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사역팀의 모든 글

[2021 라마단 Day11] 백만 청년 군대를 통해 하나님 나라 역사를 완성할 인도   [15] 

백만 청년 군대를 통해 하나님 나라 역사를 완성할 인도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히 헌신하니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인도는 전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가장 많은 13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 땅입니다. 인도의 복음화율은 약 2.3%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대부분 남인도와 동북부 지역에 집중되어 있고 북인도의 복음화율은 0.5% 미만입니다. 예수님의 제자인 사도 도마부터 시작된 긴 선교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미전도 종족이 가장 많은 땅이기도 합니다.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이슬람벨트를 이루고 있고, 중동이나 아랍의 인구보다 많은 약 6억 무슬림가운데 인도에는 약 2억이라는 거대한 무슬림이 있으며 대부분은 북인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미국 경제전문지 분석에 의하면 인도는 2030년이 되기 전에 세계 최대 무슬림 국가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으며, 북인도에서 이슬람 근대화 운동, 근본주의 이슬람운동, 범 이슬람 운동이 시작되었고, 지금도 전세계 이슬람 국가에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북인도 가운데 90프로 이상의 무슬림이 살고 있는 카슈미르의 라마단은 아랍 지역을 연상케 합니다. 새벽에 해가 뜨기 전 북을 치면서 사람들을 깨우는 이들, 해질 무렵의 하루의 금식을 끝내는 아잔 소리를 간절히 기다리는 이들, 이슬람 지역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을 이곳에서는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북인도 지역의 무슬림들은 2가지 양상을 보이는데 힌두의 소수민족처럼 살고 있어 오히려 자신의 정체성을 더욱 드러내기 위해 라마단을 철저하게 지키는 무슬림들이 있는가 하면, 명목상으로 눈가림하며 지키지 않는 무슬림들도 있습니다.

인도를 힌두교의 나라를 만들겠다고 공공연히 공표해온 현재의 극우 힌두 정권의 아젠다에 따라 카슈미르의 아픔은 이제 북인도 전역의 무슬림들에게 동일한 양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서 경제적인 상황들이 더욱 힘들어 지면서 청년들은 앞날에 대한 희망을 거의 포기한채 살아가고, 기회만 되면 이곳을 벗어나길 원하며 마약을 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가운데 무슬림들의 마음이 더욱 가난해지고 참 소망을 찾는 자들을 만나게 하시며 오히려 주님께 나아오는 자들이 교회에 넘쳐자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코로나로 인한 통행금지 가운데에서도 오히려 남은 자들과 소외된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교회에 부흥을 주셔서 세례를 받으며 주 앞에 돌아오는 자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청년들이 핍박 가운데에서도 예배를 사모하며 나아올 뿐만 아니라 열방을 품고 백만군대로 일어나기 위해 선교훈련을 받고 주변 무슬림들에게 나아가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종교를 설파하며 대적했던 청년들에게 주께서 친히 꿈으로 찾아가 주셨고, 이들이 주께 돌아오는 역사를 보게 하십니다.

 

[오늘의 기도]
1.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상황가운데 날마다 구원 받을 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교회에 부흥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으로 사는 주의청년들을 통해 더욱 교회의 부흥이 있게 하시고 백만청년으로 일어날 청년들이 세워지게 하옵소서.

2. 코로나이지만 마스크를 쓰지 않고 ‘죽고 사는 것은 다 알라의 손에 있다.’라고 말을 하는 무슬림들에게 오히려 라마단 기간 동안 오직 심판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신의 생명을 주신 참된 구세주를 만나는 역사가 2억의 무슬림들 가운데 일어나게 하옵소서.

3. 2억의 무슬림들과 8천만의 인도 교회를 통해 백만 청년 군대가 일어나게 하시고 즐거이 헌신하는 거룩한 새벽 이슬과 같은 주의 청년들이 열방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미얀마 기독교인들, 쿠데타 후 정글로 내몰려   [11] 

지난 2월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생한 후 기독교인들이 안전을 찾아 정글 등 야생으로 피신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20일(현지시각) 미국 오픈도어선교회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지에서 작은 교회를 목회 중인 치트 목사는 2월 쿠데타 이후 그와 교회가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얀마 정치 지도부를 구금했던 군사정권은 현재 교회, 사무실, 카페, 주거용 건물 등을 습격해 시위자들을 색출하며 총격을 가하고 있다.

(중략)

이들이 직면한 위협 중 하나는 군사 정부에 의해 군대에 징집되는 것이다. 외딴 마을에 사는 한 목회자는 오픈도어와 협력하고 있는 루윈에게 “지난 주 촌장에게 군복무 요원 30명을 모집해야 한다는 요청을 받았다. 지금 목회자를 비롯한 기독교인들은 숲속에 숨어 있다”고 전했다.

(중략)

수도 양곤 출신 기독교인인 민 내잉은 오픈도어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집 근처에서 총성과 수류탄 소리가 들린다. 대부분의 집들은 저녁 8시 이후 불을 꺼놓고 아무도 소리를 내지 않는다. 우리는 낮에도 집 안에 있다. 식료품을 사러 가는 것과 쓰레기를 버리는 것 외에는 외출할 수 없다. 양곤의 한가운데에 보안 없이 살고 있다”고 했다.

기독교인들은 미얀마에서 심각한 박해에 직면해 있으며, 대다수가 분쟁 기간 동안 표적이 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쿠데타 이전에도 미얀마는 가장 오랫동안 내전에 휘말린 국가였다. 내전은 1948년 영국에서 독립한 직후 시작됐다. 중앙 정부는 제한된 자치권을 약속 받은 지역을 통제하려고 한다. 이들 지역의 무장 민족은 자기결정권을 위해 싸웠다.

