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히잡 미착용女 의문사’ 이란서 반발 확산…히잡 벗고 항의도

이란에서 20대 여성이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끌려갔다가 숨진 사건을 둘러싸고 여성의 자유 증진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시위가 전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여러 방송 등에 따르면 22세 여성 마흐사 아미니가 16일 사망한 뒤 이튿날부터 수도 테헤란을 포함해 최소 4개 도시에서 시위가 발생했다.

항의 시위는 17일 아미니의 고향인 북서부 쿠르디스탄주 사케즈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다. 시위에 참석한 여성들은 착용이 의무화된 히잡을 벗어 손에 들고 흔들었다.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향해 “독재자에게 죽음을”이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었다. 이란 인터내셔널은 경찰이 산탄총과 최루탄으로 시위대를 공격해 40명가량이 다쳤고 2명은 위독한 상태라고 전했다.

쿠르디스탄주 주도 사난다지에서 시위가 이어졌다. 경찰은 산탄총과 물대포를 동원해 시위대 해산을 시도했다. 진압 과정에서 최소 10명이 다치고 12명 이상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도 테헤란의 테헤란 대학에서도 학생 수십 명이 시위에 나섰다. 학생들은 “쿠르디스탄에서부터 테헤란까지 이란이 피를 흘리고 있다”는 구호를 외쳤다.

일부 학생은 ‘여성, 생명, 자유’, ‘나는 죽고 싶지 않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했다.

온라인상에서도 아미니의 죽음에 반발하는 움직임이 일었다.

여성들은 히잡을 벗어 태우거나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공개했다.

(후략)

출처: 연합뉴스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 10:5)

이란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란의 20대 여성이 히잡을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끌려가 숨진 사건을 두고 이란 여성들이 여성 자유 증진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님, 헛되고 거짓된 진리로 인해 억압 받고 고통 받는 이란의 여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모든 과정과 상황 가운데 개입하시어 주의 통치를 나타내어 주옵소서.

이란 정권의 신정주의적 색채들,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이론과 사상, 악법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발등상 아래 다 무너지게 하시고, 저들의 모든 생각이 그리스도께 사로잡혀 복종케 하옵소서.

오랜 세월 참된 자유와 진리를 갈망하던 이란의 여성들과 국민들이 바로 이 때 복음을 듣게 하여 주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영원한 자유와 평안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란이 오직 신랑되신 예수님 한 분만 사랑하는 순결한 신부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의 통치가 이란 위에 임할 때, 이란의 모든 영혼들이 왕 되신 주께 나아와 경배할 줄 믿사오니, 모든 아픔과 상처를 뛰어 넘는 반전의 부흥이 이란 가운데 시작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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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1. 최명열    2022년 9월 23일 10:49 오후

    예수님한분만사랑하는 이란이되게하시고 부흥을주시되 선교부흥을 주셔서 이란교회가 선교하는교회로 일어나게하여주옵소서

  2. 순천 백자매    2022년 9월 22일 9:14 오후

    아멘아멘 🙏 이란 땅에 진리 되신 예수 안에서 참자유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3. ㄷㅇ    2022년 9월 21일 2:39 오후

    아멘

  4. ㅈㅅ    2022년 9월 21일 2:00 오후

    아멘

  5. 김♡란    2022년 9월 21일 9:39 오전

    아멘

  6. ㄷㅇ    2022년 9월 21일 9:25 오전

    거룩하신 하나님의 통치가 이란 위에 임할 때, 이란의 모든 영혼들이 왕 되신 주께 나아와 경배할 줄 믿사오니, 모든 아픔과 상처를 뛰어 넘는 반전의 부흥이 이란 가운데 시작되게 하옵소서 주여

  7. 소리    2022년 9월 21일 9:17 오전

    아멘 아멘

  8. 끝내주는 갈렙,여호수아!    2022년 9월 21일 8:50 오전

    아멘!

  9. 울산 어린이 정라온    2022년 9월 21일 7:34 오전

    주님 이란에 계속해서시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주님!이란에 거짓된것들은 떠나갈지어다!

  10. 울산어린이 정단비    2022년 9월 21일 7:32 오전

    정말 이란에 여성들이 주님께 나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11. 김인*    2022년 9월 21일 7:25 오전

    주여! 이란여성들을 억압하는 헛된 관습과 거짓된 진리가 무너지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 참된 진리로 자유케 하옵소서!예수 그리스도 이름만 영광받게 하옵소서!

  12. 이부자    2022년 9월 21일 7:19 오전

    아멘 아멘

  13. 진원    2022년 9월 21일 6:53 오전

    저가 백성의 가난한 자를 신원하며 궁핍한 자의 자손을 구원하며 압박하는 자를 꺾으리로다 (시편 72:4) 이란의 불쌍한 영혼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주님의 선하신 통치를 베풀어주세요. 예수님 앞에 나아와 진짜 자유를 누리게 하여주세요.

  14. 김현주    2022년 9월 21일 6:32 오전

    거짓된 진리로 인해 억압 받고 고통 받는 이란의 여성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오직 예수님 한 분만 사랑하는 민족으로 세워 주옵소서. 아멘

  15. 안정미    2022년 9월 21일 6:19 오전

    주님! 이란의 여성들이 정부의 히잡 착용의무와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너무나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이란의 여성들의 고통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생명을 존중하지 않고 정부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죽음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이땅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란 이슬람공화국에서 여성들도 히잡을 벗고 참된자유를누릴수 있는 민족이 되게 하여주소서! 점점더 억악하는 정부를 대항해 시위가 확산하고 있는데 주님 생명을 보호하여 주소서!! 예수님이주시는 참자유를 이민족에게 허락하소서!

  16. 김은총    2022년 9월 21일 3:55 오전

    아멘!주님!아랍을 너머 무슬림을 믿는 거짓 살인 음란 탐욕 모든 죄악을 일삼는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이 이런 상황들을 보고 진짜 유일신 이신 1님을 찾고 찾아 부르짖게 하옵소서! 눈으로 보지 못하게 하는 눈꺼풀을 벗겨 주시고 귀를 막고 있는 고막을 열어 주시고 참 진리 되신 예슈아를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하여 찾을때 꿈속에서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구원할 자들을 깨우시고 모든 민족이 예슈아의 발 앞에 굴복하며 주의 제자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2집트와 시라 이스라엘이 세계중의 복이 되게 하실 예슈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17. 김은총    2022년 9월 21일 3:43 오전

    아멘!주님!이슬람의 거짓의영 의 실태를 보고 있습니다 단지 히잡을 안 쓴다는 이유로 탄압과 억압 압제를 일삼고 있는 것이 신인지 잔인하게 하나님께서 손수 빚은 그것도 여자와 아이들에게 닦치는 대로 마귀를 신성모득 했다는 죄로 살인을 일삼는 것이 사탄의 짓임을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예수 이름으료 선포 하노니 권세자 정사자들을 잡고 있는 4단의 권세 깨어질찌어다 부서질찌어다 이란의 이 여성들에게 복음을 전할자들을 보내 주시옵소서! 죽음을 뛰어없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천국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보내 주시옵소서!

  18. 에제르    2022년 9월 21일 1:56 오전

    아멘~

  19. ㄷㅇ    2022년 9월 21일 1:26 오전

    거룩하신 하나님의 통치가 이란 위에 임할 때, 이란의 모든 영혼들이 왕 되신 주께 나아와 경배할 줄 믿사오니, 모든 아픔과 상처를 뛰어 넘는 반전의 부흥이 이란 가운데 시작되게 하옵소서 주여