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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복음 들고 아랍으로 돌아갈 민족, 회족   [4] 

Day2_Hui

인구 – 13,762,000 /종교 – 이슬람 99%, 기독교 0.01% / 수도 – 인촨

회족은 중국의 55개 소수 민족 중의 하나로, 이슬람을 믿는1300만의 종족집단입니다.

회족의 선조들은7세기 이후 실크로드를 통해 중국에 꾸준히 유입된 아랍, 페르시아 출신의 무슬림들입니다. 역사 속에서 급격한 한족화를 겪고, 척박한 중국 서북지역에 뿔뿔이 흩어져 이슬람 이외에는 더 이상 자신이 회족임을 나타내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남게 되지 않자, 모스크에서 경당 교육의 형태로 꾸란과 아랍어 교육을 가르쳐왔습니다. 최근에는 캠퍼스들을 중심으로 암암리에 이슬람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며, 한족을 대상으로 포교 활동을 벌이고 있고, 파키스탄, 이집트 등 이슬람 국가에서 유학하며 급진적인 이슬람 사상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동안 복음의 황무지로 보였던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신실하게 새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M형제는 인터넷으로 성경을 구매하여 읽던 중 한 선교사를 만나 예수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무슬림들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또한 이 땅에서 핍박의 두려움으로 인해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고백하지 못했던 자들이 M형제와 같이 담대하게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교회가100만 선교사 파송의 비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족과 회족은 외모와 언어가 서로 거의 유사함에도 역사적인 이유로 인해 깊은 골이 생겼지만, 복음과 하나님의 비전 앞에서 이들은 화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이슬람을 동시에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는 회족이 중국교회의 거룩한 100만 군대의 첨병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오늘의기도:

1. 이슬람의 속임과 거짓이 깨어져, 더 많은 회족들이 복음에 반응하며 나아오도록

2. 중국 이슬람화를 꾀하는 이슬람 세력들의 모든 노력이 허사로 돌아가도록

3. 민족 복음화를 위해 한 알의 밀알처럼 자신의 생명을 드릴 수 있는 회족 리더들이 일어나도록

Day 1. 막힌 담을 뚫고 모든 민족을 십자가로 연합하게 할 민족, 위구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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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으로 살아가는 위구르. 이들은 중국인이 아닌 위구르인의 정체성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슬람을 통해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려고 하여 이슬람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극단적으로는 지하드라는 명목 아래 중국 정부에 대항하며 테러를 자행하기도 합니다.

중국 정부는 이러한 위구르 민족의 움직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극단적 행동이 중국의 안보와 평안을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2009년 7월 5일 일어난 유혈 사태 이후 끊이지 않는 테러들로 인해 중국 정부는 당연히 신장 지역에 대한 경계와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극단주의 이슬람의 처단을 날마다 촉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중국 정부는 다수민족인 한족과 소수민족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민족 단결’이라는 구호 아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는 결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떻게 하면 한족과 소수민족이 서로 이해하며 사랑하며 살 수 있을까요? 그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 안에만 민족 단절의 문제가 해결될 수 있습니다. 복음은 민족과 갈등을 넘어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복음이 1000만 위구르인들의 아픔을 치유하며, 생명과 용서 그리고 사랑으로 그들을 인도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위구르인들의 진정한 정체성이 될 것입니다.

오늘의 기도:

  1. 1,000만의위구르인이 십자가의 복음을 듣고 구원받으며 곳곳에 교회가 세워지도록
  2. 십자가의 복음 안에서 한족과 위구르 인들이 서로 용서하며 사랑하며 화해할 수 있도록
  3. 중국 정부와 리더들이 복음의 능력을 인정하고 교회가 민족 갈등의 화해 도구가 되도록

예멘정부군, 무슬림반군과 아덴에서 격돌..점령지 탈환위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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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정부군이 12일(현지시간) 이슬람 반군이 장악하고 있는 남부 항구도시 아덴을 탈환하기 위해 격렬한 전투를 벌였다고 군 장교들이 말했다.

