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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in 모로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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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in 모로코>

 

라마단이 시작하는 이슬람 음력의 새해 첫날 해가 지고 달이 뜨기 시작하면, 전 세계 무슬림들의 일상의 삶이 뒤바뀝니다.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들은 새벽부터 석양까지 금식하고 모든 음식, 음료, 담배, 성적 접촉, 그리고 감각과 관계된 모든 즐거움들을 금해야만 합니다.

 

역설적으로 라마단은 금식이라기보다는 축제라 할 수 있습니다. 무슬림들은 일년 중 다른 어느 달보다 라마단 달에 휠씬 더 많은 음식을 소비합니다. 전 세계의 10억이 넘는 무슬림들은 해가 지면 금식을 멈추고 밤새도록 많은 음식을 먹고, 해가 뜨기 직전에 한끼 식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라마단이 끝나는 날 저녁에 큰 도시의 거리들은 공식적인 금식종료 방송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해 북적거립니다.

 

전통적으로 모로코 사람들은 금식을 마친 후 갓 구은 빵조각이 들어간 영양가 높은‘하리라’ 수프를 먹게 되는데 이 식사엔 종종 삶은 계란, 대추야자 그리고‘쉐베키아’라고 불리는 달콤한 페이스트리 빵을 함께 먹습니다. 도시의 상점과 카페들은 한밤중까지 열려있어서 다음 날 아침까지 거리를 떼지어 다닐 수만 명의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페인, 니코틴, 음식 그리고 수면의 부족으로 인해 신경이 날카로워진 사람들 사이에 종종 라마단의 긴 오후 동안 충돌이 있지만, 금식의 경험을 서로 나누면서 무슬림 공동체의 일체감을 느끼기도 하며 평상시 기도를 하지 않던 사람들까지도 금식기간 동안은 괜찮은 무슬림이 되기도 합니다. 무슬림들과 종교적 주제를 가지고 토론할 기회가 많아질 수 있지만 라마단에 수반되는 이슬람의 강한 결속으로 인해 열매를 얻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라마단은 모로코 크리스찬들에게 부분적으로나마 도전의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 이것이 어찌 나의 기뻐하는 금식이 되겠으며 이것이 어찌 사람이 그 마음을 괴롭게 하는 날이 되겠느냐 그 머리를 갈대 같이 숙이고 굵은 베와 재를 펴는 것을 어찌 금식이라 하겠으며 여호와께 열납 될 날이라 하겠느냐” (사58:5)

 

<기도제목>

1.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들이 경험하는 굶주림이 진리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향한 굶주림이 되도록

2. 특별히 라마단 기간 동안 모로코 그리스도인들의 안전을 위해

3. 모로코인들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종류의 금식도 있음을 알고 실천하도록

Day1. Ramadan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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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adan 2014. 6.28 – 7.27

Of the 7 billion people on planet Earth, 1.7 billion are Muslim, and Islam is one of the last remaining strongholds for world evangelization.   As part of their religion, one month out of the year is dedicated for an obligation.  This is Ramadan.

 

In Islam, the month of September is called “Ramadan.” It is considered the sacred month that the founder of Islam, Mohammad, received the Quran from an angel.  Every year for this entire month, 1.7 billion Muslims from all over the world fast together. Fasting lasts from sunrise to sunset and all food and drink is prohibited. For this reason, the most devoted Muslims don’t even swallow their own saliva.

 

Quran Baqara 2:183-185  “O you who believe! Fasting is prescribed for you, as it was prescribed for those before you, that you may become righteous, for a specified number of days. But whoever among you is sick, or on a journey, then a number of other days are to be made up. For those who are able: a ransom of feeding a needy person. But whoever volunteers goodness, it is better for him. But to fast is best for you, if you only knew.”

 

During Ramadan, those who are on a journey, who are sick, who are children, or who are pregnant are exempt, but afterwards, they must make up for the days they have missed on their own. Those who break their fast must fast for 60 days in the way of Ramadan and must feed 60 hungry people. In Saudi   Arabia, even those who are against the Islam religion must adhere to these rules in markets, streets or offices, or they can face suspension or deportation as punishment.