내전은 특히 친, 카친, 카렌의 기독교 공동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독교인들은 반란 단체와 군대 양쪽의 박해를 받는다. 전투는 계속 진행 중이며, 대부분 기독교인으로 구성된 10만 명 이상이 난민 캠프에서 지내고 있다.

(중략)

오픈도어는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정글까지, 미얀마 교회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기도하고, 음식과 격려의 말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실제적이고 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 한다”고 전했다.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34:18-19)

주님, 미얀마에서 쿠데타가 발행한 후 기독교인들이 안전을 찾아 정글 등 야생으로 피신하고 있습니다.

계속된 내전과 쿠데타로 피해받고 있는 미얀마의 기독교인들을 살펴보아 주옵소서.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신다는 주의 말씀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어떤 어려움과 고난이 와도 끝까지 의인의 길을 걷는 미얀마 그리스도인들 되게 하옵소서.

쿠데타로 혼란스러운 자신의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께 충심으로 통회하며 민족과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미얀마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또한 하루속히 미얀마 내전이 멈춰지게 하시고, 더는 많은 사람들이 헛되이 죽지 않도록 구원하사 복음이 전해지게 하옵소서.

[Ramadan 2021: Day 10] Kabardino-Balkaria, Dagestan, Ingushetia, and Chechnya will March to the Ends of the Earth as the King’s Army!   [0] 

Kabardino-Balkaria will Rise Up as a House of Prayer!

Located in the mountainous Caucasus region in western Russia, the Kabardino-Balkaria Republic is an autonomous federal republic of Russia consisting of two main people groups, the Kabardins and the Balkars. Except for the Russians among them, the primary identity of these two beautiful peoples is predominantly folk Islam, a mixture of shamanism and Islam that is honestly quite confusing even to the very people who practice it.

Kabardino-Balkaria has recently been more influenced by secularism, as young people love money and worldly pleasures more than religion and live a life indifferent towards God’s existence. Moreover, the socialist system requires people to work to live and eat, but there is a simultaneous shortage of jobs, resulting in a generally poor, tired population and many broken families.

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show you great and mighty things, which you do not know.
(Jeremiah 33:3, NKJV)

A small number of churches made up of Russians and Korean immigrants are suffering from COVID-19 outbreaks, but all the while, the number of people who are eagerly seeking the Lord is increasing. Young men and women came to pray for and preach the gospel in Kabardino-Balkaria, and missionary training has been carried out too. Now, young people from the nearby regions of Tatarstan and Crimea have even come to worship and evangelize together with the church of Kabardino-Balkaria. Hallelujah!

Sister T, a Kabardin, was bullied at school after her parents got divorced ever since she was little. She said, “When I cried to Allah and sought his help, he did not answer me, and ever since, I’ve been living with confidence that there is no Allah.” But at age 18, Jesus met Sister T, who was living in disbelief, through His people, and gave her faith and peace! Hallelujah! God, who made and loves the Kabardins and Balkars, will bring forth a great prayer revival here, and He will receive and answer the prayers of His people! Amen!

 

Dagestan, God’s Hope!

The gospel was preached in the Republic of Dagestan through the apostle Bartholomew’s disciple, Elisaeus, and the early churches. However, since the Arab military invasions of the 7th century, various ethnic groups became Islamized, and during the 18th century Caucasus War, Dagestan officially allied with Islam. Religion was banned under the influence of communism in the 20th century, but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in 1991 brought an enormous resurgence of support for Islam in Dagestan. Although Dagestani identity is strongly influenced by their history with Islam even until today, many believe in Islam blindly and never even read the Quran in their lifetime.

When Ramadan begins, pictures related to Ramadan are posted all over social media, and people take pride in fasting and observing. While many seek desperately to reach Allah through fasting and deeds, some celebrate Ramadan simply as a religious custom.

You have become estranged from Christ, you who attempt to be justified by law; you have fallen from grace.

14 For all the law is fulfilled in one word, even in this: “You shall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Galatians 5:4,14, NKJV)

God loves this land! The local church of Dagestan is experiencing a great revival through the guidance of Holy Spirit. A local leader, Pastor A, was martyred by an Islamic armed group recently. Despite these attacks, the young generation of Dagestan has not only kept their faith and continued to gather for worship, but they have even continued to send fellow disciples to other cities to plant new churches.

Hallelujah! Nothing in the world can stop the work of the gospel. House churches are continually being planted, and many are professing faith in Jesus Christ. May many more local churches be planted and unite together to worship for the nations every week, praying together for the revival of this land and the restoration of the nations! Amen!

 

Ingushetia will Give Birth to New Life!

The Ingush people are the smallest and poorest within the federal republics of Russia, and was the people group that experienced the world’s fastest mass conversion to Islam. During World War II, they were forced to migrate to Russia, but there were territorial conflicts and disputes. Even a few years ago, they lost more territory to the Chechens, and, while the people protested, in the end the media and the Internet were controlled, and their voices were muted. They now continue to experience the pains of alienation.

Ingushetia is one of the only autonomous states in the world which has officially been recorded as 100% Muslim. Ingushetia is like a spiritual highway whose construction has not even begun. However, the people seem very open. One brother greeted a Brother K, shaking his hand and saying to him,“Jesus loves you” as usual, then proceeded to ask and talk about Jesus. The two also talked about Islam, but it did not cause a conflict in the conversation. Rather, it became a time of grace to share and get to know each other and the Word of God.

One sister met two sisters at the park who had many self-harm marks on their wrists. After talking for a bit, these sisters revealed that they had great spiritual hunger but no hope in living any kind of successful future. When the sister preached the gospel to them and sang them a praise song to bless them, the two sisters were so grateful, saying through tears that they felt so happy.

