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 소식] 하나님을 가까이함으로 복이 될 민족 타지키스탄

(위 사진은 내용과 무관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타지키스탄에 사는 마디나입니다.

남편이 일찍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혼자서 딸아이를 키우고 있고, 얼마 전에는 직장에서 해고 당해 지금은 일용직을 전전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형편이 어려워진 저에게는 무엇 하나 붙들 수 있는 희망이 없었는데, 그때 우연히 들은 예수님은 제가 붙들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시고, 제 마음을 만져 주기 원하시며, 도와주고 싶어 하신다는 것을 듣는 순간 눈물이 흘렀고, 공허하고 우울했던 마음들이 위로받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예수님에 대해 들려준 그리스도인과 함께 기도를 했는데, 그때 하나님께서 저를 도와주고 계신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하고 세례를 받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날마다 예수님만 믿으며 그 안에서 기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제가 끝까지 이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내 육체와 마음은 쇠약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라 무릇 주를 멀리하는 자는 망하리니 음녀 같이 주를 떠난 자를 주께서 다 멸하셨나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시73:26-28)

살아있는 모든 자의 희망되시며 마디나 자매의 소망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육체와 마음이 쇠약해져 세상의 어떤 것도 붙들 수 없던 마디나 자매의 손을 붙들어주시고, 그의 반석 되시고 영원한 분깃이 되어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마디나 자매를 찾아가신 주의 사랑을 힘입어 마디나 자매도 주님을 가까이하며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아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널리 전파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모른 채 힘들고 우울했던 지난날들의 위로가 되어주시고, 마디나 자매의 깊은 공허와 어둠을 빛으로 비춰 다시는 어둠이 틈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이제 세례를 받음으로 이전의 모습들은 죽어지고 오직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님만 믿으며 끝까지 주님의 길을 걸어가며 모든 행적을 전파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타지키스탄에 곳곳에 주의 행적이 전파되어져서 소망 없는 자들의 피난처 되신 예수님께로 나아오게 하시고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복된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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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최명열    2022년 9월 23일 10:44 오후

    아멘 타직땅을 주님의은혜로붙들어주옵소서 자매에게십자가복음으로 만나주셔서 모든어둠떠나가게하시고 주님과함께 빛가운데 행하는삶되게하여주옵소서

  2. 신성규    2022년 9월 22일 10:44 오후

    타직이여 일어날지어다빛을 발할지어다

  3. 곽진수    2022년 9월 22일 5:31 오후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4. ㅈㅅ    2022년 9월 22일 12:53 오후

    아멘

  5. 김♡란    2022년 9월 22일 9:35 오전

    아멘

  6. 소리    2022년 9월 22일 9:28 오전

    아멘 아멘

  7. ㄷㅇ    2022년 9월 22일 8:59 오전

    타지키스탄에 곳곳에 주의 행적이 전파되어져서 소망 없는 자들의 피난처 되신 예수님께로 나아오게 하시고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복된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8. 끝내주는 갈렙,여호수아!    2022년 9월 22일 8:50 오전

    아멘!

  9.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9월 22일 7:59 오전

    주님 타직이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10.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9월 22일 7:37 오전

    하나님 타지키스탄의 아픈자 쇠약한자들을 낫게해주시고 주님의 길을 가게하소서.

  11. 김인*    2022년 9월 22일 7:18 오전

    주님! 공허함과 우울감에 있던 마디나 자매를 만나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마디나 자매가 말씀과 기도 안에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자신과 같은 타직의 많은 자들에게 예수 생명과 사랑을 전하는 자 되게 하소서!

  12. 김순교    2022년 9월 22일 6:55 오전

    예수님 마디나 자매 가족을 구원케 하시고 마디나 자매를 통하여 타직땅에 예수님과 복음으로 물들게 하옵시고 온전한 예수님의 땅으로 변화 시켜 주옵소서 마디나 자매의 믿음이 영원토록 무너지지 않게 하옵소서 모든열방과 모든 민족의 구원자 이신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13. 진원    2022년 9월 22일 6:39 오전

    그리스도의 진리가 내 속에 있으니 아가야 지방에서 나의 이 자랑이 막히지 아니하리라 (고린도후서 11:10) 아멘.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마디나 자매 안에 있으니 타지키스탄 어느 곳에서도 자매의 이 자랑 막하지 않을 것입니다! 마디나 자매를 찾아주신 주님의 선하심이 자매의 소원처럼 끝까지 진리와 사랑으로 동행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14. 김현주    2022년 9월 22일 6:34 오전

    마디나 자매가 주의 사랑을 힘입어 세례를 받음으로 오직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타지키스탄에 소망 없는 자들이 피난처 되신 예수님께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아멘

  15. 찬찬찬    2022년 9월 22일 6:22 오전

    할렐루야.ㅌㅈ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여 예수님을 모른채 방황하고우울증에 있는 ㅌㅈ의모든 다음세대들과 청년들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소서 .하나님믿는 마디나 자매에게 성경말씀이위로가 되어주소서. 마디나 자매의 깊은 공허와 어둠을 빛으로 비춰주시고 ㅌㅈ의 모든다음세대와 청년들에게도 다시는 어둠이 틈타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할렐루야..

  16. 빅토르강    2022년 9월 22일 5:21 오전

    주께서 마디나자매와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타지키스탄이 주님을 붙들기를 기도합니다

  17. 한평강    2022년 9월 22일 2:55 오전

    ㅎㄹㄹ야.주님의 사랑으로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