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스리랑카 해군, 표류 중이던 로힝야족 난민 104명 구출

스리랑카 해군이 인도양 섬 북부 해안에서 표류하던 로힝야 난민 104명을 구출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리랑카 해군 대변인은 이날 스리랑카 해군이 해안으로부터 약 6.5㎞ 떨어진 곳에서 처음 발견해 수색과 구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미얀마 국적자 104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중 여성이 39명, 미성년자가 23명이었다.

(중략)

동남아시아 안다만해에 최소 150명의 로힝야 난민을 태운 보트가 2주째 표류 중이라며 인근 국가에서 구조에 나서 줄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어느 나라도 나서는 곳이 없다고 BBC는 보도했다.

유엔은 이들이 방글라데시 난민촌을 떠나 말레이시아로 가기 위해 배를 탔지만 출발한 지 며칠 지나지 않아 엔진이 고장 났으며, 식량과 물은 바닥나 어린이를 포함해 다수가 사망한 상태라고 전했다.

2017년 8월 로힝야족 반군단체 아라칸 로힝야 구원군(ARSA)이 미얀마 라카인주에서 경찰 초소 등을 습격하자 미얀마군은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토벌에 나섰다. 이 일로 로힝야족 수천여 명이 사망하고 74만 명 이상이 방글라데시로 피신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26)

미얀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표류 중이던 로힝야 난민 104명이 스리랑카 해변에서 구출 되었지만 더 많은 로힝야 난민들이 동남아시아 해협을 떠돌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미얀마 쿠데타 이후 로힝야족의 어려움은 더욱 커져가고 있고 군 정부도 민주주의 세력도 이들을 도와줄 수 없음을 봅니다.

그저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을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어 위로하여 주시고 삶을 연명 할 수 있을 모든 필요를 채워 주옵소서.

인도주의적 차원의 도움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고 믿게 하셔서 부활이오 생명되신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의지하여 이 땅의 삶에 메이지 않고 영원한 천국 소망으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로힝야족이 하나님의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함 받아 주님의 크신 능력을 찬송하며 미얀마와 동남아시아 전역 그리고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기도문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기도문


  1. Green    2022년 12월 21일 9:07 오후

    고난이라는 환경과 상황을 통해 미얀마 영혼을 깨우시고 부르시는 주님오직 예수만이 영원히 사는것을 알게하소서

  2. 장재희    2022년 12월 21일 7:27 오후

    미얀마에 교회가 많이 세워지고 미얀마에 선교사님들이 많이 들어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자기 나라를 떠나지않고 자기 나라에서 복음 전하는 삶이 될지어다!

  3. 장시온    2022년 12월 21일 7:26 오후

    미얀마는 예수니만 믿고, 예수님 하나님만 따라갈지어다!

  4. 박찬미    2022년 12월 21일 2:57 오후

    그리하여 로힝야족이 하나님의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함 받아 주님의 크신 능력을 찬송하며 미얀마와 동남아시아 전역 그리고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5. 김현주    2022년 12월 21일 1:43 오후

    표류 중이던 로힝야 난민 104명이 스리랑카 해변에서 구출. 로힝야족이 하나님의 인도함 받아 미얀마와 동남아시아에 주님의 능력을 찬송하게 하옵소서. 아멘

  6. ㅈㅅ    2022년 12월 21일 12:53 오후

    아멘

  7. ㅈㅅ    2022년 12월 21일 12:52 오후

  8. 소리    2022년 12월 21일 12:10 오후

    아멘 아멘

  9. 양지인    2022년 12월 21일 9:45 오전

    주님..저들을 구해준이 또한 주님인줄로 믿습니다주여 그들에게 환상가운데,꿈가운데 임하사 주님을 만나게하시고FO.MIT.단기.장기 사역팀을 만나 주님을 영접하게 하옵소서주님 아직 많은 사람이 고통속에 울부짖고 있습니다고통을 기쁨으로 하시는 분도 주님이시니 속히 주님 오시옵소서성령님 임재하여 그들이 주님을 만나게 하시옵소서주님 그들을 불쌍히여겨 주시옵소서나사렛 예수의.이름으류 명하노니 자살.살인.공포.두려움.우울함.분노는 모두 떠나갈지어다!!!!

  10. ㄷㅇ    2022년 12월 21일 9:02 오전

    그리하여 로힝야족이 하나님의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함 받아 주님의 크신 능력을 찬송하며 미얀마와 동남아시아 전역 그리고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아멘

  11. ㄷㅇ    2022년 12월 21일 9:02 오전

    그리하여 로힝야족이 하나님의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함 받아 주님의 크신 능력을 찬송하며 미얀마와 동남아시아 전역 그리고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아멘

  12. 허남    2022년 12월 21일 8:30 오전

    미얀마를 사랑하시는 주님이들을 긍휼히 여기사 총부리를돌려 주시고 평화를 주소서 아멘

  13. 정단비    2022년 12월 21일 7:43 오전

    미얀마에 주님이 임하실 지어다

  14. 정라온    2022년 12월 21일 7:37 오전

    미얀마에 아픔은 떠나갈 지어다!

  15. 이부자    2022년 12월 21일 7:14 오전

    아멘 아멘 아멘

  16. 찬찬찬    2022년 12월 21일 6:22 오전

    할렐루야..고아들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으로 저들의 사정을 아시고 긍휼을베풀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여 미얀마인들의 힘들고 고통스런 삶들을 주께서 불쌍히 여겨주소서..친히 주님손길로 능력으로 만져주시고 보호해주셔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영적인 구원의 은혜까지 경험하는 미얀마의 주의 백성들을 인도해주시길 예수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아멘 할렐루야..

  17. 방민준    2022년 12월 21일 4:24 오전

    아멘 아멘!

  18. ㄷㅇ    2022년 12월 21일 12:25 오전

    그리하여 로힝야족이 하나님의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함 받아 주님의 크신 능력을 찬송하며 미얀마와 동남아시아 전역 그리고 모든 민족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나타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