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비영리단체 인터내셔널리버스의 피아폰 디테스 디렉터는 “메콩강 유역 국가들은 중국과 충분히 협력하지 않고 있다”며 “태국의 경우 전력을 자국에서 사용하는 대신 이를 수출하기 위해 수력 발전소 댐을 가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출처: 아시아타임즈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 데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시편 148:1)

메콩강 최상류에 위치한 중국의 수력 발전소로 인해 강의 끝자락에 위치한 캄보디아의 강은 메마르며 이로 인한 가뭄으로 생계인 농업을 포기해야 할 정도의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강의 상류에 위치한 중국과 미얀마는 이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않으며, 각국의 이익을 더욱 중시하여 캄보디아 국민들은 이도 저도 못한 상황에 놓여버렸습니다. 

주님 각 국이 자신의 이익을 바라보지 않고 주변 국가 영혼들이 굶주리고 힘든 상황을 보고, 긍휼히 여기는 시선을 허락하여 주셔서 배려하고 양보하여 함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캄보디아 민족이 답답하고 어려운 와중에 우상에게 구하는 것이 아닌 누구보다 이 민족을 사랑하시고 신실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와 주의 도우심을 구하는 민족으로 거듭나길 소망합니다.  

여호와를 찬양하기 위해 지음 받은 캄보디아 민족이 진실로 우리 주를 찬양하며 예배하는 민족으로 거듭나, 인도차이나 땅의 찬양을 인도하는 민족으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Field Story] Azerbaijan to Hope Only in Jesus and Run for the Kingdom of God   [0] 

Hello, my name is Aida. I’m from Azerbaijan.

I grew up not knowing Jesus, but I heard the gospel and accepted Jesus through Christian friends I met last winter. After I believed in Jesus, I now live a new life.

I was preparing for my water baptism by reading the Bible and praying. The day of my baptism finally came at the end of May. The day before the baptism, there were spiritual attacks and disturbances. But having endured through faith, my baptism was all the more meaningful.

I faced many spiritual attacks since long ago. A black figure appeared in my dream on the day of baptism, threatening me by saying, “If you are baptized, one of your family members will get hurt.” So I was afraid. And on the morning of my baptism, my mom suddenly asked me to go to my relatives’ house, so I almost couldn’t go to the baptism. However, that day was so important, so I persuaded my mother that I must go, and despite all the attacks and obstacles, I got to go and was baptized with great joy.

Through baptism, I confessed once again before my coworkers in faith that Jesus is the Son of the living God, who died and resurrected to redeem our sins, and that I believe that He will come again. I also decided to live as a disciple who prepares the way of Jesus’ return. Hallelujah!

Happy is he who has the God of Jacob for his help, Whose hope is in the Lord his God. 

(Psalm 146:5)

Praise Jesus as the only Savior of all nations! Lord! Thank You for allowing Sister Aida to confess Jesus Christ as her Savior and be baptized in the name of Jesus to gain new life!

Lord, You are Sister Aida’s Savior! You are the only way in which she must run, her eternal life, and her only truth!

Would Sister Aida now lay down her life for Jesus, who gave her new life! Would she obey the Great Commission and witness the name of Jesus in Azerbaijan and all nations! Lord, would You help her to stand firm in the faith in the midst of difficulties and hardships and lean only on You as she runs for Your kingdom! Also, use her to raise up the Azerbaijani church to become a church that fulfills the Great Commission! Amen!

[Today’s Prayer] Kazakhstan: Unidentified Pneumonia with “Higher Fatality Rate than COVID-19” Spreads   [0] 

In Kazakhstan, which borders China in Central Asia, the Chinese government has been strained by the collective outbreak of an unidentified pneumonia virus which already has a much higher mortality rate than COVID-19.

On July 10th, according to China’s Media’s Global Times and Hong Kong’s South China Morning Post (SCMP), the Chinese embassy in Kazakhstan said on a previous day’s WeChat post that an “unidentified pneumonia is sweeping across Kazakhstan” and has issued a warning about it.

The Chinese embassy in Kazakhstan said that the pneumonia killed 1,772 people in January to June this year, and 628 people died in June alone.