For He says:

“In an acceptable time I have heard you,
And in the day of salvation I have helped you.”

Behold, now is the accepted time; behold, now is the day of salvation.

(2 Corinthians 6:2, NKJV)

Though there has long been no known church, no Christians, no Bibles, and no missionaries in Ingushetia, God is doing His work here! Even when the global church was largely unfamiliar with the people of Ingushetia, the Lord has never forgotten them. He is making history in this land even during these end times. This is the time for Ingushetia to receive grace! This is the day of salvation for the Ingush people! May Ingushetia give birth to new life and bring revival to all nations! Amen!

 

Chechnya, the Special Force of the Gospel, will Go the Last Frontiers!

Chechnya is the ethnic people group that has lived the longest in the Caucasus Mountains, but after losing the Caucasus War against Russia, which happened in the 18th century, it became a federal republic of Russia. During Stalin’s days, the Chechen people were persecuted, massacred, and forced to migrate in brutal conditions, resulting in many deaths. Thus, their antipathy toward Russia grew even greater.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in 1991, Chechnya declared its independence, but two wars with Russia had destroyed 90% of its capital city of Grozny, left most Chechen men dead, and left the people mostly as orphans and widows. After that, Chechnya continued to fight for independence through terror, but the dream of independence never came true.

The Chechen people now look for their identity in Islam. The Chechen president considers himself a leader of Islam, building large mosques in many cities and villages, emphasizing Islamic education and clothing, and working toward making Chechnya a completely Islamic Republic.

Currently, Chechnya has virtually overcome the COVID-19 pandemic. Compared to other regions of Russia, they have been following quarantine regulations much more strictly. In February, they announced that people no longer need to wear masks in public. The streets are busy again, and people are actively coming and going, and Islamic activities have also picked up momentum again. Young people are searching for truth.

Most religious meetings are organized by young Muslims, but the church is longing to meet and preach the gospel to the Chechens too! Living as a Christian in Chechnya is challenging, because there is persecution, but the church of Chechnya is starting to take steps of faith with the global young generation.

But we are not of those who draw back to perdition, but of those who believe to the saving of the soul.
(Hebrews 10:39, NKJV)

The people of Chechnya are faithfully keeping Ramadan. While spiritual battle is the fiercest, we pray that the souls of those who participate in this tradition will be freed from the lies of Islam, meet God’s people, and come to confess that they are the disciples of Jesus Christ! We believe that Chechnya will rise up and lead a revival as a special force of the gospel, going to the last frontiers! Amen!

Prayer Requests

Kabardino-Balkaria
May the church of this land hear what the Holy Spirit is saying to them. Let them become the house of prayer that the Lord is looking for, so that with the same spirituality as the early churches, let there be revival that will lead to the gospel reaching all nations! Among the people of Kabardino-Balkaria, may the wisdom and knowledge of God be full. We pray that they will accept Jesus Christ as their Lord and Savior, and that they will love and worship Jesus Christ alone!

Dagestan
Lord, have mercy upon the souls of Dagestan, who think that they can receive salvation through their deeds. We pray that they will receive life through the grace of Jesus Christ! Through Ramadan, may they realize that Islam is a lie. Allow them to come before the truth of the gospel. Let the local churches of Dagestan that have experienced martyrdom rise up during these end times with obedience to the calling of God! We believe that they will be used to preach the gospel to all nations! We intercede especially for the young generation to overcome the authority of Islam and the world with faith. Lord, would You raise them up like the morning dew and use them to bring the final revival to all nations!

Ingushetia
The time to receive grace has come for the Ingush people. This is the day of salvation for the Ingush! Lord, remember this little nation that has been alienated from the world. They have received so much pain, so we pray that You will heal their pain! Allow salvation to come upon them by leading them before You. Change them, Lord, to become a nation that will give birth to new life! Amen!

[Today’s Prayer] Russia Strikes ISIS Base in Eastern Syria, Claims to have “Killed 200 People”   [0] 

Russian troops said they have killed 200 people by air raiding a base of the Islamic State of Iraq and Syria (ISIS), a Sunni extremist terrorist organization previously based in eastern Syria.

According to the Associated Press (AP), an American news company headquartered in New York City, on April 20th, Russia’s defence ministry said that the day before, on April 19th, Russian fighter planes attacked two terrorist positions near Palmyra in eastern Syria.

The Russians claimed that the air raid killed about 200 IS terrorists and destroyed 24 vehicles and 500 kg of ammunition. According to Russia, the camp they bombed served as a gathering point for terrorist attacks across Syria.

The 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SOHR), a Syrian civil war monitoring group headquartered in London, UK, told AP, “It seems that the Russian army had air raided before the 5th Syrian Army Corps set out to clear the IS remnant in the desert of Holmes.

“This attack killed 26 IS remnants,” they added. “The Russian air raid could be retaliation for IS claiming earlier that they killed two Russian soldiers in that desert.”

Syria was divided into government troops versus rebel terrorists after the “Arab Spring,” a civil uprising in 2011, that led to a civil war in Syria that has lasted for over 10 years now. In addition, in 2014, IS issued a recruitment call based in Syria and Iraq, and much of eastern Syria was quickly taken as IS territory. Since then, the US, Turkey, and Russia have gotten involved in the war too, resulting in even more violence, chaos, and tragedy for Syria.

IS was officially defeated in March 2019, when Baghuz, their last resistance headquarters, was captured. However, IS remnants are still lingering throughout Syria, Iraq, and several other Middle Eastern countries, occasionally causing violence.