 

Through Ramadan fasting, each looks to atone for their sins, control their evil thoughts, believe that they are earning a way to Heaven, and believe they are bringing “upward adjustment” to their spiritual life. They believe if they do an act of kindness during this period, they will be rewarded 70 fold. They read and study the Quran and pray longer than usual to focus more on their spiritual life. Therefore, through intercession from the body of Christ, we have the power to shine and bring freedom to their lives. During this time, there are actually more and more Muslims who meet and receive Jesus Christ.

 

Please join us for “30 Days of Prayer to Save Muslims.” They are receptive in their spirits.  May the truth be proclaimed, their darkness turned to light, and their death to life.

 

<Prayer Topics>

  1. For the power of death that is binding Muslims to be broken and for the work of life through Jesus Christ to begin.
  2. This year’s Ramadan period coinci

무슬림을 살리는 30일 기도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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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8일부터 7월 27일까지는 전 세계 17억 무슬림들이 지키는 이슬람의 금식월인 라마단 기간입니다.

우리는 이 기간 동안 이슬람의 헛된 율법에 매여 있는 17억 무슬림들을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사단의 계략과 어둠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파하고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는 천국복음이 전 이슬람권에 전파되도록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거짓과 두려움에 갇혀 고통하고 신음하는 17억의 무슬림을 위해 우리의 생명을 다해 사랑하고 섬길 때 죽음보다 강한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들을 덮을 것이며 모든 목마른 영혼들이 선한 목자 되신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함께 기도합시다!

특히 이번 라마다 기간은 모든 세대가 이슬람권의 모든 종족에게로 복음 들고 나아가는 단기선교 기간입니다. 우리의 기도로 인해 추수의 낫을 향해 달려오는 수많은 무슬림들에게 천국 복음이 전해지고 그 땅을 밟은 전도자들은 하늘의 기쁨을 맛보며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2014년 여름은 그 어느 해 여름보다 복음의 열정으로 뜨겁고 추수의 기쁨으로 행복한 여름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그런즉 사망은 우리 안에서 역사하고 생명은 너희 안에서 역사하느니라”(고후4:10~12)

우리가 기도할 때 무슬림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6월28일, 라마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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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2014. 6. 28 ~ 7.27)

전 세계 70억 인구 중 17억의 인구에 달하는 무슬림은 세계 복음화 완성의 마지막 견고한 진입니다. 그런 무슬림들이 일 년에 한 달을 반드시 지키는 의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라마단입니다.

이슬람에서는 9월을 ‘라마단’이라고 부릅니다. 무함마드(이슬람 창시자)가 천사를 통해 꾸란(이슬람 경전)을 계시 받은 성스러운 달이라 여기며, 매년 이 한 달간 세계 17억 무슬림들이 집단으로 금식을 하게 됩니다. 금식은 해가 뜰 때부터 해가 질 때까지 계속되는데, 어떤 음식이나 물도 마셔서는 안 됩니다. 이런 이유로 독실한 무슬림들은 침도 삼키지 않습니다.

 

꾸란 Baqara 2:183~185 너희 선임자들에게 금식이 의무화된 것처럼 알라를 믿는 너희에게도 금식은 의무라. 자제함을 통하여 외로워질 것이라. 정하여진 날에 금식을 행하면 되나 병중에 있거나 여행 중에 있을 때는 다른 날로 대용하되 불쌍한 자를 배부르게 하여 속죄하라. 그러나 스스로 지킬 경우는 더 많은 보상이 있으며 금식을 행함은 너희에게 더욱 좋으니라.’

 

라마단은 여행자, 병자, 어린이, 임산부 등은 이 의무가 면제되는 대신, 후에 별도로 수일간 지켜야 합니다. 금식을 어긴 자는 60일 동안 라마단식의 금식을 해야 하며, 60명의 배고픈 이들을 흡족하게 먹여야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비(非) 이슬람교도도 라마단 기간 중 상점이나 거리, 사무실 등에서 이러한 율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서비스 중단과 국외추방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마단 금식을 통해 자신의 죄를 부분적으로 속죄하고, 죄악이 되는 감정을 통제하며, 천국에 가는 길을 얻을 수 있다고 여기며, 자신의 삶을 영적으로 “상향조정”하기 위한 기간으로 생각합니다. 이때 착한 일을 하면 평소보다 70배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믿습니다. 평소보다 꾸란을 많이 읽고 오래 기도하며 영적인 것에 집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마단 기간 예수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연합하여 드리는 중보 기도는 이들 가운데 빛을 비추며 생명을 풀어 놓는 능력이 될 것입니다. 실제로 이 기간 예수님을 영접하는 무슬림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 난 인생에 대한 수많은 질문을 해왔지만, 쿠란(이슬람 경전)에서는 그 답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는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이 있었습니다.” – 아프가니스탄 현지 그리스도인

