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 자신의 모든 삶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 키르기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키르기스스탄에 사는 사근벡입니다.

부모님과 형, 그리고 여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저는 수학 선생님이 꿈인 아주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삶의 의미를 찾고 싶고, 공허한 마음이 무언가로 채워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한 그리스도인을 만나 예수님이라는 분에 대해 듣게 되었습니다.

저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하셨다는 예수님의 사랑이 마음속에 크게 와 닿았고, 그 예수님을 믿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설프지만 그리스도인과 함께 찬양을 불러보기 시작했습니다. 찬양의 가사는 아버지의 사랑을 내가 노래한다는 내용이었는데, 찬양을 부르는 내도록 뭔지 모를 감동이 제 안에 부어져 눈물을 흘리며 찬양을 따라 불렀습니다.

찬양이 끝나자 마음이 너무 행복하고 따뜻해졌습니다. 이 감동이 너무 좋아 이후에도 찬양을 계속 따라 불렀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이 진리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매주 그리스도인과 만나 예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려고 합니다. 처음 느낀 이 감동이 예배를 드릴 때마다 부어지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더욱 은혜를 주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시 76:11)

사근벡 형제의 아버지 되시는 주 하나님, 형제의 공허했던 마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넘치도록 채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근벡 형제를 죄와 사망 권세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기꺼이 십자가를 지신 놀라우신 예수님의 사랑이, 이제는 형제의 모든 삶을 주장하기를 원합니다.

값없는 은혜를 베푸사 형제를 구원하신 주 하나님께 자신의 생명을 드리겠다 서원하며 삶을 다하여 주를 예배하는 거룩한 주의 제자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소리 높여 찬양하는 사근벡 형제를 통해,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주 예수님의 기쁜 소식을 듣고 주의 보좌 앞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키르기스의 모든 청년들이 마땅히 경외할 이를 알아보며 그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한 알의 밀알로 썩어지게 하시고, 키르기스스탄을 통하여 모든 민족 가운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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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곽진수    2022년 9월 24일 4:43 오후

    할렐루야🙏🏻

  2. 김근아    2022년 9월 24일 10:19 오전

    아멘 아멘 사근벡청년으로 오직 주님을 찬양하며높이며 받은 은혜 놓치지 않도록주님의 의로운 손으로 더욱 이 청년의 손을굳게 잡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ᆢ 이 청년으로 통하여 키국에 주님의 일하심을 나타내 주시옵소서ᆢ

  3. 김♡란    2022년 9월 24일 8:57 오전

    아멘

  4.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9월 24일 8:36 오전

    키르기즈스탄에 복음이 세워지고 게기에있는 영혼들이 모두예수님 믿으게해주세요.

  5.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9월 24일 8:33 오전

    사근벡형제와 같이 키르기스스탄이 주님을 알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6. 김인*    2022년 9월 24일 7:48 오전

    키르땅에 사근벡형제를 만나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주닝! 사근벡형제가 말씀과 기도로 새벽이슬 같은 거룩한 주의 청년으로세워지게 하옵소서!주만 찬양하며 주만을 따르는 제자 되게 하옵소서!

  7. 장미애    2022년 9월 24일 7:41 오전

    아멘주님 사근벡 형제가 말씀위에 굳게서서 키르키즈를 복음 으로 깨우는 민족의 지도자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또한 오직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며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리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8. 진원    2022년 9월 24일 6:34 오전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고린도후서 13:11) 사근벡 형제의 공허함을 채워주신 아버지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찬양 중 그에게 임하신 주님, 이제 말씀과 성령님으로 주님 더욱 알아가게 하세요. 키르기스스탄 민족과 열방에까지 나가 예배함으로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해주세요.

  9. 빅토르강    2022년 9월 24일 5:57 오전

    사근벡형제여 예수님을 더욱 뜨겁게 만나길 기도합니다 키르기스스탄 복음의 전도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10. ㅈㅅ    2022년 9월 24일 1:15 오전

    아멘

  11. ㄷㅇ    2022년 9월 24일 12:01 오전

    그리하여 키르기스의 모든 청년들이 마땅히 경외할 이를 알아보며 그의 나라와 영광을 위하여 한 알의 밀알로 썩어지게 하시고, 키르기스스탄을 통하여 모든 민족 가운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