Source: Yonhap News 

12 Blessed is the nation whose God is the Lord,
The people He has chosen as His own inheritance.

13 The Lord looks from heaven;
He sees all the sons of men.

(Psalm 33:12-13, NKJV)

Due to this 10-year-long Syrian civil war, Syria has experienced a countless number of deaths, casualties, and tragedies. Lord, Your heart must be torn into pieces as You watch IS terrorists and other nations killing so many people. When You heard that Russia claimed to have killed 200 IS soldiers, Your heart must also have grieved for those who didn’t know You. We believe that You desire even terrorists to repent and come back to You.

Lord, allow this cycle of killing and death to be broken in the land of Syria! Let all the remnants of IS repent before You, and may they rise up as soldiers who will now give their lives not for Allah but for the gospel!

We also pray for the churches of Russia and all the other countries that have gotten involved in this war, that they may not use the topic for political purposes. During this time, allow the global church to arise and embrace the Syrian people with Your aching heart for them! Would You raise up the global church to serve the souls of the people of Syria with Your love!

Syria will declare Jehovah their God! Young generation of Syria, rise up as God’s inheritance and as soldiers of God who will receive the nations as your inheritance! Amen!

[2021 라마단 Day10] 땅끝까지 전진할 왕의 군대! 까바르딘 발카르, 다게스탄, 잉귀시, 체첸!   [28] 

기도의 집으로 일어날 카바르딘 발카르

러시아 코카서스에 위치한 카바르딘 발카리는 카바르딘 미인족과 발카르 미인족으로 구성되어 자치공화국을 이루고 있습니다. 러시아인을 제외한 이곳에 사는 미인족들의 정체성은 대부분 무슬림입니다. 그러나 스스로 무엇을 믿고 있는지도 잘 모르는 샤머니즘적인 이슬람 신앙입니다.

이곳은 세속주의 영향으로 돈과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무관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회주의의 시스템으로 먹고 살기 위해 일을 찾지만 일자리의 부족함과 가정의 파괴와 피곤한 삶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

러시아인과 고려인으로 구성된 소수의 교회들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이 있지만, 주님을 간절히 찾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과 여성들이 찾아와 기도하고 전도하기 시작했으며 선교 훈련이 진행되게 하셨습니다. 같은 러시아권에 있는 타타르스탄과 크림타타르에 있는 청년들도 와서 함께 예배하고 전도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카바르딘 인인 T자매는 18살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이혼하시고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습니다. 알라신에게 울면서 구했을 때 응답하지 않았고 그 때부터 알라는 없다고 확신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T자매를 만나주셨고 믿음을 허락해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카바르딘 미인족과 발카르 미인족을 지으신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대부흥을 일으키시며 친히 자기 백성들로부터 찬송과 예배를 받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망 다게스탄

다게스탄 공화국은 바돌로매의 제자인 엘리세위와 교회들을 통해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7세기 아랍의 침략을 시작으로 11-16세기에 걸쳐 여러 민족들이 이슬람화 되었고, 18세기 카프카즈 전쟁을 겪으며 이슬람으로 연합하였습니다. 소련의 공산주의의 영향으로 종교를 금지하였었지만 1991년 소비에트 체제가 붕괴하며 이슬람의 막대한 지원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다게스탄은 강력한 이슬람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평생 쿠란을 읽어보지 못한 맹목적인 신앙일 뿐입니다.

라마단이 시작되어 사람들의 메신저에는 라마단과 관련된 사진들이 올라오고, 금식을 한다고 자부심을 가지기도 합니다. 금식과 행위를 통해 신에게 나아가고자 하는 반면, 단순히 민족적 관습처럼 라마단에 임하는 영혼들도 있습니다.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로다”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갈5:4/18)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사랑하셔서 현지 교회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크게 부흥하고 있을 때 현지인 A목사님이 이슬람 무장단체에 의해 순교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공격에도 이들은 믿음을 지켜 함께 예배하고 있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타 도시에 사역자들을 파송하여 새로운 교회들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세상의 어떤 것도 복음의 역사를 막을 수 없습니다. 계속해서 가정교회가 개척되고 있으며, 믿음을 고백하는 영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현지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매주 열방을 위한 예배를 드리며 이 땅의 부흥과 열방의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새 생명을 잉태할 민족 잉귀쉬

잉귀쉬 민족은 러시아 내의 공화국 중에서 가장 작고 가난한 민족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무슬림으로 집단 개종한 민족입니다. 2차 세계 대전 때 러시에 의한 강제 이주를 당하고 다시 귀환 했지만 영토 갈등과 분쟁이 있었습니다. 몇 년 전에도 체첸에게 영토를 빼앗기고 국민들은 시위했지만 결국 언론과 인터넷이 통제 당하며 외부로는 알려지지 않는 소리로 묻히게 되는 등 계속해서 소외와 아픔이 여전합니다.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100% 무슬림 민족이라고 기록되어 있을 만큼 잉귀시는 영적으로 기경되지 않은 길가와 같았습니다. 먼저 악수를 건넨 K형제에게 여느 때처럼 “예수님이 너를 사랑해” 라고 인사하였을 때, 성경에 대해, 예수님에 대해 묻기 시작했습니다. 이슬람에 대해서도 나누었지만 대화에서는 충돌이 아니라 오히려 말씀을 나누고 알아가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공원에서 만난 두 자매는 손등에 자해 자국이 많았습니다. 마음에 큰 갈급함이 있는 자매들은 자신들은 살 소망이 없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두 자매에게 축복 찬양을 불러주자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두 자매는 매우 기뻐하였습니다.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고후6:2)”

알려진 교회도, 그리스도인도 없던 이곳. 세계 교회조차 잘 알지못했던 잉귀시를 주님은 기억하시고 지금도 역사하고 계십니다. 잉귀시는 지금이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최전방을 감당할 복음의 특전사 체첸

체첸 가장 오랫동안 카프카스에 살던 민족이었으나, 18세기 제정 러시아와의 카프카스 전쟁에 패한 후 러시아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스탈린 시절 강제 이주를 당하고 많은 이들이 죽게 되며 러시아에 대한 반감이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1991년 소련이 무너지며 체첸은 독립을 선언하지만 러시아와 두 번의 전쟁으로 수도 그로즈니의 90%가 폐허가 되었고 수많은 남성이 죽고, 많은 고아와 과부가 생겨났습니다. 이후에도 체첸은 계속해서 독립을 외치며 테러를 통해 국제 사회에 자신의 민족을 알렸지만, 독립의 꿈을 이루지는 못했습니다.