아덴 시의 만수라 지역에서 시작된 양측의 충돌은 남쪽으로 확전돼 많은 이 지역 민간인들이 집을 버리고 피난했다. 5명의 민간인이 총탄과 포탄 파편에 맞아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군의관들이 밝혔다.

알카에다와 이슬람국가(IS)는 1년반동안 지속되고 있는 예멘 내전을 틈 타 이 지역에서 예멘 남동부의 점령지를 확대해왔으며 정부군은 이 날 이들 세력의 추종자들과 전투를 벌였다.

반군은 게릴라 전법으로 정부군을 향해 중화기 공격을 가했으며 사우디가 주도하는 연합군은 아덴항의 이슬람 지역에 최초로 폭격을 가했다고 군 지휘관들은 전했다.

예멘은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아파 후티족 반군과 2014년부터 내전을 겪어왔으며 수도 사나를 비롯해서 전지역에서 내전을 겪고 있다.

2015년 3월부터는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한 페르샤만 국가들의 연합군이 후티족을 향해 공습과 지상전을 벌여 후티족 5800여명이 피살되었다.

유엔에 따르면 현재 예멘 인구의 80%이상이 심한 식량과 물 부족, 기타 생필품 부족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

출처:뉴시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13~14)

사망 권세를 깨뜨리신 주님, 예멘 땅에 끊임없이 죽고 죽이는 사망의 일이 이제는 끊어지게 하옵소서. 거짓된 믿음에 사로 잡혀 세력을 확장하고 새로운 국가를 건설하려 하지만, 결국 패망의 길로 가고 있는 저들의 걸음을 돌이켜 주옵소서. 진리에 갈급하고 목마른 예멘 영혼들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근원되신 예수님께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영적 기근 가운데 있는 예멘 땅에 생명의 샘물이 터져나올지어다!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2~23)

주님, 오랜 내전과 극심한 가난 가운데서도 여전히 자신들이 무엇을 예배하는지 알지 못한채, 거짓 신을 예배하며 살아가고 있는 예멘의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예멘 땅에 살아계신 하나님만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이 주의 몸된 교회로 일어나게 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스바 사람들, 예멘 사람들이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과 같이 예멘 교회가 여호와의 찬송을 전파하고 주의 말씀을 증거하는 생명력 있는 교회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출애굽기 25장   [0] 

출애굽기 25장[개역한글]

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찌니라

3.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예물은 이러하니 금과 은과 놋과

4.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 털과

5.붉은 물 들인 수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6.등유와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할 향을 만들 향품과

7.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8.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9.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찌니라

10.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1.너는 정금으로 그것을 싸되 그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12.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그 네 발에 달되 이편에 두 고리요 저편에 두 고리며

13.조각목으로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고

14.그 채를 궤 양편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15.채를 궤의 고리에 꿴대로 두고 빼어내지 말찌며

16.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둘찌며

17.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이 규빗 반, 광이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18.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19.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찌며

20.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21.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

22.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위 곧 증거궤 위에 있는 두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23.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이 규빗, 광이 일 규빗, 고가 일 규빗 반이 되게 하고

24.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25.그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26.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그 네 발위 네 모퉁이에 달되

27.턱 곁에 달라 이는 상 멜 채를 꿸 곳이며

28.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29.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찌며

30.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찌니라

31.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하게 하고

32.가지 여섯을 등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그 세 가지는 이편으로 나오고 그 세 가지는 저편으로 나오게 하며

33.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편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대에서 나온 여섯가지를 같게 할찌며

34.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35.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또 두 가지 아래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36.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하게 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쳐 만들고

37.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38.그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정금으로 만들찌니

39.등대와 이 모든 기구를 정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40.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찌니라

요한복음 4장   [0] 

요한복음 4장[개역한글]

1.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2.(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준 것이라)

3.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쌔

4.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5.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6.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

7.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8.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9.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10.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11.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12.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1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5.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16.가라사대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오라

17.여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네가 남편 다섯이 있었으나 지금 있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여자가 가로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니라

23.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25.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26.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27.이 때에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무엇을 구하시나이까 어찌하여 저와 말씀하시나이까 묻는 이가 없더라