“The Kazakhstani health authorities are conducting a comparative study of this new pneumonia virus, but the virus has not yet been identified,” said the Chinese embassy.

According to Kazakhstan’s health authorities, more than 1,700 pneumonia cases occurred in the country last month, more than twice that of the same period from last year. These are only officially compiled numbers, so the actual infection size is likely to be much larger.

Health care officials in Kazakhstan’s capital Nur-Sultan said, “More than 300 people are being diagnosed with pneumonia and hospitalized every day.”

The spread of this unidentified pneumonia is putting a heavy burden on Kazakhstan, which is already struggling to contain COVID-19.

Kazakhstan’s government, which declared a state of emergency on March 16th due to the spread of COVID-19, lifted most of their COVID-19 restrictions on May 11th. However, due to the spread of the new, unidentified pneumonia, restrictions and quarantine measures are again being reinforced in some regions.

According to Kazakhstan’s health authorities, the number of patients currently suffering from pneumonia is two to three times higher than those infected with COVID-19.

President Kassim-Jomart Tokayev said, “The second wave of COVID-19 and this surge in pneumonia are overlapping. The situation is still serious, and it is too early to ease restrictions.”

China also is facing an emergency situation on its border with Kazakhstan. Kazakhstan borders Xinjiang Uyghur Autonomous Region (XUAR) in northwestern China. Chinese experts are arguing that measures are needed to prevent the influx of this unidentified pneumonia from entering China through XUAR.

Source: Seoul Newspaper

But the end of all things is at hand; therefore be serious and watchful in your prayers. (1 Peter 4:7)

Amen. God, on top of COVID-19, another plague of unknown cause is said to be occurring collectively in Kazakhstan. This new pneumonia epidemic has a higher mortality rate than COVID-19 and is making many concerned about what will happen next.

In this age, when the Word of the Lord is being fulfilled rapidly, the world church must wake up and go with the Lord. No matter what the situation, the word of the Lord will surely come true, and He will come again as King of all nations.

May the world church see this day! Lord, help us to leave behind all darkness that distracts us from You and the gospel and wake us up!

Would the Kazakh church be awakened to the plagues and the powers of Satan that are shaking the whole world and pray with holy fire! Help them to stand as a church that wins all spiritual battles in the last days in the name of Jesus! Amen!

[오늘의 기도] 카자흐스탄 정체불명 폐렴 확산…“코로나 19보다 치사율 높아”(종합)   [15]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코로나 19보다 치사율이 훨씬 높은 원인불명의 폐렴이 집단 발병해 중국 정부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10일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주재 중국대사관은 전날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정체불명의 폐렴이 카자흐스탄을 휩쓸고 있다”며 현지에 거주하는 자국민을 상대로 경계령을 내렸다.

중국대사관 측은 카자흐스탄에서 이 폐렴으로 올해 1~6월 1,772명이 사망했고 특히 6월에만 628명이 목숨을 잃었다면서 “치사율이 코로나 19보다 훨씬 높다”라고 밝혔다.

중국대사관은 “카자흐스탄 보건당국이 이 폐렴 바이러스에 관해 비교 연구를 하고 있지만, 아직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내진 못했다”라면서 “중국인들은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예방 조치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1700여 건의 폐렴이 발생했으며,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 이상에 달한다.

이는 공식적으로 집계된 수치여서 실제 감염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가능성이 있다.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의 보건당국은 “매일 300여 명이 폐렴 진단을 받아 입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정체불명의 폐렴 확산은 이미 코로나 19와 힘든 사투를 벌이고 있는 카자흐스탄에 막대한 부담이 되고 있다.

(중략)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3월 16일 비상사태를 선포했던 카자흐스탄 정부는 5월 11일 봉쇄령을 해제했다. 그러나 정체불명의 폐렴 확산 등으로 일부 지역에서 제한·격리 조치를 다시 강화하고 있다.