체첸 민족은 자신의 정체성을 이슬람에서 찾고 있습니다. 체첸 대통령은 자신을 이슬람의 지도자로 자처하고, 도시와 마을마다 큰 이슬람 사원을 짓고, 이슬람 교육과 복장을 강조하며 체첸을 이슬람공화국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체첸은 코로나 이전 분위기로 완전히 돌아왔습니다. 러시아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강하게 방역 수칙을 지켜오다가 2월에는 마스크를 벗어도 된다고 공지했습니다. 거리는 다시 살아나고 사람들도 활발하게 왕래하면서 전도와 교회 사역도 이전처럼 불이 붙고 있습니다. 진리와 복음에 반응하는 청년들과 교회 모임이 점점 더 확장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청년을 중심으로 구성된 교회 모임도 대부분이 무슬림이지만 모임을 사모하며 체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체첸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은 많은 고난이 따르기에 두려움이 크지만 글로벌 청년들과 함께 믿음으로 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10:39)

체첸은 라마단을 성실히 지킵니다. 영적 전쟁이 가장 치열할 이때에 참여한 영혼들이 거짓에서 벗어나 예수의 제자로 분명하게 고백하며 마지막 시대 체첸과 열방의 부흥을 감당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의 기도]

카바르딘 발카리아

  1. 이 땅의 교회가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을 찾는 기도의 집이 되게 하시어 초대교회 같은 영성으로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부흥이 있게 하옵소서.
  2.  카바르딘, 발카르 민족 가운데 참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계시가 가득 차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오직 그분을 사랑하고 예배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다게스탄

  1.  행위로 구원을 얻고자 하는 다게스탄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생명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라마단을 통해 이슬람이 거짓임을 깨닫게 하시고, 참된 진리 가운데 나아오는 다게스탄 민족들 되게 하옵소서
  2.  순교의 피를 경험한 현지 교회들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의 사명 앞에 능력으로 일어나 열방을 섬기는 교회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청년들과 다음 세대들이 이슬람과 세상의 권세를 믿음으로 이기고 새벽 이슬과 같이 일어나 열방의 마지막 부흥을 감당하는 세대 되게 하옵소서!

잉귀시

  1. 잉귀시 민족에게 이제는 은혜 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 임했음을 믿습니다! 작고 소외된 역사의 아픔을 지닌 이들을 기억하시고 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끝내 주옵소서! 잉귀시 영혼들이 예수님께로 나아와 구원을 얻는 생명의 역사가 이 민족에게 임하게 하시고 새 생명을 잉태하는 민족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체첸

  1.  체첸을 묶고 있는 전쟁의 상처, 이슬람의 억압을 예수 이름으로 풀어 주옵소서. 이들이 꿈꾸는 민족의 재건이 복음으로 영원한 생명의 회복이 되게 하옵소서. 라마단 기간 진리에 갈급하게 하시고 이슬람의 모순을 깨닫고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게 하옵소서!
  2.  체첸 민족의 청년 세대가 마지막 시대를 분별하고 오직 예수와 복음 위해 사는 주님의 제자가 되게 하옵소서.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뒤로 물러서지 않고 하나님의 비전을 붙들며 고통하는 열방의 민족들을 살리는 복음의 특전사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3.  이들을 함께 일으킬 동역자들을 모든 세계 교회 가운데 일으켜 주옵소서! 그리하여 2030년까지 1만 선교사를 북카프카스에서 파송하는 카스피 원비전이 꼭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오늘의 기도] 러시아, 시리아 동부 IS 근거지 공습…”200명 사살” 주장   [10] 

러시아군이 시리아 동부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 국가'(IS)의 근거지를 공습해 200여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시리아 내 러시아 분쟁조정센터는 전날 러시아 전투기가 시리아 동부 팔미라 인근 테러리스트 진지 2곳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러시아군은 이번 공습으로 IS 테러리스트 약 200명을 사살하고 차량 24대와 탄약 500㎏을 파괴했다고 주장했다.

분쟁조정센터는 해당 진지가 시리아 전역의 테러 공격을 위한 집결지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AP 통신에 “시리아 정부군 5군단이 홈스 주 사막의 IS 잔당 소탕에 나서기에 앞서 러시아군이 공습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격으로 IS 잔당 26명이 사망했다”며 “러시아의 공습은 IS 잔당이 사막에서 러시아 병사 2명을 사살했다고 주장한 데 따른 보복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시리아는 2011년 ‘아랍의 봄’ 민중 봉기 이후 정부군과 반군으로 양분돼 10년 넘게 내전을 겪고 있다. 여기에 지난 2014년 IS가 시리아·이라크를 근거로 발호하면서 시리아 동부의 상당 부분이 IS의 영향권에 놓였다. IS는 2019년 3월 최후의 저항지였던 시리아 바구즈가 함락되면서 공식적으로 패망했으나, 시리아 곳곳에서 IS 잔당이 암약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굽어보사 모든 인생을 살피심이여 (시 33:12-13)

