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독재자에게 죽음을”…이란 히잡 시위, 반정부 시위로 격화

지난 13일 이란에서 히잡 미착용을 이유로 체포된 쿠르드인 아미니(22세)가 돌연 사망한 다음날인 17일부터 시작된 시위가 이란 체제에 대한 불만 표출로 확대되며 9일째 이어지고 있다.

현지 매체 함샤흐리 온라인에 따르면 아미니 사망 이후 길에서 한 여성이 올바르게 히잡 착용을 하지 않는 두 여성을 질책하자 이에 불만을 가진 여성들이 질책한 여성을 칼로 머리에 부상을 입히고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이란 내 사회갈등이 극심해지는 양상이다.

이란 정부는 아미니 부검 결과 구타가 사인이 아니라고 발표했지만 오히려 시위는 전국 80개 도시로 확대됐으며 이로 인해 경찰관 5명을 포함해 36명이 사망했다고 이란 국영TV 등이 보도했다. 인권단체들은 반정부 유혈 시위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확대되면서 경찰과 시위대 모두에서 정부 공식발표 보다 많은 수의 사망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젊은 여성의 안타까운 죽음에 대한 공분과 종교 경찰 해체 요구 등에서 시작됐으나, 시위대의 불만이 이내 개혁개방 실패 및 경제위기 등을 겪고 있는 무능한 정권으로 옮겨 붙으면서 시위의 반정부적·반체제적 성격이 짙어져 이란 내 80여 개 도시에서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특히 뉴욕타임스(NYT)는 이란 공화국 건국 후 처음으로 테헤란 북부 고층 아파트의 부유층과 남부의 시장 상인 등 노동계급, 쿠르드족과 튀르크족, 기타 소수민족 등 계층과 지역을 뛰어넘는 전국민적 시위라고 평가했다.

시위 진화 과정에서 경찰이 발포한 총에 16세 소년이 숨진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하디 카이미 이란인권센터(Center for Human Rights in Iran) 사무총장은 “최근 몇 년간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정부가 수백 명의 민간인을 살해하고 있어서 대규모 유혈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며 더 늦기 전에 세상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이란 정부가 시위 현장 사진의 SNS 유포 등을 막기 위해 인터넷 접속을 차단 해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는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이란에 제공하기로 했다. 지난 2월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도 스타링크를 사용하고 있다.

출처 : 미션투데이(Mission Today)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갈 3:11)

이란에서 젊은 여성이 히잡 미착용을 이유로 체포된 후 돌연 사망함에 따라 일어난 국민의 시위가 이제는 반정부적, 반체계적 성격의 시위로 80여개의 도시에 번져갔다고 합니다.

이는 이란 공화국 건국 후 처음으로 계층과 지역을 뛰어넘는 전국민적 시위라고 합니다.

주님, 1979년 이슬람 혁명으로 시작되었던 이란의 신정 주의적 통치가 약 40년 만에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40년이 지난 지금, 이란의 국민이 자유를 갈망하며 일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한 뜻과 계획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인 줄 믿습니다.

이슬람 신정 주의체제 속에서 말씀에 철저히 반대된 통치로 다스려져 오던 이란에 복음화 성장률 1위라는 부흥을 주신 하나님, 이슬람 통치자를 반대하며 자유를 갈망하는 이 땅의 국민에게 다시 한번 복음이 증거되게 하여 주옵소서.

바로 지금이 이슬람 율법이 주지 못한 영원한 구원과 자유가 십자가를 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믿는 믿음 안에 있음을 이란의 국민들이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때가 되게 하옵소서.

이란과 세계의 교회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이 땅에 복음이 들어갈 통로를 구축하게 하시고, 계층과 지역을 뛰어넘어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원을 선포케 하옵소서.

그리하여 이란에 지금까지 보지 못했고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큰 부흥이, 누구도 감당하지 못할 부흥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죽으면 죽으리라 결단했던 에스더의 고백을 외치는 거룩한 빛의 군대가 이 땅 가득 일어나게 하옵소서.