카자흐스탄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폐렴에 걸린 환자의 수가 코로나 19 감염자보다 2~3배 더 많다.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코로나 19 2차 파동과 폐렴 환자의 급증이 겹쳐서 일어나고 있

다”며 “상황은 아직 심각하며, 제한 조치를 완화하기에는 너무 이르다”라고 밝혔다.

카자흐스탄과 국경을 맞댄 중국에도 비상이 걸렸다. 카자흐스탄은 중국 서북부 지역에 있는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중국 전문가들은 정체불명의 폐렴의 중국 유입을 막으려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

출처: 서울신문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 4:7)

아멘

하나님, 코로나 19에 이어 원인을 알 수 없는 또 다른 전염병이 카자흐스탄에서 집단으로 발병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보다 치사율이 높다고 하는 이 전염병으로 앞으로 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염려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이 시대, 세계교회도 깨어서 주와 함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어떤 어려운 상황이 오더라도 주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모든 민족의 왕으로 다시 오실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며 세계교회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와 복음이 아닌 다른것에 집중하게 하던 모든 어둠 다 떠나가게 하시고 정신을 차려 깨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대 전 세계를 흔드는 전염병과 사단의 권세 앞에 깨어 근신하며 기도하는 세계교회의 기도의 불길 타오르게 하여 주옵소서! 마지막 시대 모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교회로 다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교지 소식]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달려갈 아제르바이잔   [4]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이다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왔지만, 작년 겨울에 만나게 된 그리스도인 친구들을 통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게 된 후 저는 하루하루가 새로운 나날을 살고 있습니다.

말씀 공부를 하고 성경통독과 기도로 세례식을 기대함으로 준비하던 와중, 지난 5월 말 드디어 저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세례 받기 전날 영적인 공격과 방해들이 있었지만 이를 믿음으로 뚫고 나와 저에겐 더욱 의미 있는 세례식이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영적인 공격들이 많았는데, 세례 받는 날 꿈에서 어떤 검은 형체가 나타나 ‘세례를 받으면 너의 가족 중 한 명이 다치게 될 거야’라며 저를 위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려운 마음도 들었고, 또 세례 당일 아침에 엄마가 갑자기 친척 집에 가자고 하셔서 세례식에 가지 못할 뻔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중요한 일이 있어서 꼭 가봐야 한다고 끝까지 엄마를 설득하여 모든 공격과 방해들을 뚫고 나와 결국 너무나 기쁘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식을 통해서 믿음의 동역자들 앞에서 다시 한번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신 것과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믿는다고 고백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제자로 살기를 결단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146:5)

모든 민족의 유일한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아이다 자매가 예수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 새 생명을 얻게 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이다 자매의 구원자가 되시는 주님! 주님만이 아이다 자매가 달려갈 길이요, 영원한 생명이요, 단 하나뿐인 진리 이심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아이다 자매가 새 생명을 얻게 하여 주신 예수님만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다 바치길 원합니다!

지상 대명령을 따라, 아제르바이잔과 모든 민족에게 예수님의 이름을 증언하기 위하여 삶을 쏟는 아이다 자매에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려움과 고난 가운데서도 믿음 안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만을 도움으로 삼으며 하나님 나라를 위해 달려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Today’s Prayer] Car bombing in Northwestern Syria Kills Six People, Including Three Children   [0] 

According to a Syrian civil war monitoring group, a car bomb killed six people, including three children, in northwestern Syria under the Turkish forces.

On May 8th, local time, 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SOHR), a Syrian civil war monitoring group, documented six deaths from a car-bomb explosion in the town of Tal Abyad. Three children and three other unidentified bodies were killed and dismembered at the crime scene. More than 15 people were injured. Some were in severe condition.

The area is currently under the control of the Turkish military. Turkey’s defense ministry blamed the Kurdish People’s Protection Units (YPG).

Turkey launched a military operation against the Kurdish-led forces controlling northwestern Syria in October 2019. Turkish military has since seized control of a 120 km stretch of territory, including Gire Spi and Ras al-Ain, driving the Kurds from their homes and 30 km farther from the Turkish border. Russia has intervened, and Turkey and the Kurds have since agreed to a ceasefire, but Kurdish forces have continued their attack.