시리아는 지난 10년간의 내전으로 인해 수많은 죽음을 겪었습니다. 그 와중에 등장한 IS가 테러리스트로 횡포를 부리며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모습을 볼 때도 아프셨을 하나님의 마음은, 러시아군이 IS 잔당 200명을 사살했다 주장하는 모습을 보셨을 때는 더욱 찢어질 것입니다. 주님은 이들 또한 회개하여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이제는 시리아 땅 가운데 서로를 죽이는 죄와 사망의 고리가 끊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IS 잔당이 주께 회개하며 이제는 복음을 위해 목숨을 거는 전사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러시아를 비롯하여 시리아 문제에 개입하는 모든 국가도, 이 문제를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히려 모든 인생을 살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시리아를 품고 섬기는 세계 교회가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시리아 될지어다! 시리아의 청년들이여, 모든 민족을 하나님의 기업으로 취하는 주님의 군사로 일어날지어다!

[Ramadan 2021: Day 9] Tatarstan shall Advance to the Ends of the Earth as the King’s Brave Army!   [0] 

The Tatar people are ready to raise the northern army of the last revival and will ignite all Russia and the Russian minorities! Regarded historically as the most courageous of the Eurasian nomads, the people of the Republic of Tatarstan have always been a strong people. Their peak power was during the period they helped Genghis Khan build the massive Mongolian Empire in the early 1200s AD.

However, the country faced tragedy during the last Crusades of that century. The practice of the Latin Church forcing pagans to be baptized or die resulted in more than a million Tatars being killed by crusaders in the frozen Volga River. Through these massacres done in the name of Jesus, this nation has suffered a tragic misunderstanding of the cross of Jesus Christ. Even today, the evangelization rate of the Tatar people is just over 0.1%. For them, believing in Jesus means supporting the Crusades that happened against their people.

Islam, which was thoroughly trampled and deprived of its former majesty by the Crusades, became the primary religion and identity of the Tatar people even to this day. Islamic movements even influenced an entire renovation of the capital, Kazan, which is also called the third capital of Russia.

The Tatar people live not only in Tatarstan, but also in Russia and the minority regions Bashkortostan and the Crimean Peninsula. The people of Bashkir are ethnically unique from the Tatar, but in fact, some of the Tatar tribes, who saved their lives by betraying their own people and making peace with the crusader states, have today become Bashkirs and now live in Bashkortostan.

The Crimean Tatar people living on the Crimean Peninsula also went through a recent period of suffering and turmoil. Independence activists such as Ahn Jung-geun and Yun Bong-gil actively campaigned for the region’s autonomy until the 21st century. However, in 2014, the Crimean independence movements came to an end when the Crimean Autonomous Republic was transferred from Ukraine to Russia after 70 years of struggle for independence.

The brutal and harsh rule of the Russian authorities, such as gruesomely executing independence activists and dumping their bodies on the road, quickly broke the will of the Crimean Tatar people for independence and turned them to the superficial pro-Russian side. The leaders of this people struggled to find their true identity as they turned to Islam for their political platform.

The landscape of Ramadan in Tatarstan is very unique. Shops are always open as usual, and only the few older people fast. Even some young people regard celebrating Ramadan as old-fashioned and losing its relevance. Though Islam once brought an age of enlightenment to this land, with its appealing education and values, Ramadan in this land seems to have no power presently. However, it still has the potential to unite the Tatar people under an Islamic identity again.

Although they eat food in broad daylight, girls who usually never wear hijabs confirm their identity by covering their heads with hijabs during Ramadan. Even those who have denounced Islam still tend to celebrate Ramadan as a cultural gesture. They seem to be delivering a message from Satan that “the Tatar people are still mine, no matter how many years pass by.”

Through their broken history, the Tatar people have come to suffer heavy societal consequences. Tatarstan today has the highest suicide rate of any republic or country in both Russia and Europe, and the divorce rate is close to 95%. They seem to be stuck in a cycle of confusion, heartbreak, and death. What the Tatar people really need is the eternal kingdom of God.

However, God has already established the church here! And that is enough to overturn the fate of this nation and even all the earth. As the faithful brothers and sisters who serve this land preach daily, Jesus has called many young people from this land who were wandering aimlessly through life to follow Him. Despite family persecution and social pressure, young people who have decided to follow Jesus, who is the Word of God, are now discipling each other and advancing the kingdom of heaven every day.

The Tatar church is now preparing to form a third branch. As we see Muslim-background believers now fasting and praying to Jesus with tears for the redemption of their people, we see how God has always been more powerful than the grips of Islam. He has allowed the Tatar people to join in the glory of sending missionaries to two other people groups. Even after returning, they have begun the race of faith for the revival of all of Russia!

Also He said to me, “Prophesy to the breath, prophesy, son of man, and say to the breath, ‘Thus says the Lord God: “Come from the four winds, O breath, and breathe on these slain, that they may live.” ’ ” 10 So I prophesied as He commanded me, and breath came into them, and they lived, and stood upon their feet, an exceedingly great army.
(Ezekiel 37:9-10, NKJV)

God has continued working in Tatarstan even through the COVID-19 pandemic! The young generation of Tatarstan now proclaim daily, “300,000 missionaries in Tatarstan and Russia!” This revival, initiated by the Lord, will cover all of Russia very soon! Amen!

Prayer Requests

1. During this Ramadan period, when Islam wants to reinforce its spiritual authority once again, would You meet many sincere young people who have been chosen as disciples of You, our Lord Jesus!

2. As Your church prays and strives for the gospel to reach all of Tatarstan, may they receive more of the Father’s heart for this land, and would You give them spiritual leadership and authority that they may not lack in the battle against darkness.