28.여자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나의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저희가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31.그 사이에 제자들이 청하여 가로되 랍비여 잡수소서

32.가라사대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33.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한대

34.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35.너희가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36.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니라

37.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38.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39.여자의 말이 그가 나의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거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40.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41.예수의 말씀을 인하여 믿는 자가 더욱 많아

42.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을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줄 앎이니라 하였더라

43.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며

44.친히 증거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높임을 받지 못한다 하시고

45.갈릴리에 이르시매 갈릴리인들이 그를 영접하니 이는 자기들도 명절에 갔다가 예수께서 명절 중 예루살렘에서 하신 모든 일을 보았음이더라

46.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에 오심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주소서 하니 저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신하가 가로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신대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았다 하거늘

52.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제 칠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아비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았다 말씀하신 그 때인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이 다 믿으니라

54.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잠언 1장   [0] 

잠언 1장[개역한글]

1.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2.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3.지혜롭게, 의롭게, 공평하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4.어리석은 자로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5.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모략을 얻을 것이라

6.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7.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8.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9.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10.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찌라도 좇지 말라

11.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12.음부 같이 그들을 산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게 통으로 삼키자

13.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에 채우리니

14.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찌라도

15.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16.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 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17.무릇 새가 그물 치는 것을 보면 헛일이겠거늘

18.그들의 가만히 엎드림은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림은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19.무릇 이를 탐하는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20.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21.훤화하는 길 머리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가로되

22.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23.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나의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4.내가 부를찌라도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펼찌라도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25.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26.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27.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28.그 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래도 내가 대답지 아니하겠고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29.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30.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라

31.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32.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33.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평안하리라

고린도후서 13장   [0] 

고린도후서 13장[개역한글]

1.내가 이제 세 번째 너희에게 갈터이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

2.내가 이미 말하였거니와 지금 떠나 있으나 두 번째 대면하였을 때와 같이 전에 죄 지은 자들과 그 남은 모든 사람에게 미리 말하노니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아니하리라

3.이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를 너희가 구함이니 저가 너희를 향하여 약하지 않고 도리어 너희 안에서 강하시니라

4.그리스도께서 약하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나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으셨으니 우리도 저의 안에서 약하나 너희를 향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와 함께 살리라

5.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6.우리가 버리운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7.우리가 하나님께서 너희로 악을 조금도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하노니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리운 자 같을찌라도 너희로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8.우리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9.우리가 약할 때에 너희의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곧 너희의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10.이를 인하여 내가 떠나 있을 때에 이렇게 쓰는 것은 대면할 때에 주께서 너희를 파하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세를 따라 엄하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11.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찌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12.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13.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찌어다

“IS, 이라크서 정체불명 화학무기 공격”…3세 여아 숨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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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당국 발표 후 현지서 민간인 피해자 실제로 확인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북부 마을에 화학무기 공격을 가해 세 살배기 여아가 숨졌다고 이라크 정부가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는 IS가 최근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의 소도시 타자에서 알 수 없는 화학물질이 든 포탄을 퍼부었다고 밝혔다.

화학무기에 노출된 주민은 모두 400명이며 이 가운데 최소 4명은 위독한 상태로 수도 바그다드에 이송됐다. 대다수는 호흡기 질환과 발진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올해 3살 된 여자 어린아이 파티마 사미르는 화학무기에 노출된 뒤 신장과 폐 질환을 앓다가 10일 사망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욥42:3,6)

하나님! IS가 민간인들에게 화학무기로 공격을 가해 많은 이들이 질병에 시달리고 있고, 어린아이가 숨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생명을 귀히 여기지 않고,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행하는 모든 악한 일이 그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셔서 IS가 회개하며 주님 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모세가 그 피를 가지고 백성에게 뿌리며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출24: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3:16)

하나님! 이라크 땅을 예수님의 피로 덮습니다. 이라크의 영혼들을 사랑하셔서 언약하신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이들이 알게 하여 주옵소서. 이들의 모든 육체의 질병과 마음의 상처와 아픔, 영의 갈급함에서 이들을 건지시고 회복하시는 예수님께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멸망에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은혜가 임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