· “이제 나는 어떻게 되어도 상관 없습니다. 주님이 곧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속히 다른 아랍 나라로 가서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집트교회 D 형제

· “이란 내 가정교회의 경우 개종자 수 만해도, 수 십 만명에 이르며, 정부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이란교회는 강해졌습니다.” – 국제 이란 크리스찬 책임자

· “예멘의 한 도시에서 2-3명 현지인으로 시작된 모임에, 예수님을 믿겠다고 온 현지인들이 50명이 되었고, 흩어지라는 협박에도 이들의 모임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숨어있던 현지성도들이 교회 개척 운동으로 일어나고 있고, 현재는 그 수가 3천명이 넘을 것입니다.” – 예멘 선교사

 

우리가 기도할 때, 영적인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들에게 참 진리가 선포되고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오게 될 것입니다.

 

<기도제목>

1. 무슬림을 묶고 있는 사망의 권세를 파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2. 올 해 라마단 기간은 이슬람권의 모든 종족에게로 복음 들고 나아가는 FO기간인데, 이들을 통해 추수의 기쁨이 이슬람권 전역을 덮도록

이슬람이란   [0] 

 

이슬람교는 유일신 종교로서, 기독교, 유대교와 함께 세계 3대 종교 중 하나입니다.

“이슬람”이란 뜻은 “복종·순종”이란 뜻이 있어, 알라에게 절대 복종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경전은 꾸란이라고 합니다.

 

이슬람 교리는 매우 단순하게 여겨질 만큼 명료하게 정립되어 있습니다.

이만(6가지 종교적 신앙)과 이바다(5가지 종교적 의무)를 기본으로 하며, 6신(信) 5행(行)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이만(6신)이란 알라 ·천사들 ·경전들 ·예언자들 ·마지막 심판 ·운명론에 대한 여섯 믿음입니다.

이바다(5행)은 샤리아(이슬람법)에 근거하며 무슬림들이 지켜야 하는 중요한 의무입니다.

 

1) 신앙고백(샤하다) – “알라 외에 신은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사도이다.”라는 고백

2) 기도(살라트) – 매일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카바신전을 향해 하는 5회의 기도

3) 금식(사움) – 이슬람력 9월(라마단) 한 달 동안 일출부터 일몰까지의 음식 및 음료의 섭취와 성행위를 금지

4) 자선(자카트) – 일반적으로 상공업에 종사하는 부자들의 재산의 2.5%, 농민들의 연 생산의 10-20% 정도의 돈이나 생산물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분배

5) 성지순례(하지) – 이슬람력 12월에 이루어지며 경제적 신체적으로 능력이 있는 모든 무슬림이 일생에 한 번 행해는 순례

 

그 외에 여섯 번째 기둥으로 간주하는 지하드(성전: 거룩한 전쟁) 역시 교리로 인정됩니다. 신체 건장한 무슬림이라면 누구나 수행해야 하는 의무이며, 이는 이슬람 공동체를 비이슬람 공동체로부터 지키기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의미합니다.

 

이슬람의 대표적인 종파로는 수니파와 시아파가 있습니다.

– 수니파(Sunni)는 이슬람교의 최대 종파로 전체 이슬람교 신자의 80~90%가 속해 있습니다.

수니파는 무슬림 공동체 즉 움마의 “순나”(sunnah 관행)를 추종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정통 수니파 이슬람은 기본적으로 코란이 최종적인 권위를 가지며 더 이상의 계시는 없다고 믿습니다.

– 시아파(Shia)는 이슬람교에서 수니파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종파로 전체 이슬람교 신자의 10~20%가 속해 있습니다. 시아파에서는 정당한 이맘(지도자)은 코란의 메시지를 추가할 수 있는 신적인 영감과 알라의 권위를 함께 가진다고 믿습니다.

그 외에 신과 하나가 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춤과 노래로 구성된 독자적인 의식을 가진 수피 무슬림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