3. May Your Tatar disciples put off their old selves and weaknesses and grow in maturity according to the character of Jesus, to do all they can to love each other without envy or contention.

4. May the Holy Spirit be poured out upon those who are serving, that revival may come to every heart and family in Tatarstan. Through the Tatar church, raise up Your brave army that will go to the ends of the earth for the gospel! Amen!

[2021 라마단 Day9] 용맹스러운 왕의 군대, 땅끝으로 전진하라! 타타르스탄, 바쉬코르토스탄, 크림타타르   [23] 

지극히 큰 북방의 군대! 그 마지막 부흥의 군대를 일으킬 준비된 민족, 러시아 전역을 불같이 일으킬 자들이 바로 타타르 민족입니다. 유라시아 유목민 역사상 가장 용맹스러웠던 군대로 기록 되어있는 이 민족은 징기스칸을 도와 몽골 제국을 건설하는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강한 민족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러시아 인들에 의해 나라를 잃었고, 그들이 강행한 강제 개종 정책으로 인해 백만 명이 넘는 타타르인들이 얼어붙은 볼가 강에서 최후를 맞이해야 했습니다. 세례식을 가장한 민족 학살의 역사를 통해 이 민족은 십자가와 예수님을 오해하는 비극에 처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고작 0.1%를 조금 넘는 복음화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있어서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할지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타타르는 저력이 있는 민족입니다. 러시아 제국에 의해 철저히 짓밟히고 위용을 잃어버린 이슬람을, 소위 ‘자디디즘’이라 불리운 계몽 운동을 통해 다시 일으켰고, 이슬람 청년들을 깨우고 민족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심지어 러시아 내 제3 수도라고 불리는 카잔이라는 도시를 이루어 냈습니다.

타타르스탄 뿐만이 아니라 바쉬코르토스탄과 크림반도에도 타타르 민족이 살고 있습니다. 바쉬키르라는 민족은 타타르와는 전혀 다른 민족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동족을 배신하고 러시아와 화친을 맺음으로써 생명을 보존했던 타타르의 몇몇 부족들이 오늘날의 바쉬키르인이 되어 현재 바쉬코르토스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민족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수치심과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살률은 러시아 및 유럽을 통털어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타타르스탄과 더불어 95%에 가까운 이혼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작 진실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지만, 실상 이들의 삶은 지옥과도 같습니다.

크림 반도에 살고 있는 크림 타타르 민족은 21세기에 접어든 최근까지도 안중근, 윤봉길과 같은 독립 운동가들이 활동을 하며 수난과 격동의 시기를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2014년, 크림 자치공화국이 우크라이나의 속국에서 70년만에 다시 러시아의 속국으로 넘어오게 되면서 이 민족의 독립운동은 완전히 끝을 맺고 맙니다.

독립운동가들을 입에 담을 수 없는 방식으로 살해하고 그 시신을 도로에 유기하는 등 러시아 당국의 잔혹하고도 혹독한 강경책은 한 순간에 크림 타타르민족의 독립 의지를 꺾어 버리고 그들을 표면적인 친러 노선으로 돌아서게 했습니다. 이 민족의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마지막 정체성을 이슬람에서 찾으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이 가슴 아프기만 합니다. 타타르 민족들에게 필요한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타타르의 라마단의 풍경은 매우 독특합니다. 상점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늘 열려 있고 금식을 하는 사람들은 나이 든 사람들 중 소수일 뿐입니다. 심지어 이 땅의 어떤 젊은이들은 정통으로 라마단 기간을 지키는 무슬림들을 다소 전근대적이라고 여길 정도입니다. 현대적인 교육과 가치관으로 이슬람을 계몽시켰던 자디디즘 운동의 영향인 듯합니다. 이 땅의 라마단은 겉보기에는 정통성이 많이 약화되어 힘이 없는 것 같으나 타타르 민족을 다시 한 번 이슬람으로 결집시키는 강한 힘이 있습니다.

비록 대낮에 음식을 먹고 있기는 하지만, 한 번도 히잡을 쓰지 않던 소녀들이 히잡으로 얼굴을 가리며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확인합니다. 라마단의 전통적인 방식에서는 탈피했으나 여전히 이슬람 정체성을 강요하는 사단의 손아귀에서는 벗어나지 못한 영혼들을 볼 때,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이들은 내 것이라고 말하는 사단의 울부짖음을 듣는 것 같아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곳에 이 민족과 이 땅의 운명을 뒤집기에 충분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 땅을 섬기는 사역자들이 매일 전도하며 나아갈 때 길거리에서 방황하던 이 땅의 많은 청년들을 불러 주셨습니다. 가족의 핍박과 사회적인 압박 속에서도 생명의 말씀 되신 예수님을 따르기로 작정한 청년들이 이제는 함께 매일 전도하며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타타르 인들이 세운 교회가 이제는 세번째 분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슬림이었던 이들이 이제는 눈물로 자신의 민족의 회복을 위해 금식 하며 기도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라마단보다 크신 하나님의 역사를 봅니다. 또한 타타르인들이 다른 두 민족을 향해 선교사를 파송하는 영광을 보게 하셨고, 돌아온 후에도 러시아의 부흥을 위해 믿음의 경주를 하게 하십니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에스겔 37:9-10)

