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튀니지 해안에서 숨진 가자지구 청년 유족들, 이스라엘 놔두고 하마스 비난하는 까닭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탈출해 보트를 타고 유럽국으로 이주를 시도하다 튀니지 해안가에서 익사한 청년 8명의 합동 장례식이 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에서 치러졌다.

청년들의 희생을 두고 이날 장례식에서 이례적으로 가자지구 집권 이슬람 무장정파인 하마스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중략)

그동안 가자지구 탈출 시도 중 숨진 이들에 대한 책임은 이 지역을 봉쇄한 이스라엘이 져야 한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스라엘과 이집트는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로부터 가자지구를 빼앗아 장악한 이후 이 지역을 봉쇄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가 스스로 무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가자지구 안팎으로 인적·물적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이스라엘과 일부 서방 동맹국은 이스라엘 파괴를 맹세한 하마스를 테러 단체로 규정하고 각종 제재를 부과했다.

이로 인해 경제활동이 위축되면서 실업률이 50%에 육박하는 등 가자지구의 경제 상황은 악화일로다.

하지만 하마스의 실정에 대한 불만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하마스 정권의 높은 세금과 고압적인 통치, 카타르로 망명한 뒤 가족들을 불러들인 최고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를 포함한 지도층 인사들의 가자지구 탈출 행렬 등이 정권 비판 여론을 키운 것으로 해석된다.

실업, 저임금에 시달리는 가자지구 청년들은 더 나은 삶을 찾아 유럽국 진입을 시도하다 지중해에서 목숨을 잃고 있다.

스웨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유로메드 인권 모니터’에 따르면 2014년 이후 기준으로 밀항선을 타고 가다 지중해에서 숨지거나 실종된 가자지구 출신 희생자는 최소 360명으로 추산된다.

이란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들에 대한 재정 지원 중단도 경제난에 영향을 준 것으로 해석된다.

팔레스타인 신문 알쿠드스는 익명의 레바논 소식통을 인용해 이란이 지난 9월부터 가자지구 기반 무장정파들에 대한 지원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지원이 끊긴 무장정파의 실명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하마스와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PIJ) 등이 포함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랍뉴스 등에 따르면 이란의 지원 중단으로 PIJ 연계 기관 직원들의 급여는 지난 10월부터 끊겼다.

가자지구에서 무장정파 연계 기관 근무 인력만 수천명 규모로 이들의 임금 감소는 구매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란의 재정 지원 중단에 하마스가 최근 구조조정, 언론사 통폐합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PIJ 관계자는 중동 전문매체 알모니터와 인터뷰에서 조직 지도부가 이란 반정부 시위 장기화로 재정·군사 지원이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경향신문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계 11:15)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실업률이 높아짐에 따라 유럽으로 탈출을 꿈꾸었던 팔레스타인 청년들이 튀니지 해안가에서 익사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실업률이 높아진 이유로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관할 아래 있던 가자지구를 하마스가 빼앗아 장악했고, 이스라엘을 무너뜨리는 것이 목표인 하마스 정권이 무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스라엘과 일부 서방 동맹국이 제재를 가했기 때문입니다.

주님, 영원하지 않은 땅의 것을 위해 갈등이 끊이지 않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 권세자들이 내모는 분쟁 속에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의 국민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이 땅에 헛된 죽음과 피 흘림이 끊어지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 샬롬을 쏟아 부어주시옵소서.

왕 노릇 하면서 고통으로 몰아가는 모든 권세와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끊어지고, 이 땅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되어 영원한 평화, 샬롬이 임하게 하옵소서.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할 날이 가까워져 오는 이때에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나아오는 주의 청년들을 더욱 일으켜주옵소서.

그리하여, 팔레스타인이 샬롬의 민족이 되게 하시고 열방을 다스리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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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박선옥    2022년 12월 21일 10:08 오전

    하나님!! 가난에 시달리다 일자리를 찾아 다니는 청년의 눈망울을 보소서!! 세상우 혼란과 어두움이 억울한이들의 눈물로 얼룩진 여운들을 보소서!! 어두움에 방황하는 이들을 주님의 구원의 손길로 그틀의 영혼을 일으키소서!! 우리가 그틀의 메세지에 즉각 응답케 하시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2. Green    2022년 12월 20일 7:53 오후

    헛된 희망으로 더이상 청년들의 죽음이 일어나지 않고 오직 예수 천국소망 으로 일어날 지어다

  3. ㄷㅇ    2022년 12월 20일 5:31 오후

    아멘

  4. 피스메이커    2022년 12월 20일 2:28 오후

    이스라엘은 공격하면 실패하는이유는 창조주 만왕의 왕위대하신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국가는 누구든지꼼짝 못 한다는 지혜자들이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5. ㅈㅅ    2022년 12월 20일 1:20 오후

    아멘

  6. 소리    2022년 12월 20일 12:06 오후

    아멘 아멘

  7. 김♡란    2022년 12월 20일 11:12 오전

    아멘

  8. ㄷㅇ    2022년 12월 20일 9:02 오전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할 날이 가까워져 오는 이때에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나아오는 주의 청년들을 더욱 일으켜주옵소서. 주여

  9. 김선준    2022년 12월 20일 8:36 오전

    아멘!!

  10. G.O    2022년 12월 20일 7:58 오전

    가자지구에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 이미 보시고 주목하고 계시며 아파하시며 애통하고 계실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가 받기 원합니다. 이 민족을 향해 기도의 향을 원하시고 이 민족에게 나아가 아버지의 사랑을 나눌자를 기다리고 계시는 아버지!!! 열방에 아버지 사람들을 모으셔서 그 땅 밟게 하시고 아버지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마음 껏 쏟아내시고 아버지 영광받으소서!!! 닫혀진 나라들이 맘 껏 들어가도록 문들을 여이고 이 민족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더욱 달려나갈 수 있도록 아버지여!!! 임하소서!!!

    1. 박선옥    2022년 12월 21일 10:09 오전

      하나님!! 가난에 시달리다 일자리를 찾아 다니는 청년의 눈망울을 보소서!! 세상우 혼란과 어두움이 억울한이들의 눈물로 얼룩진 여운들을 보소서!! 어두움에 방황하는 이들을 주님의 구원의 손길로 그틀의 영혼을 일으키소서!! 우리가 그틀의 메세지에 즉각 응답케 하시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11. 정단비    2022년 12월 20일 7:34 오전

    팔레스타인이 아픔에 있지 않고 주님에게 나아와 참 평안을 누릴 지어다

  12. 정라온    2022년 12월 20일 7:33 오전

    팔레스타인에 주님만이 왕이 되실 지어다!

  13. 예쁜천사    2022년 12월 20일 3:41 오전

    실업률이 높아진 이유로는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관할 아래 있던 가자지구를 하마스가 빼앗아 장악했고, 이스라엘을 무너뜨리는 것이 목표인 하마스 정권이 무장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스라엘과 일부 서방 동맹국이 제재를 가했기 때문입니다.주님, 영원하지 않은 땅의 것을 위해 갈등이 끊이지 않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 권세자들이 내모는 분쟁 속에서 고통받는 팔레스타인의 국민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예수님의이름으로기도합니다아멘

  14. 방민준    2022년 12월 20일 1:46 오전

    아멘

  15. ㄷㅇ    2022년 12월 20일 12:02 오전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할 날이 가까워져 오는 이때에 하나님 앞에 부르짖으며 나아오는 주의 청년들을 더욱 일으켜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