오랫동안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일이 이란에 드러날 때, 온 열방이 여호와께서 행하신 위대하신 일로 인하여 두려워 떨게 하시고, 큰 소리로 그의 행사를 높여 찬송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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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최명열    2022년 9월 28일 11:05 오후

    주님 이란교회에 예수가 전부가된 주님의 사람들을통해 이란전역에 십자가복음 참자유의복음이 선포되게 하여주시고 생명과도바꿀수없는복음임을 고백하며 증인된삶 살게하여주옵소서

  2. 김경진    2022년 9월 27일 4:12 오후

    이란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제는 이란이 종교적 갈등과 그로인한 매임에서 자유를 얻게하시옵소서 모든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친히 간섭하시고 주관하여 주시고 이란 땅에 복음이 더욱 힘차게 선포되어지도록 하나님 더욱 일하여주옵소서

  3. 박찬미    2022년 9월 27일 2:54 오후

    큰소리로 그의 행사를 높여 찬송하게 하소서 아멘

  4. 김현주    2022년 9월 27일 2:06 오후

    1979년 이슬람 혁명으로 이란의 신정 주의적 통치가 40년이 지난 지금, 이란의 국민이 자유를 갈망하며 일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이 땅을 향한 뜻과 계획을 이루워 주옵소서. 아멘

  5. 김인*    2022년 9월 27일 1:41 오후

    주여! 이란의 모든 시위들이 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이란 교회 깨어 민족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위해 일어나게 하소서!

  6. 소리    2022년 9월 27일 11:25 오전

    아멘 아멘

  7. ㄷㅇ    2022년 9월 27일 8:25 오전

    아멘

  8. 임인옥    2022년 9월 27일 7:54 오전

    아멘 이란의 지금의 상황이 복음이 널리퍼지고 구원하실 영혼들을 추수하시길 원하시는 주님의 계획하에 있음을 봅니다. 우린 이란을 향한 주님의 구원의 방법을 알수 없지만 역사하고 계시는 주님을 알기에. 육의 눈으로볼 때에는 너무나 안타깝지만 우리 주님은 주님이 택한백성을 향한 긍훌하심이 모든것 합력하여 선을이루신다고 말씀 하셨으니, 주님나라를 이루는 도구로 사용되어지는 이란이 되게하소서

  9. 김♡란    2022년 9월 27일 7:54 오전

    아멘

  10.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9월 27일 7:37 오전

    이란에 시위들이 멈추게 하여 주시옵소서

  11.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9월 27일 7:27 오전

    하나님 이란에서 계속되는 시위가 더 악화되고있다고 합니다.주님!이란에 서 시위들이 멈추어 지개하소서.

  12. 장미애    2022년 9월 27일 7:11 오전

    아멘주님 이란의 사태로 이란에 복음이 확산되는 길시 오히려 크게 열리어 이란 모든땅에서 참자유이신 그리스도우리 주님만 예배자요 찬송받으시길 기도합니다주님 이란의 교회를 위로하여주소서위험으로부터 지켜주옵시고 담대하고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게 하여주옵소서

  13. 진원    2022년 9월 27일 6:48 오전

    아멘!

  14. Gideon    2022년 9월 27일 5:29 오전

    이란을 사악한 이슬람의 오랜 압제에서 풀어주시고 예수님만 섬기는 거룩한 신부들이 구름떼처럼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히잡과 함께 그들의 영을 어둡게 했던 모든 세력들이 수치를 당하고 떠나가게 하시고 그 영향이 모든 이슬람 세계에 미쳐 여성들이 진리의 복음을 듣고 해방되어 마지막 부흥의 주역들이 되게 하소서.

  15. ㅈㅅ    2022년 9월 27일 12:50 오전

    아멘

  16. ㄷㅇ    2022년 9월 27일 12:02 오전

    오랫동안 감추어졌던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일이 이란에 드러날 때, 온 열방이 여호와께서 행하신 위대하신 일로 인하여 두려워 떨게 하시고, 큰 소리로 그의 행사를 높여 찬송하게 하옵소서.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