코로나를 뚫고 계속해서 청년 선교운동이 이어지고있는 땅! 하나님께서 지금 타타르스탄 가운데 일하고 계십니다. 이 땅의 청년들은 날마다 선포합니다. “타타르와 러시아에서 30만 선교사가 일어날 지어다!” 주께서 시작하신 이 부흥이 수년 내에 모든 러시아를 덮게 될 것입니다. 사방에서 생기가 불어와 타타르스탄과 바쉬코르토스탄, 크림타타르에 지극히 큰 군대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1. 이슬람이 영적 정체성을 다시 한 번 더 강하게 하려는 이 라마단 기간 동안, 오히려 주님의 제자로 택하신 신실한 청년들을 많이 만나게 하옵소서. 지극히 큰 군대로 타타르 민족이 반드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2. 라마단 기간 동안 현지 리더들이 더욱 깨어 기도하며 전도에 힘쓸 때, 이 친구들이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알게 하시고 이 땅을 경영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영적 리더십을 부어 주옵소서
  3. 현지인들이 자신의 옛 자아의 모습과 연약함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의 성품을 따라 성숙해가며, 시기나 다툼 없이 서로 사랑하기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게 하소서
  4. 섬기는 사역자들에게 성령 충만을 부으셔서 성력의 능력이 나타나는 사역이 일어나게 하소서

[오늘의 기도] 中 공산당, 가정교회 등 종교활동 단속 강화   [14] 


중국 공산당이 가정교회 등 불법으로 분류된 5개 사회단체 활동을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기 시작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공안부 등 다른 정부 부처와 간담회를 가진 후, ‘불법 사회 단체’ 명단을 작성하고 조치에 나섰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당국이) 가정교회를 포함한 불법 사회단체 단속 및 시정을 위한 추가 조치’를 포괄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다”면서 “중국 정부가 시행하는 ‘특수작전’의 핵심 표적은 ‘불법 사회단체’, ‘의학·신비주의 활동’, ‘종교 현수막을 가장한 활동’ 등을 들 수 있다고 밝혔다.

쓰촨성 측이 제공한 명단에는 중국 정부에 의해 심한 박해를 받아온 청두 츠위쯔푸교회와 공산당이 2일 폐쇄한 이른비언약교회 등 84개 기독교·불교 단체가 ‘불법 사회단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또 일부 비정부 자선단체와 공공복지단체들도 목록에 포함됐다.

(후략)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 4:7-8)

중국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중국 공산당이 가정 교회를 더욱 엄격하게 규제하기 시작했고, 이미 중국 정부에 의해 심한 박해를 받아온 교회들이 불법 사회 단체라고 낙인 찍혔습니다.

중국 정부의 단속 가운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중국 가정 교회를 주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중국 전역의 교회들이 오직 믿음으로 핍박과 고난을 이기고 마침내 의의 면류관을 얻으며 승리케 하옵소서!

그리하여 중국 교회가 주님과 약속한 100만 선교사의 서원을 이루어 드리고 모든 민족과 함께 승리의 새 날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세상이 성도의 권세를 깨뜨리는 마지막 시대 앞에 사랑하는 세계 교회, 절대 물러서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승리케 하옵소서! 마라나타!

[Ramadan 2021: Day 8] Azerbaijan will Follow the Flames of the Holy Spirit to the Ends of the Earth   [0] 

The Azeris are a large, unreached Turkic people group with a population of 10 million in the country of Azerbaijan, about 30 million in Iran, and about 45 million diaspora in Russia and Turkey. Less than 0.1% are evangelical Christians, and over 95% believe in Islam. However, only about 5% of Muslims are devoted to the faith, while most believe in Islam simply as part of their ethnic identity.

Ramadan here is observed as forced fasting among families as well as personal observance. In recent years, the number of people who call themselves pluralists and atheists and young people who are opening up to other religions is increasing rapidly.

With the start of the COVID-19 pandemic last year, more than a thousand confirmed cases were reported in Azerbaijan, and regulations that allowed citizens to go out only 2-3 hours daily were implemented. The control of the state also has continued. Around October last year, there was a war that lasted for a month due to territorial disputes between Azerbaijan and Armenia, and there were casualties, grief, and despair.

But the Lord is bringing new things through all these situations! The ministers who serve this land are giving more and more energy to follow the Lord and make disciples, giving thanks to God for the opportunity to meet people and friends even in the short time of 2-3 hours. Actually, more and more people are already responding to the gospel and confessing faith in Jesus since just last year.

The young people of faith are confessing that they want salvation to come to Azerbaijan and to all nations! They do not let go of the Word or the commitment to share and evangelize, even in bad weather or difficult situations, and they go everywhere to witness the gospel!

We hope that the truth will be proclaimed to more and more souls during this Ramadan period, and the work of the Holy Spirit will take place, leading many to the only way to eternal life. May we meet more young people whom God has chosen to respond to the gospel, so that an explosive church planting movement that has never been seen before may arise from Azerbaijan!

“Ask of Me, and I will give You The nations for Your inheritance,
And the ends of the earth for Your possession.”
(Psalms 2:8, NKJV)

Prayer Requests

1. Lord, thank You for allowing the time of salvation to come upon Azerbaijan! The fear of the pandemic and the power of death seem to overshadow them, but thank You for allowing many to respond even more positively to the gospel through this! Throughout the Ramadan period, Satan is trying to bind them to darkness, but we proclaim that Islamic power, secularism, and pluralism will all collapse! May the gospel be witnessed to them faster than the power of darkness and death. May the days of Your grace and the day of salvation be proclaimed throughout Azerbaijan! May we see those who are saved being added day by day!

2. The day of salvation has been proclaimed in Azerbaijan! All those chosen by the Lord of Azerbaijan will come to Him! Lord, raise up a community of faith that breaks all the powers of darkness during this Ramadan period! Let us advance toward all nations with Azerbaijan through unstoppable worship and prayer! May the global church be awakened with the vision of God, so that we can advance to the ends of the earth, together, following the flames of the Holy Spirit and the light of the nations in these last days!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