Source: Asia Economic

Your kingdom is an everlasting kingdom,
And Your dominion endures throughout all generations.
The Lord upholds all who fall,
And raises up all who are bowed down.
(Psalm 145:13-14)

Our God, who rules all nations, children have died, and many were wounded by a car bomb explosion in northwestern Syria in an area under Turkish military rule. Lord, we desire to see your kingdom come upon the people of Syria. May you reign upon this nation full of sorrow and death.

May Syrians, who are unprotected by this world’s power and because of the long-lasting civil war, find faith in the gospel. May the dying souls of this land be full of life because of Your gospel. May Your everlasting kingdom, full of praises and worship for only You, come upon this land.

Please let the cross, which saved the whole world, be established among all Syrians and refugees, and may the conflict between Turkey and the Kurds end meet at the foot of the cross! Amen! Thu #1 done

[Field Story] Uyghur Rights Groups File Lawsuit against China to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for Alleged Genocide   [0] 

Controversy over human rights abuses by the Chinese authorities against the Uyghur Muslims in the Xinjiang Uyghur Autonomous Region (XUAR), have led China to likely be addressed by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CC) based on a lawsuit recently filed by Uyghur human rights groups.

A London-based defense counsel representing two Uyghur activist groups filed against the Chinese authorities to the ICC saying, “Please investigate suspicions of China’s Uyghur ‘genocide’ (clan massacre),” as reported by New York Times (NYT) on July 6th, local time.

These groups, claiming the name of their country as “East Turkistan” (also Uyghurstan), call for the independence of XUAR from China.

The 80-page petition states a list of more than 30 Chinese officials responsible for suppressing Uyghur human rights, including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International human rights groups and the United Nations (UN) Committee on the Elimination of Racial Discrimination (CERD) estimate that about 1 million Uyghurs and other ethnic minority Muslims are being oppressed or held against their wills in “re-education camps.”

Chinese officials are being criticized by international human rights groups for their alleged brainwashing of Uyghurs in order to make them deny Islam and give loyalty to the Chinese Communist Party (CCP), China’s ruling administration.

In recent years, controversy over “racial cleanup” has also been raised.

Earlier, the Associated Press (AP) reported that Chinese authorities were implementing harsh birth control policies against the Uyghurs.

The government has forced hundreds of thousands of Uyghur women to be routinely tested for pregnancy and forced to take intrauterine contraception, infertility medicine, and perform abortions.

Source: Yonhap News

Thus says the Lord:
“Stand in the ways and see,
And ask for the old paths, where the good way is,
And walk in it;
Then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But they said, ‘We will not walk in it.’
(Jeremiah 6:16)

Lord, the Uyghur people in XUAR are suffering from Communist ideological education, genocide against their people, and birth control. Islam only pours out anger and does not protect them, and peace cannot be found anywhere.

Lord, let the Uyghurs no longer place their hope in the authorities or religions of the world. May they come before You, Jesus, and receive true peace. Help them to bow down and cry out to You who shed Your blood for their salvation!

Xinjiang is a land steeped in the blood of martyrs. The Christians say, “Let’s meet in heaven, or wait for the Lord.” We believe that this is the good and true way, carved into the Xinjiang Uyghurs with their own blood.

Lord, let the Uyghur church overcome all darkness and rise up with the spirit of martyrdom! Help them to not draw back in fear of persecution but to boldly preach this gospel of the kingdom with the hope of heaven. Lord, use them as a precious church that will carry salvation to the nations and fulfill Your work in these end times! Amen!

[오늘의 기도] 시리아 북동부 차량 폭탄 테러 발생… 어린이 3명 포함 6명 사망   [7] 

터키군의 통제 하에 있는 시리아 북동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가 밝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8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동부 탈아브야드 내에서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로 인해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중 3명은 어린이이고, 3명은 시체가 훼손돼 연령을 알 수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사망자 외에도 15명 이상이 부상당했다”며 “이들 중 일부는 심각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 지역은 현재 터키군의 통제 하에 있다. 터키군은 현재까지 테러의 배후를 자처한 세력은 없으나 쿠르드노동자당(PKK) 또는 쿠르드민병대(YPG)의 소행을 의심하고 있다.

(중략)

지난해 10월 터키는 시리아 북동부를 장악한 쿠르드족 민병대를 PKK의 시리아 분파라고 주장하며 시리아 국경을 넘어 병력을 이동시켜 작전을 벌였다. 그 결과 터키군은 시리아 북동부 국경도시인 탈 아브야드에서 라스 알아인 사이 120㎞ 구간을 장악하고 쿠르드족을 터키 국경에서 30㎞ 바깥으로 몰아냈다.

이후 러시아의 중재로 터키와 쿠르드족은 휴전에 합의했지만 여전히 이 지역에서는 터키에 반감을 가진 쿠르드족 세력의 공격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출처 : 아시아경제

 

주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니 주의 통치는 대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시145:13-14)

모든 민족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터키군의 통치하에 있는 시리아 북동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아이가 죽고 많은 사람이 다쳤습니다.

주님, 시리아 민족에 주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고통과 슬픔과 사망으로 가득 찬 이 민족에 주의 통치가 임하게 하옵소서.

세상 권세 잡은 자들로 하여금 보호받지 못하고 오랜 내전으로 넘어지는 시리아 민족을 붙드시며 일으켜주옵소서.

죽어가는 이 땅의 영혼들을 복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이 넘치게 하여주옵소서. 주님만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시리아 민족 가운데 임하게 하옵소서.

온 세상을 구원하신 십자가가 이 민족에 세워지게 하시고, 이 민족 가운데서 다투고 있는 터키와 쿠르드 간의 갈등도 오직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선교지 소식] ‘위구르족 말살 시도’ 재판 가나…국제형사재판소에 중국 제소   [9]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내 위구르족 무슬림에 대한 중국 당국의 인권탄압 논란이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2개의 위구르족 활동가그룹을 대변하는 런던 소재 변호인단은 “중국의 위구르족 ‘제노사이드'(집단학살) 의혹을 조사해달라”며 중국 당국을 ICC에 제소했다고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명 ‘동투르키스탄'(위구르스탄)이라는 국명을 내세워 위구르 자치구의 독립을 요구하는 그룹들이다.

80쪽에 달하는 소장에는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을 비롯해 위구르족 인권탄압에 책임이 있는 중국 당국자 30여 명의 리스트가 적시됐다.

(중략)

국제 인권단체들과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 측은 약 100만 명에 달하는 위구르족과 다른 소수 민족 이슬람교도들이 ‘재교육 수용소’에서 탄압을 받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슬람교를 부정하고 공산당에 충성하는 세뇌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고 국제 인권단체들은 비판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종청소’ 논란도 불거졌다.

앞서 AP통신은 중국 당국이 위구르족에 대해 가혹한 산아제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중국 정부가 위구르족 여성 수십만 명에게 정기적으로 임신 여부를 검사받도록 하고 자궁 내 피임 장치, 불임시술, 낙태까지 강제했다는 것이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행하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행치 않겠노라 하였으며 (예레미야 6:16)

위구르 민족이 공산당 사상교육과 산아제한 정책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이슬람 종교는 분노를 쏟아낼 뿐 이들을 보호해주지 않으며, 평강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주님, 위구르가 더는 세상 국가나 종교에 소망을 두지 않게 하옵소서. 참 신 하나님께 나아와 평강을 얻게 하옵소서. 이 민족의 구원을 위해 보혈을 흘리신 예수님 앞에 엎드려 부르짖게 하옵소서!

위구르족이 살고 있는 신장은 순교자들의 피로 적셔진 땅입니다. ‘천국재회, 등주재래’, 이것이야말로 신장에 피로써 새겨진 옛적 길, 곧 선한 길인 줄 믿습니다.

주님, 위구르 교회가 짙은 어둠을 이기고 순교의 영성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박해 앞에서 물러서지 않고, 천국 소망으로 담대히 전도하게 하옵소서. 마지막 때에 복음으로 민족과 열방을 살리고, 하나님의 역사를 감당하는 귀한 교회로 사용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